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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렛츠런문화공감센터안산 전통시장 물품구매를 통한 저소득층 후원 행사
- - 어려운 이웃의 따듯한 명절 보내기 - 한국마사회 안산문화공감센터는 지난 25일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부동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통시장물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규환 단원구청장을 비롯한 선부1동 직능단체장과 시민시장 상인회 임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전통시장 물품구매 및 장보기 행사로 진행됐다. 안산시민시장과 선부광장로 상점가 상인회에서 준비한 후원 물품들은 상자에 포장되어 각 가정에 택배로 발송됐으며 장보기행사에 참여한 20명의 지역사회주민은 직접 안산시민시장에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추석이 다가와도 찾아주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는데 명절을 맞아 챙겨주니 고맙고,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성창환 센터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이웃 간의 정을 살리는 행사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으로 함께하며, 사랑과 신뢰 받는 한국마사회 안산문화공감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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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사-원시 복선전철 차량입고 설명회 개최
- -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 소사에서 원시까지 24분이면 도달, 1시간이상 단축 - 이레일(주)는 9월 21일 안산시 소재 초지역 통합사무실에서 안산시장 외 시흥시, 부천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사-원시 복선전철 차량입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업시행자인 이레일(주)는 소사-원시선에 대한 사업현황과 통합사무실 관제실 및 전동차량, 첨단신호시스템, 향후 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지난 9월 6일 전동차량을 현장에 투입해 시험운행을 개시한 소사-원시선은 향후 차량에 대한 형식승인, 시설물 및 신호시스템 안정성 인터페이스 시험, 영업시운전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개통할 예정이다. 소사-원시선은 부천 소사역에서 안산 원시역까지 23.3㎞ 구간, 정거장 12개소를 경유하는 철도로서 총 7편성(1편성 당 4개 차량 연결)의 열차가 운행될 계획이며, 투입될 차량은 차량간 무선통신을 이용 안전운행이 가능한 첨단 신호시스템(RF-CBTC)를 갖추고 있다. 향후 북측으로는 대곡~소사선, 경의선과 연결되고, 남측으로는 서해선(홍성~원시), 장항선 등과 연계되어, 서해축을 형성하는 주요 철도간선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안산시는 소사-원시선이 개통되면 부천 소사와 안산 원시까지 24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 구간을 1시간이상 단축함으로써 수도권 서남권의 교통난을 해소하고 광역교통 이용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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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년 제3회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 실시
- -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 이수자 203명에게 경영지원 자금 신청자격 부여 - 안산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 제3회 안산시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창업가 정신, 세무관리, 노무관리, 상권분석, 상표권 이해 등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하여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하여 전문 컨설턴트의 1:1 상담창구도 함께 운영했으며, 교육을 이수한 203명에게 경기도 소상공인 경영지원 자금 신청자격 부여를 위한 수료증을 발급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시 겪는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성공 창업을 위한 교육 및 다양한 소상공인지원사업을 마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11월중에 창업 6개월이상 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개선과정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696)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1544-9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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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방송모금 협약 체결
- - 방송모금 행사 11월 22일 올림픽기념관 개최… 모금액 소외계층 등을 위해 사용 - 안산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7 희망나눔캠페인 『작은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방송모금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안산시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공개방송 모금행사를 준비하는데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조성된 재원은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또한 경기 사랑의열매 안산시 나눔봉사단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다. 강학봉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번 방송모금 행사를 통해 안산시가 복지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를 위해 모금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2017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나눔문화가 활성화 되어 안산시에 기부천사들이 더욱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7 희망나눔캠페인 『작은나눔, 사랑의 시작입니다』 방송모금 행사는 오는 11월 22일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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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엘라이텍, 추석명절 사랑나눔 후원품 기탁
- -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100포, 라면 100박스 전달 - ㈜에스엘라이텍은 지난 21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품으로 쌀 10kg 80포, 라면 80박스(약 340만원 상당)를 안산시에 기탁했다. ㈜에스엘라이텍은 자동차 램프 생산 전문업체로 직원 봉급 끝전 나누기 사업을 통해 후원품을 마련하여 매년 명절마다 안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정창호 ㈜에스엘라이텍 총무부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이웃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과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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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음악과 함께하는 시민건강강좌 실시
