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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8회 사랑의 수어제'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제18회 사랑의 수어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사)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안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수어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공유하고 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농아인협회 안산시지회 회원과 수어제 참가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는 ▲개회식 ▲유공자 표창장 수여 ▲수어경연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학생, 직장인, 다문화팀 등 총 18팀 150명이 참가해 노래와 연극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경연 결과 수어소리팀의 ‘아모르파티’가 대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달포멋쟁이팀의 ‘Everybody say yeah’, 은상은 손으로 그리는 노래팀의 ‘뮤지컬’, 동상은 지구인수어합창단팀의 ‘아빠가 딸에게’가 차지했다.인기상은 나이를 묻지마팀의 ‘그래, 우리 함께’와 꺾어진 100세팀의 ‘풀꽃/아파트’가 수상했으며, 특별상은 꿈꾸는 느림보팀의 ‘흰수염고래/다섯글자 예쁜말’과 백운중 아모로소팀의 ‘내 꿈은 파티시엘&그라데이션’이 수상했다.안중근 농아인협회 안산지회장은 “수어를 사랑하는 이들의 모임이 더 많아지고 수어의 가치가 빛나는 축제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박소운 복지국장은 “오늘 수어제가 소통에 대한 장벽을 깨고 수어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수어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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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 예방·생명존중위원회 개최… 기관 간 협력체계 정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상록수보건소에서 ‘2024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위원회는 ‘안산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2020년 발족했으며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양 보건소장, 복지국장, 소방, 경찰, 의약단체장, 교수 등 관련 분야 책임자 및 전문가 13인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참석자들은 최신 자살통계를 바탕으로 안산시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자살예방사업 추진을 위해 전반적인 운영 사항 점검과 함께 관계기관 역할 및 협력체계 정립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 전역에 자살예방센터 홍보를 강화하고,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 운영해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들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안산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여느 때 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살예방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우울감과 자살 생각으로 고민하는 시민을 위해 ▲자살 고위험군 1:1 사례관리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 시도자 치료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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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시청 청년인턴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2024년 하반기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의 청년인턴사업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관내 우수기업과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관람을 통해 지역 기업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청년인턴들의 취업 기회를 확장하는 것이 주목적이다.프로그램은 이동 편의와 현장 수용인원을 고려해 2회차로 나눠 진행됐다. 28일에는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스마트데모공장 시찰과 가상현실(VR) 체험을 통해 4차산업을 기반으로 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을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다.총 35명이 참여한 이튿날 프로그램에서는 안산시 재활용선별센터 방문이 이뤄졌다. 재활용 선별 과정과 폐기물 처리 과정에서의 기술 혁신을 확인한 참여자들은 환경 문제를 위한 지역사회의 노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기업탐방 시간을 마친 참여자들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견학하며 안산시의 산업 역사와 발전 과정에서 지역 기업들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봤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인턴들에게 관내 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지역 산업의 동향을 접하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청년인턴 간의 네트워킹을 활성화해 청년인턴들의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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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중앙동 청사에서 관내 직능단체원과 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 400포기(1,000kg)는 관내 사각지대발굴 대상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 8개소, 지역아동센터, 방범대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관내 직능단체가 각각 후원 및 봉사에 참여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기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직능단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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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사랑愛 김장나누기’행사 개최
- 사랑과 정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160박스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 愛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사랑愛 김장 나누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김장김치를 담가 나눠주는 행사로, 매년 11월 백운동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백운동 모든 직능단체가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백운동 김장나눔 행사는 마을 주민들이 모두 함께 모여 또 하나의 마을축제처럼 진행해 오래된 백운동 마을문화로 자리매김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진행한 행사에 새마을남녀회원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백운동 11개 직능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해, 사랑을 듬뿍 담아 정성으로 만든 김치를 추워진 날씨에 거동이 자유롭지 못한 홀몸 어르신, 경로당 등 어려운 이웃 160여 가구에 전달했다.한명호·이진숙 백운동 새마을 남녀협의회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치가 이웃들에게 훈훈한 겨울맞이 양식이 되길 바라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후원하고 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직접 모여 만든 김치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기록적인 대설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백운동 직능단체 및 유관 단체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김치와 함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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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꿈이있는세상 봉사단체 통합 김장나눔 참여해 사랑 실천
-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110가구에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2024 안산시 통합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한 ‘꿈이있는세상’ 단체로부터 김장김치 110개를 기탁받아 복지사각지대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꿈이있는세상은 비영리단체로 2004년 설립되어 순수 자원봉사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로 구성돼 독거노인, 장애인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으로 ▲직접 만든 고추장 나눔 ▲감자 나눔 ▲김장재료 및 김장김치 나눔 ▲매월 환경정화 활동 등 이웃을 위한 사업으로 온기를 나누는 봉사단체다. 정미경 꿈이있는세상 회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 선정되어 ‘다함께 마음담아 김치! 2024년 안산시 통합김장나눔’ 행사 참여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작은 사랑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적지만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를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올해 꿈이있는세상 봉사단체의 풍성한 나눔으로 관내 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장행사에 참여한 단체 회원들의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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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말 반납 제설 총력전…“폭설로 인한 피해 최소화”
