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2,269, 9/2227page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월피 회전교차로 초화류 식재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월피 회전교차로 초화류 식재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미관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월피동의 주요 랜드마크인 월피 회전교차로 일대에서 봄맞이 초화류 식재 및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식재 활동은 월피동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회전교차로 주변의 잡풀을 제거하고 직접 땅을 파 골을 만드는 등 구슬땀을 흘렸으며, 사철나무 1,200그루와 꽃잔디 2,400여 본을 정성스럽게 심어 도심 속 작은 정원을 조성했다.월피 회전교차로는 평소 무성하게 자라는 잡풀로 인해 미관 저해 우려가 있었으나, 이번 재정비 작업을 통해 깨끗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변모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최동숙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식재 활동으로 월피 회전교차로를 지나는 주민들이 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살기 좋은 월피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식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게 가꾸어진 회전교차로처럼 사계절 내내 활력 넘치고 깨끗한 월피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 개최
    안산시 안산동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사랑의 감자 나눔’을 위한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안산동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밭 갈기, 비닐 씌우기, 씨감자 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심은 감자는 수확 후 소외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일부 감자는 판매 후 발생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안산동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개최해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해 왔으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양광열 새마을회장은 “안산동 새마을회는 정이 있는 안산동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내 손으로 직접 수확한 감자가 누군가의 식탁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거라는 기대감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감자 파종에 애써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이 실천되는 안산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에스엠메탈(주), 안산시 초지동에 사랑의 백미 400kg 기탁
    에스엠메탈(주), 안산시 초지동에 사랑의 백미 400kg 기탁
    3년 연속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 상생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기업인 에스엠메탈(주)(대표 김규황)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0kg을 후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에스엠메탈(주)은 장갑 주강품을 국산화해 공급하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유망 기업이다. 특히 사업이 성장하는 만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일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올해로 초지동에만 3년째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규황 에스엠메탈(주) 대표는 “견고한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지역사회의 안녕을 지탱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나눔의 온도를 높이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에스엠메탈(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마음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선부1동,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앞장
    안산시 선부1동,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앞장
    회의 시 종이컵 대신 개인 컵(텀블러) 사용으로 친환경 행정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선부1동 단체장회의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 지침’에 따라 직능단체장들과 함께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대응 및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마련됐다. 특히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컵에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의지를 담은 슬로건을 부착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선부1동 직능단체장들은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지역 내 모든 단체가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단체장들은 “내 이름이 붙은 텀블러를 사용하니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선부1동의 다양한 단체들이 환경을 위한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회의 때마다 쓰이는 수많은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작은 변화가 친환경 행정문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가 일시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선부1동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 실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장 확충… 주차난 해소·휴게공간 조성
    안산시, 월피체육문화센터 주차장 확충… 주차난 해소·휴게공간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월피체육문화센터 부대시설 주차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 증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월피체육문화센터 개관 이후 이용객 증가로 심화된 주차난을 해소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1989년 건립된 시랑운동장의 관람석과 담장 등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해당 부지에 부설주차장과 개방형 휴게공간 및 조경시설을 함께 조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랑운동장 부지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체육·휴식 공간으로 재편됐다.새로 조성된 부설주차장은 총면적 5,843㎡ 규모로, 기존 102면이던 주차 면수를 253면으로 확대했다. 주차면은 일반 231면, 장애인 8면, 전기차 14면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월피체육문화센터와 시랑생활체육관 일원의 전체 주차 면수가 총 377면으로 확대되며 이용객과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체감해 온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한 사례”라며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주신 인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체육환경과 소통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육도 해변 정화활동 진행… 해양환경 개선 나서
    안산시, 육도 해변 정화활동 진행… 해양환경 개선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육도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공직자와 기간제근로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파도와 바람에 떠밀려온 플라스틱 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 육도는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20km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뛰어난 자연경관을 갖춘 해양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과 해양환경지킴이,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해양관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매월 시민과 단체가 참여하는 ‘연안정화의 날’을 운영하며 해양환경 개선과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4-03
  • 안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교육 진행
    안산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행정관리시스템은 그동안 수기로 작성·보관하던 행정 서류를 디지털화해 제공기관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이용자 전자서명을 도입해 서비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주성희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시스템 구성과 사용 방법 ▲행정 처리 절차 ▲전자서명을 활용한 부정수급 예방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전면 의무 사용이 예정된 만큼,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대응 방안도 함께 공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디지털 행정체계 구축으로 종사자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안산시는 ‘우리아이심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1차 모집을 통해 1,490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오는 6월에는 2차 정기 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다.
    2026-04-03
  • 안산시, 미취학 아동 대상‘건강무지개 탐험교실’운영
    안산시, 미취학 아동 대상‘건강무지개 탐험교실’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유아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유아기가 평생 건강의 기초를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다. 기존의 단편적 교육에서 벗어나 아동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특히 보건소 내소 교육(대면)과 교구 지원(비대면)을 병행하는 ‘투트랙(Two-Track)’ 전략을 도입해 관내 보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업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대면 프로그램인 ‘건강무지개 탐험교실’은 유아들이 직접 탐험대원이 되어 테마별 공간을 체험하고 건강생활 습관을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영양·금연 교육 ▲구강·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중독 예방 교육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전문성을 높였다.비대면 방식으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보육 기관을 대상으로 놀이형 통합건강 교구 지원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사전 신청 기관에는 건강생활실천 교구 2종과 치과 놀이 키트, 활동지 등을 제공해 보육교사가 원내에서 자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 한편, 보육기관의 건강교육 역량도 함께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대면·비대면 사업을 연계한 놀이·체험 중심 통합 프로그램 운영으로 아동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보육 기관의 교육 역량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 관리
    안산시,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 관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대부도 지역을 대상으로 ‘온택트(Ontact) 및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지적측량 성과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거 아날로그 방식이나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지적측량 성과를 온택트(지적측량성과검사 시스템)와 공간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고 시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향후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토지 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확보할 계획이다.사업 대상은 지적측량 수요가 많은 대부도 전역으로 3만 6,442 필지, 43.91㎢ 규모다. 단원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협력해 전담 운영반을 구성하고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조사 지역은 성과 결정 방식에 따라 기준점 성과 결정 지역, 가감지역, 지적재조사사업 예정지역 등으로 세분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적측량 성과관리를 넘어 AI 활용을 위한 기초 데이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대부도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 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개강… 지역사회 주도할 리더 양성
    안산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개강… 지역사회 주도할 리더 양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지역사회를 이끌 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신안산대학교(총장 지의상)가 위탁 운영하는 ‘제38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은 오는 6월 18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이날 입학식에는 교육생 30여 명과 여성자치대학 총동문회 임원, 졸업생 선배들이 참석해 개강을 축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과정은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생활법률 및 양성평등 이해 ▲건강관리 ▲경제·교양 ▲현장 체험학습 등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실전 AI 활용법(챗GPT 등)’ 과정을 새롭게 편성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자치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삶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여성친화도시(2024~2028년)’로서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성 평등한 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