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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일상에서 안전지킴이, 해양동 경로당서 자개거울 만들기·건강체조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소소한 일상에서 안전지킴이(대표 서인순)’가 지난 26일 해양동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개거울 만들기 체험과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으로 마련됐으며,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신체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봉사는 고잔6차푸르지오아파트경로당에서 진행됐다.이날 전통 공예인 자개 거울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오랜만에 손을 움직이며 집중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어 진행된 건강체조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체력과 연령대에 맞춘 스트레칭, 관절 운동,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구성해 강사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했다. 서인순 ‘소소한 일상에서 안전지킴이’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소소한 일상에서 안전지킴이’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주민들의 행복과 공동체 의식 형성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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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상록장학회,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 지역 인재 12명에 장학금 480만원 지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상록장학회는 지난 26일 ‘2025년도 상록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상록장학회(회장 위성숙)는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상록장학회 회원과 본오3동 단체장을 비롯해 관내 학교장으로부터 추천받아 선발된 총 12명의 장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성숙 상록장학회장은 “오랜 기간 상록장학회가 유지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상록장학회 회원분들과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 본오3동 교육환경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본오3동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오늘 행사가 매우 뜻깊다”며 “상록장학회의 장학금이 청소년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작은 밑받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록장학회는 훌륭한 인재 양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정이 넘치는 본오3동을 만들고자 관내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하고 인성이 바른 학생을 학교, 장학회 회원 등의 추천을 통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1996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9년 동안 총 944명에게 3억3천8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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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안전망 논의·꿈 드림 성장발표회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은경)가 지난 26일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 및 꿈 드림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한 해 청소년안전망 성과를 공유하고, 꿈드림 사업으로 성장을 이룬 학교밖 청소년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관내 청소년과 부모, 청소년 유관기관, 1388청소년지원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리운드뭅 댄스공연 ▲청소년안전망 유공자 시상 ▲꿈드림 수료식 ▲올해 사업보고 ▲꿈드림 청소년 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날 시장상을 수상한 꿈드림 청소년은 “꿈드림 프로그램으로 막연했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게 됐다”며 “스스로에 대한 가능성을 볼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위기청소년을 비롯한 안산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 차원에서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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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서 바자회 수익금 225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들로부터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22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은 지난 8일 ‘배우GO! 놀GO! 나누GO!’라는 주제로 바자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바자회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디지털 체험부스가 운영됐다.이날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은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선소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과 교육적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탁해주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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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호 산업 명장 안산공고 학생 멘토링… 노하우 전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공업고등학교에서 안산시 제1호 산업명장 문형식 명장과 안산공고 학생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하고,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진로 동기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문형식 명장은 금속절삭가공 분야의 명장으로 올라서기까지의 과정과 기술인으로서의 철학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제 현장에서 쌓은 기술 문제 해결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달했다.안산공고 관계자는 “문 명장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시는 매년 산업명장을 선정·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술산업 발전을 위해 산업명장과 연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기업 경쟁력과 기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1년 ‘안산시 산업명장 선정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산업명장을 선정·지원하고 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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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문디이스트경로당 개소…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마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상록구 반월동 동문디이스트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김중근 상록구노인지회장 및 경로당 회원, 반월동 직능단체장,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반월동 동문디이스트아파트 내에 소재한 경로당은 91.45㎡ 면적에 회원 수 20여 명으로 운영된다.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을 갖추고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유경애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개소를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소규모 아파트 단지이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살피며 격려하는 따뜻하고 소중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로당 개소를 축하드리며,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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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관산초서 스쿨존 교통안전·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관산초등학교에서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안산시와 단원경찰서·안산교육청 등 외부기관, 단원모범운전자회·단원경찰서 학부모폴리스·단원구 녹색어머니회·단원초지동 단체원 등 민간단체 회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 ▲피켓·카드섹션 퍼포먼스 ▲어린이 보행 안전 지도 ▲교통안전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스쿨존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현장에서는 관산초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됐다. 