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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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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경기도 청렴대상 우수상 수상
    안산시, 경기도 청렴대상 우수상 수상
     안산시, 경기도 청렴대상 우수상 수상-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경기도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제5회 경기도 청렴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대상은 경기도에서 주관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기관을 경기도 청렴대상 심사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기업애로 해결, 부패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율시책 성과 및 노력, 부패방지를 위한 교육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안산시는 부서별·개인별 청렴 시책운영을 통한 마일리지 제도 운영, 부패위험  사전예방을 위한 청렴학습방 및 청렴주의보 발령 등 청렴향상과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청렴도가 2014년 대비 1등급 상승해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12위(2014년 21위)로 대외적인 신뢰감을 향상시키고 공직내부에서도 자부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건설업계에서 관행적으로 나타났던 불공정한 도급관계 해소를 위해 ‘건설약자 보호를 위한 하도급 지킴이 대상’에 대해 기준금액 10억 이상에서 1억 이상으로 확대 운영함으로서 민원 예방에도 기여했다. 박경열 감사관은 “이번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 스스로 ‘청렴한 공직자의 길’을 실천하기 위한 마인드로 공직자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청렴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확립해서 청렴도시 안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관(☎481-2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6-07-05
  • 제종길 안산시장「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선정
    제종길 안산시장「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선정
    제종길 안산시장「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선정- 12개 분야 중 공공분야 친환경경영부문 최고의 CEO로 수상 -  제종길 안산시장은 월간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및 미래창조과학부 등에서 후원하여 공모한 「2016 한국의 미래를 빛낼 CEO」에 선정되어 6월 30일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선정식에 참석했다. 전국의 기업가와 기관경영자들이 공모한 이번 CEO 선정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공공기관 및 기업체, 학교 등의 대표자 34명이 선정됐으며, 12개 분야 중 공공분야 친환경경영부문 최고의 CEO로 제종길 안산시장이 수상했다. 제종길 시장은 민선6기 출범이후 시정철학이 담긴 ‘숲의 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도시 재생과 안산시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기 위해 2030년 숲의 도시라는 정책목표를 수립하고, 지난 2년간 지역별 맞춤형 녹지사업을 펼쳐왔다. 또한, 지난 2월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안산 에너지 비전 2030」선포를 통해 현재 84%인 전력자립도를 200%까지, 8.85%인 신재생에너지 전력자립도를 30%까지 확대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목표를 담았으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 3,382천tCO2eq의 감축으로 노후원전 1기를 대체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지역 에너지 분권 및 자립을 선언했다.  결과적으로「안산 에너지 비전 2030」의 실현은 지난해 말 파리협정에서 제출한 우리나라 온실가스 자발적 기여 결의에 적극 동참하고, 안산은 ‘경기도 에너지 자립 선언’ 이후 비전을 선포, 경기도 에너지 비전 구현과 정책의 중추적인역할을 하는 선도도시의 좋은 사례가 된다. 더불어, 고부가치형 친환경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옥상 태양광설치 및 지하주차장 LED 등기구 교체지원과 모니터링 구축을 통한 에너지절약·생산을 위한「ICT융복합 공동주택 네가와트발전소 조성사업」등을 추진했다. 특히,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기업체의 참여를 추진하여 기업체 유도전동기 전력 최적 제어장치설치 및 EMS구축을 통한 에너지효율화사업인「산업단지 에너지 스마트 팩토리 구축사업」을 이끌었다. 시민 참여를 위해서 시민들의 출자를 받아 신재생에너지설치를 통해 이익을 공유하는「시민햇빛발전소 설치 및 신재생에너지 교육홍보사업」등도 추진하여 에너지 자립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제종길 시장은 “한국의 프라이부르크로서 친환경 녹색도시를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구현해 나가겠으며, 앞으로 안산이 친환경도시로서의 비전과 자신감을 가지고 시민과 환경전문가 등이 함께 참여하는「안산 에너지 비전 2030」의 실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07-01
  • “세월호 인양, 미수습자 가족 의견 요구 반영해야”
    “세월호 인양, 미수습자 가족 의견 요구 반영해야”
