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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문한 재외동포청 정책국장, 동포 지원 협력 방안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이 안산시 외국인 주민지원본부(본부장 이억배)를 방문해 동포 지원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억배 본부장은 ▲외국인지원 전담 행정기구 운영 ▲전국 유일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 ▲전국 최초 외국인인권조례 제정 ▲상호문화도시 인증 등 선도적인 외국인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재외동포청과 국내 동포 지원 정책 및 계획, 재외동포와 지역주민의 상생을 위한 정책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이기성 재외동포청 정책국장은 ▲고려인문화센터 ▲외국인주민지원상담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글로벌청소년센터 등을 차례로 둘러본 뒤 실무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기성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정책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산시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체류 동포의 권익 신장과 정착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억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재외동포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함이 하나가 되는 상호문화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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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중소기업 경영인과 근로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내달 12일까지 ‘중소기업대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기업대상은 시상일 현재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대표와 그 소속 업체에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업대표는 ▲기업경영 ▲노사화합 ▲산업재해예방 부문에서, 근로자는 ▲기업발전 ▲노사화합 ▲장인계승 ▲산업재해예방 등 부문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로 총 7명 이내에서 발굴·포상할 예정이다. 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육성자금 및 신용특례보증 우선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금리우대 ▲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 기업지원시책 사업참여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은 내달 12일까지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받는다. 이후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고, 안산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이번 중소기업대상 후보자 공모를 통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하고 격려함으로써,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산업지원본부 기업지원과(031-481-262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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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서‘동행’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25일 본오2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찾아 ‘희망찬 새해! 보니마을 어르신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따뜻한 인사’를 테마로 ‘동행’ 일정을 소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동행은 본오2동 주민자치대 청소년들과 노인케어안심주택 거주 어르신 등 주민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본오2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평소 주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청소년들은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새해 소망을 글로 적어 어르신들에게 전하고, 어르신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청소년들에게 조언 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 간 소통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후 참석자들은 ▲노인 복지를 위한 시설개선 ▲청소년 활동 공간 확보 ▲주민참여 캠페인 등을 소재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노인 복지와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캠페인 등을 통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2동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에서 폭넓은 세대가 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라며 “본오2동 주민들이 스스로 가꾸어 나가는 ‘보니마을’의 브랜드가치를 한층 높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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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미래 청사진 수립… 인구 5만 자족 도시 조성 박차
- 대부동 인구 5만 이상 자족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대부동을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인구 5만 이상의 자족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구상을 담은 ‘대부동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도 5월부터 용역(비법정)을 진행했으며, 이번 종합발전계획을 통해 민간 개발을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을 담았다. 아울러, 대송단지의 기본 개발 방향을 설정함으로써 지역의 특성을 살린 전략적 토지 이용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도 담아냈다. 오는 2030년을 목표로 설정한 이번 계획은 대부동 전역 71.15㎢(대송단지 25.15㎢ 포함)를 공간적 범위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 ▲인구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주거 및 광역교통 계획 ▲민간 개발 활성화 방안 ▲체류형 관광 도시 조성 ▲대송단지의 전략적 토지 이용 방안 ▲난개발 방지를 위한 성장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시는 대부동 전체 면적의 약 21%에 해당하는 9.71㎢를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설정해 도로, 교통망, 상하수도 등에 걸쳐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보고서는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도시계획)’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천혜의 생태·해양관광 자원을 보유한 대부동은 시 발전을 위한 핵심자원”이라며 “이번 계획 수립을 기초로 대부동을 자족 기능을 갖춘 미래 도시로 견인하고 관광객 유입과 상권 활성화를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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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선부성당 무료급식 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선부성당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무료급식 봉사활동은 선부2동 직능단체에서 번갈아 참여해 식재료 손질에서부터 배식 활동과 급식실 청소로 마무리하는 봉사활동으로, 2012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분과위원회별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 있다. 이날 봉사에 함께한 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매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며 마음을 나누는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해 나눔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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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에 이름없는 후원… 온정의 손길
