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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사동 소재 관리동 어린이집 연합에서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안산시 호수동·사동 소재 관리동 어린이집 연합으로부터 이웃을 위한 시장놀이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5월 16일 어린이집 연합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조성됐다. 여기에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됐다.이번 기탁에는 총 11개 어린이집(도토리 · 맑고밝은 · 보네르 · 아이꿈 몬테소리 · 예가 · 초록마을 · 푸른꿈 · 푸른하늘 · 해를담은 · 호수공원 · 희망나래 어린이집)이 참여했다.김희숙 푸른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의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집 연합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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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 이웃사랑 성금 70만원 기탁
- ‘아!신!나! 달빛힐링정원’행사 수익금 전액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로부터‘아!신!나! 달빛힐링정원’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7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아!신!나! 달빛 힐링정원’은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시립신길 · 시립아기별 · 시립안산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와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행사로 만들기 체험부스, 포토존, 먹거리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임혜경 시립신길어린이집 원장은“아이들의 작은 참여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행사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길동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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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백년식당 서서갈비, 그린빌15단지경로당 어르신 식사 대접
- 관내 경로당 정기 나눔으로 따뜻한 동행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백년식당 서서갈비 초지점(대표 김성태)에서 그린빌15단지경로당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점심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그린빌15단지경로당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오찬은 서서갈비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마련한 릴레이 후원의 하나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경로당 11개소 어르신들을 매월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예정이다.이강수 그린빌15단지경로당 회장은 “정성 가득한 밥상 덕분에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며 “회원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하루를 선물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김성태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한데 모여 웃으며 식사하시는 모습만 보아도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맛있는 한 끼로 이웃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화답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한 끼의 식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살피는 정성을 보여주신 김성태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온기가 복지 사각지대를 채우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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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한 제5차 지역회의 성료
- 주민 참여로 완성한 2027년 주민참여예산 밑그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개최한 ‘제5차 지역회의’를 끝으로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을 위한 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총 5차에 걸친 지역회의를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 주민 복지 증진,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100여 건을 발굴했다. 이 가운데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동 주도형 사업 1건, 동 참여형 사업 5건을 추진할 예정이며 주민자치사업 4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제5차 지역회의에는 동 직능단체, 관내 학교 학부모, 경로당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등 세대 간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박미정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총 5차에 걸친 지역회의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담긴 사업들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담긴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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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과 함께 가꾼 매화동산‘2026년 매실따기’행사
- 주민과 함께한 매실따기 행사 성료, 판매 수익금은 관내 초등학교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위원장 오필선)이 지난 9일 주민들이 함께 조성하고 가꾼 구룡공원 매화동산에서 매실따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엔 지역 주민과 직능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동에서 준비한 매실망을 구매한 후 직접 매실을 수확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또한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간이 쉼터를 설치했으며, 응급 상황에 대비한 구급함과 해충기피제를 비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이날 행사로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구룡공원 매화동산은 지난 2008년 이동의 동화(洞花)로 매화나무가 지정된 이후 주민들의 헌수와 식재를 통해 현재 1,000여 그루 규모의 매화나무 군락지로 조성됐다. 특히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 회원들은 연초부터 시비 작업, 제초 작업, 병해충 방제 등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펼치며 양질의 매실 생산을 위해 정성을 기울여왔다.특히 올해는 주민자치회에서 수확한 매실을 활용해 매실청과 매실고추장을 만들어 취약계층 등에 나눔을 실천하는 특화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오필선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장은 “관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직능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매실따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룡매화동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가꿔 더 많은 매실을 수확하고, 이를 다양한 후원 및 환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공동체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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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북중미 홍역 유행에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권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멕시코 등 북중미 지역에서 홍역이 유행함에 따라 해당 국가 방문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사전 예방접종을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질병관리청과 범미보건기구(PAHO)에 따르면 차기 월드컵 개최국인 멕시코, 미국, 캐나다 지역에서 홍역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는 5월 기준 확진자가 1만1천 명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1.7배 가량 증가했고, 1~4세 영유아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국내에서도 올해 발생한 홍역 환자 6명 중 4명이 해외유입 사례로 확인되는 등 해외여행객을 통한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염성이 매우 높은 홍역은 감염 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등 증상이 먼저 나타난다. 