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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일본뇌염 주의 당부
- 일본뇌염 예방접종·밝은색 긴옷 착용·모기기피제 사용 질별관리본부는 지난달 1일 모기감시결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 지난 7일 제주도, 지난 16일 강원도 춘천에서도 일본뇌염매개모기가 발견됐다. 이에 따라 단원보건소는 하절기 일본뇌염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기 활동이 활발한 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의 야외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 긴바지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모든 매개모기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나, 일부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모기에 물리지 않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 ~ 만 12세 어린이는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및 단원보건소(☎481-3480) 감염병관리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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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유채꽃 향기에 취해 보세요
- 구봉도 입구 약 4만㎡ 유채꽃 식재… 관광객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 선사 안산시 대부해양관광본부 일대에 유채꽃이 만발해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 인근의 구봉도 입구 약 4만㎡에 유채꽃을 식재했다. 유채꽃은 5월초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해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화사한 자태와 꽃향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노란 물결로 장관을 이룬 유채꽃밭은 산책로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의 정취를 선사하면서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많은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유채꽃밭을 거닐며 사진촬영 등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즐거워한다. 시 관계자는 “만개한 유채꽃이 황금물결을 이루며 한 폭의 풍경화를 이루고 있다”며 “봄의 기운을 가득 안고 많은 추억을 담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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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체납차량 단속 강화에 나서
- 24일 영치단속반 22명 편성해 단속 활동 펼쳐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태석)는 오는 24일 「2018년 상반기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영치 전담 차량과 더불어 세무2과 전 직원을 동원해 새벽 및 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세무2과 직원 22명을 영치단속반으로 편성하고, 번호판 인식장비가 장착된 영치 전담차량과 휴대용 모바일 단말기를 이용해 단속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자동차 번호판 영치활동은 ‘성실히 납부하는 대다수 납세자와의 형평성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상대적으로 체납차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지속적인 체납차량 단속으로 4월말 현재까지 470대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309대에 대한 납부독려 및 영치예고를 통하여 3억여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영치활동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상습체납 단속에 대한 강도를 높이는 한편, 저소득층의 생계형 체납의 경우 영치예고 및 분납을 통해 자진납부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라 밝히며 납세자들의 성실한 자진납부를 당부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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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주거용 오피스텔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신고 접수
-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텔 대상… 6월 11일까지 접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업무용으로 과세되고 있는 오피스텔 중 실제로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텔에 대해 다음달 11일까지 과세대상변동신고 접수를 받는다. 오피스텔은 일반 업무시설에 해당하기 때문에 건축물분 재산세로 과세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신고하면 주택분으로 재산세를 낼 수 있어 재산세액이 감소한다. 과세변동 신청 시에는 재산세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이전에 해당 주소지에 전입이 되어 있어야 하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신고서를 세무1과로 방문 또는 팩스 제출하면 확인을 거쳐 주택분 재산세를 부과하게 된다. 다만,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재산세 세액은 줄어들지만 다른 주택이 있는 경우 다주택자가 되어 양도소득세가 중과되거나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 부담이 커질 수도 있으므로 이런 사항을 잘 확인한 후 신청하여야 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관내에 있는 오피스텔의 소유자들에게 과세변동신고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필요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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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동 주민자치위원회, ‘청년심야식당’ 운영
