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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시농업 어울림한마당 개최… 일상 속 자연 체험 기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1월 1일 한대앞역 광장 일원에서 ‘안산시 도시농업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고,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도시농업의 다양한 면모를 접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및 전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도시농업 체험 ▲착한소비를 실천하는 플리마켓 ▲도시농업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민 강연회 등이다.특히, 도시농업 체험프로그램 부스에서는 직접 작물을 심어보거나 만들어 볼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6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범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도시농업 어울림한마당은 일상에서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 분들께서 방문해 일상 속 자연 체험 기회를 얻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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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총회 개최… 시민 참여로 만드는 예산 실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오후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65명과 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앞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5개의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2억 원 이상의 안산시 주요 사업에 대한 사업 심의를 진행한 바 있다. 시는 도합 109건(총 1,352억 원) 사업에 대한 ▲사업 타당성 ▲예산 집행 계획 ▲기대효과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필요 시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 진행 방향을 확인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각 분과위원회 별 심의 사업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한정된 재원 내에서 효율적이고 공정한 예산 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제시하고, 온·오프라인에서 제안된 안산시 참여형 공모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했다.한편, 이날 총회에서 논의·제안된 주민 의견들은 의회 의결을 거쳐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의 관심과 열정이 안산시정의 든든한 원동력”이라며 “이번 총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논의가 내년도 정책과 사업으로 구체화 돼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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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신길동 현장 대화… 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라는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시정 운영 방향 공유 ▲신길동 주요 현안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현장 방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화의 자리에는 지역 주민 90여 명이 참석, 교통·주차·생활환경 등 생활밀착형 민원이 중점 건의됐다. 이민근 시장은 이에 성실히 답변하며 현실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진행했다.대화 이후 이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현답버스’를 타고 신길동 1673번지 일원 유수지 민원 현장을 찾아 점검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어온 주차 문제를 비롯한 환경 개선 요구에 대해 이 시장은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즉석에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안산시는 해당 유수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현장 방문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은 예산과 정책에 최대한 반영해 주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이민근 시장은 “시민이 곧 시정의 주인”이라며 “앞으로도 신길동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주민들의 불편과 요구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만큼,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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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해양동 주민과 소통… ASV·신안산선 연장 등 논의
- “경제자유구역 지정 발판 신안산선 연장으로 안산의 미래 성장 기반 공고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라는 주제로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대화에서는 해양동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불편 해소책, 도시 발전 방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와 신안산선 연장 추진 등 해양동의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이 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는 안산의 산업지도를 바꾸고 첨단 연구개발 중심도시로 도약할 핵심 거점”이라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는 물론, 한양대 ERICA캠퍼스와 연계한 산학협력 생태계로 조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신안산선 연장 사업 의견을 개진한 주민들에게 “신안산선은 안산과 서울을 잇는 핵심 광역 철도망으로, 향후 ASV와 연계된 연장 노선이 반영될 경우, 지역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신안산선 연장을 추진해 안산의 미래 성장 기반을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후 주민들과 함께 ‘현답버스’를 타고 사동 89블록 경제자유구역 지정지 현장을 직접 방문한 이 시장은 주민들이 제안한 교통 건의, 기반 시설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의견을 관계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즉각 논의했다.한편, 시는 이번 주민과의 대화에서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예산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양동을 비롯한 동부권역이 산업·교통·주거·환경이 균형을 이루는 자족형 도시공간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행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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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달 21일까지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월 21일까지 ‘2025년 안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격려하고 민간 부문의 자발적인 고용 촉진을 유도하고자 운영하는 제도다.종업원 300인 미만의 관내 소재 중소기업 중 신규 고용 확대 및 고용안정 실적 우수 기업을 발굴·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본사 또는 주 공장이 소재하고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최근 1년간 근로자 수가 증가한 기업 중 ▲고용 증가 3명 이상 및 증가율 5% 이상(종업원 50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 대상) ▲고용 증가 2명 이상(종업원 50인 미만 기업 대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다만,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임금체불 ▲환경오염 ▲불법 행위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기업이나 금융거래가 정상적이지 않은 기업 등은 선정에서 제외된다.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인증일로부터 2년간 안산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지원사업,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등 기업지원사업 시 가점 부여, 상하수도 요금 일부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21일까지 안산시청 노동일자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가능한 안산시 발전과 시민의 더 나은 삶의 질을 위해서는 일자리 확보가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용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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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백운동 새빛동’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보성사거리에서 열린 ‘백운동 사랑마을 축제’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핵심 사업인 ‘새빛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백운동 새빛동’ 사업은 백운동 지사협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으로 부동산 업소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 주거지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공공·민간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축제 부스에서 전통놀이인 제기차기를 운영하며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다.