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3,131, 4/2314page
-

- 안산시, 지역사회 빛낸 안산시문화상·최용신봉사상 후보자 찾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역사회와 문화 발전에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40회 안산시문화상’과 ‘제37회 안산시 최용신봉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안산시 대표 포상이다. 최용신봉사상은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이자 농촌계몽운동가인 최용신 선생의 봉사와 나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안산시문화상은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등 5개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 최용신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에 기여한 여성 1명을 선정해 시상한다.후보자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0일부터 18일까지다. 안산시문화상은 시장, 구청장, 동장 또는 각 부문 관계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용신봉사상은 여성단체장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추천 서류는 안산시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수상 자격은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안산시에 거주했거나 안산시 소재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하며 해당 분야에 공적이 있는 시민이다. 다만 기존 동일 상 수상자는 제외된다.시는 9월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안산시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문화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이 존중받고 그 가치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공정하게 심사해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4
-

- 안산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로‘지반침하(싱크홀)’예방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심지 지반침하, 이른바 ‘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하수관로의 구조적 결함으로 발생할 수 있는 토사 유출과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총사업비 2,229억 원을 투입해 노후 관로 정밀조사와 단계별 정비를 추진한다.안산시는 공공하수관로 총 1,855km 구간 중 2005년 이전 매설돼 20년 이상 지난 노후 관로 1,386km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정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현재까지 노후 관로 약 683km에 대한 정밀조사를 완료했으며,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 6단계에 걸쳐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할 계획이다.1단계 정비는 고잔동과 부곡동 일원 30.6km 구간을 완료했고, 2·3단계는 사동, 본오동, 월피동, 와동 일원 30.4km 구간을 추진 중이다. 4~6단계는 선부동, 고잔동 등 나머지 75.5km 구간을 대상으로 2040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하수관 파손에 따른 지반침하 위험을 줄이고, 하수 누수로 인한 토양 오염과 악취 민원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해 국비 확보에 나서는 한편, 시민 수용성을 고려한 단계적 하수도 요금 현실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는 시민 안전과 직결된 필수 사업”이라며 “철저한 정밀조사와 신속한 정비로 지반침하 걱정 없는 ‘안전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4
-

- 안산시,‘소셜아이어워드 2026’인스타그램 대상·블로그 최우수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소셜아이어워드 2026’ 지방자치기관 시 분야에서 인스타그램 대상과 블로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소셜아이어워드 2026’는 블로그·인스타그램·페이스북·유튜브 등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을 대상으로 ▲비주얼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5개 부문을 종합 평가해 우수 채널을 선정한다.안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작과 채널별 특성을 고려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 전략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최신 흐름을 반영한 이미지와 짧은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시민 참여형 행사와 소통형 게시물로 시민과의 접점을 넓힌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블로그는 주요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고, 시민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현장감 있는 게시물로 안산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소통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춰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시물을 발굴하고,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04
-

- 안산시 호수동 자율방재단 ‘건강한 여름나기’얼음물 나눔 행사
-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 무료 배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자율방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유동 인구가 많은 안산문화광장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얼음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호수동 자율방재단원과 동 직원 등이 참여해 문화광장 일대를 찾은 시민들에게 얼음물을 무료로 나누어 주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행동 요령을 함께 안내했다.정은경 호수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시민들이 잠시나마 시원함을 느끼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재난 예방 활동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서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폭염 등 각종 재난에 적극 대응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한 호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호수동 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 예방 활동, 안전점검, 환경정비, 폭염·한파 대응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8-03
-

- 주민 안전 지키는 백운동 새마을협의회, 지역 방역활동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달 31일 여름철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백운동 일대에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이번 방역 활동은 백운동 주택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방역 장비를 갖추고 골목길과 쓰레기 배출 장소 등을 찾아 해충 발생 예방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명호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방역 활동 하나하나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3
-