참여자들은 ▲친구에게 친절한 말 사용하기 ▲따돌림 예방 수칙 ▲학교 내 신고 체계 등을 안내하며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을 더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횡단보도 신호등에 남은 시간이 표시된 뒤부터 앞에서 차가 더 잘 멈춰줘서 학교 올 때 안심이 된다”며 “스쿨존에서는 어른들이 꼭 천천히 운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강석 안산단원경찰서장은 “시와 협업해 스쿨존 등굣길 안전캠페인과 초등학교 앞 시설 관리 강화로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무사고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어린이 보호를 넘어 어르신 보행 안전까지, 예방 체계를 확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은 그 어떤 것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가치”라며 “스쿨존 안전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가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도시,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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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의 SNS 4개 부문 최우수상… 소통 행정 빛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 기초지방자치단체 4개 부문(유튜브·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X(구 트위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의 SNS는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다. 전국 공공기관과 기업, 개인 등이 운영하는 유튜브·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등 SNS 활용 지수를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안산시는 채널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시정 소식을 제공하고 시민 참여형 콘텐츠와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 점에서 긍정 평가를 받았다. 특히 축제 인증샷 이벤트를 다채롭게 진행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특히, SNS 시민기자단 29명이 생산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도를 확대한 점도 좋게 평가받았다.시는 2010년 트위터(현 X) 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총 7개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32만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시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안산시는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발행 등 세로형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며 시민들의 긍정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소통행정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시민 의견을 더욱 폭넓게 듣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감과 신뢰의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6월 ‘2025 소셜아이워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도 인스타그램 최우수상과 네이버 블로그 우수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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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돌봄·이동·일자리 정책 본격화
- 이민근 시장“전 세대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정책 추진” 안산시가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획득하며,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 도시로의 발걸음을 내디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청에서 ‘WHO 안산시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하기 위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고령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해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입을 위해서는 ▲외부환경 및 시설 ▲교통환경 편의성 ▲주거환경 안정성 ▲여가 및 사회활동 ▲존중 및 사회통합 ▲사회참여 및 고용 ▲의사소통 및 정보 ▲건강 및 지역 돌봄 등 8대 영역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세대 아우르는 ‘안산형 포용도시 비전’ 제시앞서 시는 2020년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WHO가 제시한 8대 영역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러한 꾸준한 노력이 결실을 보아 지난달 네트워크 가입 신청과 심사를 마치고 최종 인증을 받았다.시는 2022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2023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이어 이번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통해 ‘아동·여성·고령층이 함께 행복한 도시’라는 비전을 구체화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체계적인 노인복지 인프라 확충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반시설 강화 ▲이웃이 함께 돌보는 지역사회 돌봄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산시는 3년간 유효한 이번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기간 동안 세대 간 연대, 안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집중 추진해 사회참여와 돌봄이 조화된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초고령사회 대비… ‘돌봄·일자리·이동권 강화’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해 10월 기준 전국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1%로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안산시는 같은 시점 기준 16.5%로 고령사회 단계에 있지만, 오는 2029년이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측 (‘2024년 안산시 노인등록 통계보고서’)되고 있다.시는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해 ‘노인복지시설 확충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복지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 단원구 초지동에 2027년 개관을 목표로 복합노인복지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며, 올해 말 구룡경로당 및 경로식당을 준공할 예정이다.또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복지·건강·주거·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노인케어 안심주택 모델’을 도입했다. 올해는 ‘안산형 주거복지센터’를 설치해 공급자 중심의 주거복지에서 현장 중심·찾아가는 서비스로의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했다.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똑버스(DRT)’를 도입(2023년)한 사례를 꼽을 수 있다. 버스요금으로 택시처럼 원하는 곳에서 승하차할 수 있는 똑버스는 교통이 불편한 대부도 지역 고령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대부도 내 14개 경로당에 호출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고령층의 안정적 일자리 제공에도 힘쓰고 있다.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서는 인구 증가에 따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기관을 추가 설치하고 신규 일자리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약 6,317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시민, 직능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시민동행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는 ▲미래비전 ▲시민행복 ▲지속가능 등 3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령친화정책을 포함한 주요 시정 방향에 시민의 목소리를 지속 반영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여성친화, 아동친화에 이어 고령친화도시 인증까지 받아 명실상부 모든 세대가 서로를 존중하고 돌보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뿐 아니라 전 세대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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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우리동네 행복한 밥상’사랑의 김장 나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한국마사회 안산지사, 교동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한국자유총연맹의 지원과 참여로 진행됐다.동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김장김치를 담그고, 관내 취약계층 25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 인사를 전했다. 정태수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온정이 모여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 주신 지사협을 비롯한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