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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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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동인권도시’ 향한 사업단 출범 공보관 2017-04-11 조회수 3887
사업단 발족식 갖고 본격 활동 들어가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단시간 노동자(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에 대한 열악한 근무여건과 노동인권 보호를 위해 11일 노동인권지킴이 사업단을 출범시킨 가운데 노동인권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시는 이날 오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한 노동인권지킴이,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노동인권지킴이 사업단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는 노동인권지킴이 10명과 자문위원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가 있었으며,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노동인권보호를 위한 실태조사와 개선활동, 홍보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2015년부터 시작한 노동인권지킴이 사업은 그간 실태조사를 통해 근로기준법 위반율이 높게 나타난 편의점과 제과제빵 사업장에 대해 올해부터는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기업형 슈퍼마켓과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아파트 비정규직에 대한 노동환경 실태조사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노동조건 실태조사가 마무리되면 기초근로기준법 준수 캠페인과 사업장 방문홍보, 안심알바사업장 인증을 거쳐 시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게 안심알바지도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이번 노동인권지킴이 사업단 발족을 계기로 열악한 노동조건에서 일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노동인권이 보호되고 개선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동인권지킴이로 위촉된 송민아 씨는 지난 2년간의 실태조사를 통해 열악했던 노동현장이 개선되는 것을 느꼈다이런 실태조사 없이도 기본적인 근로기준법이 지켜지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안산시 비정규직지원센터의 박재철 센터장은 단시간 노동을 하는 대다수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중반의 청년으로 이들의 노동조건이 매우 열악한 상태다라며 이번 실태조사를 계기로 노동조건 개선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6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 기본계획 수립과 노동인권보호위원회 운영 등 노동인권도시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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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도 안산시 국제화 순회 강연회 개최
    2018년도 안산시 국제화 순회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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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 안산시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안산시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집단급식소 조리종사자 대상  안산시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교육은 사회복지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에 대한 사전 예방 강화 교육으로 급식인원 50인 미만 업체를 중심으로 3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현장에서 실천하기 쉽게 간략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식품위생법의 식중독 예방 및 신고에 관한 법령해설도 실시된다. 또한 식중독예방 전문 강사가 대상별, 계절별, 시설별 집중적 대처요령을 구분해 진행된다.  첫 번째 교육은 오는 26일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단원구 소재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 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두 번째 교육은 오는 30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상록구 소재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 시설 내 급식시설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교육은 다음달 3일 단원구청 2층 단원홀에서 우리시 소재 학교·산업체 영양사, 급식조리 종사자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18년도 하절기 식품안전 부분의 중요한 사항으로 식중독 저감률 100% 이상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식품안전 의식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민홍보 강화와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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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킨 취급음식점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기관 고발조치 예정  안산시는 국민다소비식품 중의 하나인 치킨 취급음식점에 대한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다음달 25일까지 원산지표시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치킨 취급음식점 523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기준·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표시 및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계기관에 고발조치 할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치킨은 배달음식이 많은 만큼 각 가정에서 원산지를 확인해야 하는 점을 고려하여 배달음식점의 경우 포장지, 영수증, 전단지 등에 원산지 표시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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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녹색제품 구매 촉진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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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2017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경기도 최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2017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경기도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이하 보건소)는 ‘2017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분에서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안산시 보건소는 다음달 17일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8년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7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시도별 종합평가를 실시해 안산시 보건소가 경기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 보건소는 걷기 실천화 및 야간운동교실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사업, 구강보건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태교미술교육 및 야간 출산교실운영, 치매조기검진 등 지역주민의 요구와 생애주기별 개인 맞춤형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안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및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9
  • 안산시드림스타트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부모교육 실시
    안산시드림스타트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부모교육 실시
    교육자료와 양육정보 제공으로 양육 도움 안산시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영유아 양육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 설명 및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영·유아 교육중재 프로그램은 경기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연계해 4월부터 11월까지 가정방문 교육 활동을 실시해 영·유아의 전반적 발달을 촉진하고, 교육자료와 양육정보를 제공해 부모들이 스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번 강의는 소중한 ‘내 아이와 행복한 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애착형성의 중요성, 부모의 언어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 긍정적 의사소통방법 등에 대해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아이와 좋은 대화 나누기가 필요한 이유와 아이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대화방법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자녀발달 및 양육교육 등을 통하여 어려운 여건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신체, 정서행동 발달은 물론 잠재적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04-19
  •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하절기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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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 ‘2017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경기도 최우수기관 선정
    ‘2017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경기도 최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이하 보건소)는 ‘2017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종합부분에서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안산시 보건소는 다음달 17일 대구 엑스포에서 개최되는 ‘2018년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2017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시도별 종합평가를 실시해 안산시 보건소가 경기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 보건소는 걷기 실천화 및 야간운동교실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사업, 구강보건사업,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출산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을 위한 태교미술교육 및 야간 출산교실운영, 치매조기검진 등 지역주민의 요구와 생애주기별 개인 맞춤형 건강생활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   안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및 지역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하여 건강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4-19
  • 단원구, 중앙지하차도 터널등 LED 교체
    단원구, 중앙지하차도 터널등 LED 교체
    안산시 단원구는 중앙지하차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터널등기구를 전면 교체했다.  구는 이번 공사에 노후연한이 경과한 터널등 840개를 철거한 후 고효율 LED 터널등기구 548개를 교체했다. 특히 하자 없는 시공을 위해 공사 전 시뮬레이션 작업을 통한 조도측정 및 확인에 신중을 기했다.  지난해 초지 지하차도 교체 공사를 추진한 단원구는 앞으로 연차적으로 신길, 안산역, 원곡 등 관내 모든 지하차도 터널등기구를 LED로 교체 추진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공사를 통해 전력손실 감소로 인한 에너지 절감, 이산화탄소 감소로 인한 친환경 녹색성장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광원의 긴 수명으로 인한 추가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단원구 관계자는 “단원구 내 노후 된 지하차도 터널등을 고효율등기구로 교체 및 신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비하여 운전자의 안전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8-04-19