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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먼 예비군 훈련장… 안산시“수송 버스 타고 입소하세요”
- 지난해 10월 ‘예비군 훈련장 차량 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15일 안산역서 버스 운행식 개최… 1만 9,000여 명의 훈련 대상자 혜택 기대 안산시가 훈련장이 외곽에 소재해 불편함을 겪었던 예비군의 입소 편의 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수송 전용 버스를 신설·운영한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안산역에서 예비군 훈련 수송 버스 운행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육군 제2506부대 2대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제 훈련을 위해 버스로 이동할 예비군들이 함께했다.수송 전용 버스는 예비군 법에 근거, ‘안산시 예비군 훈련장 차량운행 지원에 관한 조례’가 지난해 10월 4일 제정된 이후, 올해부터 총 2대(45인승)의 차량이 훈련편성 도합 111일간 예비군 훈련 시 운행될 계획이다. 버스 노선은 안산역 앞을 출발해 단원과학화예비군훈련장까지 순환하는 노선으로, 입소 버스는 하루 4회(탑승시간 07:50, 08:10, 08:30, 08:40), 퇴소 버스는 하루 3회(탑승시간 16:00, 16:30, 17:00)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송 전용 버스 운행으로 동미참, 기본 훈련 대상 예비군 1만 9천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예비군 대원들이 안전하고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실전과 유사한 훈련을 통해 안산시 지역방위에 힘을 보태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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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대사관과 소통의 끈 잇는 안산시… 이민청 유치 공감 확산
- 말레이시아, 우즈벡 대사관 공식 방문… 네팔·캄보디아·인니·독일 이어 6번째 이민근 시장“내·외국인 서로 활발히 소통하는 것,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가치” 안산시가 각국 대사관과의 우호 협력 강화와 함께 이민청 유치 공감대 형성을 위한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이민근 시장이 말레이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각각 공식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말레이시아 대사관 방문은 지난 설 명절 안산시가 공식 발송한 이민청 유치 추진 관련 자료를 받아본 대사관 측에서 이민근 시장과의 면담을 제안하며 이뤄졌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나자루딘 자파 말레이시아 대사대리를 만나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 당위성에 관해 설명한 뒤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했다.나자루딘 자파 대사대리는 말레이시아 출신 주민들이 안산시에 원활히 정주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움을 주고 있는 안산시 측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 시장은 이어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방문, 고려인 이주 160주년을 맞은 올해 안산시와 우즈베키스탄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돈독히 하자는 취지에 대화를 나눴다.우즈베키스탄은 안산시 거주 외국인 중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안산시 내 고려인 가운데 가장 많은 출신국이기도 하다.이날 안산시 통역을 담당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모히체흐라의 한국 생활도 조명을 받았다. 모히체흐라는 중학교 2학년 시절 한국에서 근무하는 아버지를 따라 처음 한국에 들어와 학교 수업을 위해 스스로 한국어를 공부했다. 고등학교 때 다시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 우즈베키스탄 대학 2년, 한국 대학 2년 이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한국어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특히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 향후 석사과정을 밟고자 계획하고 있다는 모히체흐라는 한국 생활에 완벽 적응, 다문화작은도서관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내·외국인이 서로 활발히 소통하는 것이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가치”라며 “모히체흐라와 같은 우수한 유학생들이 관내 대학 진학을 통해 안산시에 정주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1월 관내에서 다수가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 출신국인 네팔,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연달아 방문해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위한 협력을 이끈 바 있다. 지난달에는 이민정책 선도 국가인 주한 독일 대사관을 방문, 대한민국 이민정책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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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 안산 화랑유원지서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6일 오후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10주기 기억식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유가족, 정부 관계자, 일반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16재단과 4.16 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송바우나 안산시의장을 비롯해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석환 교육부 차관 등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을 포함한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했다.기억식은 희생자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해수부장관, 경기도지사, 안산시장, 416재단이사장,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추도사 후 97년생 김지애 님의 기억 편지 낭독, 가수 박창근의 공연 및 7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기억 합창 공연으로 추모 분위기를 이어갔다. 희생자 추모와 함께 안전한 세상을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된 이번 기억식은 이날 오후 4시 16분에 울려 퍼진 추모사이렌과 함께 묵념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안산시 4.16 정신을 계승한 도시비전 수립 및 실천에 관한 기본조례’를 시행, 매년 4월 16일을 ‘안산시 4.16 세월호참사 추모일’로 지정하고 희생자를 기억하고 애도하고 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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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부흥로 벚꽃 축제 성황리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14일 양일간 개최된 부흥로 벚꽃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대부동 12통‧13통‧17통 주민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준비한 행사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또한, 가족·연인끼리 화사한 벚꽃을 구경하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따뜻한 봄의 기운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또한 칼국수, 파전 등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맛있는 음식을 제공했고 풍물놀이, 난타, 태권도 시범 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전영민 축제운영위원회장은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벚꽃축제에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부흥로 벚꽃축제가 대부동 대표 벚꽃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축제운영위원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부동만의 특성을 살린 지역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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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방범대 본오1지대, 2024년 윷놀이대회 수익금 기탁
