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56, 99/2146page
-

-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추석맞이 음식 나눔
- “정이 넘치는 한가위,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눠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가위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에도 외롭게 지내야 하는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송편, 과일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음식을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에 느끼기 쉬운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이웃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공유하는 의미를 더했다.김은숙 지사협 위원장은 “고독하게 혼자 지내는 이웃들이 많아지는 요즘, 명절은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으나, 이번 음식 나눔을 통해 단순한 음식 전달이 아닌 정서적 위로와 관심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사이동 지사협은 지역 내 복지안전망 형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사협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외로워하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

- 삼촌네 고기가게, 안산시 초지동에 왕갈비 40세트 기탁
- 명절에도 이어지는‘착한 가게’의 따뜻한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삼촌네 고기가게(대표 양두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왕갈비 40세트를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기부 물품은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반찬지원 사업인 ‘이웃사랑 수호천사’ 대상자 등 총 4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할 예정이다.삼촌네 고기가게는 ‘초지항아리골 상인회’에 위치한 정육점으로, 2023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을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 가게’다.양두철 삼촌네 고기가게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은 저희의 일상이자 행복”이라며 “매번 명절이 다가올 때마다 저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며 나눔을 준비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매번 명절에 잊지 않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양두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퍼져나가면서 초지동이 단순한 생활의 공간을 넘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 2025-10-02
-

- 안산시 이동 지사협, 추석맞이 명절음식 꾸러미 나눔
-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따뜻한 한가위 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1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지사협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꾸러미엔 송편, 전, 계란, 만두, 사골육수, 라면 등 명절 상차림과 생활에 필요한 품목이 담겼으며, 방문 과정에서 어려움이 확인된 가정은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에도 저소득층 건강 돌봄, 장학금 지원, 복지 상담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전연수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

- 이민근 안산시장,‘현답버스’타고 중앙동 주민과 상권 활성화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를 주제로 주민과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중앙동 주민과 지역 단체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을 알다! 우리동네 돋보기!’ ▲‘시민톡톡!’ ▲‘현장에 답을 찾아서!’ 등 3부 순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시정 운영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 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환경 조성 ▲중앙동 중심상업지역 환경 개선 등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과 상권 활성화 방안 등 29건의 민원을 제안했으며, 이민근 시장은 관계 부서에 적극 검토를 거쳐 실행 가능한 부분에 대해 빠르게 개선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이후 이민근 시장은 중앙동 중심상업지역의 보행환경 개선과 기반 시설 정비 요청 건의에 따라 주민들과 함께 ‘현답버스’를 타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앙동 상업지역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기반시설 보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며 “향후 상권 활성화 사업과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어 “안산의 대표 상권인 중앙동 중심상업지역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고, 활력 넘치는 상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 2025-10-01
-

- 안산시 단원구, 추석맞이‘대한민국 새단장’대청소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달 30일 단원구 공직자 50여 명과 함께 추석 명절을 맞아 ‘대한민국 새단장! 단원구 안산사랑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을 맞아 안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대청소에서는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중앙역과 고잔역, 안산역 주변의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점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이번 대청소가 추석을 맞아 안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도시이미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살기 좋은 단원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01
-

- 안산시 상록구, 추석 연휴 노점 및 노상적치물 특별단속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노점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추석 연휴 기간 유동 인구의 증가로 주요 도로와 상가 밀집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노점 및 적치물로 인한 보행자 안전사고와 차량 소통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상록구는 공무원 3명과 용역원 6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편성해 순찰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 특히, ▲본오동 샘골로 ▲상록수역 ▲부곡동 하늘공원 등 주요 지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상록구는 이번 단속 외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으로 도로와 보행 공간을 침해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고, 적법한 절차와 공정한 단속으로 상인과 시민 간 갈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추석 명절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보낼 수 있어야 한다”며 “노점 단속이 상인들의 생계를 위협하지 않으면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1
-

- 안산시, 유·아동 중독예방 교구 활용 논의… 관계기관 협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30일 ‘유·아동 중독예방 교구제작 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유·아동의 효과적인 중독예방 교육 추진을 위한 이날 회의는 단원보건소와 안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중독예방교구 배부현황 및 추진과정 안내 ▲중독예방교구 배부 중간 점검 및 평가 ▲교구 배부 및 활용에 대한 모니터링 등이 이뤄졌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유·아동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중독예방 교구 개발로 아이들이 중독 예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속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조기선별 및 예방사업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 문제 예방에 힘쓰고 있다.
- 2025-10-01
-

- 안산시 단원보건소, 풍도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달 30일 풍도보건진료소에서 의료취약지 주민들을 위한 ‘도서지역 통합 보건지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원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 구강보건센터, 자원봉사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주민들에 대한 일반·한방·치과 진료부터 무료 이·미용 봉사, 추석 명절 대비 쯔쯔가무시 감염병 예방 교육 등 맞춤형 건강서비스가 한 자리에서 이뤄졌다.특히, 주민들은 혈압·혈압 측정부터 한의사 침 시술, 치과의사의 검진 및 스케일링까지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건강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주민은 “풍도에서는 병원까지 가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다양한 진료와 검사를 한 번에 받을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도서지역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건강서비스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01
-

- 24시간 안전하게… 안산시,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 이용 활성화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의 이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홍보를 10월 한 달간 집중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은 1인 가구, 맞벌이 부부 등 택배 수령이 어려운 시민 누구나 대면 없이 24시간 안전하게 물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설치된 시설이다. 현재 안산시에는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도서관 등 총 6개소(132개 함)에 설치·운영 되고 있으며, 48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안산시는 시 공식 SNS, 시·구청 홈페이지 배너, 웹 반상회보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반상회보 게재, 각 기관·단체 공문 발송 등 다양한 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 내년 신규 설치를 검토하기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도서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무인택배함 추가 설치 수요 조사도 병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 안심 무인택배함은 시민 누구나 24시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수령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이용 환경을 개선 및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01
-

- 안산시,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11월까지 집중 징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까지 2개월간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안산시의 지난해 세외수입 체납액은 8월 말 기준 236억 원이며, 이 가운데 과태료와 이행강제금이 200억 원 수준으로 이는 전체 체납액의 84.8%에 달하는 규모다.시는 일제 정리기간 전체 체납자에게 납부촉구 안내문 및 모바일 전자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납부기피자에 대해서는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고, 채권 확보를 위해 보유자산에 대한 신속한 압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의 경우 ▲부동산 공매 ▲직장 급여 압류 ▲명단 공개 등의 강력한 행정제재를 추진할 계획이다.다만, 납부 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 및 분할납부 유도로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 징수활동을 추진한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세외수입은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사용되는 귀중한 재원인 만큼, 시 재정의 안정적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