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세계 물의 날」기념 하천정화활동 실시 공보관 2018-03-26 조회수 2903 |
| - 주민 및 공무원 100여명 참여해 쓰레기 1.5톤 수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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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3일 안산천과 화정천 일원에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3.22.)’은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UN이 1992년에 제정, 선포한 날이다. 이날 하천정화활동에는 인근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폐비닐, 스티로폼 등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화활동 후 직원들에게 점점 심각해지는 물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수돗물 절약 등 물의 소중함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또한 수자원 보존을 위해 물재이용 등을 통한 물이 순환하는 도시구현과 고도정수처리시설 조기준공 및 노후 수도관 정비 등으로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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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테라스 정원 작은 음악회> 개최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저녁 7시에 동 청사 2층 야외 테라스에서 지역 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 <테라스 정원 작은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음악회는 해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마을 주민이 음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갖고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공연에는 청소년 방송댄스팀과 색소폰 연주, 통기타 노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진행으로 아파트와 나무만 가득한 지역에 오랜만에 즐거운 음악이 흘러 마을에 생기를 듬뿍 불어넣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만들고 준비한 샌드위치, 수박화채, 스페인식 와인 샹그리아가 제공되어 공연이 이뤄지는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야외 테라스에서 저녁 식사와 담소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명숙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봉사와 준비로 많은 주민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면서 “자주 이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힘을 모아 유휴공간인 청사 2층 테라스 정원을 가꿔 카페로 만들고 또 이렇게 주민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행사준비를 위해 애써 준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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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해피바이러스, 문화예술장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 안산시 월피동 마을공동체 월피해피바이러스는 지난 23일 예술광장로 월피공원에서 월피문화예술장터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들과 문화예술 향유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2018 월피문화예술장터’는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월피동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월피동주민자치위원회 등 유관단체의 협력으로 무대공연과 플리마켓 장터, 체험부스 등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월피해피바이러스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16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세 번째 열리는 행사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안산의 가수 ‘서가인’의 무대를 시작으로 ‘비바 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현음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연주, ‘꿈의 학교’ 학생들의 댄스 무대, 경수중 연극반 ‘딴따라’의 연극 공연과 댄스반 ‘언발란스’의 댄스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으며, 최강태권도 팀의 태권도 시범공연에서는 열렬한 환호성이 터졌다. 월피동의 극단 ‘가우자리’는 ‘고것이 알고 싶다’라는 제목으로 요즘 사회적 문제가 되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실제 사례를 연극으로 재연해 주민들에게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알리는 등 문화와 예술 그리고 재미가 어우러진 무대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다양한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장터가 운영됐으며, 월피동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마을계획기획단도 부스를 운영하면서 월피동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월피동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많은 주민도 동참했다. 월피해피바이러스 최동숙 대표는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월피동이 문화예술마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내가 우리 마을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마을을 위해 애써주시는 월피해피바이러스를 비롯한 마을공동체회원 여러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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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포동 「주민과 함께 하는 옥상텃밭 작은 음악회」개최
- 안산시 성포동은 지난 25일 성포동행정복지센터 옥상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클래식기타와 하모니카 프로그램 수강생이 함께하는 『2018년 옥상텃밭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는 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조성한 옥상 친환경 텃밭의 수확으로 나눔의 실천을 함께 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 동아리인 「안산기타앙상블」과 「크레파스하모니카」 등의 연주와 주민이 함께 하는 한여름 밤의 아름다운 작은 음악회였다. 특히 바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짧은 시간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무료음악회로 준비됐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및 주민 50여명이 관람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친환경 텃밭을 조성해 주민이 함께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고, 성포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참여한 연주회에 많은 주민과 수강생들이 함께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어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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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빵’나눔 봉사
-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사랑의 빵’ 나눔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랑의 빵’ 나눔봉사는 협의체 위원과 그 가족 20명이 참여해 직접 손질한 재료와 반죽으로 머핀과 소시지빵을 만들었으며, 오븐에서 갓 구워낸 노릇노릇한 빵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말 구성되어 2017년 사랑의 반찬나누기, 사랑의 주말농장, 찾아가는 빨래방 등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욕구를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 임향미 위원장은 “이번 ‘사랑의 빵’ 나눔봉사를 가족들과 함께함으로써 자녀들에게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려주고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웃들에게는 사랑의 온정을 전달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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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 재활용 나눔장터 참여
