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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지사협,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 추진
- 취약계층 40가구에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여름철 더위 극복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 삼계탕은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인삼, 대추 등의 재료로 만들어져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안성맞춤 대표 음식이다.이날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을 직접 가정마다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삼계탕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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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독거노인 가구에 삼계탕 나눔
- 독거어르신을 위한 정성 가득한 삼계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복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에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호수동 지사협 위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는 여름철 지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힘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진행됐다.박영숙 지사협 위원장은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및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고생하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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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복날맞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삼계탕수박에 담긴 사랑, 이웃의 안부 챙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복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해 여름철 기력 회복을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을 직접 전달하며, 짧지만 진심어린 안부 인사로 마음을 더했다.한 어르신은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끼니 챙기기도 힘든데, 이렇게 집 앞까지 와서 복맞이 음식을 전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임지연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시기이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실천하는 나눔이야말로 가장 큰 복지”라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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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시원한 초복나기 음식 나눔
- 더위에 지친 이웃에 작지만 큰 위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수박, 김치 등 총 7종의 식품을 지사협 위원들이 구매해 포장하고 저소득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건강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윤성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모여 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반월동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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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원기 회복 보양식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7일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껏 요리한 삼계탕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일동 관내 한 식당(한우촌, 일동로 23)에서 직접 삼계탕과 겉절이를 만들어, 방울토마토 한 팩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 재료를 듬뿍 넣은 삼계탕을 준비했다.남옥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이 유난히 덥다는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저희의 관심이 어르신들의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무더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단체회원들의 이웃에 대한 사랑이 더위도, 장마도 이겨낼 힘을 주는 것 같다”며 “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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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은둔고립 예방‘생활의 참견’사업 시작
- 살림 전수장보기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일상 회복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생활의 참견’ 사업을 지난 16일 첫 대상자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체적으로 기획·운영 중인 중장년 고립·은둔 위기가구 발굴 특화사업인 ‘함께 온(on)’을 통해 선별된 고위험군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함께 온(on)’은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은둔 실태에 맞는 위기도 체크리스트를 자체 개발해 세분화된 위험도 판단지표에 따라 관리방식에 차등화를 두고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한 선도적인 발굴 사업이다. ‘생활의 참견’은 이처럼 정밀하게 발굴된 고위험군 대상자들과 지사협 위원을 1대1로 매칭해 생활밀착형 교류를 통해 일상 복귀와 지역사회 소통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매칭된 지사협 위원들은 ▲살림 노하우 전수 ▲생필품 동행 장보기 ▲소규모 단체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실질적인 일상 지원과 정서적 관계망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라포 형성을 이어가며, 대상자들이 은둔과 고립에서 자연스럽게 벗어날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에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용래 일동 지사협 위원장은 “생활의 참견은 단순한 일회성 방문이 아닌, 관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 개입으로 고립의 악순환을 끊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사협 위원들이 따뜻한 이웃으로 곁을 지켜주며 함께 일상을 나누고, 변화가 시작되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은둔과 고립은 단순한 생활문제가 아닌 생존과 연결된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위기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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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아동 복지 증진 위한 간식꾸러미 지원
- 결식 우려 아동 20명에 여름방학 간식꾸러미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20명에게 간식 및 식료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초지동 지사협의 이번 지원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두 차례 실시되는 특화사업으로, 아동들이 방학 중 혼자서도 간편하게 식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석식품 등을 담아 전달하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또한, 초지중학교와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여 청소년기 학생들이 주변의 시선에 신경을 덜 쓰고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방학식에 맞춰 각 가정에 택배를 통해 전달했다.정용상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에 아이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초지동이 더 살기 좋고 따뜻한 동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초지동 지사협의 노력으로 아동들에게 기쁨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배려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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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나눔 동참 착한가게 현판을 달다!
- 작년에 이어 착한가게 2개소(5·6호점) 현판 전달식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한 KJ가경주방그릇(대표 윤병노)과 황금플라워(대표 배현서) 사업장을 방문해 착한가게 5·6호점으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KJ가경주방그릇과 황금플라워 2개소는 평소 지역에 나눔을 주기적으로 실천하는 업체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소통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하기로 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 가게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전연수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우리 동네를 더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나눔 릴레이 참여 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착한가게에 깊은 관심과 나눔의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KJ가경주방그릇 윤병노 대표와 황금플라워 배현서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보내주시는 관심과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에 계시는 분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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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LED 표지판 도입, 환한 부곡동 만들어요”
- 주민 손으로 만드는 부곡동의 미래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점섬체육관에서 ‘2025년 부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예산 사용에 관해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의 장으로, 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주민총회에서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 6건의 경과보고와 내년도에 추진될 2025년도 주민 제안 의제 8건에 대한 소개와 투표가 진행됐으며, 특히 ‘안심거리 도로명 LED 표지판 설치사업’, ‘성호공원 황토구슬길 및 테라스형 휴식공간 조성’, ‘터널 벽화 조성’ 등 생활밀착형 의제들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이날 현장투표와 총회에 앞서 진행된 사전투표 결과를 반영, 자치사업은 ▲LED조명 도로명주소판 ▲한마음 축제 ▲주말농장 축제 순으로, 주민참여예산(동주도형)은 ▲전봇대 환경개선사업 ▲부곡동 산림욕장 입구터널 벽화그림사업 ▲부곡동 제일CC담벼락 벚꽃마을 벽화 및 안내표지판 사업 순으로, 주민참여예산(동참여형)은 ▲성호공원 황토구슬길 및 휴식공간 조성사업 ▲부곡동 진입도로 바닥표시선 설치사업순으로 우선순위가 정해졌다.주남철 부곡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들이 실제로 실현되어 더 살기 좋은 부곡동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부곡동은 전통과 자연,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지역으로, 오늘 진행된 주민총회와 같은 주민들의 참여와 열정 덕분에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해 왔으며, 여러분의 노력과 자치 역량이 앞으로 더 큰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 것”이라며 “안산시는‘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과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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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주재… 민생경제 협력 모색
-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현안 집중 논의… 상호 협력체계 공고히 구축 17일 오전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회의가 의왕시에서 개최됐다. 협의회장인 이민근 안산시장이 직접 회의를 주재하며 ‘민생경제와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민생경제 회복과 도시 간 공동 정책 추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의왕 농협 통합 IT센터에서 ‘제92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주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안산시를 비롯한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등 중부권 7개 자치단체장과 실무진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경기 중부권 7개 자치단체장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렸다.회의에서는 ▲외국인 보통교부세 산정기준 개선 방안 ▲자립지원대상자 및 병역의무 이행 중인 자에 대한 취업 후 학자금 의무상환 유예 제도 ▲사회연대경제기본법안의 신속한 제정 건의 ▲골목상권 지원을 위한 관련 법령 제·개정 건의 ▲‘자율방범대법’ 일부개정을 통한 공간 무상사용 근거 마련 ▲개발제한구역 내 증설 사업 행정절차 간소화 등 도합 6건의 정책 및 지역 현안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논의가 이루어졌다.아울러,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정책들이 지속적인 선순환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기초지자체 역할과 도시 간 연대가 중요하다”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기 중부권은 명실상부 수도권 남부의 중심축”이라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중부권 연대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민생과 직결된 정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전날 수도권 지역에 집중된 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과 예방 대책이 함께 논의됐다.
- 2025-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