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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안산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
- 주민 모든 연령층이 참여,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잔동 체육회는 지난 25일 고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제40회 안산시민의 날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고잔동 체육대회 및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상록구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포문을 열었고, 체육대회에 앞서 고잔동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건강식을 점심으로 대접했으며, 경로잔치를 통해 다시 한번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행사는 감동팀, 동행팀, 소통팀, 화합팀 4개 팀으로 나눠 지네발 달리기, 풍선불어 탑쌓기, 양궁신발 던지기, 지구공 굴리기, 돼지몰고 달리기, 투호던지기 등의 경기를 진행했다. 또한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삼범 고잔동 체육회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음껏 즐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체육회는 물론 각 직능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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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세대공감‘오~ 해피 본오데이’개최
- 본오3동 GTX-C 열차타고 떠나는 세대 간 소통 여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오~해피 본오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40회 안산시민의 날과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명랑운동회 ▲경로잔치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 ▲희망이웃 복지정거장을 한자리에서 진행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 어울림 축제로 꾸며졌다.특히, 여러 행사를 한 번에 개최해 세대별 참여를 확대하고, 중복된 예산과 인력 운영을 줄여 효율적인 행사 운영과 높은 주민 참여 효과를 동시에 달성했다.어린이와 청소년은 어르신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배우고, 어르신들은 젊은 세대의 활력과 에너지를 느끼며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이 살아있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됐다.개회식에서는 GTX-C 전철 모형을 형상화한 퍼포먼스 입장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이는 본오3동과 안산 지역의 발전 및 교통편의 증진을 염원하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본오3동 체육회 주관으로 추진한 명랑운동에서는 ▲큰 공 굴리기 ▲협동 제기차기 ▲풍선 기둥 세우기 ▲한궁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보냈고, 경로잔치에서는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와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주관한 축하공연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한편, 본오3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추진한 1년의 노력과 땀을 담은 본오3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는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노래교실 ▲라인댄스 ▲하모니카 ▲신바람웃음건강체조 ▲시니어모델 ▲민요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없는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희망이웃-복지정거장’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어려운 이웃에 관한 관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과 제보 방법 등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를 주관한 본오3동 송순조 주민자치회장, 문장범 체육회장, 장영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운동회, 경로잔치, 작품발표회, 복지정거장을 함께 개최해 세대 간 벽을 허물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해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웃는 행복한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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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어울림공원에서 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어울림공원 야외무대에서 ‘가을음악산책’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사이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소망의 교회와 동 직능단체가 협력해 마련된 행사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가을의 정취와 음악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가을음악산책’은 사이동 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두 팀 공연을 시작으로 G.I 우드 윈드 오케스트라와 지역아동센터 가온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풍성한 음악 선율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역할을 함께 나누며 사이동의 종합 예술을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가을음악산책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적 풍요로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사이동은 지난해부터 분기별로 주민들의 위한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겨울음악회는 오는 12월 21일에 열릴 예정이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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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제29회 노인의 날 맞아 경로 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제15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 및 주민자치회 작품발표회와 함께 개최되어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신명 나는 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됐다.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 500여 명은 푸짐한 잔칫상과 함께 펼쳐지는 축하공연에 열띤 호응을 보이며 흥겹게 행사를 즐겼다.특히, 이번 행사는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안산동 8개 직능단체에서 직접 준비한 뜨끈한 소머리국밥을 대접하며 행사 내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잔치를 즐기실 수 있도록 봉사자로 나서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웃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신나는 공연도 즐기며 오랜만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며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고맙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안산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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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진행
