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495, 1472/2150page
  • 안산시, 대덕GDS노동조합으로부터 ‘희망나눔쌀’ 100포 기탁 받아
    안산시, 대덕GDS노동조합으로부터 ‘희망나눔쌀’ 100포 기탁 받아
    “저소득 경비요원 어르신 가정에 훈훈한 마음 잘 전달하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일 대덕GDS 노동조합이 관내 저소득 경비요원 어르신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쌀 20㎏ 100포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대덕GDS노동조합은 매년 안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쌀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후원과 봉사를 하고 있으며, 노동법률 무료상담소 운영 및 노동법 교육 등을 통해 노동자의 권익신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광호 대덕GDS 노조위원장은 “안산시 관내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 훈훈한 정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경비요원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0-12-01
  • 안산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나무에 옷을 입히다’
    안산시새마을회, 생명살림운동‘나무에 옷을 입히다’
    나무에 예쁜 잠복소 입혀 병충해 방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회원 10여명이 화랑유원지 호수 주변 산책로에서 ‘나무에 옷을 입히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열린 행사를 위해 회원들은 사전에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한 땀 한 땀 정성을 다해 잠복소 16개를 만들어 화랑유원지 나무에 입혔으며 내년 4월에 제거될 예정이다. 일반적인 지푸라기로 만들어진 잠복소와는 달리 알록달록 예쁜 색과 무늬를 띄고 있는 ‘안산시새마을표’ 잠복소는 해충을 유인해 봄에 제거하는 병충해 방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임충열 회장은 “잠복소를 나무에 입히는 작은 노력도 환경을 지키는 한 가지 방법”이라며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 환경보호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항상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어 주는 안산시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1
  • 안산시, 무도실무관급 청원경찰 임용식…내일부터 근무
    안산시, 무도실무관급 청원경찰 임용식…내일부터 근무
    윤화섭 시장 “시민이 체감 할 수 있는‘안심 안산’만들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30일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24시간 순찰활동을 펼칠 무도실무관급 신규 청원경찰 6명에 대한 임용식을 열었다. 이들은 시장 집무실에서 이날 개최된 임용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부터 기존 청원경찰 6명과 함께 주요 길목에 설치된 방범초소에 배치돼 근무에 나선다. 이미 시민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자율방범대, 로보캅 순찰대와 함께 순찰활동을 펼칠 이들은 2개조씩 나뉘어 24시간 3교대로 운영된다. 이번에 임용된 이들은 모두 무도단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엔평화유지군·특전사 등의 군 경력과 함께 현역 태권도·유도 선수출신 및 무술대회 수상경력 등도 갖추고 있어 시민안전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시는 조두순 출소에 맞춰 무도실무관급 인력 배치를 추진, 신규 채용에 무도 자격 3단 이상 또는 경호원 및 경찰 출신 등을 우대조건으로 내걸었다. 임용된 이들은 모두 70명이 지원한 가운데 1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안산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청원경찰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심 안산’이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30
  • 안산시,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맞춰 철저한 대응 이어간다
    안산시,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맞춰 철저한 대응 이어간다
    다음달 1일부터 7일 자정까지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윤화섭 시장 “수능 앞둔 상황…방역수칙 철저히 해야”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규모 재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방역사각지대의 감염다발시설에 대해 방역조치를 강화해 시행한 ‘2+α’에 맞춰 지역사회 방역을 이어간다. 30일 시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이후 지난 26~28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서고, 관내에서도 지난 21~27일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상태다. 시는 주말이었던 지난 28일 윤화섭 시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열고 체육·복지·문화 등 분야별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수능에 대비해 수험생을 위한 특별방역대책 등을 논의했다. 시는 아울러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되, 일부 시설과 활동에 대해 방역을 강화하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안을 다음달 1일부터 7일 자정까지 시행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이어간다. 