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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 연말 성과보고회 개최
- 어려운 이웃에‘더 빨리, 더 촘촘히, 더 열심히, 더 가까이!’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향미·박정규)는 지난 21일 안산 마이어스에서 한해 사업을 돌아보고 및 향후 추진방향 논의를 위한 ‘2019년 연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뿐만 아니라, 고잔동 각 유관단체장, 시의원, 국회의원 보좌관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 내빈소개, 2019년 사업성과보고, 향후 사업방향 논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성과보고는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19년 사업 추진방향인 4(FOUR)‘더’ 프로젝트 주제로 복지사각지대 발굴(더빨리), 지역자원 네트워크(더 촘촘히), 활동교육(더 열심히), 지역특화사업(더 가까이) 4개 분야의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임향미 협의체 위원장은 “2019년 한 해 동안 이렇게 많은 일을 진행했는지 몰랐다. 그동안 발 벗고 뛰어준 모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함께 이웃을 위해 더 열심히 뛰어보자”고 말했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생업과 가정이 있음에도 도움이 필요한 고잔동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더 멋진 활동을 위해 소통하는 시간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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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이웃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 배추 600포기 김장김치 담가 독거노인 등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새마을 남녀협의회(회장 고재형, 오영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웃사랑 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김장김치를 담가 주는 행사로, 매년 안산시 고잔동 새마을회에서 개최했다.올해 역시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 사무실에서 600포기의 배추김치를 담갔으며, 10kg씩 포장해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 행사에는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관내 유관단체와 안산상공회의소, 안산공무원노조, 안산중앙새마을금고, 명성교회, 에이스병원, 원고잔회 등 여러 곳에서 후원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한마음이 됐다. 특히,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각 통의 어려운 이웃에 직접 김장을 배달하면서 식용유세트를 따로 준비해 함께 전달했다. 박정규 고잔동장은 “각계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심 덕분에 올해도 수월하게 이웃사랑 나눔 김장 행사를 할 수 있었다”며 “추운 날씨에도 적극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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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민․관이 함께 이웃과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랑 나눔 실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회장 박형순, 전유현)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청사 앞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직능단체뿐만 아니라 군자새마을금고, 군자농협(원곡, 신길지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등에서도 후원 및 참여해 민․관이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정성껏 담근 김치 500여포기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경로당 5개소,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됐으며, 거동이 힘든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살 수 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해 정이 넘치는 원곡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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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9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교육
- 아동권리 및 긍정적 훈육 교육·종사자 힐링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262명을 대상으로 ‘2019년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진행된 교육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가정) 종사자들에게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사기 진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권리 및 소통방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회적기업 벨라르떼컴퍼니 예술단의 ‘해설이 있는 힐링 음악회’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2부는 세이브더칠드런 김보선 권리세이버를 강사로 초빙해 ‘아동권리 및 긍정적 훈육’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김 강사는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해서는 국가와 부모를 포함한 가족, 아동, 교사, 지역사회 등 모두에게 책임이 있고, 올바른 훈육을 위해서는 아동을 바라보는 시각과 아동을 대하는 자세부터 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는 “아동 권리 및 훈육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특히 음악회를 통해 힐링 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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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보건소, 한파대비 집중 방문건강관리 지원
- 방문간호 전담인력 29명 배치…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독거노인과 의료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록수·단원보건소 동별 방문간호 전담인력 29명을 배치해 집중적으로 건강관리에 나선다. 방문간호 전담인력은 내년 2월까지 집중 건강관리 기간 동안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본 건강상태 체크, 건강관리 모니터링, 후원연계, 한파홍보 방한용품(워머, 목도리 등)을 제공하고 한파대비 건강수칙과 응급 시 대처법, 행동요령 등의 한파대비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또 한파특보 발령 시 가정방문, 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한랭질환 감시체계를 연계 운영해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운 겨울 주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특히 취약계층 집중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한파대비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면서 한파 특보 발령 시 야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외출 시엔 가벼운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등 겨울철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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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원이 제안한 ‘플라스틱 FREE 종이팩 상록水’ 국무총리상 수상
