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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감자 수확과 어린이 감자캐기 체험으로 나눔 실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지난달 30일 부곡동 새마을농장에서 정성껏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고, 지역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감자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10kg들이 감자 50박스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일부는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행사에는 누리예능 어린이집 3~4세 원아 6명도 함께 참여해 새마을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감자를 캐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흙 속에서 감자를 찾는 체험을 통해 농작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강준희 부곡동 새마을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즐겁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체험 행사가 자연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곡동 새마을회는 사랑의 감자 재배 사업을 비롯해 공유냉장고 반찬 나눔, 여름철 방역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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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직능단체,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 기탁
- 개복숭아 열매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화합과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선부3동 직능단체로부터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선풍기 20대를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후원받은 선풍기는 지난 4월 선부3동 전체 직능단체 회원이 모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마을의 개복숭아 열매를 수확하고, 이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화합을 동시에 다지는 소중한 계기로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기탁된 선풍기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 계층에 전달되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엄은진 선부3동 주민자치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부3동 모든 단체가 정성을 함께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능단체 여러분들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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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취약 위기가구 발굴 총력…안부 확인, 냉방 지원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및 지원을 추진한다.이번 집중 발굴은 계절적 요인으로 생계 위협이나 사회적 고립 위험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찾아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고독사 위험군 등 200가구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방문 상담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25일 각 동에 고독사 예방 홍보 물품과 인견이불, 휴대용 선풍기, 양산, 부채 등으로 구성된 냉방 키트를 배부했다.또한 각 동 복지 담당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한편, 냉방 키트와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폭염 대응과 고독사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공적 급여와 민간 자원 연계 등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고물가와 전기요금 부담 등으로 냉방기기 사용을 꺼리는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며 "폭염에 취약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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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7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상록수 김연경체육관에서 ‘2026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확대‧개편한 것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예비)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시민의 참여를 확대해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재)경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 융합 분야(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모바일 로봇, 디지털 플랫폼 등) 기술 창업에 도전하는 전국 39세 이하 (예비)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15개 팀이 참가하는 청년창업 경진대회 결선에서는 사업계획 발표와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가 진행되며, 오후에는 식전공연과 시상식, 토크콘서트가 이어져 참가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창업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아울러 전문 투자상담과 기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원데이 클래스 ▲청년창업 팝업부스 ▲취·창업 상담부스 ▲무료 면접사진 촬영 ▲인생네컷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2024년 ‘안산 스타트업 청년창업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2025년에는 청년정책박람회와 결합한 ‘안산청년페어’를 거쳐, 올해는 ‘ANSAN START UP 청년창업 페스티벌’로 확대 운영하며, 안산을 대표하는 청년 창업 행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진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7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기업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안산시는 청년 창업 발굴부터 교육,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 단계와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창업은 안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가장 큰 자산”이라며 “창업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부터 성장,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청년들이 안산에서 꿈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당일에는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투자상담과 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년정책관(☎031-481-3994) 또는 경기테크노파크(☎031-487-9969, 9970, 9972)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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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경제자유구역 ASV지구 공식 브랜드(BI) 개발… 상표출원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1월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의 공식 브랜드(BI)를 개발하고 상표출원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혁신거점 조성을 위한 브랜드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제작된 ASV지구 로고는 기술과 산업, 사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혁신도시의 비전과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기반으로 미래산업 혁신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안산시의 의지를 담고 있다.BI 심볼은 중심과 균형의 원형 구조를 바탕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으로 이어지는 3대 혁신축의 연결성과 협력체계를 형상화했다. 로고타입에는 ASV지구의 중심축인 한양대학교의 ‘한양사랑서체’를 적용해 지역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더했다.이번 BI는 최근 열린 ‘2026년 제6회 안산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에서 디자인의 완성도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공식 브랜드로 활용된다.시는 앞으로 해당 로고를 투자유치 설명자료와 국내외 홍보자료, 전시·행사 콘텐츠, 각종 홍보매체 등에 적극 활용해 ASV지구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상표 및 지정상품 선정, 선행상표 조사 등을 거쳐 상표출원을 진행하고, 우선심사를 신청해 빠르면 약 3개월 내 상표권 등록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상표권 등록이 완료되면 브랜드의 무단 사용과 변형을 방지하고, 홍보물과 기념품, 사인물,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는 안산의 산업기반과 연구개발 역량, 대학·기업 네트워크가 결합된 미래산업 혁신거점”이라며 “이번 상표출원을 통해 ASV 브랜드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와 경기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민선9기에는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AI, 첨단로봇, 스마트제조 등 미래산업 생태계를 더욱 고도화해 ASV를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혁신거점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는 상록구 사동 한양대학교 ERICA 일원 1.66㎢(약 50만 평) 규모로, 한양대학교 ERICA와 국책연구기관 등 기존 산·학·연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AI, 첨단로봇, 스마트제조 분야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미래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됐다.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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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함께여서 좋은 우리”워크숍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6일 충북 옥천 일대에서 지사협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여서 좋은 우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일선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헌신해 온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충북 옥천의 대표적인 명소인 부소담악과 대청호 명상정원 등을 탐방하며 자연 속에서 그동안의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본오3동의 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위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한마음이 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충전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돕는 데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항상 따뜻하고 살기 좋은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와 지사협이 긴밀히 협력해 민관 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공백없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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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반월초등학교에‘문구바우처’전달
- 지역사회 아동들의 학업 증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반월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문구바우처’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반월동 지사협 신규 사업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평소 필요한 학습 교구를 제때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반월초등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5명의 학생이며, 지사협은 학생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기탁 행사 없이 학교를 통해 개별적으로 바우처를 전달했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지정된 문구점 1곳과 연계해 바우처를 사용하도록 한 점이 눈길을 끈다. 학생들은 지정된 문구점을 방문해 본인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직접 고르는 재미와 선택권을 누릴 수 있으며,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한편,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윤규림 지사협 위원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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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부녀회, 공유냉장고 나눔활동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공유냉장고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언제든 필요한 식료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유냉장고를 통해 진행됐다. 와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하거나 후원받은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공유냉장고에 비치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와동 새마을부녀회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나누고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왔다.김영숙 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냉장고를 통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와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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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시 이동 독거어르신에 불고기 나눔
- 불고기 한 팩에 담은 따뜻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국제표준안전재단(경기서부본부장 김태연)으로부터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불고기를 기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정성스럽게 준비한 불고기를 관내 독거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했으며, 불고기를 전달받은 대상자들은 “혼자 살다 보면 반찬을 해 먹기도 힘들고 한 끼를 거르기도 하는데 맛있는 불고기를 나눠주셔서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불고기 나눔은 이동참사랑봉사회(회장 조의철)의 추천으로 국제표준안전재단(경기서부본부장 김태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했으며, 올해 3월 불고기 나눔에 이어 선행이 한번 더 이어졌다.김태연 경기서부본부장은 “홀로 지내며 식사를 잘 챙겨 드시기 어려운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힘을 보태고자 정성 가득한 식재료로 만든 불고기를 나누게 되었으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올해 3월 기증에 이어 이번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 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이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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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바기봉사단, 안산시 본오2동에 감자 1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또바기봉사단(단장 배종현)으로부터 감자 1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또바기봉사단은 안산 지역 소상공인들이 2017년 창단해 현재 80여 명의 단원이 활동 중인 봉사단체다. 그동안 ▲목욕 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김장김치 나눔 ▲주말농장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배종현 또바기봉사단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또바기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물품을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감자 10박스는 본오2동 관내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
- 20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