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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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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로보캅순찰대 연수 성료
    안산시,‘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로보캅순찰대 연수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단원구청 단원홀과 대부도 일원에서 ‘2025년 안산시 로보캅순찰대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주변과 우범지역을 순찰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안전을 책임지는 로보캅순찰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지난달 30일 안산시립국악단 문화공연과 모범 순찰대원 10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시작된 이번 연수는 다음 날인 31일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 및 그랑꼬또 와이너리 방문 견학 등의 일정으로 마무리됐다.안산시 로보캅순찰대는 지난 2008년 창단 이래 어린이 범죄예방을 위해 등·하교 시간을 중심으로 학교 주변, 학원가, 공원 등에서 순찰을 벌이고 있다. 또, 범죄예방 캠페인을 비롯한 시 주요 행사 안전 지원 등 시민 안전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다.현재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4월 ‘안전 등굣길’ 캠페인(관내 8개 초등학교) ▲9~10월 상록경찰서와의 등하굣길 합동 순찰 ▲학교별 아동범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고 있다.유영호 로보캅순찰대장은 “최근 재난 상황 발생 시 순찰대의 활동 범위가 확대되면서 책임감이 더 커졌다”라며 “시민과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순찰대’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로보캅순찰대 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안산은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제9회 생명 사랑 걷기 축제에 시민 3만 명 함께해
    안산시, 제9회 생명 사랑 걷기 축제에 시민 3만 명 함께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린 ‘제9회 생명사랑 걷기축제 &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굿프랜드복지재단이 주최하고 ▲상록수·단원보건소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 ▲와동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했다.‘시민이 함께 걷고, 체험하며 건강과 생명의 가치를 나누는 축제’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행사장에서는 ▲건강체험관 ▲마음힐링 체험관 ▲가족체험관 등 3개 주제로 총 67개소의 체험관이 운영됐으며, 혈압·혈당 측정, 구강·영양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건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버스킹 공연과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시민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이 주체가 돼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건강한 도시 안산’을 구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성료… 로봇·AI 기술 한자리에
    안산시,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축제 성료… 로봇·AI 기술 한자리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과 2일 주말 이틀간에 걸쳐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에서 개최된 ‘2025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학축제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재)경기테크노파크·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미래와 함께하는 혁신도시 안산, ASV’라는 슬로건으로 ▲진보·혁신하는 과학(Advance Zone) ▲빛나는 과학(Shine Zone) ▲과학의 관점(View Zone) ▲미래 과학(Future Science Zone) 등 총 4가지 주요 테마를 갖고 100여 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미래 과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와 안산사이언스밸리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혁신과 창의력을 공유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양대 에리카(ERICA)의 88로봇위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의 디지털교육과 연계해 ▲로봇교육 ▲로봇특강 등 로봇 체험 공간이 펼쳐졌다. 지난 2일에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4족 보행 로봇이 기념식을 함께 진행하며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로봇 등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미래 첨단 과학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시민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한층 더 무르익는 계기가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안산은 앞으로 미래 세대가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계기로 과학과 기술이 융합해 만들어갈 새로운 변화와 기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빛나는 청춘, 마음을 잇다’안산유니온페스티벌 성료
    안산시,‘빛나는 청춘, 마음을 잇다’안산유니온페스티벌 성료
    대학과 지역이 함께 빚은 청년 축제… 제3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열기로 가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관내 대학 학생들의 연합축제인 ‘제3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이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일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 맞이한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은 안산시와 관내 5개 학교(서울예술대학교·신안산대학교·안산대학교·한양대학교 ERICA·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가 상호 긴밀히 협력해 만든 시 대표 청년 문화축제다. 대학생들로 구성된 ‘안산 대학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했다.쌀쌀한 늦가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축제에는 안산 지역 대학생들과 시민 7천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열띤 분위기에 동참했으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협력의 장으로 이루어졌다.