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527, 569/2153page
-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고립 중‧장년 발굴지원 캠페인 추진
- 안산시 2024년 지역특화사업 공모사업 선정 ‘함께하니, 홀로서니’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함께하니, 홀로서니(홀로선이동)’ 추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선부2동 지사협은 안산시 2024년 지역특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1인 중장년(50~64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을 아웃리치 교육, 발굴 캠페인 진행, 똑똑! 주민발굴단 ‘이웃살피미’ 활동, 마을거점을 활용한 ‘홀로서니’ 식당과 지사협 위원과 동행 장보기 ‘나홀로구매‘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중장년 발굴 홍보 캠페인은 연립단지가 밀집된 석수어린이공원에서 선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진행하며, ‘도움이 필요한 고립 중·장년(50~64세) 1인 가구를 발견 시 알려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안내문과 문고리키트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변 이웃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지사협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고립된 1인 중‧장년층이 늘어나는 시점에서 단 한 명이라도 집 밖으로 나오도록 열심히 발굴‧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종원 선부2동장은 “지사협의 기존 사업 외에 사회문제 및 복지 이슈에 관심을 두고 새로운 사업을 펼치는 지사협에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캠페인 및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고립으로 힘들어하는 위기가구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5-30
-

- 안산시 대부보건지소, 어르신 대상 무료 노인 안검진 운영
- 대부도 주민 의료형평성 제고를 위한 안과 이동 검진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28일 대부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검진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안검진은 대부도 내 안과 전문의료기관이 부재한 관계로. 안질환 등 주민들의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부보건지소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 추진한 이동 검진 서비스다. 이날 검진은 안과전문의 1명, 진행요원 5명으로 구성된 한국실명예방재단 전문검진팀과 함께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검사 ▲안저검사 ▲세극등현미경 정밀검사 등 안질환 5종 검사와 1:1 상담 등 간단한 치료와 안약 처방이 이뤄졌다. 검진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눈이 불편해도 주변에 안과가 없어 인근지역까지 나가야 했는데, 직접 찾아와 안과 검진을 해주니 무척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안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대부도 주민들이 안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적기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공백 없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5-29
-

- ‘현장 속 답 찾는다’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올해 첫 분과별 회의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장 직속 시민동행위원회(이하 ‘위원회’)가 현장 속 행정의 답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분과회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4일 시민행복분과를 시작으로, 미래비전분과(21일), 지속가능분과(28일) 회의를 각각 진행했다. 이어 각 분과위원회가 선정한 주제와 관련된 현장을 견학한 이후, 시의 추진 현황 보고 및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우선, 시민행복분과는 안산의 이민청 유치 추진에 있어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다문화’를 주제로 정했다. 분과는 안산다문화마을특구 및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글로벌다문화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상호문화도시의 중심이 되는 현장을 시찰, 시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 관련 외국인 주민 사업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비전분과는 안산의 미래를 이끄는 ‘청년’을 주제로 청년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상대로와 문화·예술 창업 공간인 스테이션 A, 그리고 청년인큐베이팅 공간인 청년큐브 초지캠프를 차례로 견학했다. 미래비전분과 위원들은 안산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청년 관련 의제들을 중점 논의했다. 지속가능분과는 ‘공원’을 주제로 사리역 어울림공원과 노적봉공원을 각각 방문해 공원시설과 맨발 황톳길 등을 시찰했다. 이어 시민들이 바라는 공원을 논하고 공원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며 관련 의제들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분과회의를 통해 분과별 주제와 관련된 정책 의제가 총 9건 발굴됐다.시는 각 분과위원회가 최종 제안한 정책을 검토·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행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영우 시민동행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올해 첫 분과회의는 주제 분야 선정부터 안산에 필요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견학을 통해 다양한 기관을 방문, 관련 사업을 파악하며 정책 의제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29
-
- 안산시, 도시 재생 대학 운영…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취득 도와
-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시, 참가자 전원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 취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본오2동 소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시 재생 대학-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양성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4월 2일부터 총 8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양성 과정은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 취득을 도와 취·창업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보다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 15명의 수료증 전달과 함께 교육과정이었던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을 수여하고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봉 도시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도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2025년까지 본오2동 796-4번지 일원 9만 4천㎡에 총사업비 286억 원을 들여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 리뉴얼 및 지하 주차장 조성 ▲그린케어 생활 가로 정비사업 ▲노후 주거지 재생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2024-05-29
-

- 안산시립국악단, 관내 초등학교 대상‘찾아가는 교실 음악회’추진
-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20개교 대상, 교실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는 우리 음악에 대한 흥미 유발 및 지역문화 예술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시립국악단에서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 온 교육 사업이다. 지난 4월부터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총 20개교를 선정했다. 5월부터 11월까지 교실별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추진한다. 구체적으로 시립국악단원 10여 명이 교실로 직접 찾아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2·3교시 수업 시간에 음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1교시 동안 진행된다. 정악 합주로 시작해 ▲해금, 가야금 등 국악기 소개 및 시연 ▲교과서에 수록된 민요곡 ▲영화, 드라마 OST 등 악기 연주에 이어 학생들이 직접 악기를 만져볼 수 있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민근 시장은 “이번 안산시립국악단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교실 음악회를 통해 관내 재학 중인 초등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우리 전통 악기를 보고 듣고 연주함으로써 문화적 소양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2024-05-29
-

