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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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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문화재, 정원(庭園)을 품다>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문화재, 정원(庭園)을 품다> 프로그램 운영
    - 문화재 활용사업, 보이는 문화재에서 느끼는 문화재로 -  안산시는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문화재, 정원(庭園)을 품다> 프로그램을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재, 정원(庭園)을 품다>는 안산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문화유산을 “정원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탐구·인식하고, 그 가치를 느끼고 가꿀 수 있는 기회 제공을 위한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문당, 최용신기념관, 성호기념관, 안산읍성 및 관아지 등 4개소에서 “전통가옥을 가꾸는 꼬마정원사”, “세상을 바꾼 씨앗, 최용신을 닮은 청소년 정원사”, “세상을 바꾼 씨앗, 성호를 닮은 청소년 정원사”, “역사마을 1번지 수암동을 가꾸는 실버정원사”, “역사마을 1번지 수암동을 가꾸는 꼬마정원사” 등 5개의 프로그램이 초등학생, 중학생, 어르신,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 월 1회씩 총 38회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문화재, 정원을 품다>를 통해 양성된 꼬마·청소년·실버 정원사들의 정원활동이 ‘보이는 문화재에서 느끼는 문화재’로 거듭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문화예술과(☎031-481-2796)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단원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상시모집
    단원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상시모집
    - 영양교육 및 임산부·영유아에 영양보충식품도 지원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 및 영유아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 보충식품 패키지 제공으로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스스로 식생활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의 신규대상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자격은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의 가정(4인 가족의 경우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 112,792원, 지역가입자 126,195원)으로 빈혈, 저체중이나 저신장 등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만66개월 미만의 영유아, 임신부, 출산 후 6개월 미만의 출산부, 수유부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영양위험요인을 반영해 대상자를 선발한다.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일정기간동안 영양개선을 위해 영양교육 및 영양상담, 보충식품(쌀, 감자, 당근, 우유 등)을 공급받게 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저 출산·고령화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건강을 위한 영양지원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0-02-03
  • 단원보건소, 조부모 손주사랑 육아교실 참여자 모집
    단원보건소, 조부모 손주사랑 육아교실 참여자 모집
    - 예비조부모 및 조부모에게 육아지식 전달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매주 수요일) 예비조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가정에서 손자녀를 돌보는 육아지식과 기술을 전달하기 위한 육아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육아에 참여하는 조부모가 늘고 있는 상황에서 조부모 및 예비조부모에게 꼭 필요한 육아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부모 육아교육은 아기 마사지와 아이와 놀아주는 법, 분유 타기 및 아기 목욕법 등 조부모 육아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조부모 육아교실 외에도 16주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출산준비교실과 태교미술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출산과 육아관련 교육을 운영하여 출산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단원보건소(☎481-2552, 2564)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2018년 상반기 장학생 신청‧접수 - 2억 9천만원 지원
    2018년 상반기 장학생 신청‧접수 - 2억 9천만원 지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에서 3월 23일까지 접수, 118명에게 2억 9천만원 지원예정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해 2018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분야는 ▲성적이 우수하거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을 지원하는 안산꿈키움장학금(대학생)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금 ▲예체능에 재능이 있는 초‧중‧고등학생을 지원하는 문화‧예술‧체육 장학금 ▲지속적인 학업의지가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밖청소년 장학금으로 총 4개 분야이다.  안산꿈키움장학생은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생은 재단에서 등록금의 50%를 지원하고, 위탁대학에서 20%를 지원한다. 또한 문화예술체육 장학생(초‧중‧고)은 1백만원, 학교밖청소년장학생은 희망하는 교육기관을 통해 연간 1백만원 이내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생 접수기간은 3월 19일부터 3월 23일까지이며, 안산꿈키움장학생(고등학생)은 6월에 선발할 예정이다.   각 분야별 신청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재)안산인재육성재단(☎070-4400-8579)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문학 강좌 개최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인문학 강좌 개최
    - 고병헌 교수가 전하는 「 행복한 삶 인생 공부 」 -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보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단원구청 대강당에서 정신건강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고병헌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를 초빙하여「행복한 삶 인생 공부」 란 주제로 진행된다.  고병헌 교수 대표저서로는 평화교육사상, 희망의 인문학 등이 있으며, 자존감, 삶, 고통, 행복 등의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인문학 강좌는 안산시민을 대상으로 100명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강좌를 희망하는 시민은 정신건강복지센터(☎031-411-7573) 또는 홈페이지(Https://ansanmind.or.kr)로 신청하면 된다.  
