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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미혼모 · 부 가정 적극 돕는다
-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미혼모 생활시설 등과 협력체계 구축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박영혜)는 미혼모·부 가정에 필요한 심리상담 및 치료, 양육물품 등의 자원 연계를 원활히 하기 위해 ‘마음토닥정신건강의학과의원’, ‘마음건강센터’, 미혼모 생활시설 ‘새싹들의 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혼모·부 가정에 도움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다. 박영혜 센터장은 “세 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아이를 홀로 양육하는 미혼모·부가 위기상황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립을 이룰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경기도 남부지역 미혼모·부 거점기관으로, 미혼모·부 초기지원사업을 통해 경기도 내 미혼모·부자 양육가정의 초기위기 극복 및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초기양육지원 및 친자검사지원, 후원물품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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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법인택시업계 고충 해결 간담회 개최
- 법인택시 애로사항 해결 및 발전방안 모색 안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법인택시 경영자 및 운수종사자와 간담회를 갖고 고충 해결에 나섰다. 지난 27일 택시업계 대표, 5개 법인 노조위원장, 시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부동 안산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열린 간담회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승객 급감, 운전기사 부족, 이로 인한 택시업계 경영 위기 등 법인택시 전반에 대한 실태 파악, 제도개선 등 미래지향적인 택시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안산시는 법인택시업계에 카드결제 수수료 및 카드 단말기 통신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는 생활안정지원금 50만원(시비)과 일반택시 한시지원금 150만원(국비)을 지난 3~4월에 걸쳐 지원한 바 있다. 시는 이어 추경 예산을 통해 마련한 기사 처우 개선비 3만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신동한 전국택시연합회 안산시지부장은 “현재 법인택시업계가 겪는 애로점과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해 중앙정부의 국비와 도·시비 재정지원이 필요한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법인택시업계의 운전기사들의 이직률 증가에 따른 경영악화를 인지하고 있다”며 “노사와 안산시가 주기적으로 만나 애로점을 해결해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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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 실시
- 코로나19 장기화에 맞서 비만 ‧ 대사증후군 예방!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육체적으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건강체육 야간 운동교실’을 다음달 2일부터 10월31일까지 관내 공원 및 광장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운동 장소는 ▲샛터공원 ▲둔배미공원 ▲민속공원 ▲중앙공원 ▲화랑유원지 ▲관산운동장 ▲별빛광장 ▲선부역 광장 ▲다문화광장이며, 주 2회 실시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건강체조를 전문 강사와 함께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생활습관 개선은 물론 운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증후군 예방 및 비만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장소에 따라 운동하는 요일 및 시간이 다르므로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에 문의해 안내받으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운동처방실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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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특사경, 건설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단속 실시
-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6월 말까지 안산시는 미세먼지 취약 시기를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관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도심지 주변 민원이 많은 사업장 등 시민의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장이다.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VOC(휘발성유기화합물)를 다량 배출하는 도장시설을 포함한 대기 배출시설 중 도금, 텐터(다림질)시설, 자동차 정비업체 등 초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시 특사경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미이행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방지시설 미가동 및 훼손 방치, 공기희석배출 등에 대해서도 수사력을 집중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에 직접 위해를 주는 미세먼지 관련 위반자를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수사해 나갈 것”이라며 “사회적 재난에 해당하는 미세먼지의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해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안산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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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민권익위 주관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 5월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앞에서…다양한 분야 고충 해소 안산시는 다음달 3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외국인 노동자와 지역주민, 소상공인 등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분야별 전문조사관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상담제도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앞에 마련된 버스와 야외 상담장에서 다음달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상담을 원하는 내국인·외국인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상담 분야는 모든 행정 및 소상공인 창업·경영지원, 부패·공익 신고 등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고충 상담을 위해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에서 13개 언어에 대한 통역 인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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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 청년자영업자 정신건강 지원사업 실시
-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신안코아 청년몰톡, 다농마트 청년몰톡톡과 청년자영업자의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및 안산시민의 생명존중 문화공간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센터는 ▲청년자영업자 대상 자살 예방 인식조사 ▲살구우체국 설치 및 자살 예방 캠페인 ▲청년몰 자영업자 힐링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명존중사업을 협력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 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종하 안산시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협약이 안산시 청년자영업자의 정신건강을 살피고,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 예방 교육사업 ▲자살 예방 브랜드 ‘살구(살리고 구하고)’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031-418-0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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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살예방센터, 가정의 달 기념 온라인 살구엽서 이벤트 실시