이후 구강 내 병변과 전신의 홍반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시는 홍역 유행 국가로 여행을 계획하는 시민들에게 출국 전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백신 2회 접종 여부를 확인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접종 기록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에는 출국 최소 15일 전, 가급적 4주 전까지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안전하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감염병인 만큼 출국 전 백신 접종을 꼭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며 “귀국 후 일상생활 중 홍역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해외여행력을 반드시 알려달라”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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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시민 참여 행사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6월 한 달간 시민의 구강건강 인식 개선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한자 ‘구치(臼齒)’의 ‘9’를 수치화한 것으로, 평생 사용해야 할 영구치를 소중히 관리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복지관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노인 맞춤 구강보건교육 ▲지역카페 연계 구강보건의 날 컵홀더 배부 ▲안산대학교 연계 구강건강 캠페인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 무료 스케일링 이벤트 등이다.상록수보건소는 앞서 지난 5일 상록구 노인복지관 일동분관을 찾아 어르신 대상 구강보건교육과 구강검진·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이달 말까지 이음카페 5개 지점에서 구강보건 홍보 컵홀더를 배부하고, 안산대학교와 연계한 구강건강 캠페인도 추진한다.아울러 오는 12일까지 상록수보건소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를 대상으로 무료 스케일링 이벤트를 운영한다. 금연클리닉 등록자에게는 보건소 치과진료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스케일링 쿠폰을 제공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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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론 활용 모기유충 방제로 감염병 예방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하절기 모기 개체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모기유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방제는 기온 상승에 따른 모기 개체수 증가에 대응해 유충 단계에서 모기를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방제 대상지는 ▲대부도 방아머리해변 부근 ▲화랑호수 ▲안산호 ▲장화체육관 인근이다. 시는 차량이나 인력 접근이 어려운 호수, 저류지, 습지 등을 중심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기 발생원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방제에는 생물학적 제제인 Bti 입제를 사용해 인체와 수서생물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했다. 또한 사전 안내로 인근 주민과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했다.시는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제 전후 일일모기발생감시장비(DMS) 데이터를 비교·분석하고, 필요시 추가 방제할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유충 방제는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DMS 모니터링과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모기 발생을 예측하고, 보다 정밀하고 효율적인 방역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드론 방제를 비롯해 DMS를 활용한 모기 발생 모니터링, 취약지역 집중방역, 주민참여형 방역활동 등 다양한 방역사업을 추진하며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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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영유아 대상‘꿈을 향해 번지!’놀이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드림스타트 아동 4~6세를 대상으로 오는 8월 27일까지 ‘꿈을 향해 번지! 영유아 놀이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 총 16가정을 대상으로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번지피지오’ 수업 12회기를 운영한다.번지피지오는 번지점프의 탄성줄과 물리치료 개념을 접목한 운동 프로그램이다.천장에 매달린 번지줄을 이용해 공중에서 걷기·점프·균형 동작 등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며 신체 발달과 운동 능력 향상을 돕는다.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소규모 그룹으로 안전하게 진행된다. 수업은 ▲공·훌라후프 활용 놀이 ▲동물 역할놀이 ▲카드 및 숫자놀이 ▲균형·감각 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의 전신 근육 발달과 균형 감각 향상, 신체 협응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며 건강한 신체 활동과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신체활동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또는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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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앙도서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함께 읽는 안산,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연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장려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일반, 중·고등, 초등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독후감을 모집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에 선정된 작품 3권이다. ▲일반부 ‘세 개의 푸른 돌’ ▲중·고등부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초등부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당 도서를 읽고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독후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누리집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독후감은 10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2026년 안산시 올해의 책 사업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독후활동을 장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인문 도시 안산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031-481-38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