- 이민근 안산시장, 지난 29일 오후 긴급 재난 대책 회의 주재… 현장 지속 점검 “피해 시민 지원 강화를 위해 대설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할 것” 안산시가 기록적 폭설에 따른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주말에도 불구,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무원들과 함께 관내 대설 피해 현장을 지속 점검한 데 이어 직접 이면도로를 포함한 도로 제설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 주재로 지난 29일 오후 긴급 재난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현장 지속 점검, 주말까지 제설작업을 최대한 진행해 시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주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시장은 회의에서 ▲주말까지 제설 완료를 위해 전 직원 비상근무·장비 총동원 제설작업 실시 ▲피해 시민 지원 강화를 위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검토 ▲신속한 피해조사 및 예비비 활용을 통한 신속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지시했다.안산시에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43.2cm 가량의 기록적인 눈이 쏟아졌다. 이에 시는 24시간 대응체계를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 제설제를 최대한 투입하는 등 제설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임차 장비를 적극 활용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또한 폭설로 인한 주택 파손, 농업시설·농작물 피해 상황에 대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신속한 피해조사와 검토를 거쳐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이번 폭설로 현재까지 건축물 파손, 비닐하우스 붕괴 등 총 93건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비닐하우스에서 거주하는 시민 6세대(11명)는 임시주거시설로 이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안산시는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주말까지 반납한 만큼 함께 힘을 모아 이번 폭설을 안전하게 극복하는 데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현재 대설경보는 해제됐지만 시는 강설 경보가 발효된 지난 27일부터 현재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발령한 뒤 유지하고 있다.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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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골목골목 빙판길에 제설제 사용… 주말 제설 총력전
- 안산시가 최근 내린 기록적인 폭설에 대응하기 위해 주말 동안에도 모든 역량을 총동원,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도로와 보행로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관계자는 “눈이 내린 후 도로의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충분한 양의 제설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주요 도로와 이면도로, 보행로를 대상으로 철저한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안산시에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43.2cm 가량의 기록적인 눈이 쏟아졌다. 이에 시는 24시간 대응체계를 포함해 가용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 제설제를 최대한 투입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굴삭기, 덤프트럭 등 임차 장비를 적극 활용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것이 시의 방침이다.시는 강설 전 제설제 사전 살포를 시작으로 도로와 골목길 미끄럼 방지에 대비했다. 특히 앞서 이번 겨울을 대비해 기존 확보한 3천366톤의 제설제 가운데 2천742톤을 살포하며 결빙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여기에 이미 2천130톤의 추가 제설제를 확보했으며 올겨울 추가 폭설을 염두에 두어 2천톤 가량을 더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미리 인근 지자체들과 협조체계도 구축해 놓은 상황이다.계속해서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는 이민근 시장은 지난 29일 긴급 재난 대책회의에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이번 주말까지 전 직원 비상근무와 가용 물자를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완료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직원의 절반씩을 투입해 제설 차량이 미치지 못하는 구석구석까지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25개 동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국민운동단체 및 지역주민들도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 행정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 안산시는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폭설을 안전하게 극복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대설경보는 해제됐지만 시는 강설 경보가 발효된 지난 27일부터 현재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발령한 뒤 24시간 유지하고 있다.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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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이동꽃마을 폭설 피해 현장 점검…“주말까지 제설 총력”
- 굴삭기, 덤프 등 민간 장비 활용, 제설작업 이번 주말까지 완료 목표로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9일 오전, 이민근 시장이 역대급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안산화훼단지 이동꽃마을을 현장 점검했다고 밝혔다.역대급 폭설이 내리면서 안산 지역에는 평균 30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이로인해 도로 적설, 결빙을 비롯해 비닐하우스가 내려앉는 등 각종 피해가 발생하며 시민 불편이 가중된 상황이다.이민근 시장은 현장에서 비닐하우스 추가 붕괴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주변 도로에 대한 선제적 제설작업을 주문했다. 피해가 발생한 안산화훼단지 소상공인에 대해선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주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제설작업과 안전조치를 추진 중이며, 이번 주말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민간 장비를 활용한 대규모 복구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이민근 시장은 “폭설로부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보강 공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현재 안산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하며 폭설 피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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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한국자유총연맹 단원 격려…“지역 발전 헌신에 감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 구성원들을 격려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컨벤션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한마음 지도자 전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의 한해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사업계획 발표, 봉사활동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다.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평화통일 의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안보 강연으로 시작됐다.이후 행사에서는 배윤길 안산시지회장 등의 축사와 내외빈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또한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헌신한 모범회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안산시지회의 결속을 한층 강화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폭설에 따른 대응을 위해 서면 축사로 대신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 2024-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