-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위한 환경정화에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통장협의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주공10단지 아파트 인근과 예술인아파트 주변의 도로변, 화단 등의 환경정비로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인도에 쌓여있는 낙엽을 정리하고, 가로수 하단 잡초 제거, 버려진 캔·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세심한 손길로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정비했다.유춘희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주민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주민 스스로 참여해 지역 환경을 가꾸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성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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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제40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어린이 밸리댄스 식전 공연으로 활짝 열린 화합의 축제 한마당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성호공원 내 하트광장에서 ‘제40회 안산시 시민의 날 기념 부곡동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체육회와 부곡동체육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어린이 밸리댄스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려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이어 색판뒤집기, 미션릴레이게임, OX퀴즈, 풍선불어채우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이 펼쳐져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명랑운동회로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안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체육회 관계자, 부곡동 단체장과 기관장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300여 명의 주민과 함께 참여해 웃음과 응원의 함성이 끊이지 않았다.또한 행사장 주변에는 한식부페존, 주민 체험 행사가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주민 모두 하나 되어 웃고 즐기는 모습에서 부곡동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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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제8회 달빛축제’성황리 개최
-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로 주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월피공원에서 주민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꿈이 커가는 문화예술마을 달 드는 언덕 ‘달빛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 8회째를 맞이한 달빛축제는 월피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 월피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지역 주민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즐기는 월피동 대표 축제다.특히 이번 달빛축제는 기존 축제 장소였던 시랑운동장의 공사로 인해 월피공원 일원에서 차량을 통제하고 진행하게 되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풍물패의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축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전시회뿐만 아니라 ▲곤충체험 ▲마술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부스 및 먹거리부스를 운영해 먹거리·볼거리·즐길 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축제가 됐다.또한 노래 잘하는 개그맨 정지민의 흥이 나는 사회와 ▲길라잡이 태권도 시범 ▲이음 댄스공연 ▲가수 나래·윤성준·임다운·이명이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재미와 감동을 더 했다. 한경삼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함께 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월피동 직능단체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월피동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이번 축제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매년 축제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는 내빈 및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월피동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알찬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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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한민국 문해의 달 맞아‘안산시 한글잔치’열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화랑유원지 대공연장에서 ‘2025년 안산시 한글잔치’를 개최하고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10개 문해교육기관 학습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문해교육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라는 주제로 86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24개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도전! 문해골든벨’은 학습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성과를 뽐낼 수 있는 장으로 마련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아울러, 디지털 키오스크 체험관을 운영해 키오스크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익힐 기회를 제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한 글자 배우기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모두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사회적, 시대적 배경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에게 성인 문해교육 사업을 운영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관내 10개 문해교육기관에서 700여 명의 어르신이 교육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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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 안산페스타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
- 동 지사협‧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 연합 캠페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치러진 ‘2025 안산페스타’에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연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시민 차원의 관심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자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우리 동네 복지 지킴이’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참여 방법과 신고 절차를 안내했다. 또, ‘우리 동네 복지 지킴이 인식 조사’를 위한 스티커 붙이기 활동, 복지위기알림 어플리케이션 설치 방법 안내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유병석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한 사람의 작은 관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이웃을 돌아보고, 살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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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오롱 양궁팀과 함께하는‘꿈나무 양궁 교실’재능 기부
-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우석 등 전‧현직 국가대표 출신 선수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관내 코오롱 양궁장에서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안산시와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을 오전과 오후 2회차에 걸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코오롱 엑스텐보이즈 양궁팀(감독 서오석)과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은 ▲양궁 이론 강의 ▲활쏘기 시범 ▲활쏘기 체험은 물론 코오롱스포렉스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허밍스쿨과 연계한 ▲스포츠 인성교육 ▲체력측정 등 청소년 맞춤 체육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양궁교실에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15명의 다문화가정 학생도 참여해 소통할 기회를 가졌다.이번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에는 서오석 코오롱 감독과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이우석 선수, 현 국가대표인 김예찬 선수 등 전·현직 국가대표 출신의 코오롱 소속 선수들이 전원 동참했다. 이우석 선수는 “참가 학생들에게 양궁의 재미를 알리고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 지역의 어린이들이 꿈과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와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은 코오롱 양궁팀이 연고지인 안산 지역의 유소년들에게 양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올림픽 효자종목인 양궁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2025-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