- 안산시 사동에는 매달 한 번씩 매우 특별한 식당이 오픈되어 화제다. ‘청년 심야식당’이라 간판이 걸린 이 식당은 마을의 중장년층이 셰프가 되어 청년들과 함께 요리를 만들고 나눠 먹으며, 청년들의 여러 가지 고민들 중 그 달의 고민주제를 선정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컨셉식당으로 사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공동체회복 마을만들기 사업이다. 지난달 20일 추영희 주민자치위원장이 셰프가 되어 ‘사랑’을 주제로 첫 문을 연 이후, 지난 19일에는 ‘친구’를 주제로 안산의 역사학자이자 교사인 신대광 선생님이 셰프가 되어 오뎅탕을 함께 만들고 나눠 먹으며 청년들의 생각과 고민 등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한 청년은 “처음엔 다소 낯설고 어색했지만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 마을에 대한 이해와 관심, 인생 선배님의 따뜻하고 진심어린 조언,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해서 참 즐겁고 값진 시간이었다. 다음번엔 친구도 데려와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추영희 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청년 심야식당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마을 청년들의 생각과 고민들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사동의 슬로건인 세대공감·공존을 실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모든 청년들을 환영하며, 언제든지 오면 된다”고 말했다. ‘청년 심야식당’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 사동 마을숲카페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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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저소득층 독거노인 전수조사 실시
-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태성, 정도선)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대해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지원받지 못하는 만 65세 이상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들은 5~6월까지 두 달 동안 대상자 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복지욕구 파악 및 사회적, 인적 관계망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정도선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속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복지 공동체 형성 및 사회안전망을 확충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장년층 독거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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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옥상 텃밭 조성
- 안산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명희)는 중앙동 옥상 유휴공간을 친환경 텃밭으로 조성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이번에 조성된 텃밭은 지난 식목일을 기념하고 옥상을 체험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중앙동의 유관단체들이 모여 상추, 쑥갓, 치커리 등 여러 가지 모종을 함께 심고 물과 거름을 주며 정성을 들여 키웠다. 김명희 주민자치위원장은 “텃밭을 아이들에게 개방하여 체험과 학습의 기회로 제공할 예정이며 수확한 채소는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옥상을 아이들과 어른들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서 기분이 좋다”며 “향후 미니콘서트와 마술놀이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마련 중이다”고 밝혔다 현재 옥상은 뚝딱뚝딱 문화공작소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용 중에 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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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경로당 등에 천일염소금 전달
- 안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상계)는 지난 16일부터 3일간 기탁 받은 소금을 관내 경로당 7개소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이번에 후원 받은 신안군 비금도 소금(20kg, 20포)은 전남 신안군 비금도 소재 보석천일염(대표 김민우) 업체에서 중앙동 관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나 경로당 등에 사용 해달라며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상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경기가 어려운데도 흔쾌히 물품을 기탁해 주신 보석천일염 김민우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더 따뜻한 중앙동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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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쌈지형 ‘건강한 텃밭’ 조성
- 안산시 원곡동 주민자치센터(위원장 강희덕)는 청소년 공부방 청소년들의 자연학습장 체험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이동통로)을 활용하여 도시주택형 텃밭을 조성했다. 이번 텃밭조성은 안산 환경재단 ‘온마을 자연학교’에서 도시농업 전문가를 지원받아 공부방 청소년들이 파종에서 수확까지의 과정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원곡동 청소년공부방 청소년들은 텃밭에 오이, 수세미, 토마토 및 병해충 예방을 위한 각종 허브 등 10여가지 모종을 심으며 자연학습장 체험기회를 가졌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식물을 재배하며 우리밥상에 올라오는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삭막했던 콘크리트 건물과 아스팔트가 익숙한 아이들에게 원곡동 행정복지센터가 먼저 다가가 흙을 만지고 추억을 쌓는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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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천을 더 맑고 더 깨끗하게
- 안산시 신길동 유오디오(단장 오경미)는 지난 19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과 학생들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신길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신길천 내 하천 악취 및 오염을 예방하고 더 맑고 더 깨끗한 신길천 만들기에 앞장서는 마음으로 EM흙공을 만들어 발효시켜 투하했다. EM흙공은 EM활성액, 황토, 발효촉진제 등을 반죽한 후 발효시켜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수질개선 및 악취제거에 효과적인 성분이다. 이번 참가자중 한 학생은 “신길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낀다. 신길천과 함께 지구가 더 맑고 더 깨끗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오디오 단장 오경미는 “앞으로도 매달 지역학생들과 함께 EM흙공을 만들고 투하해서, 오염을 정화로 악취를 향기로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 2018-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