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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 선부1동에 재능기부 활동 펼쳐
- 취약계층 전기안전 점검 후 LED 전등 및 노후 차단기 교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활동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원활동은 전기기사 회원들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전기안전 점검 및 LED 전등과 노후 차단기를 교체하는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줬다.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는 전기안전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안산시와 시흥시 내에서 교육, 무료 안전 점검, 노후 설비 교체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박삼수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 회장은 “작은 노력이지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봉사해 주신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의 강점을 살려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선부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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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 와동 취약계층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LED 전등 교체
- “관내 저소득층 주거 안전을 위한 따뜻한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6세대에 무료 전기안전점검 및 LED 전등 교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는 전기안전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단체로, 무료 전기 안전 점검은 물론 낡은 등을 LED 전등으로 교체하고 노후 차단기를 교체해 주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밝은 빛을 선물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봉사단체다.박삼수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와동 내 전기 안전을 지킬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안전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힘 써주신 안산시흥전기안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다가오는 만큼 여름철 주거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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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5년 상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한국의 대표 발효식품인 전통 장을 저염식으로 담그는 법을 교육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안산시가 2016년부터 추진하는 대표적인 향토 특색 음식 문화사업이다.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평일반 35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다양한 저염장 만드는 법을 교육했다. 또한 지난 4월 12일에는 가족 20팀을 대상으로 가족반을 운영해 저염 된장과 포도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저염 전통 장 기술을 전파해 건강한 밥상 문화가 시민들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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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양성평등 정책 개선 위해 시민의견 수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5월 1일부터 한달간 ‘양성평등 시민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수준과 일상 속 실천 수준을 확인하고, 정책 개선 필요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이뤄진다. 설문 항목은 ▲가정과 직장에서의 성역할 고정관념 ▲양성평등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인식 ▲성차별 개선 필요 분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 수요 등 총 7개 문항으로 구성됐다.안산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설문은 설문지를 직접 작성하거나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란에 있는 QR코드를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 수집된 결과는 향후 안산시 양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양성평등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문제로,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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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개인지방소득세 6월 2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1일부터 2024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일반 납세자는 5월 말까지 신고·납부를 완료해야 하며, 세무대리인이 발급하는 성실신고 확인서를 첨부해야 하는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말까지 신고할 수 있다.납세 대상자는 국세청 홈택스 신고 후 추가 인증 없이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로 이동해 원클릭으로 개인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납부가 가능하다.시는 신고 기간(5월 1일~6월 2일) 안산시청 통합민원실(제2별관 1층)이나 안산세무서·동안산세무서를 방문하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 도움 창구를 마련한다.아울러, 소규모 사업자나 종교인 등 모두채움 안내 대상자에 대해서는 국세청에서 5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안내문을 발송한다. 이들은 안내문에 기재된 방법에 따라 세액을 납부하면 별도의 절차 없이 신고가 인정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방소득세 콜센터(1661-6669)나 상록구 세무과(031-481-5317) 및 단원구 세무1과(031-481-61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납세자가 쉽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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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상반기 청년인턴 취업특강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안산시 평생비전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청년인턴 60명을 대상으로 취업특강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챗GPT를 활용한 취업 준비 전략’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다년간 기업과 대학 등의 취업 교육을 진행했던 유현옥 강사가 나서 실제 채용 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노하우를 전하는 시간이 진행됐다.특히, 인공지능 챗봇 챗GPT를 활용한 효율적인 정보 탐색 방법과 입사지원서·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면접 대비 자료 정리 노하우 등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날 안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의 협력으로 지역청년의 진로·취업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오는 6월 20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2025년 안산청년페어’ 등 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특강이 청년인턴들이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더 나은 취업 환경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인턴사업’은 청년들이 시 소속 부서와 산하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경력을 개발하고 민간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는 62명의 청년인턴이 선발돼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한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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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손님맞이 준비 한창… 대청소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 시민 1,000여 명과 함께 ‘안산사랑 대청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안산사랑 대청소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광장에서 열리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추진됐다.이번 행사에는 ▲안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시지역자율방재단 ▲안산문화재단 ▲안산환경재단 ▲(사)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안산시기업통합봉사단 등 다양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거리 정비에 나섰다.이날 축제의 메인인 안산문화광장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이 지나다니는 중앙역과 고잔역 주변, 녹지대와 공영주차장 등 관리가 어려운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정비가 진행됐다. 정비 이후에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기꺼이 정성과 마음을 모아주신 참가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안산을 찾는 방문객들 마음에 안산이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거리에서 만난 예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문화광장과 거리를 예술공간으로 꾸며 전 계층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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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구직자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 연 최대 30만 원까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청년 구직자의 자격증 취득 응시료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고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 응시료’를 지원한다. 취업 활동에 필요한 ▲토익ㆍ토익스피킹 등 어학 19종 ▲국가기술자격 540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7종 ▲한국사 1종 ▲국가전문자격 347종에 해당되는 응시료 실비를 지원하게 된다.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5~2006년생) 미취업 청년으로, 2024년 12월 1일 이후 실시한 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 과거 지원 여부나 횟수에 제한 없이, 청년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apply.jobaba.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응시료는 접수 순서에 따라 서류 검증 후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78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많은 청년들이 어학·자격 능력을 향상시켜 보다 넓은 무대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라며 “앞으로도 경제적인 장벽을 낮추고 모든 청년이 공평하게 성장할 다양한 기회를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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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AI 행정혁신 추진단 ‘전화 민원안내 서비스 개선’- 보이스피싱 예방효과 기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발신정보알림서비스’를 신규 도입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이달 발족한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추진단’ 과제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일상 업무 속 사고 전환을 통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추진됐다.발신정보알림서비스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복지 관련 부서 등 시민과의 민원 응대가 많은 부서를 중심으로 우선 적용된다. 부서에서 시민에게 전화를 걸면 ‘안산시 ○○과’, ‘○○동행정복지센터’ 등의 정보가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나타나는 형식이다.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는 시민들이 행정 전화를 스팸 전화로 착각해 직원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거나, 직원들이 별도로 시민에게 안내해야 하는 업무 부담이 감소해 행정 서비스의 신속성과 정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오는 7월경 시범 운영 결과를 검토해 내년부터 발신정보알림서비스를 민원 접점 부서 전체로 확대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첨단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개선하는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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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맞손’… 의료취약지 원격의료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함께 원격의료 및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의료취약지역 돌봄서비스 제공 준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경기도시주택공사(GH)가 주관하는 ‘의료복지 사회공헌 사업’ 공모에 안산시와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지역 취약계층에 의료복지를 지원해 지자체-병원 간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에서 대부도와 풍도 등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시주택공사(GH)와 안산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고려대학교안산병원이 의료취약지를 방문해 대면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단원구 보건지소(진료소)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원격 협진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지난 25일 풍도 주민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의료진의 대면진료와 함께 원격 협진 장비 설치를 진행했다. 5월부터는 대부남동 등에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단원구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연계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이동 없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장비를 활용해 정기적인 진료와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해 시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을 전망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