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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청렴 안산한마당’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안산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청렴 안산한마당은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안산시를 포함 12개 기관으로 구성된 ‘청렴사회민관협의회’에서 추진하는 민·관 공동 협력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안산시 ▲안산도시공사 ▲안산문화재단 ▲안산시청소년재단 ▲안산환경재단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고용노동부 안산고용노동지청 ▲안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안산YMCA ▲안산YWCA 등 직원 약 400명이 참여했다.이날 협의회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에 대한 반부패·청렴 교육과 함께 청렴주제 연극 ‘청렴한 삼시세끼’를 선보여 청렴 의식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체험형 청렴홍보 부스를 운영해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박은주 감사관은 “앞으로도 민·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 공정하고 신뢰받는 안산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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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민·관 합동 정신의료기관 안전 점검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3일부터 단원구 내 위치한 정신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정신의료기관 환자의 인권 보호와 시설 운영의 적정 여부를 살피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단원구 내 입원실(폐쇄병동 등)을 보유 중인 정신의료기관이며 안전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파악에 나선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소화설비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 ▲가스, 누전차단기 등 정상 작동 여부 ▲병동 내 위험물 제거 유무 ▲입원환자 명부 및 퇴원환자 진료 기록 등에 관한 서류 점검 등이다.특히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전화 및 서신 제한이나 격리·강박 등 인권을 침해 행위 등이 있었는지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전방위적 점검을 통해 환자들이 정신의료기관에서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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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4기 수돗물 모니터 모집… 오는 9일까지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수도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폭 넓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제14기 수돗물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수돗물 모니터’는 상수도의 불편 사항과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정기적인 수질상태(잔류염소, 맛, 냄새 등)를 모니터링하고 수도행정과 대민서비스 평가·상록수(水) 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수돗물 모니터 모집은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 상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며 인터넷 사용이 가능해야 한다.또한 ▲지원자의 안산시 거주기간 ▲봉사활동실적 ▲다자녀우대카드 소지 및 저수조 사용유무 등을 고려해 동별 인구수 비율에 따라 1~3명씩 선발할 예정이다.수돗물모니터의 활동기간은 오는 10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약 2년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aura04@korea.kr)과 팩스(031-481-3596) 또는 방문(시흥시 시흥대로 412번길 87)해 접수하면 된다.선발 결과는 오는 20일 유선으로 개별 통보되며,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누리집 수돗물 모니터링 게시판을 통해서도 게시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031-481-38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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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제5회 상호문화 한마음 축제’성료… 내·외국인 화합의 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원곡동 다문화 어울림 어린이공원에서 ‘제5회 상호문화 한마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상호문화 한마음 축제’는 지역사회 내·외국인 주민의 상호문화 존중 및 소통을 위한 문화공연 축제다. 다섬화인연합회(회장 김채화)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둔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들이 문화공연을 통해 힘든 일상에서 벗어나 이웃과 함께 서로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이루고자 실시됐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해 6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재외동포 주민 유공 표창과 함께 중국 전통춤 등의 문화공연, 주민 장기 자랑, 가수 오혜빈의 축하 무대 등이 이어졌다.이외에도 외국인들의 인권 증진을 위해 법률 무료 상담소 부스를 운영해 노무·출입국 등 외국인들이 많이 문의하는 분야에 대한 상담도 병행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상호문화 한마음 축제는 인종과 국적, 언어 등을 떠나 안산을 사랑하는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이자, 내·외국인 모든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장”이라며 “상호문화 도시 안산, 살기 좋은 안산이 되도록 외국인 지원 등의 정책 추진에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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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동춘서커스, 대부동 취약계층에 후원금 등 1000만원 상당 기탁
- 취약계층 10가구 500만원 후원금 및 서커스 공연티켓 200장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동춘서커스진흥원(대표 박세환)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위한 후원금 500만원과 서커스 공연 티켓 200장을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1925년 창단된 대부도 동춘서커스는 99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유일의 서커스단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안산시 대부동에 상설공연장을 운영하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매년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유치하며 대부동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대부도 동춘서커스는,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박세환 동춘서커스진흥원 대표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서커스 공연이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공연을 통해 안산시를 비롯한 전국의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백종선 대부동장은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동춘서커스진흥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부동 주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춘서커스는 내년 창단 100주년을 맞아 중국, 러시아 등 5개국 서커스단과 함께 ‘세계 서커스 페스티벌’을 기획 중이며, 체계적인 후진 양성을 위해 ‘서커스 아카데미’ 및 상설 극장 설립을 계획하고 있다. 