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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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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석호공원서‘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성료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석호공원서‘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0일 석호공원 일대에서 ‘위풍당당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상록수보건소의 걷기 및 운동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40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걷기 습관을 장려하고,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스트레칭을 통한 준비운동 ▲올바른 걷기자세 및 슬로우조깅 교육 ▲보물찾기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석호공원 내 걷기 코스를 걸으며 보물찾기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운동지도사의 교육 아래 마무리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진행됐다.한편, 이날 상록수보건소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점을 고려해 공원 내 그늘진 곳과 실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참여자의 건강 관리를 위해 얼음물과 시원한 음료 등을 비치해 안전한 캠페인 환경을 조성한 가운데 운영이 이뤄졌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더운 날씨였지만 밖에서 운동을 하니 상쾌한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시민들이 교육에서 건강한 걷기의 즐거움을 느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경기남부청과 금연 구역 합동 단속·캠페인 전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경기남부청과 금연 구역 합동 단속·캠페인 전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8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경기남부경찰청 기동순찰대와 함께 금연 구역 합동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2월 5일 ‘안산시 간접흡연 피해방지 및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지하철역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고 지난달 9일부터 20일까지 금연구역 합동 지도·단속을 펼쳤다.그러나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에도 불구하고, 상록수역 인근에서 간접흡연으로 인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경기남부경찰청과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상록수역 출입구를 중심으로 금연구역 안내 및 흡연 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금연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금연 환경 조성과 간접흡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담배 냄새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한편, 금연구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록수보건소(031-481-569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7-11
  • 안산시, 과학적 방제로 여름철 모기 걱정 덜어준다
    안산시, 과학적 방제로 여름철 모기 걱정 덜어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맞춤형 방제 활동을 지속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10일 방제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역 전문가의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최근 모기 밀도가 급증한 안산호수공원 및 시 외곽 체육시설 부지 등에서 이뤄졌다.이날 질병관리청 방제전문위원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유충 서식지 확인 ▲장비 운용 상태 점검 ▲핵심 방제 지점 분석 등 현장 중심의 개선 방향과 전략 제시 및 토의 시간이 진행됐다.또한 시는 지난 9일에는 군부대 방역 담당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부대 방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군부대 내 방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펼쳐진 교육에서는 군부대 내외부 및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잔류분무 방식을 활용한 성충 방제 ▲모기 유충 서식처 제거 ▲방제 방법서 제공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이 결합한 실질적 방제 기술 교육이 열렸다.시는 관내 일일모기감시장비(DMS)를 추가 설치해 지역별 모기 발생 현황을 정밀 모니터링한다. 이어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해 근거 중심의 정밀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한 환류·재자문을 통해 방역 효율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매개체 방제가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방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회계 담당자 대상 직무교육… 전문성·투명성 제고
    안산시, 회계 담당자 대상 직무교육… 전문성·투명성 제고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각 부서 회계 담당자와 산하기관 직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담당 공무원 회계·결산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회계 실무자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세출예산집행기준 주요내용 ▲ 회계실무 (집행기준 및 카드사용 요령 등) ▲결산 실무 ▲감사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업무 능력의 실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회계실무 분야의 전문가인 김재곤(정부회계연구원 원장)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김재곤 원장은 의정부시 예산, 회계, 계약, 보조금 담당을 역임하고, 현재 행정안전부 지방계약제도개선 TF 위원 및 지방재정공제회 지방계약전문가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회계 전문가다.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부서 회계 담당자들의 직무능력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계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공정한 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올바로’사용자 교육 진행
    안산시,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올바로’사용자 교육 진행
    전자 인계서 사용·관리 실무교육으로 폐기물 유통단계의 투명성 확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폐기물 배출·처리업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폐기물 전자인계시스템 올바로(All-baro)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폐기물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전자인계정보 오류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인계시스템(All-baro)은 인터넷, GPS, CCTV 및 무선주파수인식(RFID)기술을 활용해 폐기의 발생부터 운반 및 최종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는 통합 전산 시스템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해당 교육을 진행해 전자인계내역 입력의 오류를 감소시키는 등 교육의 성과를 높인 바 있다. 올해도 한국환경공단과 협업해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의 주요 내용은 ▲기초정보 관리 ▲전자인계서 발급·정보 입력 과정 ▲ 폐기물 배출·처리 대장 작성 및 실적보고 ▲오류인계정보 수정 방법 ▲주요 위반사항 등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폐기물 처리의 투명성을 확보하려면 철저한 전자인계서 관리가 필수”라며 “앞으로 강화되는 환경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오류 작성을 줄일 수 있도록 사용자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02억여 원 부과… 말일까지 납부