- 본오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계좌로 130만원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율방범대 본오1지대에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CMS 계좌로 130만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자율방범대 본오1지대(지대장 염명석)는 지난 2월 25일 2024년 이웃돕기 윷놀이대회를 개최해 얻은 수익금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7개 직능단체의 후원금 총 130만원을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11일 본오1동 지사협에 전달했다.김종만·모연구 공동위원장은 “매년 윷놀이대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금을 주신 자율방범대 및 직능 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필요에 알맞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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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누리한의원 착한가게 현판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본오동 튼튼건강의료소비자협동조합 누리한의원(원장 유재규)을 착한가게 6호로 지정하고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유신 지사협 위원장과 본오3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이 참석해 의료사각지대 대상자들의 의료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판을 전달했다.본오3동 착한가게 6호로 지정된 튼튼건강의료소비자협동조합 누리한의원은 매월 본오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금을 비롯해 한방진료비 비급여비 할인 및 지원 등 ‘이웃돌봄망’으로써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유재규 누리한의원 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은 한방진료에 대한 부담이 큰데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작지만 큰마음으로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유신 지사협 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과 사랑을 베푸는 착한가게를 지속해서 발굴해 지역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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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파김치 나눔
- 봄내음 머금은 파김치로 취약계층에 온정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5일 손수 재배한 파로 담근 김치 30여통을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나눔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 14일 안산동 새마을회 지도자들은 새마을 경작지에서 직접 재배한 파를 수확하고 다듬어 파김치를 담갔다. 하루의 숙성기간을 거친 파김치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5일 하루 동안 관내 곳곳의 취약계층에 전달됐다.양광열·이영희 새마을회장은 “직접 수확한 제철 파로 김치를 담가 관내 주민들에게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봄기운과 함께 취약계층의 식탁이 조금은 풍성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파 수확부터 다듬기까지 여러 수고를 해 주신 새마을회 지도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안산동 주민들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유관단체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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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와동에 200만원 상당 식료품 나눔
- “이웃과 따뜻한 와동을 만드는데 언제나 함께하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안산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참치·꽁치통조림 등)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며,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계속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고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공헌사업도 수행하고 있다.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2024년 봄을 맞아 준비한 식품들을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이웃과 따뜻한 와동을 만드는데 함께하는 안산동부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진만 와동장은 “작년에 이어서 계속해서 와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동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와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기탁해 주신 식품은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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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안산제자교회, 현대경로당과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제자교회(담임목사 유광철)와 현대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안산제자교회는 현대경로당에 매월 정기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현대경로당의 좁은 공간과 좌식 식사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접이식 테이블과 의자를 전달해 어르신들에게 큰 환영을 받았다.안산제자교회는 1989년 6월에 개척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 소속 교회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취약계층에 도시락 지원, 이․미용 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19년 1월에 맺은 성포동 주공10단지 경로당에도 1사1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유광철 목사는 “경로당 자매결연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고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결연해 주신 안산제자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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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매년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올해 2번째 희망이웃사업 후원 지정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위치한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로부터 안산동 희망이웃사업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조정호 대광비철금속(주) 대표는 재활용 사업을 통한 지역 경제발전과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017년부터 꾸준히 후원금을 기탁해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앞서 개최한 조정호 대표의 사진 전시회 작품 판매 대금을 전액 포함해 기탁한 것으로, 조 대표는 지난 2월에도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해 올해에만 벌써 2번째 후원금을 기탁하는 것이다.조정호 대표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남기고 싶은 저의 소소한 취미생활이었는데 고맙게도 제 작품을 많은 분이 구매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언제나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어김없이 안산동과 함께 해 준 대광비철금속(주) 조정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이웃사업 계좌에 적립되어 안산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2024-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