■ 시와 대학생, 대학이 협업하는 문화축제2023년 처음 개최된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은 관내 5개 대학 대표로 구성된 ‘안산 대학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이 직접 행사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년 문화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대학 스포츠 대항전(‘유니온 리그’) ▲대학 끼 경연(‘유니온 스타’) ▲버스킹 ▲기념식 ▲아티스트 축하공연 ▲DJ 공연 및 대학연합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불꽃놀이(‘유니온 쇼’) 로 마무리됐다. 학생들 주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다채로운 홍보·체험 부스를 마련해 운영했다.본 기념식에서는 이민근 시장과 관내 대학 기관장, 그리고 학생 추진단원이 함께 터치 버튼 세리머니를 진행해 개막을 알렸으며, LED 전광판으로 유니온페스티벌의 슬로건인 ‘빛나는 청춘, 마음을 잇다’의 의미를 강조하는 영상을 송출해 축제의 의미를 한층 생생하게 전달했다.이날 5개 대학 축구 대항전 결승전에서 맞붙은 한양대 에리카와 안산대의 대결에서는 한양대 에리카가 승리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올해 신설된 종목인 이어달리기에서는 신안산대가 1위를 차지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대학생들의 넘치는 끼를 선보이는 끼 경연대회에서는 한양대 에리카 만취팀이 대상, 서울예대 뮤트팀이 최우수상, 신안산대 크루엔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올해는 학생들의 주도로 참여한 다양한 부스들 가운데 인기 부스를 선정하기도 했는데,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와인서치 동아리’ 부스가 대상, 서울예대 ‘NRZ의 예대 한 스푼’ 부스가 최우수상,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담다’ 부스가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또한, 대학생이 좋아하는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넬, 윤하, 하이키, EPEX, 김수영의 다채로운 무대로 저녁 축제 현장은 열기로 달아올랐다. 시민들도 삼삼오오 참여하며 학생들과 가수들의 공연을 만끽했다.유니온 쇼에서는 5개 학교 학생들이 함께 준비한 대학 연합 퍼포먼스를 펼치며, 하나의 마음으로 뭉친 청춘들의 메시지로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곧 이어 펼쳐진 디제잉 불꽃놀이는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막을 내렸고, 관객들에게는 깊은 여운을 남겼다.■ 젊은 문화도시 안산, 그 가능성을 확장하는 축제올해 안산시는 유니온 페스티벌의 주축인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을 원활히 지원하고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행정, 예산 분야 실무자들과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했다.시와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은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하면서 유니온 페스티벌의 추진 방향과 실행 방법들을 심도 깊이 논의했으며, 각급 회의에서 나온 내용은 다른 회의에서 상호 공유하며 세부 추진 과정에서 빠지는 사항이 없도록 면밀히 점검했다.안산시 관계자는 “‘빛나는 청춘, 마음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대학생들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서로의 열정을 나누며, 축제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각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을 이어 나갔다”고 설명했다.김진희 대학연합 학생 축제추진단장은 “올해는 추진단 회의를 거쳐 축구 대항전을 리그전 형식으로 변경하고 예선전을 사전 개최하는 등 참여 학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바 있다”라며 “제3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유니온페스티벌은 이제 안산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이민근 시장은 “지역과 대학이 힘을 합쳐 만들어 낸 이번 축제는 대학생들의 열정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축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문화도시 안산의 젊은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대학생들이 함께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의 꿈을 싣고 달린‘현답버스’대장정 완주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의 꿈을 싣고 달린‘현답버스’대장정 완주
    안산시“행정이 현장으로 간다…”내년도 예산에 시민 의견 적극 검토해 반영 이민근 안산시장이 25개 동 주민과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는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현답버스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관내 소상공인들과의 만남을 끝으로 지난 9월부터 두 달여간 이어진 ‘시민의 꿈 예산에 담다’ 25개 동 주민 및 소상공인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소통행사는 2026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민근 시장이 직접 25개 동 주민과 소상공인들을 만나 가감 없이 솔직한 의견을 듣고 이를 시정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간담회를 넘어 시민과 시장이 직접 ‘현답버스(현장에서 답을 찾는 버스)’를 타고 현장을 찾아 함께 답을 찾는 공감 행정 실현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이민근 시장은 “행정이 주민 곁으로 가는 것이 진짜 소통의 시작”이라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25개 동을 순회하는 동안 현답버스는 지역 곳곳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민원 현장을 함께 누볐다. 호수동·고잔동 학원가 일대에서는 학원 차량과 학부모 차량이 몰리는 시간대의 교통혼잡을 직접 확인하며 등·하원 차량 세이프존 조성 등을 논의했고, 중앙동 중심상가 지역에서는 골목상권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아울러, 지역 상인들을 만나 상권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현답버스는 현장에서 보고, 듣고, 답을 찾는 이동형 시장실이자 시민과 행정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열린 공간이 됐다는 평가다.또, 청소년, 청년, 노인, 학부모, 교육기관 관계자,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한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주차 문제, 생활 SOC 확충, 복지시설 개선, 상권 회복, 도시재생 등 500여 건의 주민 의견이 논의됐으며, 이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내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이민근 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시정 철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펼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허심탄회하게 내 주신 목소리가 내년도 예산에 충실히 반영돼 시민들이 꿈꾸는 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번 소통행사를 통해 얻은 주민 제안과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과의 대화를 정례화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행정이 즉시 찾아가는 상시 소통 행정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2025-11-03
  • 주민이 만든 제2회 보니마을축제‘핫플보니 페스타’, 본오2동은 지금 hot!