- 안산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이종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라인 살구엽서 보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살리고 구하는 안부엽서’라는 뜻을 가진 ‘살구엽서 보내기’는 2019년부터 진행된 자살 예방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사소한 안부를 묻는 일상의 질문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안산시 서점 및 도서관에 설치된 ‘살구 Zone’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www.assp.or.kr)에 접속 후 살구엽서 보내기 페이지를 통해 참여하면 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민 총 153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과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종하 센터장은 “SNS 등으로 서로 안부를 묻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받는 활동만으로도 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고, 자살 고위험군 발굴에도 효과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군 위기사례관리 ▲자살 유족지원사업 ▲자살 예방 교육사업 ▲자살 예방 브랜드 ‘살구’를 활용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 및 센터 이용에 대해서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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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온라인 실시간 체중감량 프로그램 운영
- BMI 지수 26 이상 시민 30명 대상…5~10월 기수별 8주씩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BMI(체질량지수)가 26 이상인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체중감량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음달 3일부터 오는 10월27일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기수마다 8주씩 진행된다. 매주 화·목요일은 무료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참여자의 개인 공간에서 운동처방사의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금요일은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 상담 및 체지방 검사를 받는다. 참가자들은 체중과 체지방 감소를 목표로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운동 교실을 통해 비대면 운동처방, 영양상담, 체중감량 운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올바른 체중감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각 기수별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단원보건소에 전화로 1차 접수 후, 2차로 운동처방실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운동습관을 형성해 비만 관리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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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10.98%↑
- 전국 및 경기도 평균보다 상승률 높아…9만7천715필지 대상 안산시는 2022년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자로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토지는 안산시 전체 9만9천560필지 중 표준지 1천845필지를 제외한 9만7천715필지로, 국공유지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10.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9.93%) 및 경기도(9.58%) 평균에 비해 높은 상승률이다. 안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토지특성조사를 실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가격을 산정하고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제출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단위면적당 가격(원/㎡)으로, 안산시청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 및 토지정보과에 전화(031-481-2628, 2637)로 확인할 수 있다.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안산시청 토지정보과, 구청 민원봉사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서면 및 방문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는 이의신청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재검증을 실시하며, 이의신청인이 현장검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재검증이 완료된 토지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자에게 개별통지하며 최종 조정된 공시지가는 오는 6월 24일에 조정·공시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토지관련 세금 및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관심을 갖고 본인 소유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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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 58.0% “이제는 실외마스크는 No!”
- ‘생생소통방’ 간단 설문…응답자 42% NO 마스크 아직 불안 안산시민 58.0%가 실외마스크 의무 해제를 찬성한다고 나타났다. 정부의 실외마스크 발표를 앞두고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을 통해 26~27일 실외마스크 해제에 대한 안산시민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 276명 가운데 58.0%(160명)이 실외마스크 의무를 해제해야 한다고 답했다. 반면 실외마스크 의무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42.0%(116명)를 차지했다. 실외마스크를 해제해야 한다는 이유로는 ‘밀폐된 실내취식이 허용된 만큼 야외에서의 마스크는 불필요하다’가 56.2%로 가장 많았고, ‘정부의 거리두기 해제에도 불구하고 현재 안정적인 감소세에 있으므로 방역체계 제약도 해제돼야 한다’가 26.5%, ‘덥고 습해지는 날씨로 인한 실외마스크 착용의 불편함 해소를 위해 해제해야 한다’가 12.3%로 뒤를 이었다. 또한 ‘위중증, 사망자의 감소와 코로나19 대응 보건의료 시스템이 잘 운영되고 있다’가 3.7%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생계회복과 매출 증대를 위해 필요하다’는 1.2%의 의견도 있었다. 반대로 실외마스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이유로는 ‘야외에서의 집회·공연·행사 등의 다중이 밀집되는 경우 야외라도 감염률이 높아서 재유행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이 41.1%로 가장 많이 꼽았다. 다음으로 ‘실외마스크 해제로 인한 방역 긴장감의 완화로 코로나 재유행이 염려된다’가 24.8%, ‘코로나19 변이가 발생할 경우 실내외 불문하고 마스크 없이는 감염에 취약하다’가 17.1% 등 순이었다. 이밖에도 ▲확진자라도 재감염된 사례도 있으며, 코로나 종식 때까지는 마스크를 써야한다 10.9% ▲코로나19 취약 계층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 6.2%의 의견이 있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면 해제한 상태이지만, 나와 내 가족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 개인방역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