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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지하·반지하 주택 하수역류방지장치 무상 지원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발생할 수 있는 지하·반지하 주택의 하수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하수역류방지장치(역지변)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하수역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많은 비가 내릴 때 저지대 주택의 지하 및 반지하 가정의 하수관이 공공하수관과 높이 차이가 없거나 낮을 경우 발생해 주택침수 등의 피해를 유발한다.하수역류방지장치 설치를 원하는 세대는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상록구 도로교통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문병열 상록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잦은 취약주택을 대상으로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해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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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교육생 모집…중·장년층 재취업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40~5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3톤 이상 지게차 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3월 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이론 교육과 실습교육을 거쳐 최종 자격증 시험에 응시하게 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 모집대상은 안산에 거주 중인 40~54세 중장년 시민으로 모집기간은 이달 28일까지며 접수는 안산시일자리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교육생들의 자격증 취득 후에도 기업체 현장연수와 직무멘토링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제조업체가 많은 안산시의 특성 상 지게차 운용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이번 과정이 중·장년층의 재취업에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882· 2919)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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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경로당 순회 호평… 시민 만족도 쑤욱
- 연초 25개동 순시 관행 깨고 시립경로당 118개소 순회방문 행보 "현장에 답 있다" 이민근 시장 철학 반영, 노인 등 주민 만나 현안 논의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 지속 추진… 내실있는 소통의 장 마련 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이 연초에 동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연두방문 형식에서 벗어나 관내 25개 동에 소재한 시립경로당 118개소를 방문하는 형태의 소통행정에 돌입한 가운데, 안팎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책까지 나눌 수 있어 효과적이라는 시민의 평가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시 주요사업을 어르신 등 지역주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건의사항을 경청하기 위해 반월동 소재 건지미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8개소의 시립 경로당 순회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관행대로라면 시 25개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직능단체 관계자들과 만나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간소하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지만,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이 시장의 생각이 반영된 일정이라고 시 관계자는 밝혔다. 지난달 30일 화정동 너비울 경로당에 마련된 소통의 장에선 꽃우물길 도로개설 공사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비롯해 도시민과 농업인의 상생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참여대상부터 시간과 장소 등에 제한 없이 일정이 추진되면서 각계각층의 시민과 다양한 소통의 자리로 채워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소통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시장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민생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이민근표 '섬김 행정' 호평… '민생 현장 속으로' 이 시장과 공무원이 경로당을 방문할 때 주민들의 민원수요가 많은 곳을 찾아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만하다.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과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불편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이른바 ‘시민과 함께, 가치토크’가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사사1천 재해복구현장을 비롯해 아파트 재건축 현장과 악취 발생 민원지역 등 다양한 현장을 방문한 이 시장은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반월동 재해복구 후속 조치와 민원 해결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행보는 다음 달 말 풍도와 육도를 포함한 대부동 순회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지역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까지 마련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전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25개 동에 소재한 경로당을 꼼꼼히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하며 행정의 질을 높이고, 형식과 격식의 간소화로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운영,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보다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혁신도시 안산을 그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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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통장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 막바지 겨울추위에도 깨끗한 백운동 거리 조성을 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백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관내 주택단지 및 상가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백운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종순) 회원과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했다. 환경정화활동은 2개 조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개 조는 관내 연립주택 부근의 무단 방치된 쓰레기와 바닥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고, 다른 한 조는 보성상가 주변의 쓰레기와 적치물을 수거했다. 김종순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날씨에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았다”라며 “일회성이 아닌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깨끗한 내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막바지 겨울 추위에도 깨끗한 우리동네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통장들과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한 백운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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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입춘(立春) 맞아 환경정화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일 깨끗한 이동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춘(立春)을 기념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동의 봄철을 맞이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다가구·다세대 주택가를 5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종 생활쓰레기,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겨울철 얼어있던 경로당 및 공원 주변의 낙엽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청소를 진행했다. 