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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안산시 해양동에 식사 상품권 100매 기부
- 어려운 가정의 아동에 사랑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음식점 남월 한양대에리카점에서 지난달 31일 어려운 가정 아동을 위한 식사 상품권 100매를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해양동에 위치한 베트남 요리전문점 남월 한양대에리카점(대표 최솔기)은 오랜 기간 같은 지역에서 영업하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방법을 생각하다가 어려운 가정의 아동을 대접할 수 있는 식사 상품권을 제작해 기부했다. 이날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및 ‘남월 고잔점’에서 퍼보(소고기쌀국수)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식사 상품권 100매를 기부했으며, 제작비용은 해양동에 위치한 굿즈드랍(태일사)에서 전액 무료로 지원했다.한편, 남월 한양대에리카점은 ‘선한 영향력 가게’로 등록되어 있어 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결식아동을 위한 여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최솔기 대표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이 간편식보다는 식당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식사권을 제작해 드리게 되었다”며 “무료로 제작비용을 지원한 굿즈드랍(태일사)에도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서정아 해양동장은 “최솔기 남월 한양대에리카점 사장님의 좋은 뜻을 아이들이 커서도 기억하고 또 다른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밑바탕이 될 거로 생각한다”며 “식사권을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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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AI 기반 X-ray 도입… 판독 시간 줄이고 정확도 높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원보건소는 1월부터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단원보건소는 흉부 엑스선(X-Ray) 판독 정확도를 향상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공공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이 분석한 결과를 의료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PACS)으로 전송해 판독 시간을 1분 이내로 단축한다. 또한 개인정보는 암호화된 형태로 처리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게 된다.이번에 도입되는 AI 의료영상 분석 시스템은 흉부 X-ray 영상을 기반으로 폐결핵 등의 질환을 분석해 의사 진단을 보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단원보건소는 연간 3만 건 이상의 X-ray 촬영 판독을 실시하는 만큼, 이번 시스템 도입이 영상 판독 시간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은 공공보건 분야의 혁신적인 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라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의료진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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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간 만료 여권 폐기 서비스 도입…“안심하고 버리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월부터 효력이 상실된 여권을 반납받아 안전하게 폐기해 주는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여권에는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개인이 자체적으로 폐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안산시는 시민들의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여권 관리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여권 안심 폐기 대상은 ▲재발급 시 반납 처리된 여권 ▲유효기간 만료로 개인 보관 중인 여권 등 효력이 상실된 여권이다. 다만, 유효한 사증(VISA)이 부착된 여권은 폐기 대상에서 제외된다.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효력 상실한 여권을 지참해 안산시청 민원실(제2별관 1층)로 방문하면 된다.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신청 가능하다.장봉순 시민협력관은 “여권 안심 폐기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한층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시민의 여권 신청 대기 시간을 줄이고자 ‘온라인 번호표 발급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번호표를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발급받는 방식으로, 민원인들이 대기인 수를 확인해 방문 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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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내 최초 똑버스 호출‘키오스크’설치… 대부도 어르신들 호평
- 경로당, 체육관, 도서관 등 대부도 내 16개 공공시설에 설치… 어르신 교통 편익 제공 이민근 안산시장“어르신 등 교통약자 이동 복지에 큰 도움 될 것으로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부도 내 경로당 등 주요 공공시설 16곳에 도내 최초로 ‘똑버스 호출용 키오스크’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똑버스는 농·어촌 등 교통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맞춤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인공지능을 활용, 승객이 전용 앱 ‘똑타’를 통해 출발지와 도착지를 예약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운행 중인 똑 버스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이동한다. 시는 지난해 3월 대부도에서 똑버스 4대 운행을 시작으로 ▲이동케어 버스 2대 추가 운행 ▲콜센터 운영 ▲행낭곡까지 똑버스 확대 운행 등 교통 취약 지역인 대부도의 대중교통 편익 증진을 도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키오스크는 그간 호출 앱 사용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이 똑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문이 잦은 대부도 내 경로당 13개소, 대부도서관, 대부복지체육센터 등 공공시설에 설치됐다. 설치 완료 이후 대부도 내 어르신들은 “똑버스 이용이 한결 편리해졌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한편, 시는 내년 상반기 대부보건지소 등 4곳에 키오스크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이동권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똑버스 호출용 키오스크가 대부도 어르신들의 이동 복지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 등을 위한 다양한 대중교통 서비스 정책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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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기부자 아트월 (art wall)‘달빛천사’기부문화 확산 성과 빛났다!
