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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2개 단체, 2024년 사랑愛감자 나눔
- 백운동 새마을회와 자율방범대 풍전지대, 직접 수확한 감자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지난 27일 사랑愛감자 나눔 행사를 위해 신길동 텃밭에 모여 지난 3월 파종한 감자를 수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이진숙) 회원들은 새벽 5시부터 캔 감자 35박스와 지난 25일 백운동 자율방범대 풍전지대(지대장 윤성숙)에서 수확한 감자 10박스를 더해 총 45박스를 관내 취약계층과 백운동 7개 경로당에 직접 전달했다. 윤성숙 풍전지대장은 “평일 새벽에 감자 수확에 참여해 준 대원과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 및 관내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호·이진숙 새마을회장은 “본격적인 장마가 오기 전 봄철에 심은 감자를 무사히 수확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새벽부터 땀 흘려 피곤하지만, 동네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생각에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치영 백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감자 수확을 위해 애쓰신 새마을회·풍전지대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회와 자율방범대의 따듯한 마음이 주변 이웃들에게 오롯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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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쓰(레기)담(기)운동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6월 넷째 주 쓰담데이를 맞아 부곡동 주요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쓰담운동은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엄경실), 자율방범대부곡동대(대장 최인순), 체육회(회장 유승대) 회원 10여 명과 부곡동 공무원 5명이 오전 7시 행정복지센터에 집결해 부곡로와 성호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한편, 부곡동 쓰담운동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총 30여 회 추진,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잡초 제거, 꽃길 조성 등 부곡동 전역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했다. 이경영 부곡동장은 “우리 부곡동 단체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부곡동이 더 깨끗하고 살고 싶은 마을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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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C 임충열대표, 안산시 성포동 경로당 2개소와 자매결연 협약
- 성포동 주공10·11단지 경로당에 매월 각각 10만원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JIC(대표 임충열)와 성포동 주공 10·11단지 2개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IC는 성포동 주공 10·11단지 2개 경로당에 매월 10만원씩 정기후원할 예정이다. JIC 임충열 대표는 현재 안산시 새마을회 20대 회장으로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계승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고 소외계층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단 취임식에서도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안산시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10kg 쌀 10포씩을 후원한 바 있다. 임충열 대표는 “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경로당 활성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경로당에 후원을 해주신 임충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로당을 통한 노인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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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회, 줍깅 캠페인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주민자치회는 반월동 관내에서 주민자치 사업인 ‘줍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줍깅 캠페인’은 반월동 주민자치회가 지난해 제안한 주민자치형 사업으로 관내 단체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지킴이 활동을 하는 ‘깨끗한 반달마을 만들기’ 사업 내 환경정비 캠페인 중 하나다. 지난 22일, 연일 계속된 비에도 불구하고 도의원, 관내 단체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줍깅 캠페인에 참여해 쓰레기를 주우며 관내 무단 쓰레기 투기 등 환경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줍킹 캠페인 이후에는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반월동거점과 협력해 ▲친환경 세제 만들기 ▲병뚜껑 키링 만들기 ▲유리병을 이용한 수경 화분 제작 등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장천식 반월동 자치회장은 “주택가 및 건건천 일대에 쓰레기를 불법 투기한 실태를 다 같이 목격하고 새롭게 문제의식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고, 다 함께 협력해 해결해 나가는 반월동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고생하신 반월동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단체와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반월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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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사회안전망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안산시 사동·사동 지사협·본오종합사회복지관, 마을복지 위해 힘 합하기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사동 행정복지센터 3개 민‧관 단체가 힘을 합해 마을복지를 실천하고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참여한 3개 민‧관 단체는 각 단체에서 사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취약계층이 겪는 사회적 어려움이 다양해지고, 이에 한 기관의 힘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생김에 따라 서로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협력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지원사업을 공동 수행하는 등 안전한 돌봄을 구축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이후 7월부터 중장년 및 노인 1인 가구 전수조사를 공동 수행하고 이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세 단체가 협력할 예정이다. 이송순 사동 지사협 위원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복지관의 사례관리 노하우를 본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고, 이혜미 본오종합사회복지관장은 “사회복지 실천 중 어려움을 같이 논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굉장한 강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계기가 되어 각 단체가 소통하고 살기 좋은 사동을 만드는 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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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하절기‘모기특공대’ 투입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때 이른 더위와 덩달아 모기 및 해충 증식으로 주민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대대적인 해충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상록수보건소는 최근 도심지 주변 주민 생활권에 모기, 깔따구, 애멸구 등 기타 해충이 증식 발생함에 따라, 보건소 소속 방역반 및 민간 위탁 방역반을 동시 운영하며 여름철 해충 예찰·방제에 나섰다. 