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527, 645/2153page
  •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시, 고립·은둔 청년 지원 네트워크 결성…‘청년 자살 예방 맞손’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청년 지원기관인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사)가치있는 누림’과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상상대로는 안산시 최초의 청년공간으로 ▲커뮤니티 활동 ▲청년공간 운영 ▲청년의 날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가치있는 누림은 청년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누림주택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년 보건복지부 고립·운둔 청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고립·은둔 청년은 약 54만 명에 이르고, 이들의 자살생각률은 75%로 매우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자살예방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립·은둔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 청년 발굴 ▲찾아가는 상담 및 사례관리 ▲가족의 소진 예방 ▲고립·은둔 청년 인식개선 강연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하 자살예방센터장은 “고립·은둔 청년 중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주변인, 관련 기관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 사례관리 ▲생명지킴이 및 생명존중 교육▲자체 캐릭터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전화(031-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8
  • 안산시,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도모
    안산시,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 기업 경쟁력 강화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제조공정혁신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은 지난해 안산시와 시흥시, 7개 기관(▲한국공학대학교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시흥산업진흥원 ▲경기산학융합원 ▲한국생산성본부)의 참여를 통해 선정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인 ‘2023년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안산시는 사업을 통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가상 시뮬레이션 이후 시제품 제작 지원 ▲기술사업화 및 인증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특화지원’ ▲기업부설연구소 또는 연구개발전담부서 설립 전략방안을 제시해 주는 ‘연구역량강화지원’ ▲제조공정의 첨단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지원’ ▲정부‧지자체 공모사업 참여를 지원하는 ‘공정혁신R&D지원’ 등 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사업대상은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반월시화산단 내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테크노파크 누리집(홈페이지) 사업공고란을 확인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반월시화산단은 40년 전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 조성되었으나, 현재 제조공정의 노후화와 인력난 등으로 대외경쟁력이 급속도로 약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혁신을 위해 안산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고액체납자 소유 고급차량 집중 추적단속… 4월 말까지
    안산시, 고액체납자 소유 고급차량 집중 추적단속… 4월 말까지
    3월 26일은 경기도 일제 단속의 날 시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4월 말까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상반기 체납차량 집중 추적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안산시는 지난해 총 7회에 걸친 일제 단속과 연중 수시 단속으로 231대(▲번호판 영치 120대 ▲인도명령 및 현장 점유 25대 ▲강제 견인 및 공매 86대)를 적발해 체납액 5억6천7백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올해에도 4차례에 걸친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해 징수율을 제고할 계획이며, 그 시작으로 3~4월에 지방세 1백만 원 이상 체납자 소유 차량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이미 3월 초부터 납세기피자 소유 차량 51대(소유자 44명, 체납액 471백만 원)를 선별한 후 책임보험 가입 및 주정차․신호․속도 위반 내역 등을 조사·추적해 왔으며, 이번 단속 기간 동안 적발된 차량은 번호판 영치, 족쇄 잠금으로 현장 점유·강제 견인 후 공매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한편 오는 26일에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찰 등과 합동으로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하며,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30만 원 이상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아파트나 대형마트,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악의적인 고질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진행해 시민들의 납세 의식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체납액 납부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다만,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을 고려해 생계유지에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함으로써 납부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4월 30일까지
    안산시, 올해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4월 30일까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에 사업장을 둔 법인에 대해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2023년 12월 31일 기준 관내 소재하는 12월 결산 법인은 법인세 과세표준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을 적용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사업장 소재지별로 신고ㆍ납부하는 지방소득세는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어도 한 지자체에만 일괄로 신고한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1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대상 법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신고할 때에는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관련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지 않는다.아울러,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하는 경우(2024년 신고분)부터 납부할 세액이 1백만 원 초과 시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됐다.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는 위택스를 이용하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등의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 마감일(4월 30일)이 임박하면 원활한 신고·납부가 어려울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는 것이 편리하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세무과·단원구 세무1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8
  •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산업현장 안전문화 조성”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개시…“산업현장 안전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에도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산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산업현장의 산업재해 발생을 방지하고자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 확인 및 자율 개선을 권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4명으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는 각 현장에 방문해 ▲개인보호구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 재해 예방 조치 위반사항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이 발견되면 사업주가 자율적 개선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급박한 재해 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사업장은 안전보건공단에 패트롤을 요청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특히 올해는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확대가 이루어진 만큼 소규모 제조업 현장에 대한 위험성 평가 지원 등을 통해 사업장 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사업도 진행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동안전지킴이 사업으로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조성 및 노동자의 생명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올해는 안산시 산재대응 TF를 통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더욱 적극적으로 관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지킴이가 사업장을 방문할 때 사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8