     “세월호 인양, 미수습자 가족 의견 요구 반영해야”- 제종길 안산시장, 목포신항서 해수부 관계자에게 당부 -  “미수습자 가족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이 되어야 합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난 6월 29일 세월호가 인양돼 거치되기로 되어 있는 목포신항을 찾아 해수부 관계자, 목포신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제종길 시장과 안산시 관계자들은 목포신항에 가기 전 팽목항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하고, 미수습자 가족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제종길 시장에게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온전한 인양이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해상날씨가 좋지 못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며 모두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제종길 시장과 일행은 팽목항 방문에 이어 세월호가 인양돼 거치될 장소로 확정된 목포신항을 방문해 해양수산부와 목포신항 관계자들과 인양절차와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해수부 관계자들은 “현재 세월호 인양이 지체되고 있는 상황은 기술적인 문제들은 해결되었지만 기상상황이 좋지 못해 인양이 지체되고 있다”며 “소조기에 날씨만 양호하다면 안전한 인양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종길 시장은 “인양에 있어 최우선은 안전하고 온전한 인양”이라며 “미수습자 가족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인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2016-07-01
  • 안산시 희망마을, ‘공동체의 숲’준공식 가져
    안산시 희망마을, ‘공동체의 숲’준공식 가져
     안산시 희망마을, ‘공동체의 숲’준공식 가져- 주민이 가꾸고, 세대가 만나는 공유 공간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6월 25일 세월호 피해지역인 안산시 고잔동 대동15차 놀이터에서 제종길 안산시장과 지역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희망마을, 공동체 숲을 품다’ 행사를 개최했다. ‘공동체의 숲’ 조성사업은 세월호 참사로 안전문제에 대하여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폐쇄된 와동, 고잔1동 연립단지 내 놀이터 부지를 주민이 직접 가꾸고, 세대가 만나는 공동체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에 15개소를 준공하게 됐다. 이번 ‘공동체의 숲’ 준공은 부서간 성공적인 협업행정이 이루어진 사례로 마을만들기 담당부서인 자치행정과는 공동체의 숲 사업이 2015년 8월 행정자치부 주관 희망마을 만들기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수차례 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디자인 워크숍을 개최해 주민이 원하는 디자인을 설계했으며, 도시녹화업무를 담당하는 녹지과는 주민 참여로 설계된 디자인을 토대로 실시설계와 공사 착공 등을 담당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공동체의 숲은 숲과 놀이를 결합한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주민들 스스로 참여하여 만들고 운영하면서 마을 소통의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러한 공동체 공간 확보를 위해 하반기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국민디자인단 발족식과 위촉장 수여가 함께 이루어졌으며, 전문가 및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은 폐쇄된 놀이터의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국민디자인 특화사업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안산시는 세월호 피해지역 연립단지 내 폐쇄된 놀이터를 활용한 공동체의 숲 만들기 사업을 신청해서 경기도에서 안산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481-3094)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27
  • 안산시 사동90블록 토지매매계약 체결
    안산시 사동90블록 토지매매계약 체결
     안산시 사동90블록 토지매매계약 체결안산시 사동90블록 11년 전 챔프카 사업 부도로 방치된 땅 드디어 개발된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안산사동90블록 복합개발을 위한 토지매매계약이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안산사동90블록피에프브이주식회사(대표이사 임형묵)간에 지난 6월 20일 안산시장실에서 체결되었다고 밝혔다.  토지매매계약 체결에는 시공사인 GS건설(주) 김규화 상무이사와 주간사인 ㈜동훈의 김남연 대표이사가 배석하여 토지매매계약 체결을 확인했다. 이날 체결한 토지매매계약은 369,835.7㎡(약11만평) 전체 부지이며, 총 토지매매 대금은 팔천일십이억 원(801,200백만 원)으로 계약금 806억 원은 계약체결 당일에 입금 받았고 8월19일까지 납부 받는 1차 사업부지에 대한 잔금은 3,925억 원이다. 분양은 총 6,600세대 중 학교용지로 인해 교육청과 재협의 후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결정・고시 하여야만 공사착공과 분양이 가능한 부지 2,872세대를 제외한 2단지만 금년 8월말 이후에 분양이 가능하고 분양하는 세대수는 3,728세대에 해당한다. 2차분 잔금 3,280억 원은 지구단위계획이 변경 결정되면 2%의 이자를 부과하고 주택건설사업 계획이 변경 승인이 된 후 60일 이내에 납부하는 것으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이번 토지매매 계약 체결로 지난 2005년도에 안산시가 자동차 경주장으로 활용하고자 공사를 진행하던 중 부도가 나서 채권단들이 11년 만에 공사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되었고, 매년 2백억 원 이상의 재산세 등 시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될 걸로 기대된다. 사동 90블록에는 공동주택 6,600세대, 오피스텔, R&D연구복합시설, 호텔, 공공・문화시설, 스마트팩토리 등이 조성되는 미니 신도시 규모로서 약 3조7천억 원의 총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면 안산시 지역경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6-06-20
  • 안산시, 인권조례에 시민 목소리를 담다.
    안산시, 인권조례에 시민 목소리를 담다.
