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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21일 개최… 맞춤 일자리 연결
-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개최… 내·외국인 병행 면접으로 맞춤 일자리 연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1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4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4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우수인력을 지원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대규모 채용의 장이다. 지난 5월 실시한 채용박람회에서는 51개 우수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900여 명의 현장 면접자 중 총 312명이 채용되는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와 일자리 관련 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다시 한번 힘을 합쳐 맞춤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40여 개의 우수기업체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번 구직자들에게는 구직 신청서 접수와 함께 1:1 현장 면접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취업이 가능한 외국인을 대상으로는 20개 기업이 내·외국인 구직자 면접을 병행해 시민 모두가 어우러진 취업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또한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력서 컨설팅 등의 6개의 취업상담관과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등 5개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위치기반 채용플랫폼 회사와 협업해 채용박람회 참여기업의 정보를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918, 288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구인·구직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체와 구직자에게 채용 기회와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채용의 장’이 되도록 할 것”이라며 “취업을 희망하는 내·외국인 구직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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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2년 연속 국민영양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영양관리 시행계획부문 우수기관상’은 국민영양관리 기본계획에 따라 시행계획을 충실히 수립하고 이행해 국민영양관리와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기관에 표창한다. 단원보건소는 관계부서와 협업해 건강 식생활 실천을 위한 환경조성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영양교육 사업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건강문제 및 건강요구도 설문조사를 통해 내실 있는 영양관리사업을 계획하고 수행해 왔다. 특히, 다문화가정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영양교실, 건강관리 취약계층인 3050세대 대상 찾아가는 건강한 사업장 운영 등 시민의 건강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원보건소의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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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발전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정책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 민선8기 시민 행정 참여 제고, 시민 맞춤형 정책 적극 발굴… 이달 21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 21일까지 시민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4년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전은 민선8기 시정방침인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의 실현을 위해 행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이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지역 발전 기여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늘 가까운 시민중심도시 ▲더 젊은 첨단혁신도시 ▲함께 행복한 복지문화도시 ▲더 멀리보는 미래교육도시 ▲쾌적한 교통환경도시 등 민선8기 5대 시정 목표에 부합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안산만의 특색있는 정책 아이디어 등이다. 시정에 관심 있는 안산시민(개인 또는 2인 이내 단체)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제안서 등 제출 서류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기획예산과(031-481-28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1·2차 심사를 거쳐 내달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금상 1명(100만 원), 은상 1명(50만 원), 동상 1명(30만 원), 장려상 2명(각 10만 원)을 선정해 안산화폐 다온으로 시상금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참여로 완성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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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제8회 해란축제 성황리 개최
- “모두 하나되어 즐기는 우리동네 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 옆 해란공원에서 주민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인 ‘제8회 해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나는 난타 공연이 해란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통기타, 민요장구, 팝송영어, 라인댄스 등 총 6개 팀의 공연과 서양화, 캘리, 생활도자기, 민화, 문인화, 서예 등 50점의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실력을 주민들에게 선보였다. 그 밖에도 캘리그래피, 자개그립, 슈링클스, 방향제 만들기 등 무료 놀이 체험부스와 지역가수 박상웅, 체리정, 제이린의 특별공연, 색소폰 연주, 주민이 참여하는 노래자랑 등을 개최했고,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 등에서 풍족한 먹거리를 준비하는 등 볼거리, 먹거리, 그리고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 최성희 주민자치회장은 “본오1동 주민자치회가 10월에 새롭게 구성돼서 준비기간이 짧았음에도 위원님들과 동 직원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으며 축제를 준비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 여러분에게 감사하며, 본오1동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종만 본오1동장은 “해란축제가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로 모두 함께 즐기는 풍성한 축제가 되었으며, 바쁘신 와중에 참여해 주신 유관단체 회원들과 주민 여러분에게 감사한다”라며 “앞으로 해란축제가 본오1동 대표 축제로 더욱 발전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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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화합 및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충청남도 공주시 일대에서 화합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반월동 주민자치회 위원 및 동 직원 총 20여명은 충청남도 공주시의 관광지(공산성, 마곡사)를 둘러보고 공주시의 다양한 역사를 배우며 위원들의 역량을 키웠다. 또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쓴 위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장천식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워크숍에 함께 해주신 반월동장님을 비롯한 반월동 직원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4년 활동을 돌아보고 2025년 주민자치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할 수 있었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반월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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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주민의 이동이 많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앞에서 추진된 이날 캠페인은 신길동 지사협 위원 17명이 참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제작한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년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점 상가를 통한 내 이웃 다시 보기’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부스 운영과 캠페인 추진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발굴에 힘쓰고 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복지제도를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신길동 만들기에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신길동 지사협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위기가구 발견 시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연결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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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보건지소, 경로당 대상 찾아가는 이동보건지소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대부보건지소는 오는 20일까지 대부도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보건지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및 대부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진행된다. 대부도 지역 경로당 6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만성질환 기초 검사 ▲한방·치과 1차 진료 ▲자가건강관리교육 등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부보건지소는 의료를 원하지만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보건지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이동보건지소를 운영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대부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공공 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부도 이동보건지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부보건지소(031-481-2557, 253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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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금연 구역 흡연 NO!… 합동 지도단속 벌인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오는 22일까지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정착을 위한 금연 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안산시와 단원보건소, 단원구청, 원곡파출소가 합동으로 진행한다. 음식점, PC방, 실내체육시설, 금연 건물 등 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구역이 주요 단속 대상이다. 또한 건강증진법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금연 구역이 확대되고 학교 시설이 신규 금연 구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30m 이내 구역 준수 여부도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금연 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전체가 금연 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점검은 금연 구역 홍보와 계도 위주로 진행되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하철 역사 출입구로부터 10m 이내 ▲버스정류장 및 택시 승강장 경계로부터 5m 이내 ▲금연 건물 ▲담배 소매업 및 담배 자동판매기기 등 금연 구역 기준 준수 사항과 금연 구역 내 흡연자에 대한 지도단속도 펼친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원곡동, 중앙동 등 민원 빈발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도·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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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건설공사 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발주청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업무능력 향상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시공자 및 감리자, 시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전반에 대한 제도 및 사고사례 등의 교육과 공사 단계별 중점관리 사항 등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 박진홍 강사의 ‘벌점제도의 이해’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지역본부 정승욱 강사의 ‘안전관련 제도 및 절차’,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실무’, ‘안전사고 저감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 ‘안산시 건설공사 부실방지 조례’를 제정해 공공 시설물에 대한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부실시공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의식 등의 역량 강화가 최우선이 돼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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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친화도시 안산시, 아동권리 인식조사 진행해 정책에 활용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0일까지 ‘2024년 아동권리 인식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아동친화정책을 발굴하기 위해서다. 이번 인식조사는 안산시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누구나 온라인(QR코드)은 물론 오프라인(서면)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눈높이의 의견 수렴을 위해 아동과 성인으로 각각 나누어 설문에 참여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어르신 등은 서면으로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서면 참여는 안산시청 누리집(아동친화도시 공지사항)을 참고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설문 내용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바탕으로 한 아동의 4대 권리에 대한 인지도와 아동의 권리에 대한 이해도 및 아동보호 기반 조성에 관한 인식 등으로 성인은 20문항, 아동은 22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정책과 세부 신규 사업 발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어 아동이 살기 좋은 안산시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아동권리 인식조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22년 3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꿈이 자라는 아이, 희망을 꿈꾸는 안산’을 슬로건으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