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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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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월피동,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산자동차검사소에서, 겨울나기 이불 전달
    안산시 월피동,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산자동차검사소에서, 겨울나기 이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산자동차검사소(소장 변윤수)로부터 저소득가정을 위한 이불 15채를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안산자동차검사소는 2020년부터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지원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변윤수 안산자동차검사소 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이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안산자동차검사소 변윤수 소장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이불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공과금 체납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5-12-04
  • 안산시 월피동 3개 어린이집, 합동 바자회 수익금 기탁
    안산시 월피동 3개 어린이집, 합동 바자회 수익금 기탁
    동동·중앙몬테소리·밤비니몬테소리 어린이집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관내 위치한 어린이집 3곳에서 합동 바자회를 개최해 마련한 수익금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성금을 기탁한 어린이집 3곳은 동동어린이집(원장 박경희), 중앙몬테소리어린이집(원장 김선경), 밤비니몬테소리어린이집(원장 이여진)이며,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선경 중앙몬테소리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 원장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지역 어린이집에서 보내준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성금을 필요한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 동절기 대비 빗물받이 일제 정비
    안산시 본오3동 통장협의회, 동절기 대비 빗물받이 일제 정비
    동절기 배수불량·결빙 사고 예방 위해 통장협의회·자율방재단 합동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동절기 한파 및 적설로 인한 배수불량 및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1,127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본오3동 통장협의회가 본오3동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추진한 것으로, 자율방재단은 지역 내 결빙 및 배수불량 취약지역을 사전에 안내해 점검 효율을 높였다. 이를 바탕으로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은 관내 빗물받이를 전수 점검하며 정비를 진행했다.점검 과정에서는 낙엽·쓰레기 등으로 막혀 배수 기능이 저하된 빗물받이를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배수불량이 확인된 구간은 즉시 재난 담당 공무원에게 위치를 공유해 신속한 조치를 요청했다. 특히 주택가 인근 및 경사로 등 결빙 위험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겨울철 주민 안전 확보에 중점을 뒀다.김윤자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본오3동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 빗물받이 배수구 정비에 동참했다”고 말했으며, 안금순 자율방재단 대표는 “겨울철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통장님들과 자율방재단이 함께 힘을 모아 활동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합동 정비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과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동절기 배수불량 및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 해 운영 성과 나누는 장 마련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한 해 운영 성과 나누는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지난 2일 마이어스 안산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 ‘희망으로 향한 동행’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원과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사업 성과 보고 ▲유공자 표창 ▲알코올중독 회복자와 가족의 수기 발표 ▲나의 재능 뽐내기 시간 등이 진행됐다.특히 알코올중독에서 회복한 당사자와 가족의 수기 발표는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을 나눴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중독관리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안산시장상은 박민중 안산단원경찰서 경장과 정지혜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사회복지사가, 감사패는 권보라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계장이 각각 수상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올 한 해도 중독 폐해 없는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도박·마약 4대 중독에 대한 상담과 조기 선별·예방 사업 등을 통해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2-03
  • 안산시 상록구, 제31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안산시 상록구, 제31기 외식사업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지난 2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제31기 상록구 외식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수료식에서는 박종홍 상록구청장을 비롯해 이원영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학장 및 외식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과정을 마친 2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과 인증패가 수여됐다.외식사업 아카데미는 경기 불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종사자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소비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프로그램이다.교육생들은 지난 9월 2일부터 주 1회씩 총 12주 과정으로 한식, 양식, 디저트 등 대표 메뉴 조리실습과 외식경영에 필요한 세무·노무·마케팅 교육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학습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이번 아카데미로 외식업 운영을 보다 체계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교육생들이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수료생들과 함께 외식업계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정보 제공과 기술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안산시, 차기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위한 최종 보고회 열어
