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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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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2024 상록구 IT 경진대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2024 상록구 IT 경진대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지난 30일 상록구청에서 ‘2024 상록구 I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상록구와 한양대학교가 공동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는 관내 시민 정보화 교육장과 복지관 등에서 정보화 교육을 수강한 어르신, 아동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이날 경진대회는 어르신부(70세 이상, 69세 이하)와 아동부(고학년, 저학년)로 부문이 나뉘어 실시됐다. 인터넷 정보검색 과목으로 30분 동안 출제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후 채점을 통해 부문별로 최우수와 우수 각 1명씩 총 8명에게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중 입상자의 기관을 방문해 시상이 이뤄진다.또한 이날 대회에는 ▲키오스크 체험 ▲무인기(드론) ▲3D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선보이는 부대행사도 열려 현장을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과 아동들이 정보화 실력을 경쟁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 재난 정신건강 통합심리지원협의체 위촉식 개최
    안산시, 재난 정신건강 통합심리지원협의체 위촉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안산시 재난 정신건강 통합심리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시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심리지원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초로 구성된 통합심리지원협의체는 재난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문제에 대해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추진하고 있다.참여 기관은 ▲단원보건소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초지·선부·와동·부곡·본오 종합사회복지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등 13개 기관이다.통합심리지원협의체 정례회의와 함께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서는 13개 정신건강 관련기관 담당자가 신규 위원으로 임명됐다. 기관들은 1년의 임기로 ▲지역공동체 심리적 회복 증진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및 심리지원·치료 연계 ▲정보 공유 및 협력을 통한 심리지원 체계 강화 등에 대한 유기적 협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지키고 재난 상황에서도 공동체가 빠르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든든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단원구노인지회, 제18회 단원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안산시단원구노인지회, 제18회 단원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노인지회는 지난 30일 단원구노인지회 강당에서 ‘제18회 단원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졸업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63명의 노인대학 졸업생과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학사보고와 졸업장 수여, 모범상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지난 3월 개강한 단원노인대학은 (사)대한노인회 안산시단원구지회(지회장 민병종) 부설로 교양, 시사, 여가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과 ‘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인대학을 통해 배운 지혜와 학식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존경받는 어르신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연찬회 개최… 식품안전 역량 강화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연찬회 개최… 식품안전 역량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하 ‘감시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시는 현재 90여 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접객업소 및 유통판매업소의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이행 여부, 원산지 표시 홍보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번 연찬회는 식품위생 감시 요령 및 식중독 예방교육, 글로벌 리더십 특강 등을 진행해 식품 안전 지킴이로서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향토기업 탐방 및 체험활동을 통해 시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는 시간이 열렸다.연찬회 주요 일정으로는 ▲향토 특색 음식 ‘바고찌(바지락 고추장 찌개)’ 및 안산브랜드 빵 체험 ▲우수 식품 기업인 상록수된장마을의 포도고추장과 막된장 만들기 등 체험이 있었다. 이외에도 감시원 간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도 이뤄졌다.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식품안전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감시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제15회 안산 노적봉 성황예술제’개최… 민속 문화의 향연
    안산시,‘제15회 안산 노적봉 성황예술제’개최… 민속 문화의 향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15회 안산 노적봉 성황예술제’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성황예술제는 시민의 무병과 안녕, 풍년을 기원하는 마을제의 풍습을 민속문화 예술로 표현한 것이다. 올해 ‘안산 노적봉 성황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소개됐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과 민속문화인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성황기의 입장, 판굿, 촛불켜기로 시작됐다. 이후 ▲불사거리 ▲경기민요 ▲무용(빛의 향연) ▲산신거리 ▲무용(울림, 그 신묘한 몸짓) ▲신장대감 ▲성황거리 ▲폐회(커튼콜) 순으로 한국 전통 음악과 춤의 향연이 이어졌다.이 밖에도 노적봉 성황제를 비롯한 ‘군자성황제’, ‘잿머리성황제’ 등 안산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성황 굿과 떠들썩한 춤이 재현돼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우리 전통문화의 매력을 한껏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민족의 정체성이 담긴 문화가 후대까지 전해질 수 있도록 전통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 맞춤형 인구정책을 위한 발걸음…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안산시, 맞춤형 인구정책을 위한 발걸음…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용역은 ‘안산시 인구정책 기본조례’에 따라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7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9월에는 용역 중간 보고회를 진행한 바 있다.전문가로 구성된 인구정책위원회와 이번 용역에서 제안된 신규·확대 사업 담당 부서장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안산시 맞춤형 인구정책 신규·확대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이날 용역 수행사인 (사)한국응용통계연구원은 ‘다채로운 안산, 오래도록 행복한 안산’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성·공존·행복 ▲혁신·기회·성공 ▲평안·쾌적·여유 ▲미래·창의·성장을 목표로 세부 추진 전략을 실현하기 위한 4개 분야 20개 사업을 제안했다.주요 제안 사업으로는 ▲인구영향평가 제도 도입 ▲예비 부모 영양제 지원 ▲아이 친한가게 지정 ▲청년 주거 안전망 구축 ▲안산 미래 장학생 선발 등이다. 이날 용역사에서 제안한 사업에 대해 사업 담당 부서장이 도입 가능 여부를 검토·보고하고 실정에 맞게 사업 내용을 수정·제안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시는 이번 용역에서 발굴된 신규·확대 사업과 부서 검토 결과,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오는 11월 인구정책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인구 경쟁력은 도시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정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인구정책을 기본계획에 충실히 담아내겠다”라고 말했다.