- - 제10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해 진행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제10회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1일 보건소 3층(상록수문화실)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시민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치매 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 알츠하이버병협회(ADI)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포크밴드 ‘번개소리사’의 7080 추억의 노래 공연은 청명한 가을날씨와 어우러져 분위기를 돋우었다. ‘치매예방과 관리’를 주제로 강연 한 킴스패킬리의원 김철수 원장은 강좌를 통해 “치매는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고 초기에 발견하여 꾸준히 치료하면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시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진행된 치매선별검사, 혈압·혈당 측정, 우울증 검사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보였으며, 치매예방수칙과 노년기 구강건강관리법 등을 홍보하는 다양한 체험관도 운영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중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여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상담, 검진, 관리,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적인 지원을 통한 치매관리체계를 강화하여 치매걱정 없는 안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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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대장앎의 날’건강강좌 실시
- - 지역주민 150여명 참석,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조기검진 중요성 전파 -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가 ‘제10회 대장앎의 날’ 골드리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안산 한사랑병원 6층 강당에서 ‘대장앎의 날’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지부장 한사랑병원 병원장 이천환)는 2015년 창립하여 매년 ‘대장앎의 날 골드리본 캠페인’, ‘유방암의 날 핑크리본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와 각종 건강강좌로 안산 지역 시민들에게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전파하기 위해 여러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지역민들을 위한 건강강좌를 안산 한사랑병원과 함께 진행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장항문 건강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주민 150여명 등이 참여 했으며, 대장암 발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해 전파하기 위해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주제로 강의가 펼쳐졌다. 강좌는 ▲대장암 증상과 유사한 대장항문질환(기영준 외과과장) ▲대장암의 씨앗! 용종제거하기(김상진 외과과장) ▲대장암의 치료와 관리(최동현 원장) 순으로 진행됐으며, 알기 쉬운 부연설명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전달로 참석자들의 큰호응을 얻었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대장항문 건강 Q&A를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앞으로 대한암협회 안산지부와 함께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질환인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고 알아가는 소통의 장을 기획하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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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식중독 예방 캠페인」전개
- - 오는 27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실시 - 안산시 상록구는 추석을 맞아 오는 27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안산시청·보건소와 합동으로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 위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펨인은 ▲흐르는 물에 20초 이상 손씻기 ▲충분히 익혀먹기 ▲조리한 음식 실온에 2시간이상 방치하지 않기 ▲조리기구와 식기는 사용 후에 세척·소독하기 ▲나트륨 적게 넣고 적게 먹기 등 식중독 예방 및 식품취급요령에 대해 홍보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빨리 섭취하고 남은 음식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추석명절 기간에도 상록수보건소와 연계하여 식중독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식중독 상황처리반을 운영할 예정이므로 식중독 사고발생시 지체 없이 신고(상록구청 481-5222, 상록수보건소 481-5937/5938)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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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꿈나무들과 함께한 눈높이 도시숲 교육
- - 부곡동 꿈나무 40여명 대상으로 실시 - 안산시 부곡동은 지난 20일 미라클아동센터와 부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곡동 꿈나무(아동·청소년) 40여명을 대상으로 도시숲 비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도시숲 정책과 비전, 그리고 숲의 효과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시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활용하여 우리시의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자긍심을 고취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미라클 아동센터 박순애 원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자료를 통해서 안산 도시숲 정책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값진 교육이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생활 주변에 아름답게 가꾸어진 나무와 꽃을 감사히 느끼며 우리 시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된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안산시의 비전인 ‘인재를 키우는 숲’처럼 꿈나무들이 창의성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도시숲 사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계속해서 아동 청소년을 위한 맞춤 눈높이 도시숲 교육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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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제2회 영전마을 퉁퉁마디 축제’성료
- - 지난해 고잔동 인연맺기 협약을 체결한 고잔동 주민과 우호 증진 - 안산시 대부동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대부도 특색있는 마을만들기 시범마을인 영전마을에서 개최된 ‘제2회 영전마을 퉁퉁마디(함초)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지난해 영전마을과 인연맺기 협약을 체결한 고잔동 주민, 안산시 마을활동가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그동안 영전마을 주민들은 대부도 특색 있는 마을만들기의 시범마을로 선정된 후 주민의 소득증진과 자립기반 확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날 퉁퉁마디 치약만들기, 포도따기 체험, 염생식물, 철새 주민모니터링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 특히 이날 영전마을 주민들이 자립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만든 협동조합과 고잔동 ‘굿빌리지 협동조합’이 인연맺기를 체결해 상호 주민들간의 행복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사회적경제의 증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아울러 고잔동은 두 마을의 우호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삼시세끼 영전마을’이라는 영전마을 특산물 ‘퉁퉁마디’를 소재로 한 요리경연대회를 열어 두 마을의 교류의 시간도 가졌다. 영전마을의 석석우 통장은 “시범마을로 선정된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함께 해준 주민분들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안산시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전마을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7-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