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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숙 상록구청장 취임…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 구현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일 제20대 이정숙 구청장(이하 이 구청장)이 취임식을 진행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구정 슬로건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 미래를 그리는 상록’을 내건 이 구청장은 지난 2일 오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구정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이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구민을 공경하는 마음가짐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구정,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구현 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뒤 “상록구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데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오는 10일까지 주요 업무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현안 사항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각 기관방문 및 동 방문을 통해 상록구의 비전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업무에 매진할 계획이다.풍부한 경험과 업무추진력은 물론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리더십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이 신임 구청장은 공직자와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투명하고 신뢰받는 열린 행정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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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취업 프로그램 이수 청년에 최대 300만원 지원”
- 안산시,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맞손… 청년도전 지원사업 약정 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지청장 김주택)과 청년도전 지원사업 약정을 체결하고 취업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지난 2일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이민근 시장, 김주택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사업 수행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 박영옥 이사장 등이 참석,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에 관한 지원사항 및 사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안산시는 지역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및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작년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올해는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미취업 청년 225명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 유도, 취업역량 강화 교육,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34세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등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프로그램은 ▲도전(1개월, 참여수당 50만원 지원) ▲도전+유형Ⅰ(3개월, 참여 수당 150만 원+인센티브 20만원) ▲도전+유형Ⅱ(5개월, 참여수당 250만원+인센티브 50만원)으로 운영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원천으로 꿈을 펼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며 “청년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고 미래를 설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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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운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2일에는 사동에 거주하는 익명의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현금 100만원을 후원했고, 지난달 29일에는 강하연 어린이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4포와 지폐와 동전으로 가득 차 있는 저금통을 후원해 따듯함을 더했다. 2023년 마지막 후원자인 강하연 어린이는 “배고픈 친구들을 도와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소감을 전했다.김윤희 사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하다”며 “관내 어려운 아동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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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난해 231대 체납차량에 5억6,700만원 징수 성과 거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해 1년간 고액체납자‧폐업법인 소유차량 현장단속을 통해 총 231대의 자동차를 적발해 5억6,700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구청 소속 체납징수 전문 임기제 공무원을 본청 징수과체납기동팀에 통합 배치해 체계적인 단속조를 편성‧운영하며 총 7차례에 걸친 기동팀 전 직원 일제단속과 단속조별 연중 수시단속을 실시해 보다 강력한 현장징수 활동을 펼쳤다.새벽‧주간‧야간 등 시간대별, 수도권‧비수도권 등 지역별, 경찰서·도 광역체납기동팀 및 안산도시공사 합동단속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방세 체납차량을 추적해 ▲120대 차량 번호판 영치 ▲25대 인도명령 및 현장 봉인점유 ▲86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실시했다. 특히, 구청별 총 6회에 걸친 자동차 공매를 통해 강제 견인한 아우디, 벤츠 등 총 74대의 차량을 4억8,544만원에 매각하고, 이 중 2억1,901만원을 배분받아 즉시 지방세 체납액에 충당했다.손석주 징수과장은“올해도 성실 납세자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건전한 납세 환경 조성과 철저한 체납관리를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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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용우수 기업 6개소 선정해 인증서·현판 수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관내 소재 고용 우수기업 6개소를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기업의 고용확대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해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주식회사 디에스클린 ▲주식회사 비츠로넥스텍 ▲(주)하이텍환경 ▲(주)에이텍스 ▲대성특수강관(주) ▲(주)선우하이테크 등 6개다.고용 우수기업 선발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관내 2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증가율 5% 이상인 기업 중 일자리 성장성 ▲기업경영 건전성 등 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장조사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선정된 기업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 시 추가금리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및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이 부여되며, 상하수도 요금도 일부 감면된다.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고용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민간기업 고용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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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정화조 분뇨수집ㆍ운반수수료 3년간 단계적 인상...총 16.5%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정화조 분뇨수집·운반 수수료를 올해부터 5.5% 인상을 시작으로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총 16.5% 인상한다고 2일 밝혔다.