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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장마철 대비 환경정화활동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호수동 9개 직능단체와 함께 여름철 장마를 대비해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호수동 직능단체원 및 공무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산문화광장 일원 상가 지역과 고잔역․중앙역 인근 주택 지역의 장마철 침수 방지를 위해 배수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무단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호수동 직능단체장들은 “다가오는 장마를 대비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대순 호수동장은 “솔선수범해 환경정화활동에 애써주신 호수동 직능단체원들의 봉사 정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 곳곳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민들이 침수 피해 없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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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축구회, 주민과 함께하는 축구대회 개최
- 마을 주민들의 땀과 웃음이 빛나는 날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축구회는 지난 2일 선부배수지운동장에서 선부2동 주민들이 참여한 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5년 4월 발대식을 가진 후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열리는 선부2동의 전통 있는 행사로,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중단된 것을 제외하고 올해로 19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는 6개 팀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선 축구대회 형식으로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혜택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봄 대회는 유영서 축구회장이, 가을 대회는 강호필 체육회장이 기획하고 있다. 유영서 선부2동 축구회장은 “복잡한 현실을 잠시 잊고, 날씨 좋은 오늘 마을 주민들이 모여 가족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이 역사적인 축구대회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땀과 웃음이 빛나는 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이러한 활동이 축구대회에 그치지 않고, 선부2동 주민들의 삶에 휴식과 즐거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 행사가 성공 사례로 주목받아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는 모범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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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신에덴어린이집에서 후원금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신에덴어린이집으로부터 후원금 90여만원을 전달받았다고 5일 밝혔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신에덴어린이집(원장 정진숙) 주최로 개최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에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본오2동 주민 등이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정진숙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라며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신에덴어린이집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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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대상”수상
- ‘주민의 상상을 마을의 일상으로’발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1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개최된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에서 대상 수상(우수사업비 1,000만원)의 쾌거를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본선 진출 시·군 중 마지막 15번째로 장지희 간사가 ‘주민의 상상을 마을의 일상으로’라는 제목으로 사동 주민자치사업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주요 우수사업인 ▲다양한 주민프로그램의 운영(스마트 문해/요리교실/청년목공/청년여행학교/마을사진관) ▲상호문화 이해 프로젝트(한국어, 한국문화 체험교실/이중언어책 만들기/ 선주민 역사교육/ 모두의 놀이터/다문화 김장체험) ▲응답하라 2023-사동골목길(재활용쓰레기정거장과 클린하우스 운영/폐건전지수거함/ 쓰레기 없는 마을 축제 “마을이 예술이야”/ 공유박스와 공유냉장고/ 자원순환교육) 등을 발표해 그동안의 주민자치회 노력과 위원들의 우수한 역량을 보여줘 당당히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새로운 모습의 주민자치 사업들을 개발해 사동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윤희 사동장은 “사동 주민들의 노력으로 받은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경연대회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최고의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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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마을정원‘함께 가든’개장식 개최
- 마을 정원에 대한 염원으로 조성된 시민주도형 가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사동 마을정원 ‘함께 가든’ 개장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사동 단체장, 기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일렉트릭 기타(김성준2Rock)와 초대가수 조슬빈의 공연과 함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힐링원예체험, 개회식,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다과 만찬 등으로 주민 화합의 시간이 됐다.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동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엽서를 이민근 시장과 마을정원 조성 유공자에게 낭독하고 소정의 선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마을정원의 조성에 힘쓰고 있는 이영임 사동 주민자치회회장은 “사동 마을정원의 조성에 힘써 주시고 관심 가져 주신 이민근 안산시장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오늘 마을정원의 출발을 함께 해 주신 모든 내빈과 주민 여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3년간의 노력이 결실을 보는 뜻깊은 날이다”라며 “마을정원 ‘함께 가든’이 사동 주민들에게 힐링과 휴식의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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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LoL 4개 구단·게임·IT 업계와 미래 인재 육성
- LCK 대표하는 프로 구단, 이터널 리턴 제작사, 하드웨어 제조사와 공동 협약 단순한 오락 넘어 미래 콘텐츠 산업 부상… 발굴부터 육성·채용까지 조력 국내 e스포츠 산업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미래 콘텐츠 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구단과 게임 제작사, 하드웨어 제조사가 힘을 모아 안산의미래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각 구단은 견학 프로그램, 실무교육, 인턴 채용 연계 등을 제공하는 ‘e스포츠 산업 인력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e스포츠 산업에서 종사할 인재 육성에 나서는 것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일 오후 e스포츠 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4개 구단, 게임 제작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와 협업해 인재 육성 및 안산의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가졌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 리그 손꼽히는 명문 구단 한자리에이번 협약에는 세계 최고 리그 수준으로 평가 받는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를 대표하는 ▲광동 프릭스 ▲농심 레드포스 ▲BNK 피어엑스 ▲젠지 구단이 참여했다.아울러, 최근 인기 e스포츠 종목으로 급부상한 이터널 리턴의 제작사 ▲님블뉴런, 노트북, 모니터 등 다양한 컴퓨터 하드웨어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MSI KOREA가 참여해 지자체와 관련 업계가 전례 없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영달 광동 프릭스 사무국장, 오지환 농심 레드포스 대표, 김승후 님블뉴런 대표, 임정현 BNK 피어엑스 대표, 방금평 MSI KOREA 부장, 이승용 젠지 이스포츠 이사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각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산시 e스포츠 활성화와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으로 ▲e스포츠 콘텐츠 개발 ▲문화행사 및 축제 개최 시 공동협력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 노력 등 안산의 e스포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자는 데 합의를 이뤘다.