이번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의 핵심은 수도권 내 모든 모임 및 약속 자제와 함께 10인 이상의 사적 모임을 취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는 이에 맞춰 관내 공공체육시설, 문화·공연시설 등에 대한 거리두기 단계별 운영 매뉴얼을 꼼꼼히 체크해 신속히 대응하는 한편,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단속을 강화하고, 요양원 대표단·복지관장·노인회장 등 복지시설, 경로당 관련 단체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번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에 따라 목욕장업의 경우 사우나 및 한증막 시설 운영이 금지되며, 실내체육시설 가운데 줌바·태보·스피닝·에어로빅·스텝·킥복싱 등 격렬한 GX류 시설이 추가로 집합이 금지된다.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위한 교습을 제외하고 관악기·노래 등 비말 발생 가능성이 높은 교습도 금지되며, 아파트 단지 내의 헬스장 및 사우나, 카페, 독서실 등 복합편의시설(커뮤니티센터 등)의 운영도 중단된다. 시는 수험생의 안전한 수능을 위해 학원·스터디카페·독서실·도서관의 방역 이행 여부를 특별 점검한다. 특히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로나19 증상을 보이는 수험생을 대상으로는 진단검사를 우선 실시하는 등 수험생에 대한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말을 맞아 젊은 층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파티 등도 금지됨에 따라 이에 따른 점검도 추진한다. 시는 정부의 방역정책에 맞춰 중점·일반 관리시설에 대한 집합금지·집합제한 등 방역수칙 이행점검 및 마스크 의무 착용 등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이어가며, 민간생활방역단을 활용한 소독·방역도 빈틈없이 펼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대처해야 한다“며 ”특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모두 부모의 마음으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0-11-30
  • 안산시, 가상발전소 설립 위한 에너지감축량 시험 실시
    안산시, 가상발전소 설립 위한 에너지감축량 시험 실시
    다음달 1~11일 5개 사업장 대상 동계 감축시험 실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안산형 그린뉴딜 정책’ 일환으로 효율적인 전력 수요관리를 위해 도입하는 ‘안산 가상발전소 설립’을 위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전기사용이 집중되는 ‘피크시간대’ 혹은 전력시장 가격이 높을 때 줄인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금전적 보상을 받는 ‘수요자원 제도(DR·Demand Response)’는 안산 가상발전소 설립과 함께 도입된다. 이는 피크 전력 증가에 따른 추가적인 발전설비 및 계통망 증설이 필요하지 않아 전기요금 인상을 최소화하는 등 에너지 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환경교통국·양구청·안산정수장·연성정수장 등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수요자원 제도를 도입할 계획으로, 이달 중순 등록시험을 실시한 결과 감축이행률을 100% 이상 달성했다. 등록시험은 실제 에너지감축이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한 단계다. 이에 따라 시는 등록시험 후속 조치로 우리시의 의무감축량을 확정하기 위해 다음달 1~11일 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동계 감축시험을 실시한다. 감축시험은 전력거래소로부터 에너지 감축지시가 발령되면 1시간 정도 난방기 가동 중지, 자체 발전설비 활용 등을 통해 에너지를 감축하며, 전력수요관리 기관의 수요관리시스템인 ‘PINE(파인)’을 통해 실시간 감축량을 확인하면서 감축량을 조절한다.  시험을 통해 97% 이상 감축이행을 완료해야 하며, 합격기준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재시험을 치러야 하는 부담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과정이다. 시의 가상발전소 DR사업 참여는 피크시간대 최대부하 억제를 통한 발전기 건설 대체 효과는 물론, 온실가스 미세먼지에 대한 저감도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감축시험에 참여하는 각 사업장은 전력을 효율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자체 전력감축 시나리오를 마련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30
  • 안산시 관광 명소 다문화어울림공원 내 LED포토존 설치
    안산시 관광 명소 다문화어울림공원 내 LED포토존 설치
    “I LOVE ♡ ANSAN… 인생샷 찍으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한 곳인 다문화마을특구 내 다문화어울림공원에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할 ‘LED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로 5m, 높이 2m 크기의 포토존은 영어와 문자를 조합해 ‘I LOVE ♡ ANSAN’이라고 쓰여 있으며, 관광객은 하트 모형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토존 양 옆에는 안산 다문화마을특구 상징 마크인 키다리아저씨가 세워져 있다. 특히 LED 불빛이 켜지는 야간에는 특구의 야경과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관광객에게 특구의 멋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LED 포토존은 안산역 1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에 있는 다문화어울림공원에 설치돼 있다. 시 관계자는 “LED 포토존 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에게 지친 일상의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살맛나는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 귤 50박스 후원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 귤 50박스 후원
