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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공원 현장스케치 시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선부1동 통장협의회(회장 박창숙) 임원단 5명과 함께 공원 안전 점검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관산공원과 선부제1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안전 점검 외에도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원의 산책로 환경이 잘 조성돼 시민들이 시간과 관계없이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 하지만 최근 장마로 인해 일부 구간의 경사면에 우거진 잡풀이 주민 주거지역에 인접, 정기적으로 잡초 제거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선부제1공원이 관산공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어둡다는 의견과 산책로가 좁아 밝고 환한 공원을 만들기 위한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앞으로도 현장 행정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하겠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소중히 반영하고,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과 결과를 함께 공유하는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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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 관내 폭염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과 과일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위원장 김호열)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가구당 삼계탕 2팩과 샤인머스캣 2송이를 직접 전달했다. 김호열 위원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삼계탕과 과일을 직접 전달할 때 환하게 웃으시며 반가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뵐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음식을 전달해 준 지사협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사협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나눔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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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 관내 폭염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과 과일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위원장 김호열)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가구당 삼계탕 2팩과 샤인머스캣 2송이를 직접 전달했다. 김호열 위원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삼계탕과 과일을 직접 전달할 때 환하게 웃으시며 반가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뵐 수 있어 뿌듯했다”라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직접 가정을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음식을 전달해 준 지사협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사협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되는 나눔 실천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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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하절기 감염병 예방 대비 집중 방역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8월에 걸쳐 감염병과 해충으로부터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여름철 유해 해충에 취약한 지역에 감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방역 취약 지구와 사각지대 위주로 진행됐다. 김춘임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동 방역을 위해 참석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방역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안전하고 편안한 주민 생활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새마을회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방역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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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내 구봉공원 새 단장… 전국구 관광지로 거듭 기대
- 산책로 조성, 해솔길 정비 등 바다와 맞닿은 공원으로 이색 관광지 변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부도 내 유명 관광지인 구봉도 내에 총사업비 247억 원을 투입해 구봉공원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봉도는 안산 9경 중 대부해솔길, 구봉도 낙조 전망대가 있어 대부도의 관광 명소를 만나볼 수 있는 주요 관광지다. 지난 6월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도보여행 길 6곳을 추천하며 대부해솔길 내 구봉도의 주요 명소를 소개한 바 있다.이에 시는 구봉도를 방문하는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구봉공원 조성을 추진해 왔다. 시는 공원 조성을 위해 토지매입, 지적확정측량 등을 실시하는 한편 공원조성계획에 따라 부지 내 불법건축물을 정비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단원구 대부북동 산 24번지에 조성된 구봉공원(전체 면적 400,510.2㎡)은 바다와 직접 맞닿아 있는 산지형 공원으로 ▲개미허리 탐방로 정비 ▲대부해솔길 정비 ▲쌈지공원 조성 ▲해양생태정원 정비 등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시는 이번 구봉공원 조성으로 기존 관광 명소와 함께 대부도가 서해권역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관광자원개발 주요 거점인 대부도가 전국에서 가족과 연인이 찾아올 수 있는 최적의 관광지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부도를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특색있는 여가,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일부터 방아머리해변에서 열린 ‘선셋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며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을 맞을 채비를 마쳤다.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방아머리해변에서 총 1600대 드론이 군집 비행하는 ‘경기비다 드론페스티벌’과 함께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대부포도축제’를 비롯한 ‘안산 마라톤 대회’, ‘대부해솔길 걷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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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동네 구석구석 민원 해결에 총력… 추진이행률 82.5%
