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3, 방문 전 알아야 할 꿀팁 안산톡톡 2025-04-30 조회수 251 |
![]()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도시 특성을 살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1년간 시민과 함께 해온 거리예술축제다. 매년 5월 어린이날 전후 안산문화광장 일대는 ▲공식참가작 ▲거리공연 ▲거리미술 ▲어린이공간 ▲청소년공간 ▲시민버전 등으로 채워져 시민에게 예술적 감동과 일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136개 작품 및 프로그램이 안산문화광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리 이석종)은 3일 후부터 시작되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① 장르별, 내용별 작품을 미리 골라 보아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누리집(www.ansanfest.com)에서는 축제의 모든 공연과 프로그램들의 상세한 내용이 공개돼 있다. 장르, 소요시간, 공연내용, 참여방법 등을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연 및 프로그램을 골라 나만의 축제 시간표를 짜본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재밌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축제지도 페이지에서 공간을 클릭하면 공연 사이트별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나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떤 공연이 진행되는지 알기 쉽다. ② 개막과 폐막프로그램 정보 미리 알고 가면 편해요 개막프로그램은 3일 오후 7시부터 안산문화광장 사이트E에서 진행된다. 안산시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창 ‘모두 함께 한 걸음’, 예화 플레이밍 파이어의 파이어 퍼포먼스 ‘열정의 조각’, 국내 최정상 스트릿 댄스팀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스트릿 온 더 탑’이 한 시간 동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폐막프로그램은 5일 오후 8시부터 안산문화광장 사이트E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인 이은결이 펼치는 대형세트에서의 신기하고 다양한 마술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이은결의 ‘일루션 퍼포먼스’가 끝난 직후, 강렬하고 화려한 불꽃부터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불꽃까지 15분 동안 ‘환상불꽃’이 안산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안전한 불꽃관람을 위해 광장에 통제구역이 생긴다. 축제 스텝의 안내에 따라 통제구역 밖에서 불꽃을 관람한다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③ 안산문화광장 인근 상권 속에서도 공연이 열려요 올해는 안산문화광장 인근에 위치한 상권 3곳에서도 공연이 열린다. NC백화점 뒤쪽의 ▲도리섬 상권 ▲월드타운 뒤쪽의 사리골 상권 ▲BYC 뒤쪽에 위치한 고잔뜰 상권 등 3곳에서 매일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난타, 아코디언, 색소폰 등 시민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저녁을 먹으면서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에 식당을 찾을 때 공연시간까지 고려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④ 프로그램북은 QR코드로 보아요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북 인쇄량을 45% 감량했다. 프로그램북 제작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축제 종료 후 버려지는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실물 프로그램북보다 QR코드를 통한 개인 휴대전화로 공연 정보를 접하길 권장한다. 실물 프로그램북을 사용 시 깨끗이 보고 축제 종합안내소에 마련된 ‘다시쓰기 수거함’으로 반납하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⑤ 접근성 강화! 모두 함께 즐겨요 축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접근성 강화에 대한 노력도 쉬지 않고 진행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축제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종합안내소에는 지적장애인과 의사소통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AAC(의사소통용 그림판)를 제작·배치했다. 또한, 농아인도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한국농아인협회 안산시지부와 함께 한국수어 통역을 지원한다. ⑥ 주차장과 화장실은 여기에 있어요 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인근 학교,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하지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번 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호선 중앙역 혹은 고잔역에서 도보 15분이면 안산문화광장에 도착할 수 있다. 또한, 안산문화광장 주변 상인연합회의 협조로 광장 인근 상가 화장실이 개방된다. 화장실에 대한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 설치된 지도 혹은 프로그램북에서도 정보를 접할 수 있다. ⑦ 비가 오면 어떻게 하죠 축제 기간에 비가 내리더라도 축제는 진행된다. 우천을 대비한 공연 공간이 준비돼 관객들은 비가 오더라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축제사무실에서 우비가 제공되므로 우산을 쓰지 않아도 두 손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비를 맞으며 공연을 볼 수 있는 것은 거리극축제의 또 다른 매력이다. 비가 와도 고민하지 말고 일단 광장으로 나오면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끽할 수 있다.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공식 누리집(ansanfest.com)과 공식 인스타그램(@ansanfest), 블로그(@as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체 22,178, 267/2218page
-