시는 지자체 최초로 e스포츠 구단, 게임사, 하드웨어 제조사와 다자간 협약을 통해 e스포츠 사업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청년 도시 안산을 홍보하고 브랜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스포츠 산업 인력 양성, 취업 브릿지 구축이번 협약은 e스포츠 산업이 단순한 오락 기능을 넘어 미래 콘텐츠 산업으로 부상한 만큼 관련 인재 발굴부터 육성·채용에 이르기까지 시와 관련 업계가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e스포츠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가령, e스포츠에 열광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 등 관련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e스포츠 분야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도 공동의 노력을 기울인다.이와 함께 청년들이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청년층이 미래 진로에 대해 다각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 올바른 게임 이용 문화를 확립시켜 게임 인식 개선에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아울러, 안산시를 대표하는 청년 축제로 발돋움한 ▲e스포츠 페스티벌 ▲유니온 페스티벌의 파급력 확대를 목표로, e스포츠 구단과 연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특히,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e스포츠 페스티벌에는 현역 인기 프로게이머를 초청하고 팬미팅, 사인회 등을 진행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e스포츠 팬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브랜딩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전국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 누구나 참여하고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산을 중심으로 e스포츠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한다.이민근 시장은 “이번에 참여한 구단과 관련 업계 관계자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협약은 안산시가 e스포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시가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에서 게임 산업 분야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협약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전국 최초의 e스포츠 전담팀 가진 안산시앞서 안산시는 지난 2023년 1월 1일 자로 전국 지자체 최초의 e스포츠 전담팀인 e-비즈니스팀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문화 트렌드인 e스포츠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련 사업들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청년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처음 개최한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1,7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온라인으로는 약 17만 명을 상회 하는 시청자가 참여해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스포츠 일부 종목이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공식 종목으로 개최되는 등 관련 산업이 확대됨에 따라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게임 이용 문화를 장려하고 e스포츠의 다양한 직군을 알려주는 ‘e스포츠 건전 문화 프로그램’을 관내 학교와 청소년수련관에서 2개월간 운영하기도 했다. 안산시는 명실상부 e스포츠 산업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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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사사5지구」지적재조사사업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정된 ‘사사5지구’(사사동 134-5번지 일원, 178필지) 내 임시경계점표지 설치 및 토지소유자 현장 입회를 지난달 21~30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이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집단으로 불일치 하는 불부합지를 바로잡고 1910년대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국제 표준의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민의 재산권 보호 및 국토의 효율적 관리를 꾀하는 국책사업이다. 이번 현장참관은 지적재조사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사업지구 내에 상주하며 토지소유자 참관하에 임시경계점표지를 설치하고, 임시경계점 위치를 설명해 토지경계에 대한 토지소유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사사5지구」는 2025년 10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 간 경계분쟁 민원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상록구청장은 그러면서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국책사업인 만큼 경계조정 협의 등 현장 중심의 지적재조사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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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생활 안전 어린이 인형극 성료…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 도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8일부터 사흘간 상록시민홀에서 총 6회에 걸쳐 어린이 식생활 안전 교육을 위한 무료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형극을 통해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마련됐다.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시설 25개소 700여 명이 관람한 이번 공연은 ▲건강 음식 찾기 ▲먹을 만큼 덜어서 남김없이 먹기 ▲올바른 손 씻기 ▲달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조금만 먹기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유명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토대로 만들어진 인형극 “도로시와 냠냠요정”은 도로시가 미지의 세계에서 건강을 되찾기 위해 남냠요정을 찾아 나서는 모험 과정을 통해 관람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의 급식 안전과 영양·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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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건강 체조 참여자 모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어르신 건강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 체육회 소속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과 손가락 유희 운동,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한 저강도 운동으로 구성됐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배우고, 건강한 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으로 방문하거나 전화(☎031-481-3796)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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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용신기념관, 시니어 대상 문화예술프로그램‘샘골마실’운영
-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안산시 관내 거주 중인 65세 이상 성인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19일(수)부터 관내 시니어를 대상으로 문화예술프로그램 ‘샘골마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샘골마실은 관내 거주 중인 65세 이상의 성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정서적으로 보다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최용신의 일생을 담은 영화 <상록수>를 감상하며 최용신과 참여자 사이의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마련한다. 아울러, 식물을 활용한 체험활동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결과물은 올해 10월께 개최 예정인 상록수문화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해 참여자의 손에서 새롭게 생성된 문화예술자원이 사회에 공유되는 선순환 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시니어 분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어 삶의 새로운 활력을 찾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6월에서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진행 예정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신청은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최용신기념관 전화(031-481-3040)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
- 2024-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