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1,514, 397/2152page
  •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이민청 유치 서명운동 추진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회, 이민청 유치 서명운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앞에서 이민청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주변을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출입국 이민관리청 설치 입법 촉구 및 안산시 유치를 위해 안산시민의 목소리가 모일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는 홍보물을 배부하며 서명 참여를 유도했다. 박양균 초지동 주민자치회장은 “민원실 내 서명 부스에서도 서명에 참여할 수 있지만 이렇게 직접 이민청 유치에 대한 홍보와 함께 서명운동을 추진하니 시민들의 호응이 더 좋은 것 같다”며 “이민청 유치로 일자리 등 경제적인 효과와 더불어 많은 긍정적 효과로 지금보다 훨씬 더 살기좋은 안산의 미래가 벌써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민청 유치 홍보를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적극 노력하고 이민청이 안산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년째 겨울나기 이불 나눔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년째 겨울나기 이불 나눔
    난방 취약 가구 16가정에 겨울 이불로 온기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겨울을 맞아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 16가구를 발굴해 따뜻한 겨울용 이불을 각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원영래)의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나눔’ 행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7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행사에 사용된 사업비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들이 기탁한 모금액으로 특화사업을 기획해 진행했다. 원용래 위원장은 “덥고 길었던 여름이 끝나고 갑자기 일교차가 커져 취약가구의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이불 나눔 행사로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게 되어 마음이 놓인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온기를 나눠주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7년째 이웃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지사협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머리를 맞대고 참신한 사업을 기획해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한 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삼성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안산시 기부
    안산삼성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안산시 기부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의 지구사랑과 인류애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안산삼성어린이집에서 플리마켓 수익금 55만원을 안산시 디딤씨앗통장에 후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안산삼성어린이집(원장 이은영)은 ‘우리가 그린(Green) 지구 지킴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각자 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물건을 가져와 벼룩시장을 열어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아이들이 자원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며 다시쓰는 선순환 과정을 경험하며 지구를 보호하는 소중한 마음을 키우고자 마련됐다.안산삼성어린이집에서 전달한 55만원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이 개설하면 정부 지원금을 1:2로 매칭해 주는 안산시 디딤씨앗통장에 후원하기로 했다. 안산시는 디딤씨앗통장 개설 아동 중 납기액이 적은 아동 순으로 본 후원금을 고르게 배분할 예정이다.이은영 안산삼성어린이집 원장은 “안산삼성어린이집 어린이, 부모님, 교직원이 함께한 나눔 씨앗의 온기가 세상에 전달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자연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넓게 퍼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도 “플리마켓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재활용 생활화의 모범을 보여줄 뿐 아니라 다른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모으는 이타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정말 대견하다”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진행해
    안산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 관람 진행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보호자 100명을 초대해 ‘드림 가족 무비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롯데시네마 안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평소 공연을 접할 문화적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가정에 여가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가족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위키드’를 관람하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위키드’는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바탕으로 지난 2003년 탄생한 동명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영화화한 작품이다.영화를 관람한 한 참여자는 “모험을 통해 우정을 쌓아가는 영화의 내용이 흥미롭고 재밌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가족들에게 즐거운 화합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2022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통합사례 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11-25
  • 안산시, 수두 환자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예방수칙 지키세요”
    안산시, 수두 환자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예방수칙 지키세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수두 환자의 증가에 따라 감염예방을 위한 학부모와 교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이후 수두 환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주간 환자 발생 수는 지난 10월 초 22,622명에서 11월 초에는 24,955명까지 증가했다.수두는 호흡기 분비물이나 접촉을 통해 사람 간에 전파된다. 급성 미열로 시작해 온몸에 발진성 수포(물집)가 일주일가량 발생한다.특히 11월부터 1월까지 유행이 지속될 수 있고 전염력이 매우 높아 환자 발생률이 높은 6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초등학생 등이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시기에 접종 ▲비누를 사용해 30초 동안 충분히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발진 등 수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수두가 발생한 경우 모든 수포에 딱지가 앉아 전염력이 없어졌다고 의사가 판정하면 등원·등교할 것을 권고한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수두는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학교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기본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동절기 가스안전 홍보 합동 캠페인 실시