-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역할 재정립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사회보장급여법’에 의해 구성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25개 동 총 555명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김승수 인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의자로 나서 이웃 간 멀어진 사회적거리로 인해 지역사회의 기능 약화 문제를 겪는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과 민관협력의 방향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에 참여한 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 회장은 “협의체 활동 및 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재정립하는 시간이었다”며 “우리 동네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복지 실현의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민관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더욱 밝고 따뜻한 안산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 제7회 도전! 청렴골든벨 개최…“청렴·반부패 문화 확산”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공직자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제7회 도전! 청렴골든벨’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청렴 의식을 내면화하고 조직 내 반부패·청렴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펼쳐진 청렴 골든벨에서는 OX 퀴즈와 객관식, 주관식 등 다양한 형식의 퀴즈로 구성돼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업무와 밀접한 내용의 문제가 출제됐다. 또한 직원들의 정주의식과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안산시 관련 문제도 출제돼 눈길을 끌었다.행사에 참여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마지막 문제를 직접 출제해 우승부서를 가렸으며, 올해 ‘청렴왕이 될 상(대상)’은 원곡동행정복지센터 이학원 주무관으로 선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번 청렴골든벨을 통해 직원 모두가 청렴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체험형·참여형 청렴교육을 확대해 자연스럽게 청렴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 2025-07-01
-

- 안산시, 올해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 24세 청년 대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 11일까지 ‘2025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적 참여 촉진 및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추진 중인 사업이다.이번 분기 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2000년 7월 2일생~2001년 7월 1일생)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 내 연속 3년 이상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지급 금액은 분기별 25만 원(1인당 최대 100만 원)이며, 지역화폐인 ‘다온카드’로 지급된다.이번 분기 신청 대상자가 이전 분기에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하지 못한 경우 소급 신청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2001년 1월 1일 출생자는 2025년 1분기와 2분기 연령 기준일에, 2001년 1월 2일~2001년 4월 1일 출생자는 2025년 2분기 연령 기준일에 각각 24세에 해당하므로, 신청일 현재 및 해당 분기 기준 거주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해당 분기에 대해 소급 지급된다.신청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인 ‘잡아바어플라이’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 시 본인인증 후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별도로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하지 않아도 돼 보다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자동 신청에 동의하면 다음 분기부터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심사와 자격 확인을 거친 뒤, 오는 9월 10일부터 청년기본소득을 순차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7-01
-

- 안산시, 화랑유원지 유휴공간에 시민 위한 여가·휴게공간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화랑유원지 인근에 시민들을 위한 휴게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화랑유원지 힐링쉼터 조성사업’ 착공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단원구 초지동 667번지) 뒤편에 미활용되고 있는 유휴부지를 정비해 시민들의 여가 활동 공간으로 제공하고자 추진됐다.현재 해당부지는 깨진 돌과 자갈 등으로 인해 유원지 시설로의 활용이 어려워 임시적으로 백일홍, 코스모스 등의 꽃을 식재해 초·화원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시는 2억 5천여만 원의 시비를 투입해 4,760㎡ 규모의 공간을 정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깨진 돌과 자갈 등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잔디와 수목 식재, 그늘막·파라솔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화랑호수를 바라보며 쉴 수 있는 공간을 꾸민다.한편, 시는 이번 유휴부지를 새롭게 조성하면서 지난 2022년 개관한 안산산업역사박물관과의 관광 시너지 효과도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개관 3년 차를 맞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6월까지 25만 명이 방문하며 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나마 편안하게 휴식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유휴공간 개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의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연다
- 7월 12일(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라이언스홀에서 개최 48개 대학 참여하는 대학박람회 진행… 수험생 대상 1:1 입시컨설팅도 병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컨퍼런스홀과 라이언스홀에서 ‘2026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다변화하는 대입제도에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재)안산인재육성재단 주관하에 진행된다.이번 입시설명회에는 ‘EBS 입시의 정석’ 고정 출연자인 조만기 강사의 ‘2026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의 이해’ 특강이 열려 수험생들의 진로 설계를 돕는다.1:1 입시컨설팅에서는 지난 6월 사전 신청한 200명의 관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제출했던 컨설팅 신청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관내 고등학교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이 성적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라이언스홀에서 1:1 입시컨설팅과 함께 동시에 진행되는 대학박람회는 관내·외 인근지역 48개 대학이 참여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절차 없이 행사장에 설치된 대학별 부스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대학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자세한 대학별 전형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입시설명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인재육성재단(031-414-092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적시에 정확한 정보와 전략적인 준비”라며 “앞으로도 안산시가 교육도시로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장년 마음 잇기 돌입
