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456, 1218/2146page
-

- 낚시 금지구역에 뜬 드론…안산시, 불법 낚시 단속에 드론 투입
- 안산시는 낚시 금지구역인 시화호 상류 지역에 불법 낚시 단속을 위해 드론을 투입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진행된 단속에는 고해상도 카메라와 스피커를 장착한 드론이 시화호 일대에서 실시간으로 낚시 등의 불법행위를 포착하면 담당 부서인 해양수산과에 전달하고 단속반이 현장에 투입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시화호 일대에 불법 낚시꾼 증가로 안전문제 및 쓰레기 불법 투기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앞으로도 불법 낚시 등 단속에 드론을 투입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존 업무에 드론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드론을 활용하지 않는 부서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외국인 노동자 한국어 · 노동법 교육 실시
- 외국인 노동자 스스로 인권 찾고, 지역사회 정착 돕기 위해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한국어·노동법 교육 개강식’을 지난 1일 열고 안산 거주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어 능력시험(토픽)반 수업과 노동법교육을 통해 자기 인권을 스스로 찾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직장 내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 한국어 교육은 올 12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4시 진행되며, 노동법교육 특강은 이달과 10월에 각 1차례, 총 2회 진행된다. 아울러 오는 10월 중에는 대부도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그들의 가족 등이 참여하는 문화체험 활동도 계획돼 있다. 박상목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교육을 진행할 것이며, 외국인 노동자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안산시, 인스타그램으로 ‘김홍도축제’ 알린다
- 안산시는 김홍도 도시 안산 육성 및 브랜드화를 위한 맞춤형 홍보 마케팅의 일환으로 소통형 콘텐츠인 소셜미디어 ‘김홍도축제 인스타그램’을 개설해 김홍도축제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김홍도축제 홈페이지 개편과 함께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스타그램을 추가 개설해 ▲제2회 김홍도축제 비대면 사생대회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제3회 김홍도축제 프로그램 홍보 ▲참여 이벤트를 홍보 중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담아낼 예정이다. 올해 3회째를 맞게 될 ‘김홍도축제’는 안산 출신인 조선시대 천재화가 김홍도의 예술혼과 그림을 소재로 한 안산을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일상회복에 대한 설렘과 활기를 담은 ‘리프레쉬 축제’로 기획해 화랑유원지에서 오는 10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재미와 정보 둘 다 충족할 수 있는 비대면 콘텐츠 등으로 김홍도축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올해 10월에 개최 예정인 「제3회 김홍도축제」에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다채로운 대면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안산시-서울예대-안산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 협력
- 지역특화 분야 선정해 인재양성 및 평생직업교육 역량 강화 안산시는 서울예술대학교, 안산대학교와 교육부의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사업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 안산대학교 비전룸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이남식 서울예대 총장, 안규철 안산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은 기초자치단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이에 맞춰 교육체계를 연계·개편해 인재양성 및 평생직업교육 역량을 강화해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예대, 안산대는 지역특화 분야 인재양성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의 역할을 맡고, 안산시는 사업방향 제시 및 행·재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대순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특화 산업과 대학의 특정한 전공 분야가 서로 협력해서 전문 직업교육인을 양성하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이 상호 간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원활히 추진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안산시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사)재안산강원도민회, 해양동 독거어르신에 카네이션 전달
- 5월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으로 사랑 전해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사)재안산강원도민회(회장 김귀자)에서 관내 독거어르신에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사)재안산강원도민회는 ‘사랑과 열정으로 우리는 하나’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마스크와 감자(3톤), 김장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김귀자 ㈔재안산강원도민회장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독거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단체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희망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은학 해양동장은 “㈔재안산강원도민회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해양동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안산시 백운동, 쓰레기무단투기 방지 로고젝터 설치
- 로고젝터 설치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무단투기가 빈번한 주택가에 쓰레기무단투기를 방지하고자 로고젝터 6대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로코젝터 설치로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시에 어두운 밤을 알록달록하게 밝혀 동네 미관을 개선했다. 설치된 로고젝터는 4구 회전형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안내와 향기 나는 깨끗한 동네를 함께 만들자는 독려문구가 삽입되어 있으며 한국어, 중국어 음성멘트가 송출되도록 했다. 주택가에 사는 한 주민은 “형형색색의 4가지 다른 문양의 불빛이 바닥에 펼쳐져 이목을 끈다”며 “로고젝터 설치 후 쓰레기투기가 줄어 동네가 한결 깨끗해졌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지는 지역에 밝고 선명한 로고젝터와 음성안내기를 설치해 무단투기 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 2022-05-02
-

