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514, 353/2152page
-

- 안산시 와동 지사협, 재활용 동네마당 자발적 봉사활동 이뤄져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봉사로 추운 겨울 땀방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와동 재활용 동네마당에서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품 선별·분리배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와동 지사협 위원들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매주 월요일 1시간씩 재활용 동네마당(강서고등학교 뒤 이면도로)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무분별하게 적재된 재활용품을 선별, 분리배출 작업 등을 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처음엔 언제 끝날지 걱정했는데 열심히 분리배출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새 깨끗해진 자원순환센터를 보고 보람을 느꼈다”며 “와동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올바르게 재활용하면 환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바쁜 와중에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와동 지사협 위원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재활용 동네 마당을 통해 주민들이 관심을 두고 자발적으로 분리·배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동참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5-01-14
-

-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클린안산 조성 최우수 단체 표창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사동 통장협의회가 클린안산 조성 최우수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클린안산 평가는 자원순환·환경정화 정책 추진과 관련해 안산시 25개 동의 시정 기여도에 대한 평가로, 표창은 주민자율 환경정화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사동 통장협의회는 페트병·폐비닐 별도 배출 시범사업 참여, 클린하우스 주민 참여 관리, 명예환경감시원 활동,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 마을단위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특히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수거함을 설치해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활동과 현장점검을 통한 다가구 밀집지역 내 분리배출 활성화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유성연 사동 통장협의회장은 “작년 한 해, 더울 때나 추울 때나 통장님들이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이 고생하셨다”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사동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통장님들이 계셨기에 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원순환 활성화에 앞장서는 사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5-01-14
-

- 중앙새마을금고,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에 쌀 24포 전달
- 중앙새마을금고 성포지점, 매년 쌀후원으로 지역사회 온기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중앙새마을금고 성포지점에서 경로당에 쌀 20kg 24포를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중앙새마을금고는 매년 사회공헌활동으로 동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쌀을 지원하고 있으며, 1사1경로당 자매결연 등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후원에 감사의 뜻으로 ‘희망 나눔 공동체’ 현판을 전달했다.양상식 지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앙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에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홍옥자 경로당회장은 “소중한 후원 덕분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새해를 맞아 풍성한 선물을 받게 되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늘 관심과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중앙새마을금고의 세심한 배려와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1-14
-

- 별망종합상사 양근준 대표, 성포동에 사랑의 콩나물 20상자 기탁
- 안산시에 숨은 산타, 별망상사 양근준 대표의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별망종합상사(대표 양근준)에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콩나물 3.5kg 20상자를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별망종합상사 양근준 대표는 도소매업을 운영하는 자영업 대표로 매년 안산시 전역의 복지시설과 경로당에 콩나물을 후원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시기에는 외부활동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세트 후원 등 많은 기부활동을 해왔다.지난해에도 성포동 경로당에 콩나물과 숙주를 3차례나 후원해 경로당에서 식사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반찬으로 좋은 호응을 받았다.양근준 대표는 “안산에서 사업하면서 알게 된 지인들과 후원에 뜻이 모아져 콩나물 재배공장에서 제품을 받아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매번 영양이 풍부한 콩나물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성포동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지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주민이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1-14
-

- 안산시,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성금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어린이집분과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998만 4,190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관내 시립어린이집 45개소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모금이 진행됐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바자회·원아들의 자발적인 저축 등이 이어졌다.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어린이집 분과위원장은 “원생들의 작은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항상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원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25-01-13
-

- 안산시 단원구,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집중단속… 깨끗한 도시 조성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오는 2월 28일까지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주춤하던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행위가 재발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고자 진행된다. 이와 함께 최근 조성 중인 반달섬 인근 대형 오피스텔 주변의 환경 오염 행위를 차단하고 대부도 지역의 깨끗한 거리 조성도 함께 추진한다.단원구는 생활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중심으로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대응한다. 기동단속반에서는 ▲주변지역 잠복 ▲쓰레기 파봉 단속을 실시해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단속 기간 중 불법투기 단속 현수막을 게시하고 폐기물 배출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계도와 홍보활동을 병행해 단속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순차적 집중단속으로 올바른 폐기물 처리 문화가 자리 잡도록 집중 단속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1-13
-

- 안산시, 성수 식품 대상 위생점검 실시… 안전한 설 명절 대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 식품 등을 제조·접객·유통·판매하는 업체에 대한 합동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식품제조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접객업소 등 33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소비 기한을 경과한 원료의 사용과 판매 여부 ▲작업장 위생관리 ▲접객업소의 무신고 제조판매 ▲조리장의 위생관리 등이다.특히 명절 성수 식품인 떡류 등 가공식품과 제수용 조리식품, 수산물 등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진행하고, 부적합 사항이 있는 경우 시민에게 유통되지 않도록 신속히 회수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설 명절 음식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를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3
-

- 안산시, 한파 취약계층 주거 현장 방문해 대응 상황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파 특보가 발표된 이후 주거 취약계층 현장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주거 취약계층은 계절형 실업 증가와 한파,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한 난방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TF팀’을 구성하고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관련 부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과 협력해 사회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고 있다.지난 9일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한 시 복지 담당 직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등 후원품을 전달하고 난방 상황과 생활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시는 오는 2월까지 겨울철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해 ▲기초생활보장사업 등의 공적 지원 ▲민간 자원 연계 ▲타 기관 서비스 연계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 발굴에는 시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3
-

- 안산시, 설 연휴 대비 가스시설 안전 점검…“안전 수칙 지켜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이달 24일까지 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이루어지며, 시민과 밀접한 가스 취급 시설인 LPG 판매소, LPG 충전소,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합동점검을 통해 가스시설의 유지관리가 적정한지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되는지를 확인하고 가연성물질 등 화재 발생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즉시 제거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설 명절 기간 중 LPG 판매소의 집단 휴무에 따른 연료공급 차질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가스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시설 관계자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2025-01-13
-

- 안산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심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보건소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각계 보건·의료, 복지 분야 전문가 및 시민 대표로 구성된 심의위원과 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50명으로 구성되어, 매년 연차별 시행결과 평가 및 시행계획을 심의한다.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 년도(2024년) 시행 결과 및 3차 년도(2025년) 시행계획’에 대한 사항을 심의·확정했다.아울러, 예방중심의 감염병 관리 및 응급 및 재난의료 대응체계 구축,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역사회 중심 치매통합관리, 생활터중심 건강관리서비스, 지역기반 정신응급대응체계 구축 및 정신건강인식개선,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책, 지역사회 내 다분야 협력 및 연계 강화 등에 대해 논의됐다.심의에 앞서 위원회 정비에 따른 위촉식도 진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 동안 양질의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심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김대순 위원장(안산시 부시장)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미흡한 사항은 적극 보완 하겠다”라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위원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