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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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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안산시, 단원구 일대서 1분간 세월호 추모사이렌 울려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맞춰 희생자 추모사이렌…민방공 경보로 오해하지 말고 1분간 추모 동참 당부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오는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안산시 단원구청 일대에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울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경보사이렌은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 개최에 따른 것으로, 희생자 추모를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날 울리는 경보가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닌 만큼, 시민들은 오해하지 말고 추모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상록구,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안산시 상록구,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우수기관 표창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인천병무지청 주관 ‘2021년도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인천병무지청 관할 사회복무요원이 배치된 120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회복무요원의 성실복무 유도 및 복무만족도 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복무관리 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상록구는 지난해 ▲월별 직무 교육 및 간담회 실시 ▲동료애 고취를 위한 화합의 장 마련 ▲사기 진작을 위한 특별휴가 부여 ▲온라인 자격증 취득 지원 ▲채용박람회 참여 등 사회복무요원의 경력단절 완화 및 소집해제 후 안정적인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양복 구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이 병역의 의무를 수행함에 있어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무사히 사회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방과후 독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방과후 독서돌봄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는 본오1동작은도서관에서 ‘방과 후 독서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주관 ‘2022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부를 위한 초등학생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대상은 본오1동작은도서관 인근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9명으로, 이달 30일까지 방문접수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부터 올해 12월2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독서 ▲코딩 수업 ▲만들기 수업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함께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 및 필요서류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에 접속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가정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 및 보호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5
  • 안산시, 상호문화 이해 높이기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특강 운영
    안산시, 상호문화 이해 높이기 위한 문화다양성 이해특강 운영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한국생활과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다양성 이해 특강 ‘이주배경주민 지원단체로부터 듣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특강은 안산시민과 공무원, 외국인관련 업무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다문화가족·이주배경청소년·고려인등 다양한 외국인지원관련 단체로부터 외국인주민들의 생활과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지난 13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시간에는 권순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이 ‘외국인 지원 사례를 통한 선주민과 이주민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지난 25년 간 외국인 상담사례를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어려움과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 등을 강의했다.  시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안산시고려인문화센터, 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관내 이주배경 주민을 직접 돕고 있는 민간 기관·단체로부터의 외국인주민의 어려움과 지원방법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안산시 내·외국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성장하는 도시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2-04-15
  • 안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대비 선제대응…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안산시, 코로나19 일상회복 대비 선제대응…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일상회복 대응 점검회의 개최…문화·체육 행사 등 정상화 논의  안산시가 정부의 새로운 거리두기 조정방안 발표를 앞두고 일상회복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15일 시에 따르면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14일 부서별 코로나19 추진사항과 일상회복을 위한 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확진자 및 위중증, 사망자가 모두 정점을 지나 안정세가 유지되면, 실내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방역 규제를 해제하기로 예고한 정부의 발표를 앞두고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행사 및 축제를 정상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시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일상회복에 대비해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지역경제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5
  • 안산시,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 참가 창업자 모집
    안산시,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 참가 창업자 모집
    이달 29일까지…창업아이템 검증 및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안산시 강소연구개발특구(강소특구)는 ‘이노폴리스캠퍼스 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창업지원단이 강소특구 전략에 맞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소특구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이들은 ▲기본·선택 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전문가 멘토링 ▲후속 프로그램 연계 등으로 추진되는 ‘START-UP’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된다. 프로그램은 1년 동안 스타트업(START-UP), 스텝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등 3단계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기회 제공, 아이템 검증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스타트업(START-UP)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모집·선발 예정인 스텝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참여자들을 위한 단계별 사업 연계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수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이달 29일까지로 한양대학교 ERICA 창업지원단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hbi.hanyang.ac.kr) 공지사항 또는 한양대학교 ERICA 창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4-15
  • 안산시,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 1천대 도입
    안산시,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 1천대 도입
    이달부터 대부도 제외 시 전역에서 운영…기본요금 20분에 800원 기존 카카오 T 바이크와 선의의 경쟁으로 시민 편의 향상 기대  안산시는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대부도를 제외한 시 전역에 무인대여 민간 공유자전거 ‘에브리바이크’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전거는 이달 300대 도입을 시작으로 7월 300대, 9월 400대 등 순차적으로 모두 1천대가 도입된다. 기본요금은 20분에 800원으로 시작한 뒤 1분당 40원씩 추가된다. 1시간 요금이 2천400원인 셈이다. 이벤트 차원에서 안산시민이 처음 이용할 경우 1천원 상당의 25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7일 정기권은 5천900원, 14일 정기권은 8천900원, 30일 정기권은 1만3천900원, 90일 정기권은 3만7천530원이다. 에브리바이크를 이용하려는 시민은 스마트폰에서 에브리바이크 앱을 내려 받아 실행한 뒤 위치를 파악하고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탑승하면 된다. 대여소 없이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시는 앞서 2020년 카카오 T 바이크를 도입, 현재 1천대를 운행 중이다. 에브리바이크 신규 도입에 따라 독점방지 해소는 물론, 선의의 경쟁으로 시민편의가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운행하는 카카오 T 바이크와 함께 올해 도입된 에브리바이크가 시민들에게 근거리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2022년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으며,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외국인 주민 포함)은 자전거를 타다 사고를 당할 경우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2022-04-15
  •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 개최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주민이 직접 제안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회장 김동일)는 2023년 예산편성 사업 발굴 위한 주민참여예산 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7일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김미영 퍼실리테이터의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호수동 지역특성에 맞는 의제 발굴을 위한 1차 지역회의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앞으로 본격적인 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마을 조사 동네한바퀴를 진행하고 두 차례의 지역회의를 통해 사업 논의를 발전시켜, 주민총회 절차를 거쳐 최종 제안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동일 회장은 “새로 출범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지방자치를 진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기능을 주민자치회가 대행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이 원하는 예산 반영을 위해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호수동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는 그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가장 잘 발굴할 수 있다”며 “오늘 추진한 교육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호수동을 위한 사업을 많이 제안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14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정과 나눔이 있어 행복한 백운동 만들기’ 에 앞장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회장 한명호, 부녀회장 천옥자)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새마을회원들은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맛깔스럽게 만들어, 코로나19와 건강상 외부활동이 어려운 관내 40명의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께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백운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에 감자 나눔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천옥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활동을 다방면에서 발굴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창희 백운동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등 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주시는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주변의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정과 나눔이 넘치는 행복한 백운동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4-14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 교육 추진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산불예방 교육 추진
    월피119안전센터장 초청 산불초기진화요령 교육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정승호 월피119안전센터장을 초청해 봄철 산불예방과 화재초기진압 방법 등에 관한 교육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잇따라 발생하는 대형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이날 현장경험을 토대로 산불 초기진화 요령과 소방장비 작동법 등에 대한 안전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참석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과 소방기기 작동 시 불편 등 소통의 시간으로 교육성과를 높였다. 김은주 통장협의회 회장은 “이번 교육이 산불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모든 월피동 주민들이 동참하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산불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진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하게 됐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산불로 이어져 막대한 산림훼손과 인적∙물적 피해를 가져오는 만큼, 참석해주신 통장님 모두 산불감시원이 돼 아름다운 월피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