지사협은 제기차기 체험 부스를 찾은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복지제도 안내 팸플릿을 배포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하고 함께 살피는 지역 복지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민들은 놀이와 캠페인이 결합한 활동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작은 관심과 제보가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새빛동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한 명이라도 더 찾아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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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제5회 백운동 사랑마을축제’성료
- 주민들의 참여와 나눔으로 사랑 가득한 마을 축제 한마당 안산시(시장)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2025년 제5회 백운동 사랑마을축제’가 주민 1,500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5회를 맞이한 백운동 사랑마을축제는 백운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관내 직능단체와 함께 사랑마을축제추진위원회를 조직해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홍보마당(직능단체, 주민자치회 및 3기 주민자치회 위원모집, 지역복지관 등 소개) ▲체험마당(추억의 간식만들기, 수제청, 이니셜 키링 만들기, 반려식물 분양 등) ▲먹거리마당(가래떡구이, 어묵, 부침개 등) ▲참여마당(소상공인 및 벼룩시장) ▲어린이 놀이마당(에어바운스)의 무려 5개 마당, 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작품 발표회와 지역사회 참여(원곡초 가온누리 풍물단, 관내 학원의 태권도·검도·댄스학원 시범 등) 축하공연을 선보여 주민들에게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아울러 단원경찰서의 교통·안전 지원, 초지종합사회복지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파인메디내과의원 등 관내 유관기관과 병원의 참여로 지역주민의 안전과 건강도 돌볼 수 있었다.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으로 제5회를 맞이하는 사랑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의 장으로, 참여하신 주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행사 전날 우천으로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백운동 주민자치회와 직능 단체, 그리고 주민의 하나된 마음 덕분에 성황리에 축제가 진행된 것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 해를 더할수록 발전해 가는 ‘백운동 사랑마을축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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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 6기 출범 … 위원 23명 위촉
- 제6기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임원선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10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연임 및 신규 위원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임원을 선출하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출범을 알렸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위촉장 수여식을 통해 제6기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식 출범이 확정됐으며, 제6기 사동 지사협은 마을축제 시 복지제도 홍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후원자 발굴을 통한 지역자원 확보, 중장년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우리함께 살아요’ 사업,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지역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옥례 신임 민간위원장은 “위원장이라는 자리의 무게를 깊이 느끼며, 우리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솔선수범하는 위원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현갑 사동장은 “이번 정기회의에서 위촉장 수여와 임원 선출을 계기로 연임 위원들과 신규 위원들이 인사를 나누며 화합의 첫걸음을 뗀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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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모두가 함께하는 2025년 성포동 공감축제 성료
- 주민체육대회 및 경로잔치, 가을소나타 합동 행사에 주민 900여명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경일초등학교 및 성포공원에서 개최한 2025 성포동 공감축제가 지역주민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성포동 주민자치회, 체육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체육·경로·문화행사를 아우르는 가을 통합축제로 기획됐으며, 당일 우천 관계로 체육행사와 경로잔치는 경일초등학교에서, 가을소나타 행사는 성포공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1부 체육행사는 명랑운동회, 태권도단 시범행사 ▶ 2부 경로잔치는 어르신 점심식사 및 축하 공연 ▶3부 가을소나타 축제는 상록구 노인복지관 동아리 난타공연, 성포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밸리댄스, 하모니카, 라인댄스, 통기타 연주, 노래교실, 추억의 팝송, 성포초등학교·경수중학교 학생들의 댄스, 태권도 시범단,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그 외에도 다양한 무료 체험 및 먹거리 나눔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김귀자 체육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남녀노소 모두 어울려 명랑운동회를 즐겁게 참여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성포동 주민이 함께할 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다소 흐린 날씨에도 지역 주민이 한마음으로 즐기는 공감축제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포동을 더욱 밝게 변화시키고 주민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우천 관계로 행사가 경일초등학교와 성포공원으로 분리되어 진행되었는데 많은 분께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한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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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동 지사협,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정~드림사업’추진
- 안산시 (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안산부곡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정~드림사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중장년 대상자 5명과 지사협 위원들은 함께 식료품을 구매하고 요리 과정을 함께 했으며, 완성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정~드림사업’은 안산동 고독사 위험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여 사회적 고립 해소 및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 회복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아울러, 대상자들에게 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보기 쿠폰을 지급해 외출 및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유도하고 있다.김홍락 지사협 위원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고독사 위험이 있는 중장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의 관심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 적응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고립되는 이웃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하연 안산동장은 “정~드림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고립감과 관계 단절 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지역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 2025-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