보건소 방제 범위를 벗어난 영역에 대해서는 방역전문가의 현장 컨설팅 하에 방역 처리하고 있으며, 야간시간 불빛에 접근한 해충으로 인한 고충과 민원 또한 사례별 맞춤형 방제법으로 처리하고 있다. 방역전문가와 추진한 다양한 방역 사례 가운데, ▲건물 내 LED조명 밝기 조정 ▲건물 밖 포충기 설치 ▲출입문 하단 가림막 설치 ▲주변 환경 정화 등이 가장 효과적인 해충 방제법으로 꼽혔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모기 및 해충방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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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청년위로 프로젝트 작가 초청 강연 개최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백세희 작가 초청 강연 개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내달 12일 오후 4시 안산 본오동 소재 보노마루에서 청년위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의 백세희 작가를 초청해 ‘내 안의 우울 다루기’ 강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2편으로 기획된 시리즈 중 첫 번째 콘텐츠인 이번 강연은 백세희 작가의 우울 및 은둔 경험담과 극복기를 통해 청년 우울을 이해하고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시간이다. 이번 강연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전화(☎031-418-0123)로 150명(선착순) 사전 접수하며 안산시민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고립·은둔 청년 발굴을 위해 가치있는 누림,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부곡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생명존중안심마을’(선부1,2,3동, 초지동)을 선정하고 있으며, 해당 지역의 소외 이웃과 고립·은둔 청년을 위해 여러 강연 및 이동상담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밖에, 신안코아·다농마트 청년몰에서는 청년우울 자가검진 QR코드가 프린팅된 물티슈를 배달 음식과 함께 배포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등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이웃, 사회와 연결되고 삶의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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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 생태 체험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 생태 체험부터 직업 체험까지 방학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월피예술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도서관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현직에 종사하는 ▲성우 ▲반려동물 행동 교육가 ▲방송 제작자 ▲액션 감독 ▲드론 전문가 ▲VR 전문가와 함께 직업에 관해 알아볼 수 있는 체험형 진로활동인 ‘진로의 나침반’과 왕사슴벌레, 넓적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등 8종의 곤충 생태 체험 전시관을 꾸리고 전문 해설사가 해설하는 체험형 생태 학습 프로그램 ‘꼬물꼬물 자연 속 작은 친구들’로 구성된다. ‘진로의 나침반은’ 초등학생 2학년부터 5학년을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화, 수,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꼬물꼬물 자연 속 작은 친구들’은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서관 운영 시간 내 전시관을 운영하고 해설사가 함께하는 해설은 8월 10일과 11일 이틀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는 안산시 도서관 통합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진로의 나침반’은 7월 2일, ‘꼬물꼬물 자연 속 작은 친구들’은 7월 16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월피예술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31-369-175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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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동 고목로에 노상주차장 120면 조성 마쳐… 주차 불편 해소 주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상록구 본오동 고목로 주변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노상주차장 120면 조성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평소 주·정차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특히 무분별한 이중주차로 차량 통행 불편 및 보행자의 사고위험이 있어 단속 요구 민원이 끊이질 않았다. 이에 시는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본오동 고목로 일원의 약 350m 구간에 120면의 노상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노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접근성 향상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서병구 기반조성과장은 “이번 노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불편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관내 주거밀집 지역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노후 주택과 자투리땅을 소규모 주차장으로 조성하고 나대지는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하는 등 주차장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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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품 넣으면 10원씩 적립… 안산시,‘AI 무인회수기’보급 확대
- 안산시가 고품질의 자원 재활용에 기여 중인 인공지능(AI) 무인회수기 확대 보급을 추진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 캔을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7월부터 확대 설치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 센서를 통해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 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인식해 개당 10원씩 적립된다. 적립된 금액은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교통비 또는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현재 재활용품 AI 무인회수기 총 5대(사동·고잔동·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한양대 ERICA캠퍼스 정문, 일동 자원순환마을 거점지역)를 가동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호수공원과 서울예술대학교 인근 2곳을 더해 총 3대를 추가로 설치 운영한다. 특히, 호수공원의 무인회수기는 슬기초등학교 4학년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들이 ‘공원 쓰레기 제로 프로젝트’ 제안에 따라 설치된 것으로, 공원에서 운동도 하고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수미 자원순환과장은 “회수한 투명 페트병과 캔은 재활용 원료로 재생되는 등 쓰레기 감량과 자원순환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도 자원순환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