동춘서커스는 또한, 매년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을 초청해 무료 공연을 제공하며, 대부동을 알리는 문화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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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 안산동·삼천리도시가스안산중앙고객센터·안산동지사협 함께 협력키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삼천리도시가스안산중앙고객센터, 안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삼천리도시가스안산중앙고객센터는 1년에 2차례 안산동 관내 약 4,150가구를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데, 이번 협약으로 위기상황 및 고독사로 의심되는 가구를 발견하면 안산동에 신속히 알릴 수 있게 됐다. 또한 안전 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안산동과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삼천리에서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 현장조사를 시행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및 특화사업을 제공할 계획이다.한상우 삼천리도시가스안산중앙고객센터 대표는 “업무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발전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을 적기에 발굴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홍락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사협에서도 위기가구에 대한 인적 안전망 및 특화사업을 더욱 견고히 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고독사가 사회문제가 되는 현시점에 상호 협업으로 좀 더 적극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갖추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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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이미용 봉사활동
- 커트실무 헤어미용전문학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재능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커트실무 헤어미용전문학원과 협력해 주공4단지아파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활동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스마트코리아 피씨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께 커트 및 네일아트 봉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는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증진하는 장이 됐다. 김수현 바르게살기운동 성포동위원장은 “커트실무 헤어미용전문학원과 새롭게 손을 맞잡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뜻깊은 날이다”라고 말했다. 신근석 커트실무 헤어미용전문학원 대표는 “직원, 학생들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께 재능봉사를 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커트실무 헤어미용전문학원이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날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이 행사를 주관한 성포동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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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장려상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9일 ‘2024년 경기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각 시·군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상위에 오른 30개 대표팀이 참가해 문화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자리였다.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안산시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올해는 안산시 대표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30개 대표팀과 열띤 경쟁을 통해 안산동 주민자치회 라인댄스팀(미스코리아)은 장려상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라인댄스팀(미스코리아)은 안산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관내 40대~70대의 여성 18명으로 구성됐다.김태화 안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안산시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행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김숙주 안산동장은 “안산시 대표로 자리를 빛내주신 안산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안산동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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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어반스퀘어 어린이집,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에 바자회 수익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0일 시립어반스퀘어 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일 밝혔다.시립어반스퀘어 어린이집(원장 유현정)은 2022년부터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해 사랑을 실천해 왔고, 지난 7월 9일 ‘제3회 어반마켓데이’ 행사에서 원아, 학부모, 아파트 입주민 등과 함께 마련한 수익금을 선부1동 지사협에 기부했다.유현정 원장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가져와 판매하는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원아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알고,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박은혜·정태수 선부1동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시립어반스퀘어 어린이집의 아이들과 학부모 및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이 예쁜 마음으로 기부한 소중한 후원금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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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곤충과 함께하는 마을정원 축제’성황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와동공원에서 ‘2024 곤충과 함께하는 와동 마을정원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특화시설인 ‘와동 생태곤충체험관’과 주민들이 손수 가꾼 ‘와리정원’을 테마로, 신기한 곤충들을 감상하고 직접 만져보는 체험 중심의 축제다.와동 희망마을만들기추진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유관단체,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곤충 팔찌·목걸이 만들기 및 곤충타투 ▲꿀벌시계·키링 만들기 ▲곤충 OX 퀴즈 ▲금붕어 잡기 ▲다육이 심기 ▲꽃비누 만들기 ▲곤충전시 및 곤충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풍물, 웰빙댄스, 난타,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의 공연과 단원고 청소년 댄스팀 ‘타임아웃’의 열정과 끼 넘치는 댄스 등 주민이 만든 공연으로 무대를 흥겹게 했다. 또한, 안산 출신 트로트 가수 오혜빈의 축하공연까지 더해 축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김진만 와동장은 “올여름 길었던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며 “와동만의 특화사업인 곤충체험관과 와리정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