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501, 285/2151page
-

- 안산시, 초·중학생 대상 자전거 안전교육‘꿈나무 방문교육장’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꿈나무 방문교육장’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돕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1월 말까지 관내 총 26개 학교를 방문해 3천 2백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에서는 ▲도로교통법의 이해 ▲자전거 통행 방법 ▲자전거 관련 안전표지 이해 ▲자전거헬멧 착용·보관 등의 이론교육(1시간)과 ▲올바른 자전거 주행법 ▲자전거로 횡단보도 건너는 법 등의 실기교육(1시간)이 병행된다.아울러, 시는 시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전거 상설교육장’을 5월 이후 개장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자전거 상설교육장’에서는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주행 및 주차 ▲안전모 착용 ▲2인 이상 동승 금지 등의 법령 준수사항 설명 ▲자전거 점검·수리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자전거는 근거리 이동 수단일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도 활용되는 만큼,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안산시, 산하기관장과 함께‘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성공 개최 다짐
- 안산시와 산하기관장이 한자리에 모여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오전 열린 시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산하기관장들과 함께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안산도시개발, 안산미래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인재육성재단,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등 11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만큼, 모든 기관이 힘을 합쳐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국내외 거리예술 공연 ▲시민 참여프로그램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특히, 개막식에는 ▲서울예술대학교의 ‘모두 함께 한 걸음’ 식전 공연 ▲전문공연단체 예화플레이밍파이어의 불 퍼포먼스 ‘열정의 조각’ ▲스트릿댄스 전문 단체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스트릿 온 더 탑’이 공연될 예정이다. 또한, 폐막공연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일루션 퍼포먼스’와 함께 광장 밤하늘을 수놓을 ‘환상불꽃’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 2025-03-28
-

- 안산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기관 협력·도시 안전망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안산시 스마트도시과(舊 도시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일상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CCTV 기반의 도시 안전망 강화’를 주제로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김수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 구슬환 안산상록경찰서장, 김태헌 안산소방서 재난대응과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일사천리(一瀉千里)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관계자가 참여해 민생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현안을 논의하고 점검하는 회의체다. 그간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중심지역관서제 운영에 따른 후속 조치 ▲2025학년도 수능 대책 등 여러 사안에 대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한 바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범죄 예방과 안전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안산시 CCTV 관제 현황 보고 및 통합관제센터 시찰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성과 및 향후 비전 공유 ▲CCTV 지속 확대 및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계획 공유 ▲민생 안전 주요 안건 협의 등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기관 간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하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조성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통합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해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경찰·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범죄 예방과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기획해 ▲CCTV와 비상벨 작동 원리 교육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등 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안전정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
- 2025-03-28
-

- 안산시, 한국수자원공사와 상생발전 모색 현장 간부회의 열어
- 지난 27일 이민근 안산시장 비롯한 간부 공무원 K-water 환경에너지센터 방문 기관 간 상생협력을 위한 열띤 토론… 지속 가능한 도시경쟁력 확보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단원구 원시동에 소재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환경에너지센터에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인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간부 공무원 및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산시와 K-water가 각각 제안한 현안 과제와 협력 사항 등을 중심으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지역개발, 환경, 교통, 에너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안들이 공유됐다. 또, 관련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에 대해 초점을 두고 논의를 이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안산의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사업을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기회 창출에 더해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현장 간부회의는 ▲고대 안산병원 ▲원곡동 일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공회의소 ▲백운공원 ▲대부도 일원 ▲사동 일원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해 부서·기관 간 경계 없는 적극 소통 회의를 펼쳐나가고 있다.
- 2025-03-28
-

-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
- “외국인 인권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아시아 인권문화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완 강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이주민과 평화로운 공존’, ‘문화다양성 가치 이해’,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통한 모두가 행복한 한국사회’ 등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박완서 통장협의회장은 “초지동은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고 있고, 이들도 우리동네 친근한 이웃이다”라며 “오늘 교육이 외국인 인권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갖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우리 초지동은 반월·시화공단 등 국가공단이 소재한 지역으로 많은 외국인주민이 3D업종에 종사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살아가는 포용과 공존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직능단체 대상으로 유익한 교육을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초지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 매월 16가구에 안부확인 및 반찬 나눔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취약계층 가정 등 16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는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어르신을 위하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 반찬나눔 사업으로 식사 걱정을 덜 수 있게 돼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나마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며 “취약계층의 및 소외된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우리 주위에 보살핌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몸소 실천하는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선부3동 또한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및 신탁등기 교육 실시
- 공인중개사 대상 전문가 교육으로 불법행위 근절 및 피해 방지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회장 이태영)는 지난 2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동산 전세사기 예방 및 신탁등기 관련 교육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원곡동 공인중개사와 보조원 40명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 이날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세사기를 근절하고, 다가구 및 다세대 신탁등기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교육으로 향후 부동산 중개 과정에서 관내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원곡동의 외국인주민이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고 외국인주민의 재산권이 더욱 보호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태영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장은 “오늘 교육이 우리 협회가 원곡동의 불법 부동산 중개 행위를 뿌리뽑고 다문화마을특구 내 외국인의 재산권을 지키는 데 앞장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외국인주민이 많이 거주하는 원곡동의 특성에 맞춰 의미 있는 교육을 추진해 준 원곡동 공인중개사협회에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외국인주민이 부동산 관련 피해를 겪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알록달록 봄꽃 화단 조성
- 마가렛, 데이지 등 꽃 심기로 봄 맞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녹지대와 꽃박스에 봄꽃을 심으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백운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이 참여해 행정복지센터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수거한 후 마가렛, 데이지 등 형형색색의 봄꽃 700본을 심어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예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한명호 새마을 지도자회장과 이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듯해진 날씨 속에서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심으니 동네가 더욱 화사해진 것 같아 기쁘다”며 “주민분들이 봄꽃을 보며 잠시나마 좋은 기분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아름다운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애써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안산시 본오2동,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안산시 본오2동 8개 직능단체 등 100여명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본오2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직능단체 100여명과 준공업단지협의회(대표 송해완)가 함께 참여했다.본오2동 직능단체는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샘골로 먹자골목과 관내 끝에 위치한 공용주차장, 환경미화원들의 손이 닿기 어려운 마을 안 주택골목길 위주로 환경정화활동을 했으며, 준공업단지협의회는 사업장 주변 준공업단지는 물론 인근 주택지역까지 자발적으로 청소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원분과 준공업단지 근로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본오2동이 청정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하여 명품동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3-28
-

- 안산시 백운동, 봄맞이 거리 대청소 추진
- 쾌적하고 깨끗한 백운동 만들기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새봄맞이 대청소를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백운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1개 직능단체에서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들은 주택단지 골목길과 화랑로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상습 무단 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활동을 펼쳤다.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단체원분들과 동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오늘 청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한 백운동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백운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 2025-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