정화조 분뇨수집·운반수수료는 지난 2015년 인상 이후 9년 만에 인상되는 것으로 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에 따른 수집·운반업체의 경영난이 가중된 가운데 불가피하게 수수료 인상이 결정됐다.시는 합리적인 수수료 산정을 위해 지난해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16.5% 인상률을 도출했으나, 시민 부담을 덜기 위해 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상할 방침이다.5톤 수거 기준 기존수수료는 7만5,200원이며 ▲올해 7만9,170원 ▲2025년 8만3,200원 ▲2026년 8만7,300원으로 인상된 수수료는 1월 1일부터 적용이 된다.김학응 하수처리과장은 “이번 수수료 현실화에 시민 여러분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분뇨수집·운반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통해 분뇨의 안정적 처리와 양질의 서비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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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서 '최고등급'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4년 공중케이블 정비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비 63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 실적과 올해의 정비계획을 기반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로 최고 등급을 받아 많은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주변에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전기선과 통신선로 등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공중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비하는 사업이다.안산시는 1월 중 사업구역을 선정하고 지역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정비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상 구역별 주민, 공무원,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대시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김기선 건설도로하천과장은“복잡하게 얽혀있는 전기 통신선은 안전사고의 위험은 물론 도시미관도 저해하는 요소였다”며“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도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및 통신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원활하게 정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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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교육분야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 선도적인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 추진으로 글로벌 환경교육 거점도시 역할 공로 인정 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선도적인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환경교육분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아 지역특화사업으로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교육은 내·외국인주민이 함께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사업으로 언어적 장벽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환경교육연극 ‘이상한 나라의 세계’를 제작해 지난해 10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공연(5회)을 실시했다. 또한, 다문화특구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환경교육연극 공연과 함께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학급별 환경교육을 추진했다. 이밖에도 언어적·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 활성화 계획 수립 및 이중 언어가 가능한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상호문화도시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 교육 등을 실시했다.이러한 안산시의 선도적인 환경교육 추진으로 지난해 11월 ‘전국 환경교육도시 포럼’에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전국 환경교육도시 중 유일하게 장관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범열 환경교통국장은 “안산시의 선도적인 노력은 외국인주민이 증가하고 있는 여러 도시의 표준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교육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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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부 탄소중립도시(Net-Zero City) 예비대상지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환경부 ‘신정장 4.0 전략’등에 따른 탄소중립도시(Net-Zero City)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예비대상지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탄소중립도시(Net-Zero City) 조성사업은 환경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량이 0 또는 효율적으로 감축 가능한 도시 10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10월 수소거점도시 확대를 중점 추진사업으로 하는 참여의향서를 제출해 서류평가 및 심층 면담을 통해 예비대상지로 선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다양한 친환경·저탄소 정책개발 및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도시(Net-Zero City)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올 상반기까지 탄소중립도시 조성을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마련해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오는 9월 최종 사업대상 지역 10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
-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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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2023년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개최
- 이민근 시장“시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혁신행정 펼쳐 줄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2023년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시장과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 해를 정리하며 시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도 추진 사업 및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회의는 ▲2023년 기관평가 수상 실적 ▲상권활성화 재단 출범 추진현황 ▲2024년 안산시 공공일자리 종합운영 추진방안 ▲신재생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한 추진 계획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도입 등 현안 및 2024년 주요 추진사업 등을 공유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24년 시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위한 적극행정과 부서 간 협업을 강조하고, 1월 1일자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로 행정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인수인계를 당부했다.또한,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강설 시 주요 간선도로부터 이면도로까지 꼼꼼한 제설 작업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이민근 시장은 “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조직개편으로 시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혁신행정을 펼쳐 주길 바란다”며 “2024년 새로운 변화를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24-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