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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 관내 12개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총 400명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난 21일 복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을 관내 12개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등 약 400명에게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늘푸른 한방병원, 행복나눔人 치과의원 등 많은 분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삼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점심을 챙겨 먹기가 어려운데 이렇게 챙겨주니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정택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매년 복날이 다가오면 관내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했는데 올해도 전달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심 새마을부녀회장도 “더운 날씨에 많은 분의 도움으로 행사를 치르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임은철 선부3동장은 “어르신을 위해 봉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과 안전을 살피어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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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2023년 주민총회 성료
-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2024년 마을사업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신행근)는 지난 22일 호수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호수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 우선순위 등 2024년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주민자치 활동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마을사업을 공유하고 최종 결정하는 공론의 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점이다.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 개최에 앞서 4개 분과에서 의제 발굴 주민인터뷰 활동 등을 거쳐 2개의 자치사업과 5개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했으며,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온·오프라인 사전투표를 진행해 마을의제를 공유하고 주민총회를 홍보했다.이날 주민총회는 호수동 주민 200여명과 함께 신명나는 난타공연과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리틀 방송 째즈댄스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특히, 수화통역사를 배치해 다양하고 많은 주민이 주민총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주민총회는 2023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를 시작으로 2024년 자치계획 제안설명, 토론, 현장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1,168명의 주민 참여로 마을의제가 결정됐다.투표결과 자치사업은 ▲어르신을 위한 행복나눔행사 ▲시니어컴맹탈출(스마트미디어교육)순으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맨발걷기 좋은 호수둘레길 조성사업 ▲깨끗하고 안전한 호수동_로고젝터설치사업 ▲바닥형 LED조성사업 ▲호수동 임시주차장 포장 사업 ▲고잔공원 및 민속공원 환경개선 사업순으로 결정됐다.주민총회에서 결정된 마을의제사업은 시에 2024년도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자치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신행근 주민자치회장은 “호수동 주민총회 개최를 위해 힘써 주신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으로 결정된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추진해 호수동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대순 호수동장은 “주민총회 개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력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가능했다”며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2024년 자치계획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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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직능단체, 자율방범대 격려 방문
- 지역 안전지킴이 고잔1지대 노고에 감사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밤, 고잔동 직능단체와 함께 자율방범 단원연합대 고잔1지대(지대장 박태복)를 방문해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격려 방문에는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지현)와 통장협의회(회장 정영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고재형),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태)가 참여해 고잔1지대의 활동 사항 등 의견을 청취하고 감사를 전했다.고잔동 자율방범대원들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각종 범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 순찰활동을 하는 한편, 청소년 선도, 여성 안심 귀가 서비스 및 교통사고 예방 홍보 등 지역 주민의 안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태복 지대장은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해주시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전한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방범활동을 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정이 넘치는 고잔동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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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취약계층 위한 삼계탕 나눔 ‘행복한끼’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복한끼’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여름철 지속된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힘든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을 드리고자 진행됐다.행사를 위해 주민자치회와 감골주민회 위원들이 삼계탕 100인분을 직접 조리하고 사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평소 안부전화 등으로 관리하는 홀몸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손수 배달했다. 이영임 주민자치회 회장은 “사랑과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한 든든한 한끼를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주민자치회와 감골주민회 위원들께 감사드리고, 취약계층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이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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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제2회 사동 주민총회 개최
- 마을사업은 우리 손으로 결정… 사동 2024년 자치계획 수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감골시민홀에서 제2회 사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과 자치사업 결정 등 ‘2024년 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사동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동네한바퀴 등 분과활동을 여러 차례 시행해 주민들이 직접 총 20개에 달하는 마을 주요의제를 발굴했고,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현장 및 온라인 사전투표와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거쳐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이날 행사는 정시언 밴드의 공연을 시작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 가운데 주민자치회 현황 및 의제 발굴 과정 보고, 주민총회 발굴의제 제안자 설명, 조별 숙의, 현장 투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사전투표 및 ‘찾아가는 주민총회’를 통해 총 1,037명이 사전투표 했고 총회 당일 현장에는 178명이 참석해 총 1,215명의 의견이 반영됐다.투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마을축제의 지속과 보전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동주도형은 ▲석호로 태양광 조명 및 로고등 설치 사업이, 주민참여예산 동참여형은 ▲석호초 정문 앞 스마트횡단보도 및 우회전 신호등 설치 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이번 우선순위가 확정된 사업은 2024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주민자치회, 행정 복지센터 및 소관 부서에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이영임 주민자치회 회장은 “주민총회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이 결정한 내년도 자치계획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여 세대 공감 공존을 꿈꾸는 사동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사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행사에 적극 참여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정한 자치계획이 우선순위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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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우수농산물 판매