- 5개월 만에 기부자 4배, 기부액 7배 대폭 증가 … 주민 참여를 통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복지의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작년 8월부터 추진한 기부자 아트월(art wall) ‘달빛천사’ 사업이 기부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을 위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기부자 아트월 ‘달빛천사’ 사업은 기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부문화는 크게 확산됐으나,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으로 단체나 개인의 기부가 활발하지 않아 생활 속 기부문화 정착 및 기부자의 예우를 통한 지속가능한 기부문화를 정착하고자 시작했다.‘달빛천사’는 달드는 언덕, 월피동의 기부자를 칭하는 명칭으로 주민들의 왕래가 잦고 접근이 쉬운 동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 벽면에 설치되어 있다.우리 주변의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는 기부자(달빛천사)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하나 모여 2024년 8월 아트월 설치 전·후와 비교하여 5개월 만에 기부자는 4배, 기부액(후원품 환가액 포함)이 7배 증가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큰 온기를 전했다. * 2024년 기부자 아트월 설치 전·(후) 기부자 10명→(42명) 2,330천원→(16,961천원) 작년 9월 6일 아트월 제막식을 시작으로 기부 참여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축제, SNS, 리플릿 배부 등을 통한 집중 홍보도 추진했다.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올해도 기부자와의 간담회 개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기부 인식 개선, 예우 증진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학교,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앞으로도 다각적 홍보와 교육 등을 통해 개인과 단체기부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기부에 참여한 박○○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우연히 기부자 아트월을 보고 단순한 마음으로 시작한 기부가 일상생활로 스며들게 되었다”며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어 보람을 느낀다”며 기부에 관한 생각을 말했다.정진권 월피동장은 “지속해서 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기부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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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하나봉사단에서‘온정의 라면’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하나봉사단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라면 38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기탁받은 라면은 하나봉사단에서 지난 12월에 진행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아동센터 및 다자녀 가구 등 어려운 아동 대상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숙 하나봉사단장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하나봉사단 회원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봉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하나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라면과 함께 그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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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동아리 지원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가능성을 응원해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일동 청소년 지원사업 Dream-Up 프로젝트’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진행된 ‘일동 청소년 지원사업 Dream-Up 프로젝트’의 성과를 돌아보고, 일동지역 청소년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향후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유회는 이혜숙 일동장과 서기열 주민자치회장, 안재영 통협의회장과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인 6개 동아리의 청소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동아리별 활동 영상 상영과 밴드동아리 공연, 활동 중 느낀 점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어려운 재정 형편으로 동아리를 운영하다 보니 아이들과 외부 활동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올해 일동에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해 준 덕분에 아이들과 외부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해서 이루어지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일동은 인근 지역에 비해 청소년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올해 동에서 추진한 청소년 Dream-Up 프로젝트 사업이 청소년의 다양한 취미와 가능성을 탐색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청소년들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동 주도형 사업으로 ‘청소년이 살고 싶은 행복한 일동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청소년에게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사업을 추진해 마을의 주체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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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캐논코리아로부터 후원품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드림스타트는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로부터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품(300만 원 상당)을 기탁받았다고 31일 밝혔다.드림스타트 단원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호범 캐논코리아 팀장과 이정진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후원품은 캐논코리아 안산공장 직원들이 플리마켓을 개최하고 얻은 수익금과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기탁됐다.앞으로 드림스타트 수혜 대상 가정은 관내 지정 업체에서 후원품인 상품권으로 아동 의류나 신발을 구입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이호범 캐논코리아 팀장은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소외된 계층을 위한 지역 사회 공헌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박소운 복지국장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소중한 후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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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매주 수요일 구내식당 문 닫는다… 골목 상권 살리기 차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어려움을 겪는 지역 골목 상권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시는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1월부터 매주 수요일 안산시청과 환경교통국의 구내식당 휴무를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안산시 구내식당을 위탁 운영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골목 상권을 살리자는 큰 뜻에 동참하고자 이뤄졌다.한편, 시는 지역 경제를 위해 매주 수요일을 ‘석식 미운영의 날’로 정하고 직원들의 인근 식당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의 일부를 ‘안산 지역화폐 다온’으로 전환 배정하는 등 민생 안정에 주력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경제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어려움을 나누기로 한 이번 결정이 작지만 골목 상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생 안정책을 적시에 추진해 경제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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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내 어린이공원 23개소 새 단장… 민선8기 공약 이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관내 어린이공원과 관련된 민선8기 공약사업을 조기에 완료하며 시민에게 한층 나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켜냈다.안산시는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약속했던 ‘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어린이공원 재조성 사업은 노후된 어린이공원의 시설을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할 수 있는 시설을 배치해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이번 재조성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포함, 총 43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사업에는 ▲어린이 놀이시설 개선 ▲보도블록·고무칩 교체 ▲파고라·벤치 등 편의시설 개선 ▲장애인 진입로 재정비 ▲경로당 인근에 야외 텃밭상자·운동기구 설치 등이 반영됐다.2년여 간의 공사로 새 단장을 마친 관내 어린이공원은 총 23개소다. 이는 당초 공약 목표였던 12개소를 초과 달성한 수치다. 또한 예상했던 사업 기간을 2년 단축하고, 약 16억 원의 예산도 절감하며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는 데 주력했다.□ 조성 완료 공원(23개소) 상록구 11개소(▲산구비 ▲부남 ▲새말 ▲양지 ▲월성 ▲정재2 ▲고산 ▲후곡 ▲약수 ▲이호 ▲장화), 단원구 12개소(▲석수 ▲복지 ▲와동 ▲달미 ▲샘물 ▲주택희망 ▲슬기나 ▲신길달맞이 ▲정지막골 ▲관산꿈동산 ▲왜둘기 ▲군자샛별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약속한 어린이 공원 재조성 계획을 빠른 시일 내에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은 물론, 시민과 약속한 정책을 이행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4-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