- 안산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된 재활용 나눔장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안산자원순환사회연대에서 주최하고 안산시에서 후원한 재활용 나눔장터에서 고잔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단체원, 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신발, 도서 등 중고물품 약 300여점을 판매했다.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노력으로 성황리에 판매가 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고잔동 문화마을축제에서도 재활용나눔장터를 열어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희숙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버리기 아깝지만 쓸모없는 물건들이 필요한 사람에게 팔리는 건전한 소비문화와 나눔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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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안산시전우회와 인근 시군전우회, 시화호 살리기 나서
- 시화호 수중 및 수변 쓰레기 2톤 수거 해병대안산시전우회는 지난 24일 시화호 일대에서 해병대 경기도연합회 산하 각 시군 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시화호 살리기에 나섰다. 이날 해병대안산시전우회와 함께한 시군 전우회는 스쿠버 대원들의 수중오물 수거와 일반대원들의 수변주변 정화활동으로 나눠 1톤 차량 2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병대안산시전우회는 매년 시화호 등 관내 정화활동은 물론 청소년선도, 교통봉사, 인명구조 등 꾸준하고 다양하게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영호 해병대 안산시전우회장은 “오늘 수중 정화활동은 매우 힘든 활동으로 해병대전우이기에 가능 했으며 휴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함께 해 주신 시군 전우회원 등과 관내 전우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살리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해 더 맑고 깨끗한 시화호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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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폭염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대응체제 돌입
- 전문인력으로 폭염대비지원반 편성… 건강취약계층 대상 전화 건강모니터링 등 실시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여건이 열악한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건강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마다 폭염특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데 2017년도에 발생한 온열질환자 사망자수는 전국 11명이었으며, 온열질환자 1,574명중 919명이 60세 이상 노인으로 밝혀져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여름철 건강관리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폭염대비지원반을 편성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취약계층에게 집중적인 건강관리 제공,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 전화를 통한 건강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한 폭염주의보나 경보발생시 문자나 전화관리를 통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고,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경로당 등을 중심으로 집단교육을 실시하여 취약계층의 무더위로 인한 피해예방과 여름철 건강 보호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폭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대처능력 함양이 중요하다”며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생 시 한낮에 야외작업이나 외출 자제 등을 통해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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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애견 카페․푸드 트럭․장례식장 식품위생 특별 점검
- 무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 식품, 위생적 취급기준 등 중점 점검 안산시 단원구는 휴가철에 대비 애견 카페와 푸드 트럭, 장례 식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위생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무신고 영업 ▲유통기간 경과 식품 및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위생법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먼저 무신고 영업점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법 준수사항은 물론 종사자들의 기본 안전수칙과 건강진단 소지 여부, 식품위생법에서 정한 시설기준 준수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구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되는 사항을 제외한 사항은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 건축 부서 이관을 통해 조치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031-481–623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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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주민자치센터, 어린이 문화탐방 ‘2018년 움직이는 문화체험’ 실시
- 안산시 선부1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3일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18년 움직이는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움직이는 문화체험’은 200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운영되는 어린이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문화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실내 사이버테마파크 위례 몬스터 타운에서 가상현실체험, 중강현실체험, 사이버재난안전체험, 전동휠&롤러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했다. 특히 사이버 재난안전체험장에선 지진 시뮬레이터를 통해 실제와 유사한 상황에서 식탁 아래로 대피하는 훈련, 화재발생시 대처방법과 소화기를 이용해 직접 불을 진화하는 체험도 가졌다. 박은정 위원장은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두뇌발달과 상상력에도 도움을 주는 과학기술 컨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폭넓은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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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제작·배포
- 2017년 정수장별 수돗물 수질상태 및 관련정보 담아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2017년 정수장별 수돗물 수질상태 및 관련정보를 시민에게 알리기 위해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제작·배포 한다고 25일 밝혔다. 품질보고서에는 원수에서 수도꼭지까지의 수돗물 생산과 공급과정, 정수장별 급수현황, 2017년 수질검사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 설명 및 기타 수돗물에 대해 궁금한 점을 상세하게 담고 있으며, 시민이 읽기 쉽도록 리플릿 형태의 요약본으로 제작했다. 이 보고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각 가정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시청 및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안산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은 법정수질기준 85항목 외에 미규제 유해물질 65항목을 포함한 150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하게 생산·공급해 수돗물의 안전성 확보와 불신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투명한 정보제공으로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감과 궁금증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수질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수과(☎031-481-2741)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