- 지역주민 어린이, 차곡차곡 용돈 모아 쌀 10kg 7포 나눔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익명의 가족이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기부자는 사이동에 거주하고 있는 3인 가족으로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짜리 7포를 전달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은 “딸아이가 용돈을 모아 마련한 돈으로 쌀을 구매했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싶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홀연히 사라졌다. 분홍색 코트를 입고 동 주민센터를 함께 방문했던 어린아이의 표정에서는 나눔의 설렘과 함께 환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으며, 기부자의 이름과 정보는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기부된 쌀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가정에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라며 “행정에서도 나눔 복지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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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3개소 경로당‘1사1경로당 자매결연’체결
- ㈜비엔피시스템, 반월·팔곡마을아파트·황제아파트 경로당과 자매결현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비엔피시스템(대표 주희)과 반월동 내 경로당 3개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비엔피시스템과 협약을 맺은 경로당 3개소는 반월경로당(회장 이복순),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회장 조수현), 황제아파트경로당(회장 김귀순)이다. 1사1경로당 협약 지원사업은 경로당과 지역 내 후원업체를 연계해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효 문화 확산을 이루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특히 ㈜비엔피시스템은 3개 경로당과 각각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지속해서 후원하기로 해 더욱 의미가 크다. 이복순 반월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지원해 주신 후원금은 경로당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수현 팔곡마을아파트경로당 회장과 김귀훈 황제아파트경로당 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희 ㈜비엔피시스템 대표는 “자매결연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김현식 반월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기업체에서 1사1경로당 자매결연에 많은 관심을 두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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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 대학과 손잡고 문화·예술·체육 공공시설 개방 확대
- 공유와 개방 핵심 정책 기조로 삼고 공공재 효율적 활용 도모… 상생협력 기반 안산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공공시설을 개방하며 문화·예술·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공유와 개방을 핵심 정책 기조로 삼고 공공재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상생협력 기반으로 삼고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5일 오후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3개 산하기관 및 5개 대학교가 참여하는 ‘안산시 공공시설 개방 및 이용 증진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 이성운 안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전희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유태균 서울예술대학교 총장, 지의상 신안산대학교 총장, 윤동열 안산대학교 총장, 백동현 한양대학교 ERICA 부총장, 육광심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김기원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와~스타디움 ▲안산시행복예절관 등 시 산하의 문화·예술·체육시설을 대학과 지역사회에 개방해 공동 활용을 활성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해당 공공시설의 개방과 이용을 적극 지원하며, 각 대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체육 행사를 발굴·기획하고 개최하게 된다. 이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하고, 시민에게 풍성한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공공시설을 적극 개방함으로써 대학의 교육 및 연구 활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체육 분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공공시설을 적극 개방,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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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시민 대상으로 ‘안산 신길천 힐링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고 참여자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걷기 프로그램은 7~8월을 제외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화·목요일 아침에 진행된다.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간단한 준비운동을 마친 이후 왕복으로 약 4.2km의 신길천을 함께 걷는 방식이다. 걷기 활동 후 센터의 원스톱 건강상담실과 스마트운동실에서 혈압·혈당·인바디 검사를 통해 건강체크와 다양한 건강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운영해 건강 정보와 활동사진도 공유할 계획이다. 신청과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031-369-1589~159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건강한 삶을 살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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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재난취약시설 중점 점검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진다. 특히 붕괴나 전도, 산사태·포트홀과 같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데다 시설물 구조가 약화 될 가능성이 높아져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은 옹벽과 급경사지, 저수지 등 재난취약시설 19개소에 대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옹벽 인장균열·침하·지하수 용출·낙석·이완암 전도위험 ▲급경사지 노출면 지질특성·절리상태·배수로 상태 ▲문화재 안전관리 상태· 소방 및 전기 시설 작동상태 ▲건설현장 주변 침하 및 안전관리 조치상태 ▲시설물 외벽 경사균열 발생 여부·주변 지반침하 또는 융기현상 등이다. 이 밖에도 소관부서 별로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자체적인 안전점검과 예찰활동도 병행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내고 보수·보강 등의 안전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철저한 안전점검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주변의 축대나 옹벽 등에서 위험 요소가 발견될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2025-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