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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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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흥MCO, 안산시 초지동에 새해맞이 성금 기탁
    서흥MCO, 안산시 초지동에 새해맞이 성금 기탁
    이웃사랑 실천 통한 상생 경영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서흥MCO(대표 김충호)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여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   초지동에 있는 서흥MCO는 맞춤형 특수 밸브 제작 및 정비 전문 기업으로, 새해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 특히, 성금 일부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그 의미를 더했다.   김충호 서흥MCO 대표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준비했다”며 “서흥MCO가 정밀 기술로 산업 현장의 안전을 지키듯,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튼튼히 하는 데에도 꾸준히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새해 시작과 함께 온정을 베풀어 주신 서흥MCO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이 포근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 및 저소득층의 생계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6-01-07
  • 안산시, 경기도 최초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도입
    안산시, 경기도 최초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도입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BIT)를 4호선(안산역)에 시범 설치·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및 관내 거주 외국인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공공 교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범 운영 도입지로 선정된 안산역 버스정류장은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고 외국인 이용 비율이 높은 교통 요충지다.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BIT)는 기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버스 노선 정보와 실시간 버스 위치 등을 제공한다.   시는 새해부터 안산역 인근 버스정류장 두 곳에 총 4개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관내 주요 버스정류장 및 환승 센터에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다국어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도입은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고 교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 서비스 개선을 통해 글로벌 상호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 이민근 안산시장, 새해 민생 속으로 한 걸음…‘희망 동행’출발
    이민근 안산시장, 새해 민생 속으로 한 걸음…‘희망 동행’출발
    시 승격 40년 맞는 2026년,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희망 동행’시작 관내 129개 아파트·71개 경로당 순회 방문… 병오년 첫 현장 소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지난 6일 성포동 소재 경로당과 아파트 방문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시장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경로당, 상가 지역 등 주민 일상 공간을 직접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고 민원·제안을 수렴한다.   오는 2월까지 관내 129개 아파트와 7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평일 저녁 시간대 일정도 편성, 퇴근 후 시민들의 목소리도 경청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일정은 ▲새해 인사 및 ‘시 승격 40주년 시정 방향’ 소개 ▲시민과의 자유 대화 ▲현안 민원 청취 및 해결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자유 대화에서 나온 의견 가운데 즉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시간이 필요한 중장기 과제에 대해선 단계별 로드맵을 마련해 추진 동력을 얻을 방침이다.   ■ 시민 목소리로 여는 병오년 안산시정   앞서 지난 6일 첫 일정으로 진행된 성포동 아파트 주민과의 동행 행사는 거점인 김홍도미술관에서 진행됐으며, 예술인·주공4단지·현대1차·선경아파트 입주자 시민이 다수 참여했다.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된 간담회는 성포동 소재의 한 카페에서 열렸으며, 성포주공10단지, 11단지, 파크푸르지오 입주민 등이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들은 ▲경수초 학교복합시설 조성 ▲성포광장 재정비 사업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노적봉 공원 시설 개선 등 지역에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김경미 성포동 예술인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회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현장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더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이번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시정 발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동행은 단순한 인사가 아닌,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섬김 행정의 시작”이라며 “아파트와 경로당 곳곳에서 들려오는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 변화의 첫걸음으로 삼아,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모두가 희망으로 맞이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 안산시 본오1동, 1사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안산시 본오1동, 1사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안산농산물(주)-본원경로당・인바이오텍(주)-이호경로당 안산시 (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지역 기업인 안산농산물(주)와 인바이오텍(주)이 새해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돕기 위한 ‘1사1경로당’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안산농산물(주)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더 쾌적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바오텍(주) 관계자도 “우리 지역의 뿌리인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하영수 이호경로당 회장과 각순덕 본원경로당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선뜻 후원을 결정해 준 기업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1-06
  • FOREVER모임(바다유통), 안산시 이동에 컵라면 180박스 전달
    FOREVER모임(바다유통), 안산시 이동에 컵라면 18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FOREVER모임(바다유통)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컵라면 180박스, 각티슈 13개를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FOREVER모임은 안산시 관내 청년모임 단체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컵라면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FOREVER모임은 후원 활동으로 안산시의회의장 표창장을 받은 바 있으며, 이날 기탁받은 라면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FOREVER모임 관계자는 “어렵게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정에 배분해 달라며 라면을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추운 겨울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시고 이동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도 골고루 나누어 드리고 FOREVRR모임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본오3동에 후원금 30만원 기탁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본오3동에 후원금 30만원 기탁
