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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부터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최근 해외여행 증가와 기후변화 등으로 뎅기열 유입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상록수보건소는 해외여행 예정자를 대상으로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안산시 시민협력관 여권팀과 협력해 여권 신청과 수령을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뎅기열 예방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상록수보건소와 시민협력관 여권팀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안산시청 여권발급 민원실에서 ‘해외유입 뎅기열 예방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항공기 기내 반입 기준에 적합한 60㎖ 용량의 모기기피제를 무료로 배부한다. 아울러 뎅기열 예방수칙과 위험 국가 방문 후 의심 증상이 발생했을 때의 행동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뎅기열은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이라며 “여권 발급 단계부터 예방 홍보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해외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해외유입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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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영양플러스 푸드테라피 교육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1일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등록 대상 영유아 보호자 12가구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이용한 푸드테라피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으로 지원되는 보충식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영유아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생활교육 전문가의 지도로 식재료를 활용해 긍정적인 정서와 감정을 형성하는 푸드테라피 활동으로 시작됐다. 이어 보충식품을 활용한 ‘곰돌이 감자 에그샌드위치 만들기’ 요리 실습을 진행했다.특히 영유아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불을 사용하지 않는 조리법으로 구성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호자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식습관 고민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푸드테라피 교육이 영유아 보호자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임산부의 영양 관리와 건강 증진을 위해 보충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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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 위기사건 관련 학생 재난심리지원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중학교에서 발생한 위기사건과 관련해 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한 재난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불안, 피로감, 무기력, 우울감 등 다양한 스트레스 반응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시는 심리적 충격을 줄이고 정신적 외상을 조기에 발견해 안정적으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재난심리지원은 우울, 불안, 스트레스, 트라우마 등 예상되는 정신적 어려움을 평가하고, 정신건강 전문가가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와 연계한다.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 치료비를 지원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사후관리로 심리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피해 학생과 보호자,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 충격과 불안을 경험할 수 있다”며 “피해 학생을 비롯한 학교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위한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누리집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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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장윤희 사진전‘꽃이 머문 시간’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장윤희 작가의 개인전 ‘꽃이 머문 시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과 단체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대관 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그린포토작가회 소속 장윤희 작가가 꽃을 주제로 작업한 사진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전시의 주제는 ‘꽃이 피고 머물고 사라지는 시간의 흐름’이다. 작가는 꽃이 피어나 빛 속에 머물다 사라지는 과정과 그 속에 남은 시간의 흔적을 따뜻하고 깊이 있는 시선으로 담아냈다.특히 화려하게 만개한 꽃보다 꽃이 머물다 지나간 자리에 주목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전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일상의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안산 10경 중 하나인 ‘수암봉과 안산읍성’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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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국제비즈니스고 학생들과‘달콤한 나눔’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함께돌봄센터 중앙가치키움터가 지난 10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 60여 명과 함께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베이킹 클래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중앙가치키움터, 월피어울림가치키움터, 월피가치키움터 등 관내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이용 아동이 참여했다.아동들과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학생들은 조를 이뤄 반죽부터 꾸미기까지 베이킹 과정을 함께 체험했다. 아동들은 직접 만든 결과물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얻고, 봉사 학생들은 나눔과 책임의 의미를 배우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장동식 안산국제비즈니스고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나누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연 중앙가치키움터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도움 덕분에 아동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1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자원봉사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동 중심의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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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애인 통합돌봄‘이웃활동가’양성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웃활동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이 서로 연결하고 돌보는 지역사회 돌봄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 교육에서는 성공회대학교 사회적기업연구센터 김연아 연구교수가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주민돌봄공동체’를, 장애인식개선 강사이자 방송인인 신홍윤 강사가 ‘지체·뇌병변 장애의 이해 및 지원 방법’을 주제로 강의했다.둘째 날 교육에서 이진경 안산시사회적경제연대 사무총장은 ‘통합돌봄과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지역 돌봄공동체의 가치와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최현정 시민옹호인이 시민옹호 활동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장애인과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장애인의 든든한 이웃이자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주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안산시장애인복지관, 경기복지재단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안산형 장애인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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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업체·대학교 급식소로 확대‘잔반 ZERO 안산’캠페인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조흥과 한양대학교, 신안산대학교 구내식당에서 ‘잔반 ZERO 안산’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공공기관 중심으로 추진해 온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문화를 민간 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식사 후 음식물을 남기지 않고 ‘잔반 제로’를 실천한 직원과 학생들에게 다양한 홍보물을 제공하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특히 캠페인 기간에 구내식당 이용자들은 음식물 낭비의 심각성과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생활 속 실천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안산시는 그동안 시청과 구청 구내식당에서 ‘잔반 ZERO’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잔반 발생량을 크게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에는 시 산하 공공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했으며, 올해는 민간 집단급식소까지 범위를 넓혀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관내 민간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음식물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식생활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캠페인이 집단급식소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에게 음식물쓰레기 감량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낭비 없는 친환경 음식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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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꿈드림,‘2027학년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지난 11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비 맞춤형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2027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입시 정보 접근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하고 실질적인 진학 정보를 제공해 입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설명회에는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전문기관인 ‘진로진학 컨설팅 MY UNI’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전달했다.주요 내용으로는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 입학전형의 이해 ▲2027학년도 대입 주요 변화와 지원 전략 ▲청소년생활기록부 대체서식 활용 방법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 준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별 진로와 진학 목표에 맞는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은경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정보 부족으로 인해 대학 진학의 꿈을 포기하거나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차별 없는 배움의 기회를 누리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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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성포주공4단지경로당에‘온기 가득’나눔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누리봄봉사회가 지난 10일 성포동4단지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스마트코리아피씨비(대표이사 서재환)의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누리봄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정성껏 준비한 만둣국을 대접하며 본격적인 여름철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노년기 신체 기능 저하를 방지하는 소근육 강화 훈련(뜨개질)과 우울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미용 서비스(네일아트)를 진행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김수현 대표는 “어르신들이 밝게 웃으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단의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우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만두국 나눔부터 재능기부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주신 누리봄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안산시 마을만들기 르네상스 공모사업 및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에 선정된 누리봄봉사회는 향후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춘 다채로운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온기 가득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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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며, 6월부터 12월까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정성껏 준비한 절기 음식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도 병행해 취약계층의 영양 개선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및 작목반과 연계해 지역 농·수산물을 우선 구매함으로써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희영 민간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제철 음식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건강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복지 증진과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