-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폭염극복!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
- 얼음생수 500개 나누며 무더위속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31일 성포동 안산농협 앞에서 폭염 극복을 위한 얼음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건강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획됐으며, 안산시 자율방재단(단장 설철희)에서 지원한 얼음생수 500개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등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야외활동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무더운 날씨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함과 활력을 전했다.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성포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폭염예보 기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시설 주변에서 얼음 생수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 2026-08-03
-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지역아동센터‘즐거운 양치교실’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상록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즐거운 양치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2024년 아동구강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2세 아동의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상록수보건소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 격차를 줄이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구강보건 전문 강사가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해 체험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실습, 충치 예방법, 구강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 등이며, 아동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진행된다.참여 아동에게는 자일리톨 사탕과 불소 양치용액을 제공해 가정에서도 주 1회 불소 양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한편 상록수보건소는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무료 불소도포와 치아홈메우기 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예약 후 상록수보건소 치과진료실을 방문하면 된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아동기는 평생의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보건 사업으로 아동의 구강질환 예방과 건강 격차 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8-03
-

-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8월 여름방학 맞이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와동교육도서관은 8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등 첨단 기술 체험과 독서 활동, 생활 공예를 함께 구성해 도서관에서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매주 토요일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무드등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만들어 보는 ‘스마트한 일상의 시작’과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유튜브 쇼츠를 제작하는 ‘쇼트(Short)하게 쇼츠(Shorts) 스타 되는 법’을 운영한다.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가상현실(VR) 독서토론 과정도 마련된다. 초등학생 대상 ‘브이알(VR)하고 생각트임’과 와동지역 해피하우스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브이알(VR)하다 말문트임’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8월 10일 도서관 정기휴관일에는 초등학생을 위한 일일 독서 캠프 ‘북크크(Book Creator Crew)’를 운영한다. 캠프에서는 ▲경찰과 도둑 놀이 ▲텐트 속 책 읽기 ▲필사 체험 ▲얼굴 그림 그리기 ▲주제별 책 전시 등 다양한 독서 체험을 제공한다.중학생을 대상으로는 ‘네 발로 확장되는 로봇 공학, 로봇 강아지’를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로봇 강아지의 보행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익히고 자율주행을 직접 체험하며 첨단 기술을 배울 수 있다.성인을 위한 ‘와동소잉(Wadong Sewing) 의상반’도 운영된다. 수선·새활용반과 생활소품 만들기반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진행되며, 마지막 주 주말에는 일일 강좌로 테이블보 만들기 수업을 운영한다.참여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안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브이알(VR)하고 생각트임’은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와동교육도서관의 여름방학 과정이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들이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서관 운영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03
-

- 안산시 상록구, 어르신 안전 위한 경로당 시설점검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8월부터 9월까지 관내 시립 및 마을회관 경로당 71곳을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화재와 전기·가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구는 경로당 내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소방 분야는 ▲소화기 및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피난·방화시설 확보 여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전기 분야는 ▲누전차단기 및 분전반 작동 상태 ▲실내·외 전기배선 및 전기설비 관리 상태 ▲접지 및 절연 상태, 가스 분야는 ▲가스배관 손상 여부 및 보관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점검은 전문업체와 공인 검사기관이 관련 기준에 따라 실시한다. 현장에서 즉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히 보완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개선 완료 후 재점검하는 등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일상과 여가를 위한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시설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3
-

- 안산시 성호박물관, 실학정신으로 지역문제 해법 찾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성호박물관에서 ‘2026 모두의 인문학’ 연계 프로그램인 ‘오늘의 실학자와 함께 지역문제 해법을 찾는 여정-실학X이노베이션’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모두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문학 확산 사업이다. 올해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사)다산연구소가 경기도 지역 문화시설과 연계해 추진한다.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의 실학정신을 현대의 사회혁신과 지역문제 해결에 접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프로그램은 청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목요일 저녁 총 8회 운영된다. 유튜브 콘텐츠, 소방안전 업사이클링, 복지 사각지대, 기후위기, 지역예술, 문화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가들이 참여하는 강연 6회와 실천형 워크숍 2회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분야별 사회혁신 사례를 살펴보고 안산지역의 현안과 일상 속 문제를 직접 발굴해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삶의 현실을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찾았던 성호 이익의 실학정신을 현대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사)다산연구소 누리집의 ‘다산학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다산연구소(02-545-169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