    안산대학교 29기 임상수 회장(하나청과)이 30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귤 50박스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받은 귤 50박스는 추운 겨울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상수 안산대학교 29기 회장은 “본오1동이 소외계층이 가장 많아 후원을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관섭 본오1동장은 “임상수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 분들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0-11-30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한용품 나눔사업 행사 개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한용품 나눔사업 행사 개최
    취약계층 어르신 61가구에 패딩조끼 등 방한용품 전달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권영숙)는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어르신 61가구 대상으로 패딩조끼, 방한양말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협의체 위원들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을 발굴하고, 지난 26일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만들기’ 실천하기 위해 방한용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권영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패딩조끼와 방한양말로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주변에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대상자들을 꼼꼼히 살피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 나눔 활동에 애써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나눔을 향한 아름다운 움직임이 계속 이어가는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소독 실시
    안산시 선부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소독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통장,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부1동의 다중이용시설인 페달로자전거보관소, 공중전화, 상가지역 등의 소독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소독은 최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재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구역별로 나뉘어 많은 시민이 사용하는 공공시설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집중 소독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홍정희 선부1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이 우려된 가운데, 이번 선부1동 통장협의회의 소독이 지역 확산을 막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지역사회가 예전의 활기를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이번 소독에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선부1동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방역 및 소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30
  • 안산시 도심 순환버스 남부권 노선 다음달 2일 개통
    안산시 도심 순환버스 남부권 노선 다음달 2일 개통
    3개 노선 中 남부권 ‘해양-Blue’ 노선 10대 먼저 운행…전철역까지 10여분 만에 OK! 윤화섭 시장 “교통복지 제공 노력…나머지 노선도 하루빨리 운행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 중심의 교통편의를 위해 도입하는 ‘도심 순환버스’ 3개 노선 가운데 남부권을 운행하는 ‘해양-Blue’ 노선이 다음달 2일부터 첫 시동을 건다. 시는 그랑시티자이 아파트를 기·종점으로 도심 남부권을 순환하는 버스 80A·B(해양-Blue) 노선을 우선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양-Blue 노선은 그랑시티자이 아파트~고잔신도시~중앙역~상록수역 방면의 80A번 버스와 그랑시티자이 아파트~사리역~상록수역~중앙역 방면의 80B번 버스로 운행된다. 각각의 노선에는 5대씩 모두 10대의 버스가 투입돼 20~40분 배차 간격으로 ‘안산시민의 발’ 역할을 한다. 특히 3개의 순환버스 노선 가운데 가장 먼저 개통하는 해양-Blue 노선은 기·종점 인근 7천600여 가구가 입주한 그랑시티자이 아파트 입주민에게 중앙역·한대앞역·상록수역·사리역 등 전철역으로의 이동편의를 제공하며, 사동·일동 주민도 안산광장 및 중앙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교통수요가 높은 사동~상록수역 구간의 교통 혼잡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상권이 집중된 안산광장으로의 이동 편의도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장기화로 버스 제작이 지연되는 등 여러 어려운 상황에도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개통하는 노선을 시작으로 ▲맑은-Green(서부권) ▲예술-Orange(동부권) 노선도 단계적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향후 모든 순환버스가 운행되면 버스노선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시 전역의 역세권화’를 실현하며 시민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순환버스 도입 등 시민 중심의 교통혁명으로 보다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며 “나머지 순환버스 노선도 하루빨리 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환버스 노선명은 시민공모로 붙여졌으며, 가장 먼저 개통하는 ‘해양-Blue’는 신도시 아파트와 인근 대학교의 이미지를 반영해 ‘신도시의 발전과 젊은이의 미래를 담은 해양-Blue’라는 의미가 담겼다. 
    202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