     안산시, 인권조례에 시민 목소리를 담다. - 6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서‘인권조례 제정 공청회’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6월 14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권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조례 제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서 인권조례와 인권정책에 담기 위해서 마련됐다.    시는 그동안 민선6기 공약사항인 시민의 인권이 보장되고 인권이 존중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인권증진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해 왔으며, 이날 공청회를 계기로 지역 여건과 상황을 반영한 ‘안산시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날 공청회는 김형완 인권정책연구소장이 기조 발제자로 나서 ‘지역인권의 제도화, 그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지방자치단체 인권조례 제정 현황과 운용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를 제시한다.  특히, 지역의 상황을 잘 알고 안산시에서 활동하는 장애인·여성·노동·청소년 인권취약계층 관련 시민단체 등 지역인권활동가 6명이 패널로 참여해 지역인권 실태와 인권정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관 자치행정과장은 “인권문제가 굉장히 먼 남의 일 같지만 사실은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며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인권조례에 담을 수 있도록 시민단체와 안산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치행정과(☎481-3443)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16
  • 안산시, 지역 소농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販路) 지원
    안산시, 지역 소농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販路) 지원
     안산시, 지역 소농인 농산물 직거래 판로(販路) 지원- 시민시장 직거래 장터 시범 운영 및‘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참여 지원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기존에 운영 중인 반월농협 로컬푸드 직매장뿐만 아니라 지역 소농인까지 로컬푸드 활성화 대상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지역에서 생산된 먹을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Local food)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런 로컬푸드 운동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의 거리를 최대한 줄여 안전한 농산물을 유통이 가능하게 한다. 시는 먼저 시민시장(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의 5일장 개장시마다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점포를 시범운영하고 추후 성과에 따라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지난 4월부터 매월 네 번째 토요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에 지역 소농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상을 확대하고, 이에 따라 농산물 유통지도 및 안전성 검사를 병행해서 지속적인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소농인이 함께 참여하는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농인의 농산물 판로 확보와 도시와 농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안전한 먹을거리가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명산업과(☎481-2317)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16
  • 안산지역‘노사민정 사회적책임 실천 공동선언문’채택
    안산지역‘노사민정 사회적책임 실천 공동선언문’채택
     안산지역‘노사민정 사회적책임 실천 공동선언문’채택- 제종길 시장“사회적 대화 활성화 기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6월 14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노동자와 사용자, 주민, 정부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사회적 책임 실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협의회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근로의 질 개선 ▲대·중소기업 근로조건의 격차 완화 ▲불법파견 근절 및 비정규직 차별 개선 ▲투명경영 ▲법 준수의 관행 확립 등 지역경제의 지속 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고용 생태계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노·사·민·정 각 3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이날 앞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신규위원 3명과 재위촉 위원 6명 등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으로 2018년 6월 13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날 공동선언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안산지역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계기로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물꼬가 터이게 됐다”며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노사 공동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상생의 협력적 노사관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친화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간 가운데,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은 물론 노동인권지킴이 제도 등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에도 전력을 쏟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정책과(☎481-2282)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14
  • 안산시, 지속가능성보고서 첫 발간
    안산시, 지속가능성보고서 첫 발간
     안산시, 지속가능성보고서 첫 발간- 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담은 모범적인 보고서 만들어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6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의제21실천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안산시 지속가능발전 이행 기본계획 수립 및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속가능한 ‘숲의 도시, 안산’을 비전으로 경제, 환경, 사회, 안전분야를 목표로 하는 지속가능발전 15개 전략과 2014~2015년 2년간의 성과를 평가한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이 지속가능성보고서의 두 가지 큰 특징은 국제표준(GRI G4 가이드라인)에 맞춰 작성됐으며, 기업의 경영보고서 틀의 한계에서 벗어나 지방정부의 전략과 평가 틀을 적용해 독자적인 방식을 제시한 점과 지난 해 9월 UN에서 만장일치로 채택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하여 전략 수립, 국제기관(GRI)을 통해 그 연계성을 인증 받을 예정이라는 점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과 지속가능성보고서 발간에 대한 시도는 참여형 거버넌스의 움직임을 불러왔다”며 “이 움직임을 시작으로 모두가 함께 노력하면 안산시는 지속가능한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래전략관(☎481-2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14
  • 안산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안산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안산시, 도시디자인 포럼 개최- 「숲의 도시 안산」도시디자인으로 경제를 살리다’라는 주제로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6월 9일 고잔동 소재 Coffee,do에서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도시 안산」 도시디자인으로 경제를 살리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민병근 성균관대 교수의 진행으로 최성호 한양사이버대 교수의 ‘창의적 디자인으로 도시경제 활성화’, 이인수 신안산대 교수의 ‘패러다임 변화와 디자인 창의도시’, 송지성 한양대 교수의 ‘문화와 이야기가 있어 행복한 도시’ 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 속에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번 포럼은 지난 4월에 구성된 안산시 도시디자인 자문단에서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논의됐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안산시만의 도시 디자인 구현의 핵심가치 도출 및 그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고, 도시디자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넓혀서 중요성을 인식하는 자리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도시디자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실현시키고 안산시만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발전적인 제안들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수렴된 제안들은 향후 안산도시디자인 정책에 적극 반영해서사람과 생명이 공존하는 숲의 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디자인과(☎481-2620)로 문의하면 된다.​
    201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