- “현장에 답”민선8기 이민근 안산시장, 현장 방문 때마다 주민 건의 사항 수렴 2년 동안 총 1,080건 민원 접수… 추진 상황 점검 결과, 이행률 82.5% 달해 현장 접수 민원 대다수 해결‘민원 해결 창구’자리매김…“책임 행정에 방점” “학교 시설 개방을 통해 동네 주차난을 해결해 주세요.” “아이들이 안전하게 방과 후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대부도 내 차량 지원요청을 검토해 주세요.” 민선8기 이민근 안산시장(이하 이 시장)은 ‘언제나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시정 철학으로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2년간 경로당 118개소 순회 방문, 주민과의 대화, 시민과의 가치토크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총 1,080건에 달하는 현장 민원을 메모장에 꼼꼼히 기록했다.최근 민선8기 2주년이 지난 가운데, 시는 현재까지 수렴해 온 주민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 점검을 마쳤다. 그 결과, 민원 개선 요구 이행률이 82.5%에 달한다고 10일 밝혔다.앞서 지난달 16일부터 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 주재로 민원 관계 부서 18개 부서장과 진행해 온 이번 추진 점검 회의는 현장 민원 및 건의 사항 가운데 검토 중이거나, 불가하다고 판단된 272건에 대해 재점검을 해보고자 마련됐다.■ 부서 간 칸막이 없애 해결 방안 찾는다현장에서 주민들이 요청한 건의 사항은 ▲공원·산책로 조성 등 녹지·공원 분야 154건 ▲주차장·버스노선 증설 등 도로·교통 분야 388건 ▲배수로 정비·쓰레기처리 등 건축·환경 분야 190건 ▲체육관·공연장 조성 등 문화·체육 분야 94건 ▲경로당 신축 및 운영비 개선 등 복지 분야 163건 ▲자율방범대·주민자치센터 지원 등 자치민원 분야 61건 ▲이외 농사 부산물 처리 등 기타 분야 30건을 포함, 총 1,080건에 달한다. 이 가운데 총 891건이 완료됐거나, 추진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체 주민 건의 사항 1,080건 중 82.5%에 달하는 수치다.주요 추진 실적으로 안산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지난 6월부터 대부동 소재 대부가치키움터 방과 후 차량 지원을 하고 있으며, 대부도 똑버스 운행 시간은 기존 21시에서 21시 40분으로 연장했다. 안산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주차난과 관련해서는 월피동 내 광덕초, 삼일초 부설주차장을 개방해 운영에 들어갔으며 향후 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학교시설 개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후 경로당 개선 사업 중 하나인 경로당 신축 건의는 ‘안산시 노인복지시설 10개년 중장기 건립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 중 경로당 급식 도우미 연령 하향 요청 건의에 대해서는 기존 65세 이상 신청자가 없을 시, 60세 이상도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하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주민 건의 사항을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춰 협업을 통해 이행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한편, 재검토를 거쳤음에도 법적·행정적 사유 등에 따라 현시점에서 추진이 불가한 사항으로 판정된 189건의 경우, 추후 도시계획 및 중·장기 발전계획 과정에서 추진 가능 시기가 도래하거나 요건이 성립했을 때 재추진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안산시는 향후 지속적인 부서 간의 협업을 토대로 추진 상황 점검 회의 등을 진행함으로써 민원 및 건의 사항 이행률 수치를 한층 높여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2년 동안 현장 구석구석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시민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책임시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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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칸막이 없는 협업으로 책임 행정 이끌어야”
- 이민근 안산시장은 “부서 간 칸막이 없는 협업을 통해 책임 행정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 오후 월피체육문화센터에서 개최된 현장 간부 회의에서 이 시장이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공공시설 건립에는 세심한 관리와 책임감 있는 행정이 우선되어야 한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간부 회의에는 이 시장 등 간부 공무원 및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회의에선 지난 2020년 첫 삽을 뜬 이후, 오는 10월 개관을 앞둔 월피체육문화센터를 둘러보며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월피체육문화센터 내 ▲옥상 광장 ▲테라스 및 강당 ▲샤워실과 주 출입구 등의 시설을 점검한 이후, 철저한 마무리 절차를 거쳐 예정 시기에 맞게 시설을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월피체육문화센터는 상록구 월피동 시랑운동장 내에 준공됐으며, 체육시설·문화시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의 운동 공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민선 8기 현장 간부회의는 ▲원곡동 일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공회의소 ▲백운공원 ▲대부도 일원 ▲사동 일원 등 시 주요 현안 현장을 방문해 부서·기관 간 경계 없는 적극 소통 회의를 펼치고 있다.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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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산업역사박물관,“로봇 개‘산박이’와 함께 전시회 산책해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산업역사박물관이 이달부터 첨단 로봇 개 '산박이'와 함께하는 전시실 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산박이’는 전시실 관람을 더욱 흥미롭고 교육적으로 만들어주는 새로운 형태의 로봇 개다. ‘산박이’는 주요 전시물과 전시 주제를 안내하며, 박물관 방문객들에게 첨단 기술과 안산시 산업의 역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산박이’와 함께하는 전시실 산책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산업역사박물관은 이번 ‘산박이’ 산책 프로그램을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특별 운영한 뒤, 관람객 피드백과 자체 평가 등을 실시해 연중 운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아준 아이들이 첨단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며 “내년 6월까지 실시되는 기획전시 ‘인사이드 카’와 함께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함께 체험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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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0일 부곡동 청문당에서 현정승집 재연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0일 안산청문당과 부곡동 산림욕장에서 ‘안산선비들의 시회(詩會), 현정승집 재연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현정승집도란 1747년 6월 표암 강세황이 복날을 맞아 청문당에서 유경종, 박도맹 등 모두 11명의 선비들이 함께 모여 함께 시를 짓고 거문고를 연주하는 모습이 담긴 그림이다.현정승집도의 배경인 청문당은 안산에서 가장 오래된 조선시대 전통가옥으로 현재 경기도 문화재 94호로 지정되어 있다. 특히 청문당은 조선시대 중기 사대부 가옥으로, 만권이나 되는 서적이 보관되어 있어 조선 후기 학문과 예술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이번 행사는 청문당에서만 진행했던 작년 행사와 달리 부곡동 산림욕장까지 확대해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행사 당일 청문당에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청문당 둘러보기 ▲다도체험 ▲전통부채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부곡동 산림욕장에서는 ▲현정승집도를 재해석한 무대극 ▲부곡동 주민자치센터의 축하공연 ▲퓨전국악, 변검 등의 초청공연이 열린다.두현은 문화관광과장은 “조선시대 문인들이 청문당에서 느꼈던 정취와 풍류를 시민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휴식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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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방학 맞은 초등생 원곡동 다문화 특구서 세계 문화 체험
- 안산시(시장 이민근)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원곡동 다문화 특구와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2024년 여름방학 특강 떠나보자 세계문화 체험캠프(이하 ‘체험캠프’)’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체험캠프는 안산시 거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문화 체험과 놀이, 먹거리를 소개해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추진됐다.첫날에는 ‘젬베 인사이드 아프리카’ 프로그램을 실시, 젬베와 레게머리의 유래를 소개하고 젬베 목걸이 제작 공예 활동을 통해 아프리카의 문화를 소개했다. 2일 차에는 ‘원곡동에서 즐기는 다문화 올림픽’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다양한 국가의 특징이 펼쳐진 시장 놀이로 국가별 문화 차이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마지막 날에는 원곡동에 있는 다양한 국가의 여름 디저트를 소개하고 재료 미션을 통해 세계 각국의 음식을 즐겨보는 요리체험이 진행됐다.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차별과 편견 없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