    안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802억여 원 부과… 말일까지 납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4만3천7백여건(상록구 15만 7백여건, 단원구 19만3천여건)에 대해 총 802억여 원(상록구 228억 원, 단원구 574억 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재산세는 2025년 6월 1일 현재 안산시 소재 재산을 사실상 소유하고 있는 자에게 7월과 9월, 연 2회 나뉘어 부과된다.과세 대상 재산은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다. 7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에 부과한다. 9월에는 주택 연세액의 절반과 토지분에 대한 재산세가 부과된다.재산세 납세고지서는 오는 15일경 주민등록 주소지 또는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물이나 전자고지 형태로 송달될 예정이다.재산세 납부는 고지서가 없어도 가능하다.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의 CD/ATM 기기 ▲가상계좌 이체 및 지방세입계좌 이체 ▲위택스 누리집 ▲인터넷 지로 ▲ARS(142-211)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는 만큼,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홍보해 기한 내 납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대표 관광지 12경으로 확대… 시민·관광객 아우르는 명소
    안산시, 대표 관광지 12경으로 확대… 시민·관광객 아우르는 명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 명소를 담은 ‘안산 12경’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초 안산 9경에 등재됐던 노적봉공원(폭포)이 김홍도길에 포함되는 등 네 곳의 명소가 추가됐다.이번 안산 12경 선정은 기존 대부도 중심의 관광지에서 벗어나 시내권과 도심 인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해 지역 관광 균형 발전과 안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1차 설문조사를 거쳐 2차 전국민 선호도 조사, 선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새로운 12경을 선정했다.안산 12경에는 기존 ▲시화호조력발전소 ▲대부해솔길 ▲구봉도 낙조 ▲탄도 바닷길 ▲풍도 ▲동주염전 ▲안산갈대습지 ▲다문화거리에 더해 ▲김홍도길(노적봉공원(폭포) 포함) ▲수암봉과 안산 읍성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 ▲바다향기수목원이 신규 포함됐다.특히, 새롭게 선정된 김홍도길은 김홍도미술관을 시작으로 노적봉공원(폭포), 단원조각공원, 성호박물관, 안산식물원 일대를 연결하며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안산만의 특별한 관광 코스로 구성했다. 안산 시민이 산책과 조깅을 즐기는 코스로도 유명하다. 수암봉과 안산읍성, 호수공원과 무궁화동산, 바다향기수목원의 경우, 시민 선호와 함께 시의 역사·문화·생태·해양 등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명소로 평가됐다.시는 이번 12경 선정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는 물론,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새로운 안산 12경은 전 국민 선호와 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된 시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안산의 매력을 널리 알려 나가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백운동, 관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및 어르신 안부 인사
    안산시 백운동, 관내 경로당 무더위쉼터 점검 및 어르신 안부 인사
    백운동 자율방재단, 폭염 속 어르신 건강 챙기며 안전에 만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0일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무더위쉼터 시설 점검과 어르신 안부를 챙기며 폭염 속 안전 관리에 앞장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자율방재단원 전원이 참여해 에어컨·냉방기 작동 상태, 전기 안전, 냉수 공급 여부 등 무더위쉼터 시설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동시에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폭염 속 건강관리와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안내하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점검 현장에서 자율방재단원들은 “날씨가 정말 덥지만, 어르신들이 시원한 쉼터에서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이병만 백운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폭염은 어르신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만큼, 점검과 관심이 생명을 지키는 길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지역민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폭염 대응 순찰, 온열질환 예방 안내, 취약계층 맞춤 지원 등 지역 안전망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7-11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선물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선물
    폭염 속 정성과 온기로 배달된 보양식 한 끼, 나눔의 손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관내 양지경로당 및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 50인분을 조리해 직접 배달했다고 11일 밝혔다.백운동 새마을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 손질, 대추 등 속재료 준비, 국물 끓이기, 개별 용기 포장 등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영양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준비했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로 땀을 많이 흘리면서도 나눔의 즐거움을 함께했다.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사랑담은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한명호·이진숙 백운동 새마을회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2025-07-11
  •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소외된 이웃에 시원한 여름 전달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소외된 이웃에 시원한 여름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자 지난 10일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폭염이 이어지는 7월 무더위 속 건강관리는 잘하고 계시는지, 생활 속 어려움은 없는지 안부 확인과 함께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풍기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선풍기는 본오3동 착한가게 중 하나인 대박통신에서 일부 후원했으며, 이와 더불어 홍이네청과에서 후원한 과일, 떡두꺼비에서 후원한 떡, 파리바게트 안산본오스타점에서 후원한 빵까지 다양한 후원으로 소외계층 20가구에 이웃의 정을 나눴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연이은 폭염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본오3동 착한가게들이 함께해주셔서 항상 든든하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본오3동 지사협의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여름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안부 확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