    주민이 만든 제2회 보니마을축제‘핫플보니 페스타’, 본오2동은 지금 hot!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한 본오2동 축제, 성황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본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보니마을축제 ‘핫플보니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내년 봄 추진 예정인 ‘꽃마을 만들기’ 사업을 앞두고, 주민이 함께 참여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꾸자는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획·운영한 참여형 축제로 마을공동체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는 각골초등학교 한국 무용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 동아리 무대, 주민 개인기 경연, 초청공연, 체험·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등 어린이부터 청장년층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꽃과 사람이 어우러진 행복한 마을, 핫플보니’를 주제로 한 화단 조성 캠페인과 주민 참여 퍼포먼스가 이어져 마을의 변화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도 마련됐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이번 축제가 공동체의 힘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꽃과 웃음이 피어나는 보니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마을을 가꾸는 일에 주민이 함께 마음을 모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본오2동이 모두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통학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통학로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배롱나무 전정 및 쓰레기 수거,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성포동 초·중·고등학교 통학로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활동은 배롱나무 가로수가 자라면서 보행로와 도로를 침범해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율방재단원 등 15명이 참여해 안산버스터미널, 경일초, 성포초, 경수중 일대 배롱나무 맹아 전정 및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단원들은 보행로에 쌓여있는 낙엽도 정리하고 가로수 하단 잡초를 제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배롱나무 전정 작업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포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이른 아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포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부곡동, 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 성황리 개최
    안산시 부곡동, 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 성황리 개최
    주민과 함께 만든 축제 …“세대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성호공원 하트광장에서 ‘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웃고, 함께 즐기는 부곡동’을 주제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1부는 주민자치센터 발표회와 관내 동화사랑어린이집, 부곡 K-타이거즈, 가수 오숙의 식전공연 및 개회식으로 진행됐고, 2부는 노래자랑, 축하공연(현진우, 박진도, 김소유) 순으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특히, 부곡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발표회는 올 한 해 주민들이 참여한 노래교실,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등 9개 센터 프로그램의 1년 성과를 무대 공연으로 선보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얻었고, 배움과 참여가 함께한 주민자치의 성과를 생생히 보여주는 자리였다.또한 행사장 곳곳에서 체험부스(서예 가훈 써주기, 침섬공예, 디퓨저 만들기 등)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주남철 주민자치회장은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웃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모두가 참여하는 소통과 화합의 자치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제12회 세대공감 한마음 축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직능 단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및 국수 나눔 봉사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및 국수 나눔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30일 파크푸르지오아파트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재능기부 및 국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로당 회원뿐만 아니라 아파트 단지 내 거주하는 모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준비한 지역돌봄 활동으로, 전문 미용 자격을 가진 회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고 네일아트 봉사뿐만 아니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와 다과를 대접했다.올해 마지막인 이번 봉사는 안산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2025년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르네상스’에 선정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6개월간 성포동 관내 7개 경로당에서 8회에 걸쳐 해당 봉사를 진행했으며, 어르신 총 411명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김수현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성포동 관내에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뵐 기회가 되어 감사하고 보람찼으며, 6개월간 행사에 협력해 주신 성포동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봄봉사단, 머리하기좋은날, 그리고 후원에 힘써주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성포동이 따뜻한 마을, 돌봄이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3
  • 안산시 일동, 우리동네 돌봄사랑방 ‘일동다정곳간’사업 추진
    안산시 일동, 우리동네 돌봄사랑방 ‘일동다정곳간’사업 추진
    일동주민자치회·일동상점가·퍼즐협동조합 협력으로 마을 돌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일동상점가사람들 및 퍼즐협동조합과 협력해 추진한 우리동네 돌봄사랑방 ‘일동다정곳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본 사업은 동네상점가를 돌봄자원으로 연계하고 돌봄을 위한 주민역량을 키워 마을통합돌봄 기반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사업은 일동상점가 내 돌봄사랑방 거점 6개소를 발굴·운영하며 노인 문화 활동 지원 및 이웃 간 교류를 강화해 지역공동체의 돌봄 기반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시 쓰기(문화플랫폼 열무) ▲그림 힐링(조형미술학원) ▲당구클럽(공75 당구장) ▲마을정원 활동 ▲컵타(노래하는피아노), ▲스마트폰 교육(미남통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점가들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사업의 종료를 앞두고 지난 10월 22일에는 일동상점가사람들, 일동 주민자치회, 일동 행정복지센터, 안산대학교 관계자들이 모여 활동 소감 및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정곳간 현판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난 10월 24일에는 일동공원에서 ‘낭만소풍’ 행사를 진행해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교복 입고 동창사진 찍기, 공연 및 장기자랑, 소풍도시락 나눔 등 문화 체험과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사업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서기열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 내 자원과 사람을 연결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마을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컸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형성된 돌봄 네트워크와 활동 기반이 향후 마을통합돌봄 체계로 확장되어 주민 중심의 자발적인 돌봄 공동체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주민과 상점가가 함께 힘을 모아 마을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실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