- 안산시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위한 코딩 · 과학교실 추진
-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소양과 실생활의 문제해결력 배양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코딩·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 공백과 체험학습 기회가 줄어든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고, 4차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업은 PC,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를 이용한 양방향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5~6월에는 고학년을 위한 코딩스토리 교육을 9~10월에는 저학년을 위한 동·식물 실험, 관찰 등 다양한 과학 수업으로 주 1회 1시간씩 실시된다. 아울러 실시간 피드백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5대 1 소그룹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즐거운 수업, 재미있는 수업을 통해 학습 의욕을 증진하고,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여 창의적인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031-481-2263)로 하면 된다.
- 2022-05-02
-

-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정방문 오감놀이 프로그램 추진
- 안산시는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부족한 드림스타트 영·유아(생후 8개월~만 5세) 가정을 대상으로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자극 놀이를 통해 아동의 인지·언어 및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방식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교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연령별로 꿈씨앗(8~12개월), 꿈새싹(13개월~만 3세), 꿈열매(만 4~5세)로 나눠 아동에게 적합한 놀이 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깨워 두뇌, 창의력, 감수성, 언어, 신체발달등 아동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방문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자에게는 아동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아동에게는 놀이를 통한 오감자극으로 두뇌 개발과 창의성 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아동권리과(031-481-2263)로 하면 된다.
- 2022-05-02
-

- 안산시 상록구청,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단속실시
- 이달 한 달 동안 운행 외 목적 등 방치차 일제 정리…주민불편 해소 위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5월 한 달 동안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일제 집중단속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단속 대상 자동차는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 ▲도로에 계속 방치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 등이며, 차량의 외관 및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의 진술 또는 신고내용, 기타 제반 정황을 종합해 해당 차량의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한다. 상록구는 주민신고 접수 및 단속반 자체활동으로 무단방치 행위가 적발된 자동차에 대해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하고, 자진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처리할 계획이다. 강제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무단방치차 집중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 경각심과 준법정신을 높이고, 주민불편 해소 및 도시미관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모두 주변에 방치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에 대한 적극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신고는 상록구 생활안전과 주정차지도팀 방치차담당(031-481-5496)으로 하면 된다.
- 2022-05-02
-

- 안산시 전역 외국인 · 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 이달부터 허가 없이 외국인, 법인 주택용 토지거래 가능 안산시는 이달 1일자로 시 전역에 지정된 외국인·법인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해제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0년 10월 외국인·법인의 투기 목적 주택 취득을 차단하기 위해 6개월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어 2021년 4월 1년 연장했다. 이에 따라 지정된 지역에서 법인과 외국인이 주택이 포함된 토지를 취득하려면 의무이용 기간, 실수요 등을 고려해 관할 지역의 시장허가를 받아야 했다. 이번 해제 조치는 4월30일로 외국인·법인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만료된 데 따른 것이며, 허가구역 해제로 외국인·법인의 주택용 토지거래는 해당 시장의 허가 없이 가능하며, 기존에 허가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사라지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남아있는 안산시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제3차 공공택지지구 및 인근 지역 등을 포함한 27.526㎢이며, 해당 지역의 기준 면적 이상의 토지거래 시 상록구·단원구 민원봉사과(031-481-5253·6145)를 통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 지속해서 토지거래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며 “투기거래나 지가의 급격한 상승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차단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 2022-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