    안산시, 차기 아동친화도시 기본계획 수립 위한 최종 보고회 열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차기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이번 용역에서는 ‘꿈이 자라는 아이, 희망을 꿈꾸는 안산’ 이라는 비전 아래 ▲놀고 배우고 체험하는 꿈이 가득한 도시 ▲참여하고 소통하는 아동중심도시 ▲지켜주고 확인하는 안전도시 ▲건강한 성장환경을 지원하는 희망도시 등 4대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목표 실현을 위해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놀이와 문화 ▲참여와 존중 ▲안전과 보호 ▲보건과 복지 ▲교육환경 ▲가정환경)에 대한 중점사업을 도출했다.특히, 시는 ‘놀이와 문화’와 ‘참여와 존중’ 영역에 중점을 두고, 정책 실행력을 높여 아동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4개년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매년 추진 실적을 점검해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정책결정권자를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은 ▲유엔 아동 권리협약의 4대 기본권 이해 ▲아동권리 보호를 위한 실행 방안 등을 중심으로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됐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는 아동친화도시를 공고히 조성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안산시, 공직자 대상 하반기 법무교육… 소송 대응 역량 강화
    안산시, 공직자 대상 하반기 법무교육… 소송 대응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법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 고문변호사가 들려주는 행정소송의 이론과 실제’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안세환 법무법인 광덕 대표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행정소송 개념과 유형, 요건, 절차 등 행정소송 기초 이론 강의를, 2부에서 판결과 불복, 안산시 소송 사례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소송 대응방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부서에서 소송을 담당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오늘 강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지금 행정소송을 담당하고 있는데 생소한 법률용어와 증거자료 등 소송자료를 준비하느라 어렵고 힘든 점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에서 그동안의 답답함이 다소 해소된 것 같아 앞으로 소송업무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행정소송의 경우 부서 직원이 직접 수행하는 경우가 많아 소송수행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오늘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자료 제공, 내 외부 법률전문가 자문 등을 활성화해 소송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안산시, 사회적 고립예방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성과 공유
    안산시, 사회적 고립예방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성과 공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고립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3개년 성과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년간 추진된 중장년(만 50~64세) 발굴·지원 사업의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사업에 참여한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 등 총 44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사례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시는 지난 2023년 5개 동을 시작으로 2024년 7개 동, 2025년 10개 동과 종합사회복지관까지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네트워크 확장 ▲현장 전문성 강화 ▲연구·정책 기반 마련 등을 핵심 전략으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종합사회복지관-안산시 간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사업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그 결과, 지난 3년간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층 185가구를 발굴, 176가구에 복지서비스 연계 및 지원을 완료했다.시는 향후 축적된 경험과 자료를 바탕으로 내년 25개 동 전체로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고립 예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중장년 사회적 고립은 개인 문제를 넘어 지역이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3개년 동안 구축해 온 고립 예방 체계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촘촘한 지역 안전망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안산시,‘오소가게’간담회 열고 장애인 권익 향상 논의
    안산시,‘오소가게’간담회 열고 장애인 권익 향상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권익 옹호업소 ‘오소가게’ 상점주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오소가게’는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상록장애인복지관, 사회협동조합 꿈꾸는 느림보가 함께 추진하는 전국 최초 장애인 친화상점 인증 사업이다.의료기관과 이·미용실, 음식점, 카페 등 생활밀착업소를 대상으로 ▲출입구 턱제거 ▲이동 동선 확보 ▲그림소통판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도구 비치 등 장애인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하는 상점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현재 관내 228개 업체가 ‘오소가게’로 지정돼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오소가게’ 사업에 참여 중인 상점주 30여 명을 초청해 사업 운영 현황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모범 상점주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또한, 행사에서는 장애인으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느림보의 공연팀과 오소내일가게의 텅드럼 공연팀의 사전공연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장애인 친화상점 ‘오소가게’사업을 상점주와 함께 만들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안산시, 일반수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5년 연속 영예
    안산시, 일반수도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5년 연속 영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주관한 ‘2025년 일반수도사업 운영 및 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방·광역 상수도 사업자 167개소를 대상으로 Ⅰ그룹 특·광역시, Ⅱ그룹 20만 이상, Ⅲ그룹 20만 미만 급수인구 지자체 등 특성별·급수인구 별로 나누어 진행됐다. 상수도 일반, 상수도운영 및 관리분야, 상수도 정책분야 등 모두 3개 분야 27개 항목에 대한 기본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 등 총 3단계 평가가 이뤄졌다.안산시는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및 시설의 고도화 노력 ▲ICT기술을 접목한 수량과 수질의 과학적 관리 ▲종이팩 자판기 운영 등 수돗물 음용률을 향상하기 위해 펼친 정책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Ⅱ그룹(급수인구 20만 이상 지자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로써 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최우수 3회 포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오는 1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워크숍에서 표창을 수여받을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으로 일반수도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