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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 대학 연합 축제 추진단’2차 회의… 축제 준비 본격 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이다빈 총학생회장을 단장으로, 안산에 소재한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총학생회 및 학생 대표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추진단은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을 안산시와 함께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대학 기관장 간담회 등 논의 사항 공유 ▲유니온 리그(대학 축구 대항전) 및 유니온 쇼(대학 합동 퍼포먼스) 관련 추진 사항 논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활성화 방안 ▲대학별 부스 운영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추진단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안건들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유니온 페스티벌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진단과 함께 발굴·구상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며 “대학뿐만 아니라 안산의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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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과기부 연차 평가‘우수 등급’2년 연속 영예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차평가에서 안산 강소특구가 2년 연속 ‘우수등급’ 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2019년 8월 지정된 안산 강소특구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및 시화 MTV 일원에 ▲R&D거점지구 ▲사업화촉진지구 ▲사업화거점지구를 구축, 지역 혁신 주체인 산·학·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창업 확산과 기업 성장 지원 강화를 통해 안산시 산업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강소특구 연차평가’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전국 14개 강소특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특구 사업 성과 ▲특구 구성원의 만족도 ▲특구 발전 지자체 기여도로 정량지표와 정성지표로 나눠 전문가의 사전 검토와 발표 평가 등을 통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는 향후 성과분석 보고와 사업의 적정성 재검토 등 후속 사업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산 강소특구는 지난해 ▲연구소기업 설립 6개 ▲기술이전 및 출자 29건 ▲신규창업 13건 ▲투자 연계 170억 원 ▲일자리 창출 65명 ▲매출액 192억 원으로 모든 부분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달성, 연차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의 결과를 가져오게 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특구 내 기업 중 차세대 에너지 부품소재 개발로 150억 원 투자유치를 달성한 ㈜비이아이랩과 수요 맞춤형 AI 기술 공급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성공한 닥터케이헬스케어(주)가 우수 성과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에 소재한 국내 유수의 산·학·연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기술 개발 등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대에 대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및 경기테크노파크 운영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창업 및 혁신성장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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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고등급‘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 장관 표창·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 부여 받아…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 입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재난관리 단계별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우수’ 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장관 표창을 비롯한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 분야의 최상위 종합평가로서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의 책임성 및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4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지난해 추진한 재난안전관리 6개 분야(▲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가감점) 실적에 대해 중앙재난관리평가단 및 민간전문가 심사 및 국민 참여를 거쳐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구분해 실시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안산형 시민안전모델 조성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노력 ▲취약 분야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 역량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자연 재난 대비 실태 점검 ▲재난 대비훈련 실적 ▲재난관리 부서원 사기진작 ▲재난 안전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4년 연속 수상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 ‘안산’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갈수록 대형화·복합화 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데이터 분석, 재난 위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 등 보다 면밀한 사전 대비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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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단원노인대학 일일 강사…“건강한 노후 최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0일 단원노인대학에서 일일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노인회단원지회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단원노인대학생을 비롯한 단원구 지역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노인복지 정책과 함께 시민을 위한 민선8기 시정 방향과 주요 정책을 이민근 시장이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번 강의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노인복지를 위해 시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르신들에게 직접 정책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안산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 사업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노인대학은 어르신들에게 각종 교육을 제공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노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교양강의 및 야외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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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 삼계탕에 담긴 따뜻한 정성
-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회장 이경옥)에서 초복을 맞아 특별한 나눔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선부2동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한마음으로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맛과 영양이 가득한 삼계탕을 정성 들여 준비했다. 이경옥 회장은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어 기쁘고, 정성껏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선부2동 분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름철 폭염과 호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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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소외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 관내 소외계층 80가구에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일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 80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 10여명은 이날 오전 8시부터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건강에 좋은 재료를 넣고 직접 끓여 준비한 삼계탕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김치 겉절이와 오이장아찌 등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포장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 8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정현채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되어 허약해지기 쉬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사히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우리 지역 이웃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따뜻한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따뜻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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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익명의 기부자, 반려 화분 기부로 전하는 행복
- 정성스럽게 키운 200만원 상당의 화분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익명의 기부자가 관내 주민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화분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화분은 외부 활동이 적어 이웃과의 교류가 부족한 독거어르신과 1인 가구 60명을 선정해 전달했다. 익명의 기부자는 정성스럽게 키운 화분을 전달하며 “반려 화분이 일상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고독사 예방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재능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작은 화분 하나로 이웃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이웃사랑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반려 화분을 지원받은 독거어르신은 “장마철 실내 생활이 길어져 외로움을 많이 느꼈는데 예쁜 화분을 보니 미소가 저절로 지어진다”고 말했다. 노현우 신길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정성스럽게 키운 화분을 기부해 주신 기부자에게 감사드리며, 외로운 우리 이웃들이 반려식물을 키우며 우울함을 해소하고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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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안산연세치과의원, 힐스테이트중앙(아) 경로당에 매월 현금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안산연세치과의원과 힐스테이트중앙(아)경로당이 1사1 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영성 안산연세치과의원 대표원장과 박강조 힐스테이트중앙(아)경로당 회장, 안성영 중앙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산연세치과의원(대표원장 김영성)은 2023년 중앙동에 개원해 현재까지 운영하는 의료기관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힐스테이트중앙(아)경로당에 매월 현금 1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영성 안산연세치과의원 대표원장은 “평소 취약계층에 봉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라며 “이번 기회에 봉사하는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강조 힐스테이트중앙(아)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경로당을 위해 따뜻한 후원을 결정해 주신 김영성 대표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영 중앙동장은 “어르신 복지 증진에 관심을 두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안산연세치과의원 대표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1사1경로당 후원업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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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초지동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0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직접 끓인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보양식인 삼계탕을 대접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선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들은 무더위에 삼계탕을 끓이면서도 시종일관 웃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정과 나눔을 실천했다. 오금선 초지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삼계탕 대접을 하게 됐다”라며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제가 행복을 선물 받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초복을 맞아 오늘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라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필요한 부분을 항상 살피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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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1인 중장년 등 2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백운동 지사협에서 매월 추진 중인 특화사업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의 하나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에는 초복을 맞이해 위원들이 오전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만든 한방 삼계탕(찹쌀밥)과 총각김치 2종을 준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1인 중장년 고립가구 총 20가구에 전달했다. 백운동 지사협은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사랑의 반찬 나눔’ 특화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1인 어르신 및 중장년과 위기가구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남소현 위원장은 “매월 진행하고 있는 반찬 나눔이 복지사각지대 및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에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작은 봉사로 촘촘한 사회안정망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백운동 지사협 위원들이 이웃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만든 찹쌀 삼계탕에 담긴 정성이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 “오늘도 이웃 돌봄의 선두로 나아가는 지사협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러한 나눔 실천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