- 1인 가구의 사회적 연결망 회복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 발굴‧지원 사업인 ‘우리 함께 살아요~♡’를 지난달 30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중장년 1인 가구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 중인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관내 중장년 1인 가구 60명을 대상으로 고립 위험도, 사회‧경제적 어려움 등을 조사해 대상자 8명을 선정했고, 오는 10월까지 장보기, 영화 관람, 요리교실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사회적 고립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중장년층의 사회참여 확대와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으며, 첫 시작일인 6월 30일은 사업 참여자 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첫인사 등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발걸음을 뗐다.이송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여가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연결망을 복원하고 자립적 삶을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 안산시 선부2동에 후원품 기탁
- 공동생활가정에 쌀·감자·간식꾸러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으로부터 쌀 10kg 10포와 감자 2박스, 간식꾸러미를 기탁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 제17기 김상수 회장 취임을 기념해 받은 쌀과 회원들이 준비한 감자, 간식꾸러미로,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공동생활가정에 로타리클럽 회장과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한편,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은 선부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와 연계해 취약계층 집수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수 회장은 “회장 취임을 뜻깊게 기념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봉사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한 안산오엘지로타리클럽의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소중한 후원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신규사업 발굴 위한 선진지 탐방
-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견학 및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경기도 포천 일대에서 신규 자치사업 발굴과 위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선진지 탐방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탐방은 2025년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주민자치회 위원 및 자치계획단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포천 Y자 출렁다리와 산정호수 둘레길 등을 방문해 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백운공원 활성화 사업 등 향후 주민자치 활동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관심이 큰 백운공원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말에도 함께해 주신 위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며 애쓴 위원님들께 오늘 탐방이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하반기 자치사업도 힘을 모아 성공적으로 추진하자”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 일동, 제28회 성호문화제 사랑의 모금액 전달 받아
- 안산문화원 주관, 일동 통장협의회 참여 속 따뜻한 나눔 동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안산문화원(원장 민화식)과 일동 통장협의회로부터 제28회 성호문화제 사랑의 모금액을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양일간 성호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제28회 성호문화제'에서 진행한 떡메치기 행사와 단오부채만들기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은 안산문화원과 일동 통장협의회의 떡메치기 행사 수익금 124만 8천원, 단오부채만들기 행사 수익금 19만 8천원을 합한 144만 6천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민화식 안산문화원장은 “떡메치기 체험 부스를 함께 준비하고, 지역을 위해 수익금을 기부해 주신 일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통문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안재영 일동 통장협의회장은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문화를 위해 힘쓰는 안산문화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지역문화 발전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안산문화원과 일동 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ㆍ관이 협력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1
-

- 안산시 신길동, 여름꽃으로 물들다
- 신길동, 희망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함께 싱그러운 마을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6일 희망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신길동 청사 주변에 여름꽃을 식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을 다해 콜레우스, 백일홍, 메리골드 등 다양한 여름꽃 500본을 식재했다. 또한 청사 주변 잡초 및 유해식물 제거 활동을 함께 펼쳐 장마철에도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에게 청결하고 친근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힘을 모았다. 행사에 참여한 희망일자리 어르신들은 “우리집 화단을 가꾼다는 마음으로 꽃을 심었고 환경정비를 했다”며 “주민들이 여름꽃을 보며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희망일자리 어르신들의 손길로 행정복지센터가 한층 더 밝고 환한 분위기로 바뀌었다”며 “앞으로도 꽃 식재와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에게 더 친근한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