- 맛있는 우리 농산물 먹고, 건강한 여름나기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회장 전계숙)는 지난 21일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연풍면의 우수 농산물(옥수수) 판매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풍면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사전 주문 받아 주민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싱싱한 농산물을 출하 당일 소비자에게 바로 전달해 주민의 호응을 높이고 농가 수입증대에도 도움이 되도록 마련했다.전계숙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지의 우수 농산물을 사이동 주민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장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고, 자매결연지 간 교류를 더욱 다양화해서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정병원 사이동장은 “이번 판매행사에 주민자치회를 비롯한 유관단체에서 앞장서서 옥수수를 많이 구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이동과 연풍면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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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제2회 주민총회 개최
- 요일별 쓰레기 배출 홍보 현수막 설치사업 등 7개 사업 제안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주현)는 지난 22일 각골체육관에서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본오2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주민총회는 지역의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표를 통해 내년도 사업을 결정하는 주민 공론의 장이다.이날 주민총회는 자치사업 5개와 주민참여예산사업 2개 등 총 7개의 마을 의제를 주민투표와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됐다.지난 6월22일부터 7월5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온라인·오프라인)와 주민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포함해 총 411명의 주민이 참여했다.개표결과 ▲요일별 쓰레기 배출 홍보현수막 설치사업(1위) ▲샘골로상인회와 주민자치회가 함께하는 보니바지회(2위) ▲마을주민건강책임 먹거리요리교실(3위) ▲웃음치료사 파견사업(4위) ▲지역공연예술가 발굴 축제사업(5위)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고 △본오약수터 주변 둘레길 야자매트 설치사업 △전동킥보드 전용주차장 설치 사업 등 2건은 찬반투표로 진행해 찬성표를 얻으며 의결됐다.김주현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2023년 이번 주민총회로 결정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순미 본오2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한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의 편의를 위해 주민자치회와 협력하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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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중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저소득 홀몸어르신 20가정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21일 중복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20명에게 ‘중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와동 행복마을관리소(소장 고태균) 지킴이들은 전날부터 닭과 재료들을 다듬고 손질해서 끓이고, 배추김치와 꽈리고추조림도 직접 만들어 삼계탕과 함께 전달했다.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평소 안부전화, 색칠도안 전달, 방충망·LED등 교체 등의 일을 하며, 이번 삼계탕 나눔 대상자는 거동이 불편하고 끼니 챙기기가 더 힘들어 보이는 홀몸어르신으로 20명을 선정했다.한편 지난 20일에는 단원구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에서 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위기가구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함께 노력하고 해결해 보자고 했다.와동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중복을 맞이해 어르신들께서 삼계탕 드시고 기운을 회복하여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안부를 챙기겠다”고 말했다.고태균 와동장은 “더운 날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을 나눠주신 와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그 외에도 방충망 교체, 간단 집수리 등으로 고생하시는 지킴이분들이 있어서 와동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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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사랑의 매실 장학금 전달
- “주민들이 키운 매실로 사랑을 나눠드립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위원장 박미화)는 관내 매화초등학교와 학현초등학교 학생 10명에게 ‘사랑의 매실 장학금’ 총 200만원(1명당 2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구룡매화동산운영위원회(이하 위원회)는 구룡공원에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매화동산을 관리하기 위해 이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8개 직능단체장으로 구성된 위원회다. ‘사랑의 매실 장학금’은 위원회에서 관리한 매화동산의 매실을 지역주민과 동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판매한 수익금을 매년 이동 관내 초등학교 학생에게 지원하는 장학금이다.박미화 운영위원장은 “올해도 매실따기 행사에 참여한 여러 직능단체, 마을주민들 덕분에 장학금을 마련할 수 있었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봉순 이동장은 “위원회와 함께 매화동산을 잘 관리해서 장학금이 더 많은 학생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장학금이 초등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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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니버설스타즈 여자배구팀, 전국 대회서 준우승
- 지구촌 생활체육교실 여자 배구팀 전국 외국인 근로자 배구대회서 준우승 영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소속 ‘유니버설스타즈 여성 배구팀’이 광주광역시 수완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전국 외국인 근로자 배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누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광주시민서포터즈 시민봉사단이 주최한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지구촌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유니버셜스타즈 남·녀 배구단 4개 팀 총 40명이 출전했으며, 여자배구팀은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과시하며 최종 준우승을 차지했다. 안산시 유니버셜스타즈 남·녀배구단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외국인 주민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 중인 생활체육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인도네시아, 태국, 중국, 필리핀 등 총 7개국 40여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있다. 배구단 소속 선수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선부체육관에서 연습하고 있다.이날 대회에 참가한 한 선수는 “외국인 근로자 선수들이 근로 현장의 고된 일상생활에도 불구하고 휴일엔 배구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부족한 연습 시간과 장거리 이동 등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시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운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은 물론 한국 생활에도 원만히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교실 운영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3-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