임민순 이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폭설과 한파로 얼어붙어 있던 쓰레기까지 말끔히 청소하고 나니 묵은 때를 벗긴 것처럼 시원하다”며 “행사에 참여한 통장님 모두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장봉순 이동장은 “비가 온 직후라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성심껏 참여해주신 이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거리를 만들기 위해 동장부터 솔선수범하고 통장협의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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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돌봄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 저소득층에 건강돌봄 봉사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어르신 2명의 거주지를 방문하여 병원을 동행해 병원에서 제공하는 영양주사를 맞히고 거주지까지 안전하게 모셔다드리는 건강돌봄 봉사활동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건강돌봄 활동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저소득층의 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이다. 건강돌봄은 튼튼병원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저소득층에게 영양주사를 제공하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자차로 2인 1조 병원을 동행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월 2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평소 생활고와 거동 불편 등을 이유로 병원 방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던 대상자들은 편안하게 영양주사를 맞고, 안전하게 동행해 준 도움의 손길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전연수 민간위원장은 “뜻을 함께한 튼튼병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적절한 봉사활동이 이루어져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장봉순 이동장은“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한 튼튼병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솔선수범해 봉사해주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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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의용소방대,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개최
-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 되새기며 주민화합과 마을의 안녕 기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반월의용소방대(대장 이철성) 주최로 반월교 광장(구복개천)에서 주민화합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12일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 시의원, 동 직능단체 및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윷놀이를 즐기며 새해 인사를 나누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흥겨운 풍물놀이와 반월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대회와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마지막 날에는 불우이웃을 위한 쌀을 기부하며 함께 하는 공동체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철성 반월의용소방대장은 “3년 만에 주민들을 건강하게 만날 수 있어 반가운 마음이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전하고 편안한 반월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욱 반월동장은 “행사를 준비하신 의용소방대 대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 모두 보름달의 가득 찬 기운을 받아 올 한 해도 평안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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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정신건강가정지원센터, ‘모두가족 봉사단’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해 모두가족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중학생 이상의 자녀 2인 이상 양육하고 있는 관내 가정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17일까지 도합 20가정을 모집한다. 모두가족 봉사단은 오는 3월 발대식을 거쳐 환경정화봉사활동, 정서봉사활동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31-481-26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기능 회복 및 자립·자활을 위해 가족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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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 ‘이음채’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 및 자립생활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신장애인 주거훈련시설 ‘이음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이음채’는 안산시가 LH로부터 다가구주택 3가구를 무상으로 임대받아 주거훈련시설에 적합하도록 리모델링해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이음채’는 정신보건전문 요원 4명을 배치해 개인 위생관리 및 일상생활훈련, 지역사회 적응훈련 등 체계적인 재활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입소 대상은 생활 및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퇴원 후 사회 재활 훈련이 필요한 경우 또는 자립 및 독립주거를 준비하고 있는 관내 거주 만 19세 이상의 정신장애인으로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지역사회의 안정적 복귀에 도움이 필요한 정신장애인들이 이음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자립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음채 이용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로문의하면 된다.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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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음식점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신청하세요”
- 면적 100㎡ 이상 일반·휴게음식점은 의무 가입대상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문병열)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붕괴 등 안전사고로 인한 타인의 생명이나 신체·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할 수 있는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음식점, 숙박업, 공동주택 등의 시설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고의를 제외한 과실·원인불명 사고까지 보상해주기 때문에 이용자와 업주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현재 1층 100㎡이상 일반·휴게음식점은 의무가입 대상시설 가운데 하나로 보험 미가입 시 기간에 따라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12월 기준 상록구의 보험 가입 대상 571개의 음식점 가입률은 99.1%로 매우 높은 편이지만, 구는 100% 가입을 목표로 보험가입 안내문을 발송했다. 아울러, 신규업소 1:1 매칭 홍보, 보험가입 홍보물 제작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문병열 구청장은 “재난배상책임보험은 불의의 사고에 대한 업주, 이용자 모두를 위한 안전장치이므로 가입률을 적극 높이고 홍보를 통해 사회안전망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3-0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