    안산시, 동절기 가스안전 홍보 합동 캠페인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한대앞역 일대에서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가스 사용량이 증가하는 동절기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의식을 향상하고 가스 사고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에서 진행됐다. 안산시를 비롯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주)삼천리 ▲안산시 LP가스판매협회 등 유관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캠페인에서는 ▲가스시설 사용 방법 ▲CO(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 ▲이동식 부탄연소기 과대불판 사용금지 등 가스 안전에 관한 사항을 전단과 홍보물을 통해 배포했다.최승희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스스로 가스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평가회 개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평가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2일 8월부터 진행한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과 방문간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개월 간의 시행 경험을 나누고 스토리텔링과 함께하는 원예치료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경기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고령층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만성질환 악화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 등을 예방하고자 추진됐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맞춰 AI 로봇이 식생활과 만성 관리를 지원하고 영상통화·말벗 기능과 24시간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날 3개월간의 프로그램 참여자 25명에 대한 사전·사후 설문 결과, 고혈압·당뇨 환자들의 규칙적인 혈압·혈당 점검 비율이 사전 대비 10% 이상 상승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 회복 효과는 더 높았다. 최근 2주간 어르신들의 우울감 등의 부정적 감정의 비율이 사전 대비 30% 증가하고, 행복감의 비율은 40% 이상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났다.참여자들은 기계 조작법에 대해 어려움도 겪었지만, AI 로봇이 가져오는 정서적 위안 효과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 어르신은 “나의 움직임을 알아주고 가족처럼 늘 곁에 있어 주는 느낌을 줘 외로움이 덜해졌다”라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어르신은 “혼자 살고 있어 응급상황에 대처가 어려웠는데 누군가 옆에 있다는 생각 때문에 걱정을 많이 덜었다”라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짧은 운영 기간에도 불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고령층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사업 내용을 면밀히 분석해 사업 내용 확대 등의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단속 나서… 연말까지 지도단속
    안산시,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 단속 나서… 연말까지 지도단속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말까지 불법 주방용 오물분쇄기의 유통·판매 행위 근절을 위한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주방용 오물분쇄기는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인증을 받은 제품만 가정집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인증표시가 없는 제품 ▲일체형이 아닌 제품 ▲분쇄된 음식물 찌꺼기를 20% 넘게 하수관으로 배출하는 제품 등은 모두 불법으로 판매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이를 위반하는 경우 불법 제품 제조·판매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사용자에게도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하지만 최근 일부 업체에서 인증받은 제품의 회수통이나 회수통 내부 거름망을 제거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불법 구조 변경과 미인증 제품 판매 등의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시는 관내 제조사와 음식 폐기물 다량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홍보 및 현장점검을 통해 불법 오물분쇄기 유통을 근절시킨다는 방침이다.백현숙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불법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 옥내 배관 막힘을 일으켜 오수 역류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반드시 인증된 제품을 사용해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태림페이퍼(주)서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지원금 기탁받아
    안산시, 태림페이퍼(주)서 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지원금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안산시청에서 태림페이퍼(주)(대표 이복진)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태림페이퍼(주)는 안산 시화공단에 공장을 둔 골판지 원지 생산 기업이다. 폐지 등의 종이 자원을 수집해 생계를 이어가는 어르신들을 위해 수 차례 사회공헌을 이어왔다. 지난해 폐지 수집 어르신을 위한 리어카와 라면을 후원한 데 이어 올해는 급등한 배추값 부담을 덜고 건강 불균형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후원을 진행했다.이번에 기탁받은 지원금은 오는 26일 단원구 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김장 행사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태림페이퍼 임직원들도 함께 김장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온정과 나눔을 전할 계획이다.이복진 태림페이퍼(주) 대표는 “회사 산업과 관련된 분들께 나눔을 전달하고자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종이자원 수집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베푼 태림페이퍼(주)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이 고립되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25
  •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 개최… 공감의 눈 확대
    안산시, 외국인주민 인권영화제 개최… 공감의 눈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CGV 안산점에서 ‘외국인주민 인권 영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외국인주민에 대한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외국인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영화 작품 속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내·외국인주민과 외국인주민 상담·지원 기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관계자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개봉한 존 추의 ‘위키드’를 관람했다.초록색 피부로 인해 오해를 받는 ‘엘파바’와 상류층에서 태어나 모두에게 사랑받는 ‘글린다’가 만나 사회의 편견과 오해 속에서 갈등을 겪지만 다름을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내용을 담은 영화를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영화 상영 이후에는 박재윤 호모인테르 공동대표의 ‘서로 다름이 풍요가 되는 상호문화렌즈’ 강의를 통해 작품을 해설하고 상호 간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됐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다름으로 인한 차별을 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라며 “편견과 차별을 넘어 인권이 존중받는 상호 문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4-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