  • 몽골 울란바토르市 상하수도청 대표단,‘선진 물관리’안산시 방문
    몽골 울란바토르市 상하수도청 대표단,‘선진 물관리’안산시 방문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상하수도청과 개발공사의 하수처리시설 전문가들이 안산시 하수처리시설 견학을 통해 자국의 하수처리 관련 문제점 및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뭉크줄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청 총괄운영본부장을 비롯해 개발공사의 하수처리 전문가 등 7명의 실무단이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와 하수처리장을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울란바토르시의 하수슬러지 처리 방식은 자연 건조 후 매립하는 방식으로 매립된 슬러지가 도시확장 시 환경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어, 새로운 하수슬러지 처리방식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이다.이날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청 및 개발공사 실무단은 안산시의 선진 상하수도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질의의 시간을 가진 후, 하수처리장 현장 방문을 통해 안산시의 하수슬러지 처리방식과 울란바토르시의 환경에 맞는 하수처리 방식 도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뭉크줄 울란바토르시 상하수도청 운영총괄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산시의 선진 물관리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며 “울란바토르시의 환경에 맞는 하수슬러지 처리방식에 대한 제안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방문으로 안산시의 선진 물관리 기술을 소개하고, 울란바토르시의 하수슬러지 처리방식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교류를 넓혀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똑똑똑 식사하세요”밑반찬 지원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똑똑똑 식사하세요”밑반찬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부터 독거노인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똑똑똑 식사하세요!”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10가정을 선정해 위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지역특화사업으로 올 3월부터 12월까지 각 가정을 월 2회씩 방문한다.김미화 민간위원장은 “혼자 사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영양 관리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일상에 온기를 불어넣는 손길이 이어지도록 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독거노인을 위해 3년째 지속해서 반찬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호수동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다양한 혜택을 받으며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8
  • 안산시, 봄철 산불 방지에 총력… 대책 추진 사항 점검
    안산시, 봄철 산불 방지에 총력… 대책 추진 사항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김대순 부시장이 시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해 봄철 산불 방지 대책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안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대응하고 있다. 시는 불법 소각 행위 단속반을 운영하고 공장, 주택, 사찰 대상 계도 활동 강화, 산불 예방 홍보 등 선제 대응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예상치 못한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를 위한 긴급 출동 태세를 구축하고 산불 진화 차량을 산불 취약지 주변에 배치했으며, 산불 진화 임차 헬기도 인근 시군과 연계해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김대순 부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철저한 대응을 통해 관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6
  •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외국인 주민 정신건강 치료 지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외국인 주민 정신건강 치료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외국인 주민의 정신건강 관련 문제 발생 시 상담 및 평가가 가능하도록 체계를 갖추고 지원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전화, 대면을 통해 정신건강 평가 및 상담이 가능하며, 정신건강 고위험 판단 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무료 상담, 병의원 연계를 돕는다. 센터 등록을 통해서도 정신건강 교육 및 약물치료, 증상관리 등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건강보험에 가입한 외국인 주민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경우, 조현병, 우울증, 불안·강박장애, 소아청소년 행동·정서장애 등 진단 시 진단서 및 영수증과 같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소득 기준 및 최초진단일 등 기준에 따라서 지원 항목 및 한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안산시는 센터와 관내 외국인 주민 지원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 외국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마음 건강 돌봄에 앞장설 계획이다.김용선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장은 “상호문화주의를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도 정신건강에 있어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전화(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16
  • 안산시, U-Clean 통합시스템 활용해 산단 악취 잡는다
    안산시, U-Clean 통합시스템 활용해 산단 악취 잡는다
    과학적 악취관리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 시민 견학프로그램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산업단지 악취를 관리하기 위해 구축한 U-Clean 통합시스템을 활용해 선제적이고 과학적인 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안산시는 악취와 관련한 민원이 급증하던 2004년 전담부서를 신설한 데 이어 2005년 반월․시화산단을 악취관리 지역으로 지정했다. 이후 사업장의 악취물질은 배출허용기준보다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이와 함께 악취 문제를 진단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U-Clean 통합시스템’을 통한 과학적인 관리도 지속되고 있다. U-Clean통합시스템은 고정식 측정소, 폐쇄회로(CCTV), 악취측정센서, 무인악취 포집기, 이동식 악취측정 차량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악취영향 분석을 비롯해 예측 모델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악취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악취 발생 시 역추적 모델링을 통해 주변 지역을 신속하게 점검하며 대응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안산시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염색단지 백연저감 사업 ▲환경보전기금 융자 및 이자 차액 보조사업 ▲청정공정 전환 사업 등을 실시, 소규모사업장의 환경개선 관련 사업 부담을 줄이는 지원을 하고 있다. 아울러, 악취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악취 관리 시스템 시연 등 현장 체험 위주의 ‘시민공감 견학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정밀한 악취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 대응함으로써 시민들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사업주에게는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