- 안산시“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 마세요”6월까지 지도단속
- 제조 및 판매자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사용자도 과태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30일까지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유통·판매 행위를 근절하고자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업체에서 인증받은 제품의 회수통이나 회수통 내부 거름망 제거 또는 훼손 등 불법으로 구조를 변경하거나 미인증 제품을 허위로 판매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 해 가정집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인증표시가 없는 제품, 일체형이 아닌 제품, 분쇄된 음식물 찌꺼기를 20% 넘게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제품은 모두 불법 제품으로, 판매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불법 제품의 제조․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 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사용자에게도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안산시는 관내 제조사와 음식물 폐기물 다량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홍보 및 현장점검을 벌여 불법 오물분쇄기 유통을 근절시킨다는 계획이다. 김학응 하수처리과장은 “불법 제품 사용은 옥내배관 막힘으로 오수가 집안으로 역류하거나 악취가 발생할 수 있어 사용자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된다”며 “반드시 인증된 제품을 사용해 법을 어기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4-05-29
-

- 1회용품 사용 줄여 친환경 축제로… 안산시, 다회용기 사용 지원
- 안산시가 주요 행사 및 축제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드는 등 친환경 가치 실현에 앞장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시 주요 행사 및 대학 축제에 다회용기를 지원해 1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간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축제에 다회용기를 지원해 폐기물 저감효과를 거둔 바 있으며, 학교는 학생들을 중심으로 친환경 의식 개선과 실천을 위한 자발적인 노력이 지속 이어지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축제에 다회용기를 지원한다. 이번 다회용기 지원을 통해 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을 605kg 이상 감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량 또한 502kgCO2eq 이상 감축하는 등 환경개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오프라인 행사에서 다량의 1회용품이 사용되고 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로 배출되는 만큼 이를 대체할 다회용기 지원사업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 향후 안산시 주요 축제를 비롯한 대학 축제에도 다회용기를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공청사 및 장례식장 등에 걸쳐 다회용기 지원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이끌 계획이다. 박수미 자원순환과장은 “환경에 대한 시민 인식이 높아져 다회용기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라며 “시민들과 함께 다회용기 사용 확산과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친환경 축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5-29
-

- 안산시,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6월 28일까지 신청 접수
- 안산시 거주 24세 청년에 연 최대 100만 원까지 지역화폐‘다온’으로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2024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참여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9년부터 청년기본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1999년 4월 2일생 ~ 2000년 4월 1일생)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지급액은 분기별 25만 원(연간 최대 100만 원)으로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휴대폰 본인 인증 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2분기 신청 대상자가 이전 분기 청년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경우, 소급 신청이 가능하며, 다음 분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분기마다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시는 심사·선정 절차를 거쳐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에게 7월 20일부터 2분기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5-29
-

- 넘어진 수레 힘 나눈 초교생… 잔잔한 감동에 모범 시민 표창
- 이민근 시장, 어르신 도운 관산초 선행 학생 4명과 가족 초청해 모범 시민 표창 “타인 어려움 못 본채 않고 도운 학생들에 감사…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의 미래” “몸이 힘든 어르신을 위해 당연히 도와드려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면 친구들과 함께 도울 거예요” 한 달 전 안산시 선부동에서 짐을 실은 수레를 끌고 가던 한 어르신이 힘에 부쳐 수레를 놓치고 말았다. 이 모습을 지켜본 관산초등학교 여학생 4명은 주저 없이 어르신을 도와 함께 짐을 정리하고 수레를 함께 끌었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이 훈훈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고 소식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감동을 줬다. 온라인상에 한 제보자는 “대한민국, 안산에 이런 착한 어린이들이 있는 한 우리의 미래와 안산의 미래는 밝다고 자부한다”며 생각을 전했다. 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28일 사연에 주인공인 여학생 4명과 가족을 시청에 초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마터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데다 이웃에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시민의식, 선행을 실천한 관산초 학생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해 격려한 것이다. 이 시장은 이날 안산시민이자, 어린 나이에도 불구, 지역사회에서 자발적인 시민의식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의 미래라고 칭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타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선뜻 나선 의로운 학생들이 있기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함께의 가치를 실천해 귀감이 된 학생들에게 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2024-05-29
-

-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서울 잠실 일대에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부지런히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서비스를 연계하고, 주거개선 등 직접적인 도움 봉사를 해온 위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동기부여와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오2동 지사협은 연초부터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그들을 위한 ‘저소득 밑반찬 지원’, ‘저소득 초·중등학생 교육비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위기가구 발굴 전수조사’ 및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자원망을 구성하고 있다. 김민경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사협 역할을 다시 한번 제고하고, 위원들에게 소통과 힐링의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본오2동 취약계층의 안전망을 유지하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이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는 재충전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그 힘으로 본오2동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