    2020-02-03
  • 단원보건소, 맞춤형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단원보건소, 맞춤형 모유수유클리닉 운영
    -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엄마의 원활한 모유수유를 위한 맞춤형 모유수유클리닉을 운영한다.  모유수유클리닉은 모유수유의 어려움이 있는 산모에게 미리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유수유에 관심 있는 임산부(36주 이상) 및 수유부가 대상이며,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운영된다.   모유수유 전문가가 모유수유 유방관리, 수유방법 지도, 유두혼동 교정 및 모유수유 문제시 해결방법 등을 소개한다.   교육신청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미리 보건소를 내소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모유수유 전문가와 함께하는 1:1 맞춤형 교육으로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거나 효과적인 모유수유방법을 배우고 싶은 산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481-2552) 또는 상록수보건소(☎481-597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단원구청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단원구청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ME TOO’ 없는 밝고 건강한 단원구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달 28일 단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범죄 피해사실을 밝히며 심각성을 알리는 ‘#ME TOO’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매년 시에서 실시하는 성희롱‧성폭력 등에 대한 교육과는 별도로 자체적으로 실시한 교육으로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등을 포함해 320여명의 단원구 전체 직원이 참석했다.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전문상담위원인 우명순 강사를 초빙해 미투 운동의 의미와 실제 직장생활에서 경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성평등한 공직문화를 위한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기 쉽고 공감 가도록 강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자가 일상에 만연돼 있는 성희롱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0-02-03
  • 안산시 드림스타트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체험
    안산시 드림스타트 소방·안전 및 응급처치 체험
    -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 안산소방서 119안전체험관 방문 -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달 27일 본오동에 위치한 안산소방서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소방·안전과 응급처치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안산소방서 119안전체험관은 가상의 재난 상황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 상황 시 대피하는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곳으로 안산소방서에서 직접 운영하는 기관이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은 소방대원들의 지도아래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 진압 체험, 지진 체험 및 지진 시 대응 요령, 화재 시 연기 대피 방법, 피난승강기인 ‘내리고’를 이용한 비상 탈출법 등을 직접 경험해보고, 인형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게임 활동처럼 재미있게 참여함으로써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안전 교육을 수료했다.  참가한 아동들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화재나 지진을 직접 겪어보니 무서웠다. 연기가 났을 때 어떻게 피하는지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진이 잦아지고 겨울철 화재 사건도 자주 발생하면서 일반 시민 모두가 재난 대피 방법을 배우는 것이 필수가 됐다”며 “드림스타트 아동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안산소방서 119안전체험관을 방문하여 안전 의식과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03
  •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해밀교실 2018 1기 개강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해밀교실 2018 1기 개강
    - 2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 -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1일 해밀교실 2018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해밀교실은 안산시 학교밖청소년들이 건강한 또래관계를 형성하고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과 특별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서 긍정적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밀교실 2018 1기는 2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개강식에는 2017 1기, 2기를 졸업한 청소년들이 찾아와 후배들을 축하하고 격려해주며 따뜻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졸업생 대표 한00 청소년은 “해밀교실을 통해 즐겁게 웃고 꿈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로 신규 참가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줬다.   한편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인턴십, 자격증 취득반, 복지지원, 건강검진, 진로탐색 프로그램, 문화예술체험 및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2018 안산의 책’선포식 성황리 개최
    안산시‘2018 안산의 책’선포식 성황리 개최
    - 정세랑 「피프티 피플」, 김선영 「미치도록 가렵다」, 송언 「장 꼴찌와 서 반장」선정 -  한 해 안산시 독서진흥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2018 안산의 책 선포식’이 지난 22일 안산중앙도서관에서 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안산의 책’은 매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등 책 읽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추천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는 일반부문에 정세랑 작가의 「피프티 피플」, 청소년 부문에 김선영 작가의 「미치도록 가렵다」, 어린이 부문에 송언 작가의 「장 꼴찌와 서 반장」 3권이 선정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의 ‘2018 안산의 책’ 선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안산의 책 작가’가 모두 참석해 선정소감을 밝히고, 지역극단 ‘동네풍경’의 낭독공연으로 선정된 책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서 한 도시 한 책 읽기 릴레이독서 첫 주자 시민들에게 선정된 책이 전달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제종길 시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훌륭한 도서가 선정돼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시민들이 2018 안산의 책을 통해 함께 읽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포식을 기점으로 ‘2018 안산의 책’은 중앙도서관의 「한 도시 한 책 읽기」사업을 비롯해 감골도서관의 「하루10분 독서운동」, 관산도서관의 「북크로싱」 등 독서활성화 사업과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문화행사에 활용된다. 또한 관내 각급 학교에 배포돼 학생들의 학교 독서교육과 시민 독서동아리 등에도 이용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안산의 책’이 공식적으로 소개됐고, 앞으로 여러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은 많은 관심을 갖고 도서관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