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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바르게살기운동 안산협의회, 한마음 대회 개최
- 모범회원 표창 수여 및 저소득가정 위한 김장김치 나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적극적인 민간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회장 김정화)와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의 ‘2020년 한마음 회원 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한양대ERICA 게스트하우스 컨벤션홀에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수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모범회원 표창과 함께 저소득가정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도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친 모범회원 51명은 시장상, 시의장상, 행안부장관상, 국회의원상 등의 표창을 수여받으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받았다. 바르게살기운동 안산협의회는 이어 안산시 자매결연 도시인 전남 해남군으로부터 구매한 김치 1.2톤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시에 기탁했다. 김정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으나,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회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열띤 노력을 펼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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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별망어촌문화관에서 사라진 시화호 어촌문화의 향수 느끼길
- 어촌문화 전시 비롯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며져…별망마을 숙원사업 결실 맺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6일 도시성장 과정에서 사라진 시화호 일대의 어촌문화를 전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안산별망어촌문화관의 개관식을 열었다. 시는 이날 개관식을 열고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커팅, 전시해설 및 시설 라운딩 등을 진행했다. 별망어촌문화관은 시화호 반달섬 단원구 성곡동 827 일대 1만8천254㎡ 부지에 연면적 99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건물 1층에는 판매시설과 사무실, 공용공간이 들어섰으며, 2층에는 전시관과 수장고 등이 조성됐다. 문화관에서는 과거 어촌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체험시설과 어촌마을의 생활상을 재현하며 시민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시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문화관 개관으로 시화호 어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시 어촌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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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 ‘다른 문화 다른 꿈이 이어지는 글로벌 학습도시 안산’비전 실현기반 마련…글로벌 평생학습도시 선도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의 지속가능 발전방향에 대한 ‘안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 결과 보고회를 26일 개최했다. 안산시 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청장, 시의원 및 관련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안산시의 특성과 평생학습 현황 분석 및 안산시 시민 원탁토론회(2차) 의견을 수렴한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거쳐 안산시민 1천여 명, 평생교육관계자 200여 명의 평생학습 인식과 요구를 반영해 2021~2025년 5개년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연구 중장기 발전계획은 안산시의 유네스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 성장에 필요한 정책개발과 방향을 제시하고, 유네스코 학습도시 핵심성과 관련지표를 바탕으로 안산시의 발전계획 및 평생교육 관련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다른 문화 다른 꿈이 이어지는 글로벌 학습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도출했다. 연구용역을 추진한 ㈜글로벌액션러닝그룹은 비전에 대해 ▲시정의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평생학습 ▲지역산업특성과 환경특성 연계한 평생학습 ▲지속가능발전을 촉진하는 평생학습 ▲글로벌 상호문화를 실천하는 평생학습 지원 등 4가지 주요 전략을 내세웠다. 김흥배 평생학습원장은 “연구용역에서 제시한 주요정책과 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안산시가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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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안심식당 70여곳 운영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상황에도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개인접시 사용해 덜어먹기 실천 ▲수저 개별포장 및 사전·사후비치 등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상시 비치 ▲업소 방역소독 정기적 실시 등 5개의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시는 현장에서 이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스티커를 부착한다. 현재 식당 70여곳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됐으며,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식당 영업주는 안산시 위생정책과(031- 481-2233)로 신청하면 된다. 안심식당 지정업소에는 수저포장지, 테이블세팅지, 손소독제 등을 지원하며 포털사이트 및 지도 어플 등에 안심식당으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이 외식을 기피하면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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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통합사례관리사 현장주도학습 교육 실시
-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사례관리로 입국 후 사각지대에 놓인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 줄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북한이탈주민 바로 알기’ 현장주도학습 3차 교육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7일 추진된 통합사례관리 현장주도학습은 사례 이슈를 공유하고 통합사례관리사 스스로 문제해결을 위한 현장주도 학습기회를 제공해 지속적인 지역사회 학습생태계를 조성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지난 교육은 경기중부하나센터 사무국장과 함께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과 관련된 전반적인 정착 현황과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교육, 북한이탈주민을 직접 만나 북한이탈주민의 삶을 이해하고자 했으며, 이번 3차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사례관리를 논의하고 동료 슈퍼비전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산시는 입국 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북한이탈주민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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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 김장김치 486박스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앞마당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김장 나누기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주민협의회, 감골주민회의 후원과 참여로 진행됐으며, 김장김치 5kg 486박스는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했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최소 인원이 참여했으며,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루어졌다. 이정숙 사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경로당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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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연합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개최
- 언택트 방식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이웃에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주민연합회는 지난 24일 사이동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0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개최한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들이 모여 조직된 사이동 주민연합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을 돕고자, 작년보다 많은 김장김치 10kg 205박스를 준비했다. 김장김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야외주차장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전달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환자와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배달해 드렸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가정이 김장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겨울을 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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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살맛나는 김장 나눔 행사
- 김장김치 300박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살맛나는 김장나눔’ 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행사는 안산제일컨트리클럽에서 520만원을 후원하고 부곡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남녀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의 단체장과 회원,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정성껏 버무린 김장김치 9kg 300박스는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강우승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가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부곡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충렬 부곡동장은 “김장나눔 행사에 매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여러 단체장과 단체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든 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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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파 대비 단열시공
-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입분)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에 동절기 한파 대비 단열시공 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성포동에는 오래된 아파트가 많아 동절기 웃풍으로 추운 가정이 많은데, 협의체의원들은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등 직접 설치가 어려운 세대를 선정해 조금이나마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단열시트지와 문풍지를 설치했다. 또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2단계 격상으로 최소한의 인원이 방문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설치 작업 전·후로 집안 방역도 함께 진행했다. 단열 설치에 도움은 받은 홀몸어르신 한 분은 “혼자 지내고 있어 웃풍이 들어와도 단열을 할 수 없어 추웠는데, 여러분들이 찾아와 꼼꼼히 설치해 주니 겨울 한파 걱정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배입분 위원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나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는 단열시트지 등을 직접 설치하기가 어려워 단열설치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올 겨울 한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영국 동장은 “이번 달 제3기 성포동 협의체가 구성되어 실시하는 첫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내일처럼 구슬땀을 흘리며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로 협력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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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
-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 라면 40상자 기탁 안산시 상로구 안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홍락)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40상자를 안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안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조성한 회비로 구입했는데, 본래 회원들의 워크숍, 교육 등의 진행을 위한 기금으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홍락 주민자치위원장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원중 안산동장은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신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지금, 따뜻한 사랑과 관심으로 이웃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