    이전에 받았던 후원에 대한 감사, 지역사회 나눔으로 되돌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익명의 개인 기부자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3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기부자는 과거 어려운 시기에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도움받았던 감사한 마음을 기억하며 새해를 맞아 그 마음을 지역사회에 다시 전하고자 이번 후원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본인을 밝히는 것을 사양한 채 후원금만 전달한 후 자리를 떠나 훈훈함을 더했다.   기부자는 “이전에 도움을 받아 감사했던 기억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새해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6
  • 안산시, 풍·육도 주민과 현안 논의… 소외 없는 도서 행정
    안산시, 풍·육도 주민과 현안 논의… 소외 없는 도서 행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신년을 맞아 안산시청에서 대부동 풍·육도 주민들을 초청해 시장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상민 풍도 통장을 비롯해 마을 대표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풍·육도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들은 지역 현안 사업인 풍도 골재 채취 사업의 진행사항과 당진화력발전소 발전소 특별회계의 풍·육도 사업에 대해 질의했다. 주민들은 향후 시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풍·육도가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   최상민 통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풍도 주민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전달하고, 시의 향후 계획을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서 지역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균형 발전과 안산시의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06
  • 안산시, 동계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참여자 대상 설명회 개최
    안산시, 동계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참여자 대상 설명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 행정 체험 연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사업 취지와 근무 조건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아울러, 시 청년 공간 ‘경기 내일스퀘어 상상대로’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또한, ‘챗지피티(GPT)를 활용한 나의 브랜딩’을 주제로 한 특강이 열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개인 강점 도출 등 실무에 무게를 둔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참여 기간 내 청년들의 안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안산탐방 휴가’ 1일이 제공된다. 휴가 기간 참여자들은 지역 명소와 청년 공간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11월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바 있으며, 총 809명의 접수자에 대한 공개 전산(랜덤) 추첨과 적격 심사를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했다. 일반선발 기준 경쟁률은 12대 1을 기록했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월 5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2개월 동안 시청,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서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민원 안내와 행정 실무 등을 통해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히 행정 업무를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산시가 시민을 위해 어떤 정책과 노력을 펼치고 있는지를 일선에서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06
  • 안산시, 학교시설 개방 사업 시민 이용자 10명 중 9명‘만족’
    안산시, 학교시설 개방 사업 시민 이용자 10명 중 9명‘만족’
    안산시, 현재 총 67개 학교와 시설 개방 협약… 상생 정책으로 주목 이민근 시장“학교시설 시민과 함께 나누는 열린 정책… 편의 더 높일 것” 안산시가 시민과 학교가 함께 사용하는 열린 교육 공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학교시설 개방 사업이 시민들의 생활 편의 개선을 이끌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학교시설 개방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가운데 90% 이상이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하반기 학교 개방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자 지난달 10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학교시설을 개방하고 있는 관내 67개 학교 가운데, 야간 주차장 개방 학교를 제외한 54개교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시설 이용 만족도는 94.4%, 시설 운영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90.3%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상반기 조사와 비교해 시설 만족도는 약 14%, 운영시간 만족도는 58% 상승한 수치다. 학교 개방시설 운영에 대한 시민 체감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자들이 제시한 주요 개선 요구사항으로는 ▲운영시간 조정 또는 확대 ▲체육관 조명 등 인프라 보완 ▲청결한 시설 유지 ▲급수시설 설치 등이다.   평일 야간 시간대 직장인 계층의 이용이 증가한 데 따른 운영시간 조정 요구에 대해서는 현재 다수의 학교가 오후 9시까지 시설을 개방하고 있지만, 학교와의 협의를 통해 개방 시간 조정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체육관 조명 교체, 급수시설 설치, 외부 보안등 설치 등 시설 환경 개선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체육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학교에는 개방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지역과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의 편의와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산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체육관, 운동장, 유휴교실, 야간 주차장 등을 대상으로 학교시설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37개교와 추가 협약을 체결해, 현재 총 67개교와 학교시설 개방 협약을 맺고 있다. 학교시설 개방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관광․문화․체육’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06
  •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초지동에 아동용 내복 기부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 초지동에 아동용 내복 기부
    새해맞이,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회장 서상복)로부터 아동용 내복 100벌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이는 새해를 맞아 리브코퍼레이션(대표 오명희)에서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에 기탁한 후원품이다. 리브코퍼레이션은 유아용 의복 제조업체로, 기탁된 물품은 초지동 내 어린이집에 전달해 겨울철 내의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서상복 새마을지도자초지동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후원이 성사되도록 후원품을 보내주신 오명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아동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복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