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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근따근한 사랑의 온기를 전달해 '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와~따근따근 희망의 빵’ 특화사업을 지난 28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양 부족 상태에 놓여있는 저소득층들에게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빵을 전달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와동 지사협 위원들이 한데 모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빵 600개를 만들었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2026년 한 해 동안 ▲어르신 국수 나눔 사업 ‘따뜻한 국수 한그릇 하실래요?’ ▲돌봄 필요 가구 모니터링 사업 ‘와~동그라미 달걀 안부 사업’ 등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저소득층들의 건강을 위한 빵을 직접 만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 가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복수 와동장은 “매일 사랑의 마음을 담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시는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와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에 항상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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