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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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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개똥니똥 프로젝트 추진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개똥니똥 프로젝트 추진
    자치사업‘깨끗한 안산동 만들기’의 첫걸음을 내디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저녁 안산초등학교 부근을 중심으로 ‘개똥니똥 프로젝트’의 캠페인을 진행하며 자치계획 실행 지원 사업 추진의 첫발을 내디뎠다고 19일 밝혔다. ‘개똥니똥 프로젝트’는 2024년 자치계획 실행 지원 사업인 ‘깨끗한 안산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배설물 처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산동 가로 환경보호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주민자치회는 평소 반려동물 배설물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안산초등학교 후문 부근 인도를 중심으로 배설물 처리 및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사업 시작을 알렸다. 한편,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5월 중 예정된 ‘안산읍성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제)’에서 펫티켓을 홍보할 예정이며, 관내 가로수 곳곳에 반려견 배설물 금지 및 환경보호 표지판(야광) 설치를 계획하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김태화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치사업이 우리 마을의 쾌적한 보도 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안산동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마을 환경을 위해 늦은 시간에도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자치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추진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2024년 상반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선부1동 지사협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지역주민의 생활밀착형 주택가 상가를 방문해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세심한 관심을 두고 위기이웃 발견 시 적극적으로 제보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에 협조를 요청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캠페인에 관심을 보여주신 상인들께 감사드리며, 제도나 도움받을 방법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박근호 선부1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위기가구에 관심이 확대되기를 바라고, 발굴된 대상자에게는 적절한 복지서비스가 연계되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맹꽁이 봉사단, 안산시 부곡동 경로당‘찾아가는 어르신 이‧미용’봉사
    맹꽁이 봉사단, 안산시 부곡동 경로당‘찾아가는 어르신 이‧미용’봉사
    관내 경로당 6개소 차례로 순회하며 어르신들께 이‧미용 서비스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맹꽁이 봉사단’에서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와 재난안전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맹꽁이 봉사단’은 작년 5월부터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부곡동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4월부터는 시랑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미용을 받은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머리를 말끔히 손질해 주고 환한 미소로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김경화 단장은 “작은 재능 나눔으로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활력을 느낀다”라며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에서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하면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이경영 부곡동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맹꽁이 봉사단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계획 발대식 및 의제 발굴 워크숍 개최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계획 발대식 및 의제 발굴 워크숍 개최
    백운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위한 첫걸음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동(마을)의 비전을 세우고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주민자치계획 발대식 및 의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의제 발굴 워크숍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강숙 퍼실리테이터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주민자치, 의제 등 개념 정리▲분과별 분과원의 역할 정하기▲분과별 동네한바퀴 기획(조사 주제, 조사 대상, 조사 장소)▲분과별 활동 동선 정하기▲일정 협의 및 분과별 구호 만들기 등 백운동 실정에 맞는 의제를 찾기 위한 사전 준비 과정을 가졌다.워크숍은 7월 주민총회를 대비해 자치 계획 수립 과정의 내실을 다지고자 시행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의 참여 독려 및 부족한 역량을 파악해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4월과 5월 2차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고정근 주민자치회 회장은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을 받아 동(마을)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고, 자치 계획을 위한 접근방법을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남은 2차 워크숍도 열심히 참여해 백운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안산시 이동 지사협,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안산시 이동 지사협,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한대역에서 민관 협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및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를 위해 한대역 앞에서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동복지상담실 운영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혈압·혈당 건강 체크를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 등을 주민에게 배부했다.이동 지사협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은 주민 복지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민·관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지원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해 지원 사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전연수 민간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주민들이 소외된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정보를 얻기 어려운 분들이 복지지원을 받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미연 이동장은 “참여한 지사협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상담 접근성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가 최소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19
  • 우리 동네 방역은 내가! 안산시, 방역 지킴이 발대식 개최