- 행안부 주최 ‘2019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서 우수제안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2019 중앙우수제안 경진대회’에서 안산시 소속 공무원이 제안한 ‘플라스틱 FREE 종이팩 상록水’가 국무총리상(동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경진대회는 국민과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부 정책과 공공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제안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지난 1년 간 접수된 약 10만 건의 제안 중 각급 행정기관에서 추천받은 264건에 대해 국민 온라인 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민제안 18건과 공무원제안 30건 등 총 48건이 출품돼 자웅을 겨뤘다. 안산시 정수과 소속 정우진 주무관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플라스틱 과다사용에 따른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병입 수돗물을 PET병에서 종이팩으로 변경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국무총리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국내 최초로 병입 수돗물을 플라스틱병에서 종이팩으로 변경해 시 주관 행사와 각종 시민행사 등에 ‘상록水’를 보급해 왔다. 이를 통해 약 5.4톤의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고 약 3천여만 원의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5월 개최된 ‘국제거리극축제’, ‘경기도체육대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등 많은 시민이 몰리는 행사에 종이팩 ‘상록水’ 30만개를 공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정우진 주무관은 “전국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 병입 수돗물을 종이팩으로 바꾼다면 연간 63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과 37억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며 “이 제안이 전국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깨끗한 수돗물의 홍보를 위해 친환경 종이팩 ‘상록水’를 계속해서 보급할 계획”이라며 “현재의 종이팩 용량이 크다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부터는 용량을 250㎖에서 200㎖로 변경해 보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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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대학교, 일동에 후원금 120만원 전달
-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소재한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에서 지정후원금 120만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재학생과 교직원이 추수감사 헌금을 모아 이루어지게 됐다. 안규철 총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도와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전달한 후원금이 추운 겨울 독거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관내 생활이 어렵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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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따뜻한 겨울나기 뽁뽁이 지원사업
-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로 저소득층 20가구 지원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상용)는 겨울나기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뽁뽁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위원들이 일주일간 주거환경이 취약한 저소득층 20가정을 방문해 단열시트를 부착하는 등 혹서기 대비와 난방비 절감을 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사업으로, 그 외 전기수리 및 간단한 가사정리 등도 함께 진행했다.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오래된 주택이라 웃풍이 심하고 단열이 되지 않아 날씨가 추워지면 힘들었는데 단열재를 부착해줘서 올겨울은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이 함께 따뜻해지는 행복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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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사랑愛찬 사업’ 추진
- 월피동 협의체, 30가구에 김장김치와 밑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조서영)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마을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21일 사랑愛찬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愛찬 사업은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가장 욕구가 많고 필요한 밑반찬을 협의체위원들이 직접 포장하고 배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시작해 매월 실시하면서 지원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하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달은 겨울이 성큼 다가와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어느 때보다 애타게 기다리는 김장김치와 밑반찬을, 협의체 위원 등 10명이 모여 오전 10시부터 정성껏 포장해 대상자 30가구에 전달했다. 조선영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월피동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비록 날씨는 추워졌지만 소외된 이웃이 김치와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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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개최
- 유관단체와 후원기관 등 참여, 사랑의 김치 나눔 봉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20일과 21일 이틀간 신청사 1층 주차장에서 관내 유관단체원과 지역 후원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김장 행사는 생활이 어렵거나 소외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으며, 추운 날씨임에도 참여자들은 이웃사랑을 실천한다는 보람과 자긍심에 마음은 훈훈함으로 넘쳤다. 20일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참여해 양념을 만드는 등 김장 사전준비를 했고, 21일에는 유관단체원과 후원기관 직원이 참여해 김장을 버무리고 완성된 김치를 포장했다. 정성으로 담근 맛깔스러운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30여 가구와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했다. 김상열 신길동장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후원해주신 군자새마을금고와 이마트트레이더스(안산신길점),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 감사드린다”며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9-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