    2024-10-31
  • 안산시, 각 동 지역주민 대표 1,200명 경기형 과학고 유치 열망 ‘한 뜻’
    안산시, 각 동 지역주민 대표 1,200명 경기형 과학고 유치 열망 ‘한 뜻’
    ‘더 멀리보는 미래교육 도시’ 안산시 교육비전 공유 및 경기형 과학고 설명회 개최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주민의 절실한 열망을 담은 과학고 유치 퍼포먼스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진행된 ‘2024년 통장 연수’에서 이민근 시장과 각 동 지역주민 대표인 통장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형 과학고 안산시 유치 관련 설명회 및 퍼포먼스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 동의 지역주민 대표이자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고 있는 통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민근 시장이 특강에 나서 ▲안산시 현황 ▲안산시 교육비전 ▲경기형 과학고 안산 유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New-City Project)’에 ‘글로벌 교육 도시’를 포함한 6개 의제를 제시했다.시는 인구감소 및 국가산단 노후화에 따른 반월산단 종사자 감소 및 재정자립도 하락 등에 대응하고자 안산사이언스밸리(ASV) 등 우수 인프라를 활용하고 창의·혁신에 기반한 미래인재 양성 정책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는 구상이다.한편, 지난 8월에 실시한 안산시 과학고 설립 관련 지역사회 인식 자체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가운데 89.9%가 “안산시에 과학고가 설립되어야 한다”라고 응답했다. 이날 자리에 모인 각 동 지역주민 대표들 또한 과학고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에 참여해 과학고 유치에 대한 절실한 열망을 나타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과학고가 안산시에 유치되면 우수한 이공계 인력을 양성해 반월·시화산단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명품교육 도시 조성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과학고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2024-10-31
  • 이민근 안산시장, 조두순 거주지 인근 안전 철저 관리 지시
    이민근 안산시장, 조두순 거주지 인근 안전 철저 관리 지시
    안산시-법무부-경찰서 공조 핫라인 구축…“시민 안전 최우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조두순 거주지 주변에 대한 합동 순찰에 나섰다고 31일 밝혔다.최근 조두순이 계약기간 만료로 이사를 하면서 시는 법무부, 안산단원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회의를 개최하고 대처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안산시는 소속 청원경찰을 이동 배치해 순찰 강화에 나섰으며,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조두순에 대한 보호관찰 업무를 강화하고, 안산단원경찰서는 거주지 인근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안산시-법무부-경찰서 간 업무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핫라인을 구축했다.이민근 시장은 안전지킴이 초소 및 경찰 초소, 주변 주택가와 인근 상가를 돌며 치안 상태 및 안전 위해요소 등을 점검하는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합동 순찰에는 단원경찰서와 안산자율방범대 단원연합대(대장 김상훈) 대원 등이 함께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시민 불안 해소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가용한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며 “법무부, 경찰과의 공조 핫라인을 기반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조두순 거주지 주변에는 안전지킴이와 경찰이 24시간 근무를 유지하고 있으며, 안산시도시정보센터와 연계되는 폐쇠회로(CC)TV 영상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024-10-31
  • 안산시 와동 지사협, 와동종합사회복지관과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사업 추진
    안산시 와동 지사협, 와동종합사회복지관과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사업 추진
    중장년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와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배)은 지난 30일 중·장년 1인 가구 발굴 지원 사업인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의 일환으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 사업은 캠페인, 우편 조사 등을 실시해 와동 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생필품 지원·복지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대상자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에는 와동 내 사회적 고립 중·장년 6명이 참여했으며, 자기소개, 설문지 작성, 프로그램 예비교육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14시 와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요리교실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 중·장년 발굴 지원 사업인 ‘고독하면 뭐하니? 와동으로 와!’를 통해 사회적으로 고립된 중장년들이 많은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중·장년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 와동 지사협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와동 내 사회적 고립 중·장년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동 지사협 위원들과 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10-31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봉사분과, 선부3동 샘물경로당에 선물꾸러미 전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봉사분과, 선부3동 샘물경로당에 선물꾸러미 전달
    선부3동 샘물경로당에 식료품키드 5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터는 지난 2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봉사분과(송영미 지회장)회원들이 샘물경로당에 식료품 꾸러미 50박스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고물가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 어려운 이 시기에 경로당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분과 회원들은 소방용품제조와 전기공사업을 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자 여성기업인 주식회사 청보(대표 이영주)와 1사1경로당 협약을 맺은 샘물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라면, 두유, 샴푸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이 담긴 박스 50개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인사를 나누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김기란 샘물경로당 회장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봉사분과 회원님들과 봉사분과 회원이시면서 우리 경로당과 협약을 맺고 있는 주식회사 청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는 그 어느 해 보다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송영미 경기지회장은 “현재 경기지회에는 197개 여성기업이 가입해 여성의 창업과 기업활동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우리가 마련한 식료품 꾸러미가 큰 도움은 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사랑의 온기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우리 여성 경제인들이 선부3동 어르신들에게 뜻있는 일을 자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성수 선부3동장은 “ 대한민국 최초의 법정 여성경제단체인 한국여성경제인 협회에서 우리 동 경로당을 후원해 주셔서 송영미 지회장님을 비롯한 봉사분과회원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동에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