    우리 동네 방역은 내가! 안산시, 방역 지킴이 발대식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단원보건소 3층 단원문화실에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협의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박국희)와 함께 ‘2024년 우리동네 방역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00년대 초부터 진행돼 온 우리동네 방역지킴이는 안산시 새마을회의 참여로 관내 25개 동에서 자율적으로 활동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은 정영란 단원보건소장과 안산시 새마을회 자율방역단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돌발 해충과 감염병 발생이 늘어나는 하절기를 앞두고 ▲방역의 중요성 ▲올바른 방역소독 및 개인방역장비 사용요령 ▲참여자 안전교육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올해 방역지킴이는 오는 5월부터 9월까지 매주 1~2회 감염병의 매개가 되는 모기 방제, 유충구제 등 방역 취약 시설에 대한 집중 방제와 골목길 환경 정화 작업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임충열 안산시 새마을회 회장은 “방역 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우리동네 방역지킴이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생활 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역 활동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9
  • 안산시, 지역 중·장년층 사회적 고립 예방한다… 사업 설명회 실시
    안산시, 지역 중·장년층 사회적 고립 예방한다… 사업 설명회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8일 환경교통국 대회의실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과 관리를 위한 중장년 발굴·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련 공무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사회적 고립의 우려가 있는 중장년을 발굴해 욕구를 파악한 뒤 해결 방안을 찾아 일상생활 회복을 도와주는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사업으로, 안산시는 2023년부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해 왔다.올해는 지난해 진행했던 3개 동(일동, 해양동, 선부3동)과 함께 신규 2개 동(사동, 선부2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사업에 참여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사회적 고립 우려가 있는 중장년을 적극 발굴해 ▲이웃 간 사회적 관계 형성 ▲식생활 개선 ▲사회활동 참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독사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연대가 필수”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의 삶의 질 향상 및 고독사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 인적 안전망 네트워크 조직으로 25개 동 550여 명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기 이웃 발굴 및 지원, 동별 맞춤형 복지사업 운영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4-04-19
  • 안산시, 제54주년‘지구의 날’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안산시, 제54주년‘지구의 날’기념 기후변화주간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제54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지구의 날’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자연 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 환경보호의 날을 매년 4월 22일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안산시는 매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우리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오히려 좋아!'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온실가스 저감 노력을 확산하고자 추진된다.특히,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단순한 불편함이 아니라, 지구를 구하고 탄소중립 포인트 혜택으로 돌려받는 긍정적인 활동임을 알리기 위해 시민참여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 활동과 함께 환경 정화를 위한 줍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형태의 활동)도 실시한다.아울러, 정부의 ‘지구를 생각하는 시간, 전국 소등 행사’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구의 날(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공공청사와 안산시 상징 시설인 시화호조력발전소 달 전망대 등 공공시설물, 관내 120여 개 아파트가 소등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조현선 환경정책과장은 “각 가정에서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키고 미래 세대를 위하는 멋진 일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19
  •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무엇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무엇으로?”…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1차 심사로 선정한 10건을 대상으로 총 4건 최종 선정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까지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공모전 1차 심사 결과 선정한 10개의 후보작을 대상으로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안산만의 특색을 반영하고 개별 축제 및 행사 통합에 걸맞은 참신한 명칭을 짓기 위해 지역·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명칭 공모전을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바 있다.공모 결과 총 535건이 접수됐으며, 지역별 참여율을 살펴보면 안산 관내 거주자가 28.5%, 71.5%는 타·시군 지역에서 접수돼 안산시 통합축제 명칭 공모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접수된 공모작을 대상으로 1차 심사 결과 ▲대중성 ▲상징성 ▲독창성 ▲활용성 4가지 심사 기준에 따라 10건이 선정됐다. 이를 바탕으로 2차 심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대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최종 4건을 추릴 계획이다.이번 선호도 조사는 안산시청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안산시는 통합축제 명칭을 확정하고 독자적인 디자인 및 BI 개발을 통해 안산시 통합축제 브랜딩 및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04-19
  • 이민근 안산시장, 경제사절단과 독일행… 교류 협력·투자유치 전력
    이민근 안산시장, 경제사절단과 독일행… 교류 협력·투자유치 전력
    기업 IR 통해 외투기업 유치 추진… 일자리 창출·인구 유입 유도 이민근 안산시장이 세계 최대 산업기술 전시회로 꼽히는 ‘하노버 산업박람회’(하노버메세·Hannover Messe)에 참석해 미래 신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안산 사동 사이언스밸리(ASV) 일원에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한 유럽 출장길에 올랐다.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2024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 기업 IR을 통한 외투기업 유치 등을 위해 송바우나 안산시의회 의장, 관내 기업체 등 20명의 경제사절단을 꾸려 7박 9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출장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4월 22일(현지 기준)부터 독일 하노버 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박람회는 1947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 77회째를 맞았으며, 최신기술 트렌드가 총망라되는 만큼 산업계에선 4차산업혁명의 발원지로 통한다.안산시는 사동 소재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최종 지정받기 위한 행보와 해외기업 투자유치에 초점을 맞춰 해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과 경제사절단은 ▲독일 하노버메세 참관 및 관내 참가기업 격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투자유치 홍보 ▲독일 아헨특구시의회와 MOU 체결 ▲독일 드레스덴과 교류 협력 추진 ▲히든챔피언 기업 방문 및 청년창업기관 벤치마킹 등의 일정을 치른다.이번 박람회에는 안산시 관내 기업인 대화기전(주)과 네스트필트(주), ㈜센텍 등 3곳이 전시관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히든챔피언의 창시자로 알려진 헤르만 지몬 교수를 만나 안산시 공단 기업의 글로벌 비전 수립을 논의할 일정도 앞두고 있다. 아울러, 5G, 3D프린팅, IT, ICT, VR, AI,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관련 최신 글로벌 기술동향 트렌드를 파악하고 글로벌 기업유치를 기반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힘을 싣는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과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행보를 통해 안산시 경제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국제교류 협력과 기업 IR을 통해 외투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조성함으로써 인구 유입 효과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