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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개최
-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접수… 안산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천혜의 자연경관이 깃든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안산 모습을 홍보하기 위해 ‘제11회 안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을 오는 10월까지 실시한다. 작품 응모는 안산을 소재로 한 미발표 자유작으로 사진에 관심이 있는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사진(10“×15”, 장정불요)으로 1인당 4점 이내 출품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9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10월 22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우수작품(75점)에 대하여 금상(1점) 200만원, 은상(2점) 각 100만원, 동상(3점) 각 50만원, 가작(5점) 각 30만원, 입선(64점) 각 1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관광홈페이지(http://tourinfo.iansan.net)의 공지사항 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031-483-585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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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간식나눔 행사’진행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하계방학 기간 동안(매주 목요일) 관내 ‘복지시설(사동디지털문화의집) 이용 청소년에 대한 간식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간식나눔 행사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식재료를 고르고 음식을 만들었으며, 간식은 1주 샐러드빵, 2주 김밥, 3주 아이스크림과 빵, 4주 우유와 찐고구마, 5주 유부초밥 등 총 5회에 걸쳐 청소년들에게 제공됐다. 이와 함께 자동차에 음료(매실차, 미숫가루)를 구비한 후 이동하면서 더위에 지친 택배기사, 폐지수집 어르신, 노인 등을 대상으로 음료수를 전달하는 ‘움직이는 car페’ 도 운영했다 이광석 민간위원장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간식제공과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땀을 식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서 마음이 뿌듯하다.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윤명희 사동디지털문화의집 센터장은 “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방학동안 목요일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며 흐뭇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이름도 빛도 없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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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한여름 밤의 무비나잇’ 행사 추진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오후 7시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 밤의 무비나잇’ 행사를 개최햇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함께 참여한 흥미로운 마임공연과 웃음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영화 <아이 캔 스피크>를 상영해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만들어 대접한 고소한 팝콘과 시원한 슬러시도 영화 보는 내내 인기를 끌었다. 행사에 함께한 한 주민은 “여운이 많이 남는 영화도 너무 좋았고, 영화 관람 전 가족사진을 촬영해준 덕분에 가족과 함께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게 된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어 기쁘고, 가을에는 체육대회, 하하호호 락축제 등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니 많이 참여하여 행복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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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우리 가족이야!」사진촬영 이벤트 실시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가족 사진촬영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해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한여름밤의 무비나잇’과 연계하여 ‘우리 가족이야’라는 타이틀로, 가족과 함께 영화 관람을 온 주민을 대상으로 사진촬영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쉼터인 2층 카페 및 테라스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을 해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벤트에 참가한 한 주민은 “집 근처에서 가족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더욱 값진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라고, 해양동이 워라벨(work-life balance)문화 정착에 선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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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체육회, 이․미용봉사 실시
- 안산시 고잔동 체육회는 지난 27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고잔동 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이·미용봉사는 관내 이·미용실 원장들의 재능기부로 6년째 매주 마지막 주 월요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원장들이 어르신들의 두발을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바꿔주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이·미용 봉사장을 찾은 50여분 중 한 어르신은 “머리 손질을 무료로 예쁘게 해주고, ‘어르신 건강하세요’ 라고 인사해주는 마음이 항상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최용한 원장은 “원장님들 손재주가 좋아 이웃동네에서 원정까지 오시는 어르신들이 계시다는 소식에 미소가 절로 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꾸준히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박태화 체육회장은 “원장님들이 머리손질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 안부도 물어주고 말벗도 되어주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신다”며 “바쁜 일상 속에 시간을 내어주시는 원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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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통장협의회,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45명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동영상 시청과 치매 인식개선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예방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위한 치매파트너 가입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했다. 이숙희 통장협의회 회장은 “치매에 대하여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오늘 교육을 계기로 열심히 운동도 하며 예방에 힘써야겠다”고 밝혔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현실로 다가온 100세 시대에 어느 누구도 치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면서 “우리 모두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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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과일꾸러미 나눔
- 안산시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과일꾸러미 나눔행사를 가졌다.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사과, 복숭아, 포도 등 제철과일을 후원하고,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과일꾸러미를 만들어 고시원, 다가구주택 등 주거취약계층에 과일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과일꾸러미를 전달받은 주민은 “비가 오는 날씨에 직접 방문해 예쁘고 정성이 가득담긴 과일을 받아 기분이 참 좋았고 맛있게 먹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는 LG전자 베스트샵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호수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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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 주민노래자랑 참가자 모집
- 안산시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2018년 어울림문화축제 주민노래자랑 참가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초지어울림문화축제의 3부 행사로 개최될 주민노래자랑은 지난해 실력 있는 참가자들이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친 바 있다. 특히 올해에는 개그맨 오정태의 사회로 인기곡인 ‘꽃바람 여인’의 조승구와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피터펀, ‘천년지기’의 유진표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며, 한빛방송에서 공연실황을 현장녹화해 방영할 예정이다. 주민노래자랑 예심은 오는 9월 4일(화) 오후 2시에 초지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본선은 9월 15일(토) 저녁 7시 둔배미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상 1명에는 30만원, 우수상 2명은 각 20만원, 인기상 3명은 각 10만원의 상금을 수여된다. 윤태웅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2018년 어울림문화축제는 지난해보다 훨씬 더 알차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주민노래자랑에 넘치는 끼와 실력을 갖춘 분들이 많이 참가해서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노래자랑 참가를 원하는 초지동 주민은 오는 8월 31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min0306@korea.kr)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초지동주민자치센터(☎481-6826)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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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통장협의회,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실시
- 안산시 선부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주관하는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크고 작은 도움을 주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 재고와 올바른 지식을 전달함과 동시에, 치매파트너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통장들은 치매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으로 3권(운동, 식사, 독서), 3금(절주, 금연, 뇌손상 예방), 3행(건강검진, 소통, 치매조기발견)을 이행하기로 결의하면서, 치매는 단순히 남의 일이 아닌 나와 내 가족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여기며 치매파트너로 활동할 것을 서약했다. 이태성 선부3동장은 “통장님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앞장서서 치매예방에 관심을 보이며 치매파트너 활동을 서약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관내 독거노인 기초생활조사 사업등과 연계해 치매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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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안산시 민원콜센터 방문
- 최일선 민원현장에서 각종 민원인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상담사 격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난 23일 안산시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시정전반에 대한 민원 상담전화에 상냥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고 있는 상담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또한, 이날 생일을 맞은 김00 상담사와 유00 상담사를 축하하는 생일축하 자리에 상담사들과 함께 하면서 최일선 민원현장에서 전화를 통해 안산시 이미지 향상을 위해 1년 365일 애쓰고 있는 상담사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했다. 민원콜센터의 한 상담사는 “시장님께서 시정업무에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상담사들을 격려해주기 위해 퇴근시간 이후임에도 불구하고 방문해서 격려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좀 해소되었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상담사들이 매일 하루 1800여 통의 전화를 받다보면 어쩔 수 없이 쌓이는 스트레스와 피로감으로 힘든데도 불구하고 밝은 목소리로 민원을 응대하고 처리하여 민원인들이 칭찬을 많이 하고, 본인에게도 감사 인사를 한다”며 “앞으로도 안산 시민의 행복과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위해 더욱 친절하게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민원콜센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8-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